[KinKi Kids] 181029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 光一


 


 

2018年10月29日(月)

 

光「はい、堂本光一でーす。滋賀県さちりんさん

네, 도모토 코이치입니다. 시가현 사치린상

 

『今度健康診断で人生初の胃の検査でバリウムを飲むことになりました。今からちょっと怖いです。光ちゃん、人生初のバリウムを飲んだ時のことを覚えてますか』

이번에 건강검진에서 인생 첫 위 검사로 바륨을 먹게 됐어요. 지금부터 조금 무섭습니다. 코짱, 인생 최초의 바륨을 마셨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飲んだことないわ。人間ドック・・去年やったかなあ?おととしやったかな、やったんですけど、あのぉ・・いろいろ・・これイヤやな、これイヤやなつって、こう・・やらなかったのもあって、そうすると、普通の健康診断とあまり変わらなかったっていう(笑)ふふふふ(笑)ほんのすこぉし精密になった健康診断ぐらいの状況になりまして。うーん、まあ・・・まあ、死ぬとき死ぬだろ・・ってちょっと思ってるタイプの人間でもあり、後々後悔することもあるんでしょうけど、まあ、症状が出る前にいろいろ回避していくっていうのも大事なんでしょうけどね。だーめだね、その辺。バリウム飲んだことないなあ~。すげぇ、やだ、病院。オレも大っ嫌いです。なるべく行かないように、なるべく行かないようにするために、こうやって検査しておくっていうのも大事なんですけど、矛盾したとこですね。はい、みなさん健康にお気を付けください。KinKi Kids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마셔본적 없네. 건강 검진... 작년에 했었나? 제작년이었던가, 했습니다만. 아노... 여러 가지... "아, 이거 싫으네, 이거 싫으네" 라면서 이렇게... 하지 않았던 것도 있어서 그렇게 했더니 보통 건강 검진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고 하는ㅎㅎ 정~말 조금 정밀하게 된 건강검진 정도의 상태가 되어서. 응... 뭐, 뭐, 죽을 때 죽겠지... 라며 조금 생각하는 타입의 인간이기도 하고. 장래 후회할 일도 있겠습니다만 뭐, 증상이 나오기 전에 여러 가지 회피해간다고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요. 안되네 그 부분. 바륨 먹은 적 없네~ 굉장히 싫어 병원. 저도 정말 싫어합니다. 가능하면 가지 않도록, 가능하면 가지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검사해둔다고 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만, 모순된 일이네요. 네, 여러분 건강에 조심해주세요. KinKi Kids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光「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ラジオネームかえるのうた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라디오 네임 개구리의 노래

 

『先日ナイツ・テイルカンパニーでUSJ行ったそうですね。プライベートで行くUSJはどうでしたか、人の多い場所でしかも太陽光あふれる外に行くというのが、長年の光一くんファンからしたら驚きでした。大阪公演はいかがでしたか』

얼마 전 나이츠 테일 컴퍼니로 USJ에 가셨다구요. 프라이베이트로 가는 USJ는 어땠습니까,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게다가 태양광이 넘치는 밖에 간다고 하는 것이 오랜 코이치군 팬 입장에서는 놀라웠습니다. 오사카 공연은 어땠습니까?

 

ま、太陽光あふれる外に行く・・どういうイメージを持たれてるのか、ちょっと僕にはわからないんですけども。まあ、あの、そうです、カンパニーで全員、全員っていうか、行ける人みんなで行って。芳雄くんは、家族が来てたので、僕は家族と共にするので・・あ、家族と行ってたんです、芳雄くんは芳雄くんで、別班で。見かけても、みんな声かけないでねって、笑いながら言ってましたけどね。結局ね、会うことはできなくて。まあ、でもそうですね、真夏の炎天下やったらちょっとイヤやなと思うけど、まあ、10月でしたから。そういった意味では全然その辺は苦にならないですよ?あの、外だろうが・・うん。あとはやっぱり楽しい人たちと行くのは楽しいですし。あと、USJのスタッフの方々にも結構お世話になってしまいまして。すごくありがたかったなと思いました。あと出演者も結構USJで働いたことのあるダンサーもいたりとか、あと・・シーシアス役の岸祐二さんがね、岸さんが、ナイトなんとかパレード、っていう夜にやってるパレードの、ど頭とどケツで入るナレーションみたいなのを岸さんがやってて、それを聞きに行こうぜっていうのが、元々の発端なんですよね。うん、楽しかったですよ、ほんとに。

뭐, 태양광이 넘치는 밖으로 간다... 라니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지 조금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아노.... 그렇습니다. 컴퍼니로 전원, 전원이라고 할까, 갈 수 있는 사람 모두 가서. 요시오군은, 가족이 와있었기 때문에, "나는 가족과 함께 할테니..." 아, 가족과 갔었어요 요시오군은 요시오군대로 별 팀으로. "발견해도 모두 말걸지 말아줘" 라고 웃으면서 말했었습니다만. 결국은 만날 수는 없어서. 뭐, 하지만 그렇네요 한여름의 염천하였다면 조금 싫네, 라고 생각하겠지만 뭐 10월이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는 전혀 그 부분은 고생이 안되었어요. 아노... 밖이든.... 응. 그 외에는 역시 즐거운 사람들과 가는 것은 즐겁습니다. 그리고, USJ 직원분들께도 많은 신세를 지게 되어서. 정말 감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출연자도 꽤 USJ에서 일한 적이 있는 댄서도 있다던가, 그리고... 시시아스역의 키시 유지상이 말이죠, 키시상의 나이트 뭐시기 퍼레이드, 라고 하는 밤에 하는 퍼레이드의, 맨처음과 맨마지막에 들어가는 나레이션 같은 것을 키시상이 하셔서 그걸 들으러 가자~ 라고 하는 것이 원래의 발단인거네요. 즐거웠어요 정말로.

 

まあ、ただ、あの・・演者全員から少しは、少しはちょっと、顔かくすというか、はたまたハロウィンの時期でもあるし、あの・・何かちょっと変装する感じ?仮装でもいいからみたいな感じで言われたんだけど、イヤじゃって言って、それ逆にバレた時恥かしいやつやって話をして、堂々と行ったんですよ。で、きっとバレへんやろと思って。知り合いのスタッフの方もいたので、その人なんかは、何かありましたらすぐご連絡くださいってことだったんですね。USJ側もUSJ側で、パニックになったりするのは困ると思うんで、一応連絡はして、行くのでって。やっぱり裏動線とかって情緒ないじゃない、やっぱりなんかこう・・雰囲気を味わいながら行くっていうのが楽しいやろなと思ったんで、オレはとりあえず最初普通に行くって言って、行ったんですよ。そしたらもうね、入り口で、バレまくりまして(笑)これは、まずいなってなって(笑)で、演者全員がオレの周りを取り囲みながら歩くっていう状況になり、で、スタッフの方も見かねて、ちょっと裏行きましょ、みたいな感じになり(笑)

뭐, 다만..연기자 전원으로부터 조금은, 조금은 좀, 얼굴을 감춘다고 할까, 또 할로윈 시기이기도 하고, 뭔가 조금 변장하는 느낌? 가장이여도 좋으니... 같은 느낌으로 말을 들었습니다만 "싫잖아!" 이라며. "그거 반대로 들키면 부끄러운 거잖아!" 라고 말을 하고 당당히 갔어요. 그래서 분명 안들키겠지~ 라고 생각해서. 아는 스태프 분도 계셨기 때문에 그 사람같은 경우는 "뭔가 있으면 바로 연락주세요" 라는 것이었네요. USJ측도 USJ측대로 뭔가 패닉으로 되거나 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생각하므로, 일단 연락은 해서 "갈테니.." 라고. 역시 뒷길 같은 건 정서가 없잖아. 역시 왠지 이런.. 분위기를 맛보면서 가는 게 재밌있겠구나 싶어서 난 우선 처음에 평범히 가겠다고 말하고 갔어요. 그랬더니 뭐, 입구에서 마구 들켜버려서ㅎㅎ 이건 안되겠네, 라고 되어서 ㅎㅎ 연기자 전원이 내 주위를 감싸며 걷는다고 하는 상황이 되어, 그리고 스태프 분도 보다 못해 "조금 뒤로 가시죠" 같은 느낌이 되어ㅎㅎ

 

まあ、結局すごくお世話になってしまったっていうね。うん、でもほんとにありがたかったですね、あの、何度かお仕事でね、USJ行かせていただいたことあったので、その時にもお世話になったスタッフの方が、すごくよくしてくれて、USJすべてのスタッフの方々にも感謝ですけど。まああの、ナイツ・テイルもね、終わっちゃいましたからね。演者全員がナイツ・テイルロスになってんじゃないかな。この前久々に芳雄くんと、メールしまして、うん・・まあ、自分髪もまだ切ってないんですよ、はい、あの終わったらすぐ切ろうと思ってたんですけど、ま、ここまで来たらどこまで伸びるんやろっていう(笑)思いもちょっと出てきたのと、あとそれ以外にも、まだ全然公にはできなくて、はっきりしたこと言えないんですけど、もしかしたらなんらかの番組で、ナイツ・テイルの曲をやらせていただける可能性があったりして、あの・・その場合、またウィッグつけるってなると、長さがないとつけらんない、はたまた、つけずに普通にそういう役とか関係なく歌うって可能性もあるんですけど、その可能性を考えるとじゃ、まだ一応とっといた方がいいのかなっていう思いもあって。ただウザいっす。あの、正直切りたいです。

뭐, 결국 엄청 신세를 져버렸다고 하는. 응.. 하지만 정말 고마웠네요. 몇 번인가 일로 USJ 간 적 있기 때문에 그 때 신세를 진 스태프 분이, 아주 잘 해주셔서 USJ 모든 스태프 분들께도 감사입니다만. 뭐, 나이츠 테일도 끝나버렸으니까요. 연기자 전원이 나이츠 테일 로스가 되지 않았을까나. 얼마전 오랜만에 요시오군과 조금 메일해서 응... 뭐, 저 머리도 아직 자르지 않았어요. 네, 끝나면 바로 자르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뭐, 여기까지 온거라면 어디까지 자라려나? 라고 하는ㅎㅎ 생각도 조금 나왔다는 것과, 그리고 그 이외에도 아직 전혀 공식적으로 되지 않아 확실한 것 말할 수 없습니다만, 어쩌면 뭔가의 방송에서 그 나이츠 테일의 곡을 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거나 해서 그 경우, 또 가발을 달게 되면 길이가 없으면 달수 없는, 아니면 달지 않고 평범히 그런 역 같은 거 관계없이 노래한다는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그런 가능성을 생각하면 자아, 아직 일단 놔두는 편이 좋으려나 라는 생각도 있어서. 다만 성가십니다! 아노.... 솔직히 자르고 싶습니다.

 

東京都むずきさん

도쿄도 무즈키상.

 

『ナイツ・テイルお疲れさまでした。以前ふぉ~ゆ~の福田くんがSHOCKの楽屋の話で本番前に必ず自分の楽屋に光一君が寝転がりに来ると話されていましたが、ナイツ・テイルの公演中は誰かの楽屋に行かれたり、誰かがこられたりしたのでしょうか』

나이츠 테일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포유의 후쿠다군이 SHOCK의 대기실에서 본방전에 반드시 자신의 대기실에 코이치군이 뒹굴러 온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만, 나이츠 테일 공연중은 누군가의 대기실에 가거나 누군가가 오거나 했습니까?

 

それはないですね。ただ、ナイツ・テイルの場合は全員で、開演の1時間半前に、全員で集まって、帝劇の場合は全員帝劇ロビーに、2階のロビーに全員が集まってアップをする、発声をするということをやってたんですね。梅芸の場合だったら、1時間半前に地下に梅芸の稽古場があるので、その稽古場に集まって全員がアップ、発声、あとノートって言って、前日のダメ出しというか、もっとあそこ、ここよくしましょうみたいな、ボーカルリーダーの中井くんと青山さんというね、二人がいるので、その二人がチェックした歌のダメ出しみたいなところを出したりとかっていうことをしてたので、だから全員が一定の場所に集まるという感覚でしたね。誰かの楽屋に転がりに行くというわけではなく。はい

그건 없네요. 다만, 나이츠 테일의 경우는 전원이서 개연의 1시간 반 전에 전원이 모여, 제극의 경우는 전원 제극 로비에, 2층의 로비에 전원이 모여 워밍업을 하는, 발성을 하는 것을 했습니다. 우메게의 경우라면 1시간 반 전에 지하에 우메게의 연습장이 있기 때문에 그 연습장에 모여서 전원이 워밍업, 발성, 그리고 노트라고 해서 전날의 지적이라고 할까 좀 더 저기, 여기 좋게 하죠~ 같은 보컬 리더인 나카이군과 아오야마상이라고 하는 두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두 사람이 체크한 노래의 지적 같은 것을 내거나 한다고 하는 것을 했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전원이 일정의 장소에서 모인다고 하는 감각이었네요. 누군가에 대기실에 뒹굴러 간다는 것이 아니라. 네.

 

奈良県あにゃんさん

나라현 아냥상.

 

『以前の放送で光ちゃんが学生時代にもし文化祭で女の子から声を掛けられたらという想像をしていたのを聞いたので、私の中学生時代の恋愛事情をお教えします。私の中学は私立で多くの生徒がバスで通学していたのですが彼氏や彼女ができるとなぜか、みんな学校から駅までカップルで歩くようになり、これをウィズと呼んでいました。彼氏がいる子はよく、今日ウィズやねんと言っていました。またカップルで下校するときは友達に見つかりたくないのと、ちょっとでも長く一緒にいたいので、みんなが通る表の道ではなく、裏道を通るのがこれが恋人ロードと呼ばれていました』

예전 방송에서 코짱이 학창시절에 만약 문화제에서 여자애들이 말을 걸어온다면, 이라는 상상을 하신걸 들었기에 제 중학생 시절 연애사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의 중학교는 사립으로 많은 학생들이 버스로 통학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생기면 왠지 모두 학교에서 역까지 커플로 걷도록 되어 이를 "With" 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 아이는 "오늘 With야" 라고 말했습니다. 또 커플로 하교할 때는 친구한테 발견되기 싫은 것과 조금이라도 더 오래 있고 싶어서, 모두가 지나는 앞길이 아닌 뒷길을 다니는 것이, 이것이 "연인 로드"라고 불리고 있었습니다.

 

エロいね、これ

에로이하네 이거.

 

『光ちゃんの学校の恋愛事情はどんな感じでしたか』

코짱의 학교 연애 사정은 어떤 느낌이었습니까?'

 

中学でもうそんなんなん。だから何度も話したことあるけど、オレの中学時代なんか、カップルが出来て一緒に帰ってる二人がいるようなもんなら、その辺に落ちてるウンコ投げてましたからね。うぉーい!つって。ふふふふふ(笑)だって中学時代なんて、まだ携帯なんかももちろん持ってへんやん。それこそ、これも何度かこの番組で話したことあるかもしれんけど、連絡網とかあるやん、小学校のころもそうやけど。連絡網ってやつに、その人の家の電話番号が載ってるから、家電話して、父ちゃん出ると、切る、みたいな、がちゃん!うわー、親父出たーみたいな。っていう、青春ですよ。まあ、そんなんやったわ。無意味にね、イタ電みたいな風になってしまうんですけど、そう、今はもう、ね、中学生でも携帯電話持ってる人多いでしょ、うん、いい時代やなあ。こうやって、カップルで歩くようになるんですねえ、中学生でも。でも、友達に見つかりたくないって気持ちはちょっとあるんだ。へぇ~・・裏道・・エロいなあ~~。だってなんで見つかりたくないねん、その見つかりたくない理由はなんや、え?ウンコ投げられるから?あっはっはっはっは(笑)違うやろ!!違うやろー、見られたくない何かをするんちゃいますか?違いますか?オレの行き過ぎた考えですか、これは。怖い・・あかんあかん。まあまあ、健全にね、あの、すてきに恋して、大人になっていくという、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はい、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でした」

중학교에서 벌써 그렇구나. 그러니까 몇 번이나 얘기했던 적이 있지만, 내 중학교 시절 같은 경우는 커플이 생겨서 함께 돌아가는 두 사람이 있는 것 같다면, 그 근처에 떨어져있는 응꼬를 던졌으니까요. "오이~!" 라면서. ㅎㅎㅎ 그게, 중학교 시절 같은 경우 아직 휴대폰 같은 것도 물론 가지고 있지 않잖아? 그야말로 이것도 몇 번인가 이 방송에서 말한 적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연락망 같은 게 있잖아 초등학교 시절도 그렇지만. 연락망이라는 거에 그 사람의 집 전화번호가 실려 있기 때문에 집 전화해서, 아버지가 받으면 끊는다, 같은. "덜컥! 우와- 아버지 받았다ㄷㄷㄷ" 같은.. 이라고 하는 청춘이에요. 뭐, 그런거였어~ 무의미하게 장난 전화같은 식이 되어버립니다만. 맞아, 지금은 뭐, 네, 중학생이어도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요. 응, 좋은 시대네~ 이렇게, 커플로 걷게 되는군요. 중학생이어도. 하지만, 친구에게 발견되고 싶지 않다는 기분은 조금 있구나. 헤에~ 뒷길··· 에로하네~~ 그게, 어째서 발견되고 싶지 않은거야? 그 눈에 띄고 싶지 않은 이유는 뭐야? 응? 응꼬 던지기 때문에?ㅎㅎㅎ 아니잖아! 아니잖아. 보이고 싶지 않은 무언가를 하는 거 아닙니까? 아닌가요? ㅎㅎ 저의 지나친 생각인가요 이건. 무서워...안돼 안돼. 뭐뭐, 건전하게 말이죠, 멋있게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 간다는 거 좋지 않습니까. 네,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이었습니다.


 

《光一のオレファン》


光「光一のオレファン はい、ラジオネームわったんさん

코이치의 오레팬. 네, 라디오네임 왓탕상.

 

『先日F1の2019年シーズンから2年間レッドブルレーシングに対抗し・・対抗し?レッドブルレーシングに、ホンダ製パワーユニットが供給されることが発表されましたね。レッドブルがパワーユニットの供給源をルノーからホンダに切り替えることで実質的にワークス体制となりこれまでルノーの支払っていたPUの』

얼마 전 F1의 2019년 시즌이, 시즌부터 2년간 레드블 레이싱에 대항해... 대항해? 레드불 레이싱에, 혼다제 파워유닛이 공급된다는 것이 발표되었군요. 레드불이 파워 유닛의 공급원을 르노에서 혼다로 전환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워크스 체제가 되어 지금까지 르노의 지불하고 있던 PU의

 

PUってエンジンですね

PU란 엔진이군요.

 

『PUの費用を別の開発にあてられることができるといったメリットがある一方、現状のホンダPUはルノーより性能が低いデメリットもあるそう。もし光一君がチーム代表だったら、どちらのパワーユニットを選択しますか』

PU의 비용을 다른 개발에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한편, 현재의 혼다 PU는 르노보다 성능이 낮은 단점도 있다고 합니다. 만약 코이치군이 팀 대표라면, 어느 쪽의 파워 유닛을 선택하겠습니까'

 

これにはいろいろ問題があって、ルノーのね、エンジンはずっとレッドブルが使ってたわけですけど、ルノーチームが、チームを立ち上げっちゃったんですね。だからそれは完全にシャシーもエンジンもルノーだし。で、レッドブルは、ずっと言ってみればルノーからエンジンを供給いただくにあたって、ワークス体制、ナンバーワンだったわけですよ。だけどルノーというチームができてしまった、また、昔もあったんですけど、また立ち上がってしまった以上、そのワークス体制じゃなくなるんですね、当然エンジンのお金も出さなきゃいけないし、自分ところの車に完璧にマッチングしたエンジンにす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てしまうんですね、だったら、やっぱりワークス体制にするためにもホンダから、ホンダにした方が。ホンダでワークス体制にした方がいいというのがチーム代表の考え方でしょうけど。長い、もっと長い先を見ればね、それを考えればホンダにすることが一番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そして今年かなりホンダ、かなり良くなりましたから、来年レッドブルになった時に、これは、かなり楽しみですよ。ぜひ日本でもね、せっかくホンダ、日本製のエンジンなわけですから、またF1が少しでも盛り上がってくれるといいなあ、というふうに僕はね、思ってますけども。メルセデスとフェラーリのエンジン、ちょっと劣ったエンジンなんですよ、現状でも、ルノーのエンジンがね、それでも優勝できる車をルノーは、レッドブルは作ってるんですよね。そこにホンダエンジンが乗るとじゃあどうなるかっていうの、非常に楽しみですね。ホンダエンジンでの優勝がまた見れるといいなと、ワタクシは思っております(インフォメーション)では、歌でーす。えー、KinKi KidsでTopaz Loveどうぞ」

이것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르노의 말이죠, 엔진은 계속 레드불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르노팀이, 팀을 설립해버렸네요. 그래서 그것은 완전히 섀시도, 엔진도 르노이고. 그래서 레드불은 계속 말하자면 르노로부터 엔진을 공급받는데 있어서, 워크스 체제, 넘버원이었던거에요. 하지만 르노라고 하는 팀이 생겨버렸다, 또 옛날도 있었습니다만 또 설립해버린 이상, 그 워크스 체제가 아니게 되는 거네요. 당연히 엔진의 돈도 내야하고, 자신의 차의 완벽한 매칭 엔진으로 만들 수 없게 되는거네요. 그렇다면, 역시 워크스 체제로 하기 위해서도 혼다로부터, 혼다로 하는 편이. 혼다로 워크스 체제로 하는 편이 좋다고 하는 것이 팀 대표의 생각입니다만.긴, 좀 더 긴 앞을 보면요. 그걸 생각하면 역시 혼다로 하는 게 제일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올해 꽤 혼다, 상당히 좋아졌으니까. 내년 레드불로 되었을 때 이건 상당히 기대에요. 부디 일본에서도요. 모처럼 혼다, 일본제의 엔진인 거니까. 또 F1이 조금이라도 분위기가 올라준다면 좋겠네, 라는 식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메르세데스와 페라리의 엔진, 조금 뒤떨어진 엔진이에요. 현상에서도 르노의 엔진이요. 그래도 우승할 수 있는 차를 르노는 레드불은 만들고 있네요. 거기에 혼다 엔진이 실리면 자아, 어떻게 될것인가 라는 것 상당히 기대되네요. 혼다 엔진으로의 우승을 또 볼 수 있다면 좋겠네 하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포메이션) 그러면 노래입니다. 에... KinKi Kids로 Topaz Love 도조.

 

 


《今日の1曲》『Topaz Love』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光「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今週は千葉県のあまおとさんからのポエムです

작별 쇼트포엠. 이번주는 치바현의 아마오토씨로부터의 포엠입니다

 

『すれ違った近所の人に挨拶をしたら、生まれたばかりの赤ちゃんを紹介され、息子さんはお元気ですかと聞かれた。独身で子供のいない私は、明らかに誰かと間違えてるけど、なんか悪いかなと思い、最後まで相手の知人を演じきってしまった。人違いというべきだったかな』

스쳐 지나가는 이웃에게 인사를 했더니 갓 태어난 아기를 소개받으며 "아드님은 잘 지내시나요?" 라고 질문받았다. 독신이고 아이가 없는 나는, 분명히 누군가와 착각을 받고 있지만 뭔가 나쁠까 싶어 끝까지 상대의 지인을 연기해 버렸다. 사람 잘못봤다고 말해야만 했을까.

 

困ったやつやな。その場で、これもうその場で、いやいや、独身やし~って(笑)いいなあ、うらやましいなあ、こんなかわいい子いてっていうふうにね、あの・・これもテクニックやねん、あ、今言ったんわかりました?こんな可愛い息子さんいて、うらやましいわ~、独身やしって、相手をほめた上で、間違いを修正するっていうね(笑)これひとつのテクニックです、どうぞお使いください。はい、お相手はKinKi Kids堂本光一でした。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ください」

곤란한 녀석이네. 그 자리에서 "이야이야, 독신이고~" 라고ㅎㅎ "좋네, 부럽네~ 이런 귀여운 아이 있고" 라는 식으로 아노... 이것도 테크닉이라구. 아, 지금 말한 거 이해하셨어요? "이런 귀여운 아드님 있고~ 부럽네~ 독신이고~" 라고 상대를 칭찬하면서 착각을 수정한다고 하는ㅎㅎㅎ 이거 하나의 테크닉입니다. 부디 사용해주세요. 네, 상대는 KinKi Kids 도모토 코이치였습니다.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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