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1105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 剛







2018年11月5日(月)

 

剛「どうも、堂本剛です、まずは三重県のまなみさんです

안녕하세요,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우선은 미에현의 마나미상입니다.

 

『10月9日の放送、どんぐりガムというという名前、剛さんからめちゃめちゃ久しぶりに聞きました。コーラ味が特に美味しいんですよね。全国区じゃないんですかね。みんな知ってるものだと思ってました』

10월9일 방송, "동구리(도토리)껌"이라는 이름 쯔요시상으로부터 엄청나게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콜라맛이 특히 맛있지요. 전국구가 아닌 것이려나요. 모두 아는 줄 알았어요.

 

ほんとに僕も最初衝撃だったんですよね。あんな美味しいガムを、え?知らないの?っていう・・なんですか、どんぐりガムって・・いやその質問がなんですかやけどって思いながら会話したことが、幾度とあります、どんぐりガムに関しては。で・・・あのぉ、その話をしてたら、なんと!えー・・・(ばりっ)どんぐりガムの会社さんがですね・・どんぐりガムの詰め合わせを、この度くださいまして・・お手紙も頂戴してましてねぇ、天王寺から来ましたよ。えーっとね、どんぐりガムをね、番組でご紹介していただき、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というね、どんぐりガムを覚えていてくださり大変感謝しております。今年で、発売33年目ということで、十数年前にもラジオでどんぐりガムの宣伝(笑)お話してくださったことがあったかと存じます。その後ですね、リニューアルをいたしまして、キャンディー部分をさらに、サクサク感をアップさせて噛み心地をよくしております・・今回番組内でご紹介いただきましたお礼としまして、どんぐりガムをお送りさせていただきます。思う存分噛んでお召し上がりくださいませ。今後ともどんぐりガムを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と。嬉しいですねえ。このね、パイン飴の紙に・・パイン飴も美味しいよねぇ~、うん(ガサガサガサ)アレで一回あの・・鳥呼んでみよかなと思って・・あ、またマイクが当たった、アレで一回鳥をね、呼べるんじゃないかって。フーフーってちょっとこう・・・いや、うれしいですねえ~・・サンフェノン入り・・ちょっと聞いたことないものが入ってます。サンフェノン、歯にやさしいサンフェノン入りとですねえ・・・ふわぁっ!パイン飴もありますね~~、さっすが押さえてますねえ~~、あ!あわだまも・・・これは何ですか?粉雪ののど飴・・・いいですねえ、ちょっとこの・・これも試してみたいですけど・・(ガサガサガサガサ)ちょっとじゃあまず・・・そうね、このミックスはあるけどさあ・・(ガサガサガサガサ)ちょっとみんなで食べようよ、これ、せっかくやからさぁ。ちょっとコーラ味、すごいいっぱいくれはったから。(この辺でオープニングの曲が終わりましたw)

정말 저도 맨처음 충격이었네요. 저렇게 맛있는 껌을 "에? 몰라?" 라고 하는..."뭔가요 동구리껌이란게" '이야;; 그 질문이 뭡니까? 인데 말이지' 라고 생각하면서 대화한 적이 뭐, 몇 번이나 있습니다. 동구리껌에 관해서는. 그래서... .아노... 그 이야기를 했더니! 무려! 에.... (찌익 박스? 여는 소리) 동구리껌의 회사상이 말이죠... 동구리껌의 모듬을.. 이번에 주셔서...(편지 봉투 꺼내는 소리) 편지도 받아서 말이죠, 텐노지로부터 왔어요~ 엣또네... "동구리껌을 방송에서 소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고 하는. 동구리 껌을 기억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발매 33년째라는 것으로 수 십년 전에도 라디오에서 동구리 껌을 선전ㅎㅎ 말씀해주셨던 적이 있으셨으려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 후에 말이죠, 리뉴얼을 하여 캔디 부분을 더욱 바삭바삭감을 업시켜 씹는 맛을 좋게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 내에서 소개해주신 감사 인사로서 동구리껌을 보내드립니다. 마음껏 씹고 드셔주세요. 앞으로도 동구리껌을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기쁘네요~~ 이거 말이죠, 파인 사탕의 종이에... 파인 사탕도 맛있네요~ 응. (바스락 바스락) 저걸로 한 번 아노... 새 불러볼까나 싶어서... 아, 또 마이크 부딪혔다;; 저걸로 한 번 새를 부를.. 부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후~ 후~ 라고 조금 이렇게.. 이야.. 기쁘네요~ "산페논(홍차추출 감미성분) 함유" ...조금 들어본 적이 없는 것이 들어있습니다. "산페논, 치아에 좋은 산페논 함유" 로 말이죠... 으아!!!! 파인 사탕도 있네요~~~ 역시 밀고 계시는요~~~ 앗! 아와다마도!! 이건 뭔가요? "눈가루의 목사탕"??... 좋네요. 조금 이... 이것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만. (바스락바스락 바스락) 조금 자아, 우선... 그렇네, 이 믹스는 있는데 말이지... (바스락 바스락 바스락) 조금 모두 함께 먹자 이거~~ 모처럼이니까 말야. 조금 콜라맛, 엄청 잔뜩 주셨으니까. (오프닝곡 끝남)

 

やっぱコーラ味美味しいよね、だって子供のころこれ、食べんの楽しみやったよねえ。リニューアルしてるから、みんな・・で、・・これ・・あっ、当たりか。当たりが普通の別の袋に入ってるから、でも業者さんのアレやね、で、これを混ぜて、当たった!で、もう一個ってことか。じゃ、オレ、当たり引いてもう一個っていうことにしよ。オッサンがみんな、どんぐりガムにたかってる画がありますけど・・(ガサガサ)安定の味ですからねえ・・(ガリガリガリ)軽く噛みたくなんのよね・・(ボリボリボリ)あ~、おいひぃ~・・・あんひんふるね(←安心するね)・・ほんとにファンの人には、もうひわけない、ただ飴をねぶってる音・・・この、粉雪のど飴もちょっと気になんねよなあ・・ひんやりパウダーがね、真ん中に入ってて、イチゴキャンディーっていう、9種類のハーブエキス入ってます(ガリガリガリ)あ!割れましたー!(ボリボリボリ)この瞬間サイコー、ん~~(咀嚼音w)うまい!!(ひたすら咀嚼)おいしい~~ほんとに・・ちょっと一方的なファンですから・・美味しいですねえ(オープニング曲復活w)どんぐりガムのCMとかやらないんですかね。見たことないよね。やりたいな、どんぐりガムのCM、めっちゃシュールなやつやりたいなあ。これ見て誰が買うねん、みたいな。ん~~・・・なんやろ、これ、おいひいわ。子供のころを思い出せるから、あの・・音楽もそうやん?自分が小学校ん時よく・・例えば父親が聞いてたなあとか、お姉ちゃんが聞いてた影響でとか、兄弟の影響とか、そういうので、その曲を聴くとタイムトリップするみたいな、一瞬、どんぐりガムそれあるんですよね。だってもう、駄菓子屋さんで買った景色とか、出てくんねん。うん・・・カードダスとかも買ってたなとか。なんか色んなものがこう・・付随してきて。たまに地元帰った時とかにね、駄菓子屋さんあったような場所とか、ちょっとフラッと行ってみるけど、もうなかったりとかさ、するやん。で、それが寂しいのわかってるくせに、ちょっと行ってみたりとかね、でも記憶の中にはあるから、その記憶の中に旅立とうと思った時に、やっぱりどんぐりガムがチケットになるんですねえ。それでは、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역시 콜라맛이 맛있네. 그게, 어릴 적에 이거 먹는 게 기대였었네~ 리뉴얼 되었으니까 전부.... 그래서 이거. 앗, 당첨인가! 당첨이 평범한 다른 봉투에 들어있으니까. 하지만 업자상의 저거네. 그래서 이걸 섞어서 "아, 당첨됐다! 그러니 한 개 더" 라는 것인가. 자아, 나 당첨되서 한 개 더~ 라는 것으로 하자. 아저씨가 모두, 동구리껌에 모여든 그림이 있습니다만 (바스락 바스락) 안정의 맛이니까요. (달각달각) 가볍게 씹고 싶어지네요~ (달각달각) 아~ 맛있쪄~ 안심되네요~ 정말로 팬들께는 죄송하네요. 그저 사탕을 빠는 소리... 이 눈가루 목사탕도 조금 궁금하네.. 차가운 파우더가 말이죠, 한 가운데 들어있는 딸기 캔디라고 하는. 9종류의 허브 엑기스 들어있습니다. (으드득) 아! 깨졌습니다~! (으득으득으득) 이 순간 최고bbb 응~~ (아그작 아그작) 맛있어! 맛있어~~ 정말로. 조금 일방적인 팬이니까요. 맛있네요. (오프닝곡 부활) 동구리 껌의 CM 같은 거 안하려나요. 본 적 없네. 하고 싶네 동구리껌의 CM. 엄청 기묘한 거 하고 싶네. "이거 보고 누가 산다는 거야?!" 같은. 응~ 뭐랄까 이거. 맛있어.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니까. 아노.. 음악도 그렇잖아? 자신이 초등학교 때 자주... 예를 들어 "아버지가 들으셨었지" 라든가. "누나가 들었던 영향으로" 라든가, 형제의 영향이라든가, 뭔가 그런 것으로, 그 곡을 들으면 타임 트립하는 것 같은. 순간. 동구리껌 그게 있네요~ 왜냐하면 뭐, 막대과자 가게에서 샀던 경치라든가 나온다구. 응.. 카드다스(CARDDASS, 반다이의 트레이딩 카드) 같은 것도 샀었지~ 라든가. 뭔가 여러 가지가 이렇게 부수적으로 와서. 가끔 고향 돌아왔을 때라든가에 막대과자 가게 있었던 듯한 장소라든가 조금 훌쩍 하고 가보지만 이제 없다든가 하잖아. 그래서 그게 쓸쓸한 걸 알면서도 조금 가본다든지, 라고 하는. 하지만 기억 속에는 있으니까 그 기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자고 생각했을 때 역시 동구리 껌이 티켓이 되는거네요~ 그러면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고객이 안심하고 구입하시도록 상품에 유통기한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 "당첨" 봉투는 반드시 이 봉투가 들어있는 용기의 "꽝" 상품에 섞어주세요. 다른 용기에 섞으면 유통기한 인쇄로부터 "당첨" "꽝"의 판별이 쉬워질 경우가 있습니다.


※ "당첨"이 치우치지 않도록 잘 섞어서 판매해주세요.





유통기한 인쇄 위치 → ← "당첨"은 포장지 내측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첨"이 나오면 수고스럽겠지만 한 개 더 건내주세요.




당첨 봉투가 따로 있다고 해서 뭔 말인가 했더니 이렇게 같은 플라스틱 통 안의 별도 봉투에 당첨 사탕이 들어 있고, 판매자가 이걸 뜯어서 나머지 꽝인 애들이랑 섞어서 판매해라~~ 라고 하는 시스템인듯. 그리고 꼭 같은 통의 애들은 꼭 같은 통끼리 섞으라고 한 건, 유통기한이 다르면 그게 딴 당첨 봉투에서 섞여 들어온 것이라는 게 발각되어 당첨인 걸 알아채기 쉽기 때문.




그리고 또 당첨은 바코드 숫자 부분이 봉투 접착부의 울퉁불퉁한 요철 부분에 겹쳐져 있는 게 확연히 티나기 때문에 꽝과는 다른 걸 알 수 있다고 함.





이건 딴 얘기인데 이 말투....


ふわぁっ!パイン飴もありますね~~、さっすが押さえてますねえ~~

으아!!!! 파인 사탕도 있네요~~~ 역시 밀고 계시는요~~~



뭔가 이 샤장님 나이스샷~~~~ 같은 말투 생각 나 ㅋㅋㅋㅋ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剛「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さあ、えー、奈良県のさやかさんですけど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자아, 에.. 나라현의 사야카상입니다만

 

『この前近鉄奈良線の風景を見ていて窓の外を何かが一緒に走っている想像ができるかという話ありましたが、奈良在住の私としては近鉄大阪線ならいけると思う。快速特急で榛原から鶴橋の駅やったら結構いけると。途中ほぼ田舎風景ですが八木駅くらいで近鉄百貨店や住宅街などが出てきて栄えてきますし、どんどんスピードアップしていくから面白いかもです』

얼마 전 긴테츠 나라선의 풍경을 보다가 "창밖을 뭔가가 함께 달리고 있는 상상이 가능할까" 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나라 거주의 저로서는 긴테츠 오사카선이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쾌속특급으로 하이바라에서 츠루하시역이라면 꽤 할 수 있을 거라고. 도중 거의 시골 풍경입니다만 야기역 정도에서 킨테츠 백화점이나 주택가 등이 나와서 번성하기도 하고, 점점 스피드업 해나가기 때문에 재미있을지도 모릅니다.


ふふふふ(笑)あのー・・・よくね、友達と話ししてて思うねんけど、奈良の人って、やっぱちょっと、なんていうのかな、変わってるという言い方はちょっとおかしくなっちゃうねんけど、あの・・昔のしきたりというか、お話を守る側のDNAが多いっていうか。だからその、時代がどんどんどんどん進むにつれて、そこが濃厚になってもくるんですよ。濃密に、その考えが。これだけ時代が進んでるんだな、いいことだなっていうのと、これちょっと危険なんじゃないのかということ。で、例えばAIっていうものがあるけど、AIが人を越えてしまったら神の存在はどうなるんだろうとか、そんな脳みそが結構奈良の人持ってると思うんですね。だから、一見、田舎っぽい話してんなとか、昔の話ずっとしてんな、あの人らっていう風に見えがちなんですけど、より今の時代のどうこうが見えすぎるがゆえの、っていう、そして、ん~~、やはり人混みよりは人がいないような静かなところの方がいいなとか、ああだなこうだなって選択をしてるだけで、その選択を人は、なぜ選択したのかの、なぜの部分を理解しないで、外見だけで、選択だけを見るからすげぇ田舎に住んでんなぐらいで終わってっちゃうんですけど、あのー、うん、実はすごく考えやさんというか、そんなイメージがちょっとあるんですけど、

ㅎㅎㅎㅎ 아노.. 자주 말이죠, 친구와 이야기하다가 생각합니다만, 나라 사람이란 역시 좀... 뭐라고 할까, 특이하다고 하는 말투는 조금 이상해져버립니다만, 아노... 옛날의 관습이라고 할까, 이야기를 지키는 측의 DNA가 많다고 할까. 그러니까 그 시대가 점점 점점 진화함에 따라, 그 부분이 농후하게 되기도 하는 거에요. 농밀히 그 사고가. "아, 이만큼 시대가 진화하고 있구나" "좋은 것이구나" 라는 것과, "이거 조금 위험한게 아닐까?" 라고 하는 것. 그래서 예를 들어 AI라는 게 있습니다만, "AI가 사람을 넘어버리면 신의 존재는 어떻게 되는 걸까?" 라든가. 그런 뇌, 꽤 나라인 갖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그러니까 순간 "시골 같은 이야기 하고 있네" 라든가. "옛날 이야기 계속 하고 있네, 저 사람들" 이라는 식으로 보이기 십상입니다만, 보다 지금의 시대의 이런 저런 것이 너무 보이기 때문, 이라고 하는. 그리고 응.... "역시 인파보다는 사람이 없는 듯한 조용한 곳 편이 좋네" 라든가, 이렇다 저렇다 라고 선택을 할뿐으로 그 선택을 다른 사람은 어째서 선택했는 지의 "어째서"의 부분을 이해하지 않고, 외견만으로 그 "선택"만을 보기 때문에 "엄청 시골에 살고 있네" 정도로 끝나버립니다만. 아노.. 응.. 실은 엄청 생각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할까, 그런 이미지가 조금 있습니다만. 


で、そこで、電車の景色で何を走らせるか、ってなったら。やっぱり僕は・・・・そうですね、役行者(えんのぎょうじゃ)とか、修験道の役行者、えー、鬼の伝説の前鬼、後鬼ですね、前・・役行者の前にいる鬼、後ろにいる鬼、この前鬼、後鬼、で、役行者っていう、このトリオで走らせたら、もう結構大変なんですけど、それはそれで、ちょっと面白そうやんなとか。うん・・もう、あの、四神のね、青龍とかやったら飛んでるだけなんで、屋根とか関係ない(笑)ないんですよね。でも玄武やったら、もう遅いんじゃないかとかね、うん・・キトラ古墳のね。あとは・・・それこそ大仏さんですよね。もう、屋根乗ったら、もうですから、うん・・・もうがっさー行かへんかったらアカンけど。とかね。ちょっとそういう想像を、うん、してしまうかなというか。でもそれは、ローカルなちょっと特殊な脳かもしれないが、でもこれは、奈良の人たちがずっと時代がどれだけ繁栄しても、ずっと持ち続けなければいけない脳なんじゃないかと、だから奈良の人はぜひこの、榛原、鶴橋の間ですか、ここでちょっと前鬼、後鬼と役行者走らせるっていう。ちょっとしっちゃかめっちゃかで面白いと思います。

그래서 거기서 전차의 풍경에서 뭔가를 달리게 할 지, 라고 된다면. 역시 저는... 그렇네요. 엔교자라든가 수험도의 엔노교자. 에... 도깨비 전설의 전귀(前鬼), 후귀(後鬼)네요. 앞... 엔교자의 앞에 있는 도깨비, 뒤에 있는 도깨비. 이 전귀, 후귀. 그리고 엔노교자 라고 하는 이 트리오로 달리게 하면 뭐, 꽤 힘들겠습니다만. 그건 그것대로 조금 재미있을 것 같네 라든가. 응.. 뭐.. 아노... 사신(四神)의 청룡같은 것이라면 날뿐이기 때문에 지붕이라든가 관계없는ㅎㅎ 없는 거네요. 하지만 현무라면 뭐, 느리지 않을까 라든가. 응... 키토라 고분의. 그 외에는 그거야 말로 대불님이네요. 뭐, 지붕에 타면 바로니까. 응... 뭐, 잽싸게 가지 않는다면 안되겠습니다만. 이라든가 조금 그런 상상을 응.. 해버리려나 라고 할까. 하지만 그건 로컬의 조금 특수한 뇌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이건 나라 사람들이 계속 시대가 아무리 번영해도 계속 유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뇌가 아닐까 하고, 그렇기 때문에 나라인은 부디 이 하이바라, 츠루바시 사이인가요? 여기에 조금 전귀, 후귀와 엔교자 달리게 한다고 하는. 조금 엉망진창으로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埼玉県えりけーさん

사이타마현 에리케상

 

『先日滝沢くんがラジオで、タッキーの名付け親は剛くんだと話していました。タッキーが事務所に入って間もないころに、リハ室でタッキーと呼んだのが剛くんだったとのことです。タッキー自身、当時自然と広まったからわからなかったけど、今思えば剛くんだったと話、ラジオ内でお礼を言われてました。タッキーの名付け親が自分だと知っていましたか』

얼마 전 타키자와군이 라디오에서 "탓키"의 이름을 붙여준 부모는 쯔요시군이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탓키가 사무소에 들어와 얼마 안되었을 때 리허설 실에서 "탓키"라고 부른 것이 쯔요시군이었다는 것입니다. 탓키 자신, 당시 자연스럽게 퍼졌기 때문에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니 쯔요시군이었다는 이야기, 라디오 내에서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탓키의 이름 붙인 부모가 자신이라는 것 알고 계셨습니까.

 

これは、あの・・知ってたというか、人の付いてるあだ名ってあるじゃないですか。例えばタッキーが、滝ちゃんだったとするじゃないですか、滝ちゃんって呼びたくなくなるんですよね。オリジナルの呼び方が欲しくなるんですよ。で、滝沢・・タッキーじゃないみたいなノリで、いろんな人のあだ名をつけるのは、結構好きなんで。だからまあ、僕・・オレがタッキーってつけたんだよ、って思いながら数十年生きたわけではないですが、うん・・まあでも、タッキーっていう名前を呼んで、で、タッキー&翼になり、うん・・ケンタッキーみたいなのもありましたけど。なぜケンタッキーをいっぱい食べてる僕にCMが来ないんだろうと疑問はありましたけど。もっと言えば、タッキーはオレがつけたんだぞと、どうなってるんだよカーネル、という。そういう時間を過ごしては、ケンタッキーを食べ。先月も食べてますからね、ケンタッキー食べましたね。

이건 아노.. 알고 있었다고 할까, 사람에게 붙어 있는 별명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탓키가 "타키짱"이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타키짱"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게 되는 거네요. 오리지널의 호칭이 갖고 싶어지는 거에요. 그래서 "타키..자와... 탓키 아냐?" 같은 장단으로 여러 사람의 별명을 붙이는 것은 꽤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서 뭐... 저.. "내가 탓키라고 붙였어" 라고 생각하면서 수십년 산 게 아닙니다만, 응... 뭐 하지만 "탓키"라는 이름을 부르고, 그래서 "탓키 & 츠바사"가 되고, 응... "켄탓키" 같은 것도 있었습니다만. 어째서 켄터키를 잔뜩 먹고 있는 나에게 CM이 오지 않는 걸까 라고 의문은 있었습니다만. 좀 더 말하자면, 탓키는 내가 붙인거라구! 어떻게 된거야 커넬! 이라고. 그런 시간을 보내고서는 켄터키를 먹고, 지난 달도 먹었으니까요. 켄터키 먹었네요.


いやまあでも、タッキーもね、翼もそうですけど、人生って1回なんでね、そこに対して、なんていうのかなぁ~、コンビっていうところで言えばね、同じような境遇がいろいろあって、グループ5人とかであろうがね、いろいろな関係性というものがあると思うけど。でもやっぱり人生は1回やから、ファンの人たちはね、すごく悲しいかもしれない。でも、彼らだって、人の子であり、ね、家族がいてね、自分の人生っていうものがあるわけ。で、そのタッキー&翼に対して、犠牲にした時間がいっぱいあるわけ。で、それがあの・・いい悪いの話ではなくて、そういう時間がたくさん10代からあるわけで、ようやくこの年齢になって、で、自分の決断というか、そういうものを大人としてね、出したんだろうなと思うんですよ。人生一度だっていうことだったり、家族のことだったりっていうことをね、彼ら自身が考える、それを尊重してあげる、そういうのもまた人生なんじゃないのと、先輩としてはだから、なんかこう・・二人がどういう道を選ぼうが、結果を出そうが、うん、僕は受け入れてあげたいなと思うよね。だからファンの人達も、ね、悲しいかもしれないけど、うん・・受け入れてあげてね。タッキー&翼じゃなくなったからといって、滝沢が嫌いになったり、翼が嫌いになる、っていうのであれば、それは本当にその人のことを愛していたんであろうか、っていうね。自分に対しての疑問を投げかけることにもなると思うしね。うん、まあでもほんとに、そうね・・今後どんな風にして、滝沢と交流できるのか、翼と交流できるのか、わからないけど、事務所を去ったとてね、会える時があったら会いたいなあと思いますしね。なんか事務所いなくなったから、急にバイバイって、そんな関係?っていうね。だから、もしね、よかったら滝沢も、翼も、このラジオにハガキ送ってください。愛されるより愛したいにしましょうか。ね、なんかちょっとこう・・ファンの人たちもそう、そして二人もそうですけど、まあ、僕らアーティストというのは、愛されるっていう、すごく気持ちいいんですけど、愛されるよりも、愛することのほうが重要なんじゃないかっていうか、うん、その方がね、絆がね、深まっていくんじゃないかなっていうふうに、ちょっと思うとか、いろんな思いを込めて、愛されるより愛したい、聞いてください」

이야, 뭐, 하지만. 아노... 탓키도, 츠바사도 그렇습니다만 인생이란 한 번이니까요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할까나~ 콤비라고 하는 점에서 말하자면 비슷한 상황이 여러 가지 있어서. 그룹 5명이든 말이죠, 여러 관계성이라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하지만 역시 인생은 한 번이니까. 팬분들은 매우 슬플지도 모르는. 하지만 그들도 다른 사람의 자식이며, 네, 가족이 있고, 자신의 인생이라는 것이 있을 터. 그래서 그 탓키 & 츠바사에 대해서 희생한 시간이 잔뜩 있을 터. 그래서 그것이 아노... 좋고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 시간이 많은 10대부터 있는 것으로 드디어 이 나이가 되어서, 그래서 자신의 결단이라고 할까, 그런 것을 어른으로서 낸 것이겠구나, 라고 생각해요. 인생 한 번이라는 것이나 가족의 일이거나 라는 것을 그들 자신이 생각하는, 그것을 존중해주는. 그런 것도 또 인생이지 않아? 라는 것과 선배로서는 그러니까 뭔가 이렇게 두 사람이 어떤 길을 선택하든, 결과를 내든 응, 저는 받아들여주고 싶다고 생각하네요. 그러니까 팬분들도, 네, 슬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응... 받아들여줘요. 탓키 & 츠바사 가 아니게 되었다고 해서 타키자와가 싫어지거나 츠바사가 싫어진다 라는 것이라면 그건 정말로 그 사람을 사랑했던 건가, 라고 하는. 자신에 대해서의 의문을 던지는 것으로도 된다고 생각하고 말이죠. 응, 뭐, 하지만 정말로 그렇네..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해서 타키자와와 교류할 수 있을지, 츠바사와 교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사무소를 나갔다해도 만날 수 있을 때가 있다면 만나고 싶네 라고 생각하고 말이죠. 뭔가 사무소 없게 되었으니 갑자기 바이바이 라는... 그런 관계?! 라고 하는. 그러니까 만약 괜찮다면 타키자와도 츠바사도 이 라디오에 엽서 보내주세요. 아이사레루요리 아이시타이로 할까요. 네, 뭔가 조금 이렇게...팬들....도 그렇고 그리고 두 사람도 그렇습니다만 뭐, 저희들 아티스트라고 하는 것은 "사랑받는다" 라고 하는, 매우 기분좋습니다만 사랑받기보다도 "사랑하는 것" 쪽이 중요하지 않을까나라고 할까 라고 하는. 응, 그러는 편이 유대가 깊어져가지 않을까 라는 식으로 조금 생각한달까 여러 마음을 담아 아이사레루요리 아이시따이 들어주세요.



9/29 タッキーの滝沢電波城 (타키자와 덴파죠) http://oding.tistory.com/15370


 그러고보니 영주님은 야마P에게 별명 붙인 것으로 유명한데 그 외의 쟈니즈에게 별명 붙인 적 있어?

■ 타키자와: 에?? 그 외에는 없으려나. 없지 않을까나 그 외에는. 하지만 그거야 말로 "탓키" 같은 것도 도모토 쯔요시군이 제일 처음이니까요. 제가 들어와서 정말 얼마 안되었을 때, "탓키~" 라고 리허설실에서 말한 것이 쯔요시군이 제일 처음이네요. 그러니까 어느 의미 이름을 붙여준 부모 같은 것입니다만. 그렇네요. 쯔요시군이려나. 

■ 그거에 관해서는 나는 있었던가?

■ 타키자와: 지금 생각해보면, 이네. 당시는 뭔가 자연스럽게 뭐 바앗~하고 퍼져버렸기 때문에 누군지(누가 지어줬는지) 몰랐지만 잘 생각해보면 쯔요시군이구나 라는 것을 왠지 알게 되었어. 

자,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인사를 해둘까

■ 타키자와: 이야, 정말 쯔요시군, 뭐, "탓키"가 되어서 살았습니다ㅎㅎㅎㅎ 정말로 감사합니다ㅎㅎ 이야, 하지만 "탓키"라는 이름은 정말 감사해요. 외우기 쉽고 말이죠. 어느 의미 어딜 가도 "탓키"라고 불리고. 정말 자신 보다도 연하 사람에게도 역시 지금도 "탓키"라고 불리니까요. 감사합니다만 '내가 연상이라고' 라고 생각하면서 헤헤헤헤헿. "탓키" "산타로(au이미지 캐릭터)" 같은. 하지만 정말 감사하네요 그런 "이름"이 말이죠 있다고 하는 것은 말이죠.





《今日の1曲》『愛されるより愛したい』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剛「さ、どんぐりガムを・・この、2個目、ね?2個目、そして、3個目にどんぐりガムが入ったとたんに、ガムがでかくなるんです。これよりどんぐりガムが美味しく感じるって・・うん、みんな1個で終わったですか?あ~、言葉悪いですけど、アホですね。しょーもない人生送ってきたんですね

자아, 동구리 껌을... 이.. 두 개째? 네? 두 개째, 그리고 세 개째에 동구리 껌이 들어간 순간에 껌이 커지는 거에요. 이거 보다 동구리 껌이 맛있게 느껴진다는 건...응, 모두 1개에서 끝났나요? 아~ 말이 나쁩니다만 바보네요. 쓸모 없는 인생 보내왔네요.


(ス「そこまで言われる、どんぐりガムで(笑)」)

그렇게 까지 들어야 하는 거??? 동구리껌으로 ㅎㅎ


ふふふふふ(笑)でも2個食べないと。最低でも。噛み心地がだってもう、すごいんですよ。1個目のちょっとくたりかけてたガムが復活するんですね。味ふくめて。うん、ぜひみなさんね、2個、最低2個からお買い上げください。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福岡県のキウイさん

ㅎㅎㅎ 하지만 두 개 먹지 않으면. 최저한으로. 씹는 느낌이, 그게 뭐, 굉장한거에요. 그래서 1개째의 조금 잘게 부수었던 껌이 부활하는거네요. 맛 포함해서. 응.. 부디 여러분 두 개, 최저 두 개부터 구입해주세요. 작별 쇼트 포엠, 후쿠오카현의 키위상.

 

『仕事の書類を作っていてレジ選任と入力したつもりがレジ仙人と変換されていた。レジにエプロン姿の白いひげのおじいちゃん、いいかもと思う私は疲れてるのかもしれない』

"일의 서류를 만들다 "레지 선임"이라고 입력하려던 게 "레지 선인" 이라고 변환되어 있었다. 레지에 에이프런 차림의 흰 수염의 할아버지, 좋을 지도? 라고 생각하는 나는 피곤한 걸지도 몰라.

 

まあ・・ひげすごくて、木の杖もって、レジ打って、バーコードもつたんびに、一回杖置いて、やって、また持って、なんやねん、それ!って言われる感じですけどね。レジ仙人。あとはレジ仙人はもう達観してるから、いいですよ、タダで・・っていう(笑)パターンもあるから、売り上げがヤバくなる可能性はありますよね。まあでも、人間なんでね、ちょっとこう仙人みたいにはなかなかさ、なれないけどさ、仏のようなね。人偏に山、仙人、人偏にムと書いて仏ね。まあ、人偏が入ってるからね、人はね、ここにたどり着くことはできるんだよっていうことだとは思うんですけど。うん・・いやほんとに、どんぐりガムっておせっかいですね。えー、お相手は堂本剛でした。それでは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ください」

뭐.. 수염이 굉장하고, 나무 지팡이 들고, 계산기 치고, 바코드 들 때마다 한 번 지팡이 놓고, 하고, 또 들고. 뭐야 이거! 라고 들을 느낌이지만요. 레지 선인. 그 외에는 레지 선인은 뭐 달관하고 있으니 "괜찮아요~ 공짜로~" 라고 하는ㅎㅎ 패턴도 있으니 매상이 위험해질 가능성은 있네요. 뭐 하지만 인간이라서요 조금 이렇게 선인같이는 좀처럼 말야, 될 수 없겠지만, 부처님 같이 말이죠. 인(亻)변에 산(山)..선인(仙人). 인(亻)변무(ム)...라고 써서 부처(仏) 말이죠. 뭐, 인변이 들어있으니까요 사람은 여기에 다다를 수는 있어, 라는 것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응... 이야 정말로 동구리 껌이란 참견이 많네요. 에... 상대는 도모토 쯔요시였습니다. 그려면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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