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1022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2018年10月22日(月)

 

光「はい、堂本光一でーす」

네, 도모토 코이치입니다.
剛「堂本剛です。まずは神奈川県のあいかたさんです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우선은 카나가와현의 아이카타상입니다.

 

『先日吉田拓郎さんがご自身のラジオ番組でLOVELOVE愛してるのハワイロケの話をされていました。拓郎さんとキンキのお二人や篠原ともえさんとの間に壁があった時にハワイに行き、海を見ながら30分ほど語り合いをしたら、家族のように4人が一体になれたというお話でした。お二人は当時のハワイロケのこと覚えていますか』」

얼마 전 요시다 타쿠로상이 자신의 라디오 방송에서 LOVE LOVE 아이시떼루의 하와이 로케의 이야기를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타쿠로상과 킨키의 두사람이나 시노하라 토모에상과의 사이에 벽이 있었을 때 하와이에 가서, 바다를 보면서 3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가족처럼 4명이 일체가 될 수 있었다고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두 분은 하와이 로케를 기억하시나요.


光「そりゃ覚えてますよ、忘れもしない」

그거야 기억하고 있어요. 잊을 수도 없는.
剛「ねー、楽しかったねー」

그쵸, 즐거웠죠.
光「もうスタジオイヤだ!ハワイ行こう!・・の一言でハワイ行ってしまうという、なんかあの当時だから出来たこと・・だよね」

"뭐, 스튜디오 싫어! 하와이 가자!" 라는 한 마디로 하와이에 가버렸다고 하는, 뭔가 저 당시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네.
剛「うん~」

응~
光「なんでしょ、拓郎さんも、ちょっとほろ酔いな感じでね、一緒に海を見ながら」

뭐랄까요 타쿠로상도 조금 살짝 취한 느낌으로 함께 바다를 보면서
剛「うん」


光「我々はまだ未成年だったので・・だったよね?」
저희들은 아직 미성년이었기 때문에.... 이었지?

剛「うん」

光「まあ、お酒は飲んでないと」
뭐, 술은 마시지 않았다고!

剛「・・・・・・・・・」
............

光「ふふふふふ(笑)」

...트흐흣ㅎㅎㅎㅎ

剛「いや、ということで、じゃないよ、飲んでないから」

이야, "라는 것으로" 가 아니잖아, 안마셨으니까.

光「ということでじゃない、飲んでへん」
"라는 것으로" 가 아냐, 안마셨어.

剛「うん、ということでってなると、飲んじゃってるから。うん、そうそうそう。ややこしなるから」
응, "라는 것으로" 라고 되면 마셔버린거니까. 응, 맞아맞아맞아. 까다로워지니까.

光「そうそう、その拓郎さんのほろ酔いをね、見ながら。でもなんか、やっぱ嬉しかったね、なんか拓郎さんが心を開いてくれてるなっていうのを感じた瞬間」
맞아맞아. 그 타쿠로상의 살짝 취함을 보면서. 하지만 뭔가 역시 기뻤네. 뭔가 타쿠로상이 마음을 열어주시고 계시는구나 라고 하는 것을 느낀 순간.

剛「普通で考えたらね、10代のね、子たちとね、ハワイ行ってね、何すればいいねんって・・困惑はするよね。そんな中、ね、いろいろ心開いてくださってね」
평범히 생각하면 말야, 10대의 아이들과 하와이에 가서 뭘 하면 좋은거야 라고 곤혹은 하겠네. 그런 가운데 여러 가지 마음을 열어주셔서 말이지.

光「50いくつかな、拓郎さん、その時」
50 몇 이려나 타쿠로상 그 때

剛「歩み寄っていただいてっていう中で、これはもうすごいことやよねー」
다가와주셨다고 하는 가운데 이건 뭐, 굉장한 일이네.

光「自分が17,8の子とさ・・」

자신이 17, 8의 아이와 말이지...
剛「番組やって」

방송 하고
光「やって、どうのっていうのも結構ちょっとね、ちょっとおっと・・ってかまえるね」
하고 어떻다 라는 것도 꽤 조금말이지, 조금 어라라~ 하고 태도 취하겠지.

剛「だからこっからあと、10歳、20歳・・10歳から15歳くらい?年取ってからのって考えたら、すごいことやなと思うよね」
그러니까 앞으로 또 10세 20세.. 10세부터 15세 정도 나이먹고 나서의 라고 생각하면 굉장한 일이네 라고 생각하네.

光「だから拓郎さんが僕らに目線をあわせてくださったという、そしてそれを感じることができたハワイロケ、やっぱり忘れられない」
그러니까 타쿠로상이 우리들에게 시선을 맞춰주셨다고 하는, 그리고 그것을 느낄 수 있었던 하와이 로케, 역시 잊을 수 없어

剛「楽しかったですね」

즐거웠지요
光「素敵な思い出と私たちにもなってますね」

멋진 추억으로 저희들에게도 되어있네요
剛「さ、ということで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자아, 그런 것으로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剛「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さ、神奈川県のおばけちゃんです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자아, 카나가와현의 오바케짱입니다. 

 

『先日NHKで衝撃的な番組を見ました。みんなで筋肉体操というものですが』」

얼마 전 NHK에서 충격적인 방송을 봤습니다. 모두 함께 근육 체조라고 하는 것입니다만


光「ほぇ~~」

호에~~ 


剛「『武田真治さんをはじめとしたマッチョな方々が4人出てきて、これをやれば筋肉がつくという動作を教えてくれるんですが、いちいち上級者レベルで全くついていけません。光一くんに続いて剛くんも最近鍛えてるようなので、ぜひ一度見てみてください』

 "다케다 신지상을 시작으로 한 마쵸인 분들이 4명 나와, 이것을 하면 근육이 붙는다고 하는 동작을 가르쳐 주시는데, 하나하나 상급자 레벨이어서 전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코이치군에 이어 쯔요시군도 최근 단련하고 있는 것 같으니 한 번 봐주세요.

 

これ見ましたよ、僕も。もう真治くんがだってあの、コメントしないのね」

이거 봤어요 저도. 뭐, 신지군이 그게 아노... 뭔가 코멘트 안하네.
光「もう動きだけ」

뭐 움직임만.
剛「動きだけで」

움직임만으로.
光「話題になってたね、これねえ」

화제가 되었었네 이거.
剛「ずっと腕立てしてはったわ・・」

계속 가슴 세우고 있었어
光「うん」


剛「で、最後はなんか、筋肉は裏切らない!で終わんねん」
그리고 마지막은 뭔가 "근육은 배신하지 않아!" 로 끝나는거야.

光「最高だね。いや、筋肉はね、裏切らないよ、ほんとに。これ第二弾あったらオレも出たいなぁ~」

최고네. 이야, 근육은 말이죠, 배신하지 않아요 정말로. 이거 제 2탄 있다면 나도 나가고 싶네~
剛「うん、出たらいいんじゃない?(笑)」

응, 나가면 되지 않아? ㅎㅎㅎ
光「ただ、今ちょっと痩せてしまったんでねぇ~」

다만, 지금 조금 빠져버려서 말이지~
剛「だからその、パンプアップ・・」

그러니까 그.. 펌프업...
光「うん、しないとねえ・・。視聴者のターゲットはどこやねんって話」

응, 하지 않으면 말이지... 시청자의 타겟은 어디인거야?! 라는 이야기.
剛「確かにな(笑)うん、まあでも、筋肉つけたいなあって思ってる人がまあ見て・・」

확실히 말야ㅎㅎ 응, 뭐 하지만 근육 붙이고 싶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뭐 보고...
光「なんかで見たけど、プロデューサーかなんか、企画した人だか、女の人やねんて」

뭔가에서 봤는데 프로듀서인가 뭔가 기획한 사람인가, 여자래
剛「ああ、じゃあ筋肉好きなのかなあ?」

아아, 자아 근육 좋아하는 사람이려나?
光「ふふふふ(笑)」
ㅎㅎㅎㅎㅎ

剛「ねえ?」
그치?

光「不思議だよね」
신기하네.

剛「大阪府・・」
오사카부...

光「NHK?!」
NHK?

剛「NHKさんですね 大阪府まいまいさんです

NHK상이네요. 오사카부 마이마이상입니다. 

 

『男性が理想とするプロポーズの返事ベスト5というので、5位涙を流す、4位笑顔で喜ぶ、3位ずっと一緒にいようねと答える、2位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1位一言、はい、だそうです。お二人なら、もしプロポーズして彼女からどんな返事が返ってきたら嬉しいですか』」

"남자가 이상으로 삼는 프로포즈의 대답 베스트 5" 라는 것으로 5위 눈물을 흘린다, 4위 웃는 얼굴로 기뻐한다, 3위 계속 같이 있자고 대답한다, 2위 잘 부탁드립니다. 1위 한 마디 "네", 라고 합니다. 두 분이라면, 혹시 프로포즈를 하고 그녀가 어떤 답변을 해오면 기쁘겠습니까?


光「どんな・・・」

어떤.....
剛「でもなんか はい』はシンプルやけど、ちょっといいなって思ってしまうところはあるよねえ、うん。でも、はいぃぃ~~って言われたらイヤやけど、あ?!ってちょっと思うけど」

하지만 뭔가 "네"는 심플하지만 조금 좋네 라고 생각해버리는 점은 있네. 응. 하지만 "하이~~~~" 라고 들으면 싫겠지만. "오?!" 라고 조금 생각하겠지만.

光「はぁ~~い・・・タラちゃん(笑)」

"하~~~ 이" .... 타라짱 ㅎㅎㅎ
剛「はぁ~い・・とか言われたら、うぉおい!ってなるけど」

"하아~~~ 이" 같이 들어버리면 "우오이!" 라고 되겠지만
光「ぐらいのほうが、なんかいいんちゃうか、もはや」

정도의 쪽이 뭔가 좋지 않을까나 이제.
剛「涙を流すね・・・」

눈물을 흘린다.. 말이죠
光「涙を流すはちょっとなんかなあ・・なんか、なんかの見過ぎちゃうか」

눈물을 흘리는 건 조금 뭔가 말이지.. 뭔가.. 뭔가 너무 (드라마 영화) 본 거 아닐까나.
剛「いやあ、わからへんなあ、なんか・・・うん、なんでもいいけどな」

이야, 모르겠네. 뭔가.. 응... 뭐든 상관 없는데 말이지
光「なんと・・まず、なんていうかにもよるでしょ」

무려, 우선, 뭐라고 말할 지에도 따르겠죠.
剛「うん、そやなー。で、かつ、まあその、これを想像して過ごしてると思ったらちょっと相当ヤバいなと思うから。オレがプロポーズする時は、こういう風にプロポーズして・・こういう風に返ってきたらいいなーっみたいな。で、こういう風に返ってきたらいいなーを育てすぎると、違った場合に」

응. 그렇네. 그래서 또한 뭐, 그... 이걸 상상하며 지낸다고 생각하면 조금 상당히 위험하네 라고 생각하니까. "내가 프로포즈할 때는 이런 식으로 프로포즈해서 이런 식으로 돌아온다면 좋겠네." 라고. "이런 식으로 돌아온다면 좋겠네"를 너무 키우면, 틀렸을 경우에.
光「そうそう」

맞아맞아
剛「うぉい!ちょっと思ってたより長いの言うな・・とかなっちゃうから、その時の流れでいいよね。こういうのやっぱ、アンケートとると出てくるんですね」

"우오이! 조금 생각했던 것 보다 길게 말하네" 라든지 되어버릴 테니까. 그 떄의 흐름으로 좋네. 이런 거 역시 앙케이트 하면 나오네요
光「よくあるんです。理想と現実は違う」

자주 있습니다. 이상과 현실은 달라!
剛「理想はね、違いますからね 広島県のいろふるやましたさんが

이상은요 다르니까요 히로시마현의 이로후루야마시타상이

 

『うんこ好きな二人に朗報です。テレビ番組で子供がなぜうんこを好きなのか、その理由というのをやっていて、その理由は肛門期だから』」

 응또 좋아하는 두 사람에게 낭보입니다. 텔레비전 방송에서 어린이가 어째서 응꼬를 좋아하는지 그 이유라는 것을 하고 있어서 그 이유는 "항문기"이기 때문에


光「なんや、肛門期って」

뭐야, "항문기"란


剛「『うんこを自分に子供と思っているからだそうです』」

응꼬를 자신에게 아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うんこを自分の・・・」
응꼬를 자신의...

剛「うんこを・・自分・・の?子供と思ってるから」

응꼬를... 자신? 아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光「ほぉ」

호오

 

剛「『特にうんこを好む2から4歳は、うんこをすると気持ちがいい快感を覚える時期でつまり肛門期であり、この年代は自分のカラダから出てきたものは子供同然に愛着がわくのだそうです。きっとお二人もまだ肛門期が続いてるんだと』」

특히 응꼬를 좋아하는 2세에서 4세는 응가를 하면 기분이 좋은 쾌감을 느끼는 시기로, 즉 항문기이며, 이 세대는 자신의 몸에서 나온 것은 아이처럼 애착이 솟는다고 합니다. 분명 두 분은 아직 항문기가 이어지고 있구나 하고.


光「んやねん」

뭐야
剛「そうやったんかー、だからかいな。うんこって聞くと、ちょっと、ぱって霧が晴れるみたいなるのは、そういうことか」
그랬던건가. 그래서인가. "응꼬"라고 들으면 조금 팟 하고 안개가 걷히는 것 같은 건 그래서인가.

光「肛門期か」

항문기인가.
剛「なるほどね。よーくわかったよ しおりさんですけど

그렇군요. 잘 알았어요. 시오리상입니다만

 

『最近「おしっこちょっぴりもれたろう」という絵本を知り、うんこドリルや、ちんちんぽんぽんと同じニオイを感じたので、こういうタイトルを見るとお二人の顔が浮かぶのは悪い癖だなと思いつつもメールをせずにはいられませんでした。おしっこちょっぴりもれたろうご存知ですか』

요즘 "오싯꼬 춋피리 모레타로우(쉬아 살짝 샜타로우)" 라고 하는 그림책을 알게 되어 "응꼬 드릴"이나 "칭칭퐁퐁"과 같은 냄새를 느꼈기 때문에 이런 타이틀을 보면 두 사람의 얼굴이 떠오르는 것은 나쁜 버릇이네 라고 생각하면서도 메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싯꼬 춋피리 모레타로우 알고 계십니까.

 

まずその、僕、おしっこちょっぴりもれたろう、言うてるから」
우선 그..."나, 오싯꼬 춋피리 모레타로우!" 라고 말하고 있으니까 

光「名前がね」

이름이 말이지
剛「ちょっとだけ漏れんねん、これ」

조금만 새는거야 이거.
光「もうだから、名字がおしっこちょっぴりって名前でしょう?」

뭐 그러니까 성씨가 "오싯꼬 춋피리"라는 이름인거잖아요?
剛「そう・・・だから表札長いよね」

맞아.. 그러니까 명찰 긴거네.
光「どんな親や」

어떤 부모야
剛「ちょっと長めの表札やから」

조금 긴 명찰이니까
光「”おしっこするまえか、したあとにいつもちょっぴりもれちゃうから、いつもおかあさんにおこられる・・僕はしってる、これしばらくすると、かわくんだ、お母さんに見つかるとまた怒られるから、乾くまで冒険にでかけよう”なんやねん!」

"쉬아 하기 전인가 한 후에 언제나 살짝 새버리니까 항상 엄마한테 혼나. 나는 알고 있어. 이거 잠시 있으면 마르는거야. 엄마에게 발각되면 또 혼나니까 마를 때까지 모험에 나가자" 뭐야;;

剛「んふふふふ(笑)どんな冒険にでかけんねん。すごい観点の絵本ですねえ。で、これで冒険に出かけてる間に何かがあるんでしょうね、珍道中が。まあ、ここに今あれば読みますけど、わざわざ読もうとは思わない・・なぜなら我々は肛門期なんでね、ちょっとおしっこというジャンルではないんですよねえ、うん・まあみなさん、もしね、読みたいと思う方、ぜひ読んでみてください」

ㅎㅎ 어떤 모험에 나가는거야ㅋㅋ 굉장한 관점의 그림책이네요. 그래서 이걸로 모험에 나가있는 동안 뭔가가 있는 걸까요 여행길에. 뭐, 여기에 지금 있다면 읽겠습니다만, 일부러 읽으려고는 생각하지 않는... 왜냐면 저희는 항문기라서요, 조금 "쉬아"라는 장르는 아닌 거네요. 응, 뭐 여러분 만약 읽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 부디 읽어봐주세요
光「うん」


剛「それでは、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でした」

그러면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이었습니다.













《報告します》

光「報告します。ラジオネームちゃみさん

보고 합니다. 라디오 네임 챠미상 

 

『1日6食にわけて食事をする生活を続けると血糖値が急上昇しないので太りにくい体になるそうです。1日1食だけすきなものを食べる自分の食生活が間違ってるのかもと反省しました』」

 1일 6식으로 나눠 식사를 하면 혈당치가 급상승하지 않기 때문에 살이 찌기 힘든 몸이 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한 끼만 먹는 자신의 식생활이 잘못 된 걸지도.. 라고 반성했습니다.

 

剛「まあ、この6食の話はなんか聞くね」

뭐, 이 6식의 이야기는 뭔가 듣네.
光「まあ、だからその、一発で食べた時に」

뭐, 그러니까 그... 일발로 먹었을 때
剛「ドーンってなるもんね」

동! 하고 되는 거지
光「糖質が、あの・・分解、分解というかエネルギーとして使えなかった分を脂肪として蓄えようと体はするので、細かく食べた方があの・・」

당질이...아노...분해, 분해라고 할까 에너지로서 쓰지 못한 분을 지방으로 축적하려고 몸은 하기 때문에 잘게 먹는 편이 아노...
剛「太りにくい」

찌기 어렵다
光「生きる上では、いいし、エネルギーもちゃんと出せるし、ということでしょうね。一発でドーンと食べるのは一番あかんねん」

사는데 있어서는 좋고, 에너지도 제대로 낼 수 있고, 라는 것이겠죠. 일발로 동! 하고 먹는 것은 제일 안된다구.
剛「1日6食ってやろうと思ったら結構大変よね」

1일 6식이란 하려고 하면 꽤 힘드네요
光「大変、大変大変 佐賀県まなみさん

힘들어. 힘들어힘들어. 사가현 마나미상.

 

『セクシーゾーンの中島健人くんがヤギチーズと大トロのミルフィーユカツレツを食べて、なんか口に含むとかなり深いキスをしてる感覚になりますね、とレポートしていました。お二人は深いキスをしてる感覚だと感じた食べ物って食べたことありますか』」

섹시존의 나카지마 켄토군이 염소 치즈와 오오토로(다랑어 대뱃살)의 밀피유 커틀렛을 먹고, "왠지 입에 머금으니 상당히 깊은 키스를 하고 있는 감각이 되네요" 라고 리포트하고 있었습니다. 두 분은 "깊은 키스를 하는 느낌"이라고 느낀 음식 먹어본 적 있나요?


剛「ないね・・」

없네....
光「ってことは、中島健人はかなり深いキスをしたことがあるっていうことになるよね」

라는 것은 나카지마 켄토는 상당히 깊은 키스를 한 적이 있다고 하는 것이 되는거네요
剛「うん・・」


光「へぇ~~、そうなんだ~、え~~、ショック~~」

헤에~ 그렇구나~ 에~~ 쇼크~으~~~~
剛「深いキス・・深いキスをしているなぁ・・ってないよねえ、食べ物がキスにつながる?」

깊은 키스... "깊은 키스를 하고 있구나..." 란 없네. 음식이 키스로 이어져?
光「うん・・・まあ・・そうねぇ・・・・キスは・・・キスだよね・・・」

응... 뭐.... 그렇네.... 키스는.. 키스인거네.....
剛「・・・・・・・・・・ん・・・・・おじさんが言ってますね、なんか、なんか言ってます、おじさんが」

...............응....... 아저씨가 말씀하고 계시네요 뭔가. 뭔가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저씨가.
光「うん・・」

응...
剛「そりゃ、キスはキスよ」

그거야 키스는 키스지.
光「うん・・・そう・・・・」

응..... 그래......
剛「そうねえ」

그렇네.
光「やっぱりそう」

역시 그래. 응....
剛「うーん」

응....
光「やっぱり、そう。それ以外にない・・・」

역시 그래.... 그 이외에는 없어.
剛「全然かっこよぉないやん」

전혀 멋있지 않잖아.
光「ふふふふふふ(笑)いや、なんとか中島健人よりかっこよくあろうとしてんねん!」

ㅎㅎㅎㅎ 이야, 어떻게든 나카지마 켄토군 보다 멋있게 있으려고 하고 있다구!
剛「それは無理よ」

그건 무리야.
光「あ、そうか」

아, 그런가;;
剛「うん」


光「無理か」
무리인가!

剛「無理よ、それは」

무리라구. 그건.

光「広島県ひっきー、73歳」
히로시마 힛키.. 73세

剛「お、すごいきたねー、73歳」

오, 굉장히 왔네 73세! 


光「『初めまして。孫の影響でキンキのファンになったものです』」

처음 뵙겠습니다. 손자의 영향으로 킨키의 팬이 된 자입니다.


剛「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ー」

감사합니다~


光「『孫とカラオケでキンキの曲をハモるのが私の健康法です、光一さんファンの孫は、口癖のように最近もうおじさんしか愛せないと言って困っています』」

손자와 가라오케에서 킨키의 곡을 화음넣는 것이 저의 건강법입니다. 코이치상의 팬인 손자는 입버릇처럼 최근 "이제 아저씨밖에 사랑할 수 없어" 라고 해서 곤란해하고 있습니다. 


剛「んふふふふふふ(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光「おい!!

오이!! 

 

『孫は高校生。お二人はこのことについてどう思いますか』

손자는 고교생. 두 사람은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うん、まあ・・」

응... 뭐...
剛「いやだって普通に考えたら、もうだって40になるんですよ?」

이야, 그게 평범히 생각하면 곧 그게 40이 되는거라구요?
光「・・・・・・・・・・・」

.........................
剛「一般的に考えたら、高校生の人からしたらおじさんですからねえ」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고교생의 사람 입장에서 보면 아저씨니까요
光「いやぁ・・・・まあ、そうやなあ。全然いいです、ありがたいですよ。でもなんかこの前、テレビでなんやっけなあ・・私も・・26歳ぐらいの人かな、テレビで、私も年上が好きで、だいたい30・・4から、40ちょっとくらいのおじさんが好きですって、おお、オレもうおじさんに入ってんねんやと思って(笑)ふははははははは(笑)」

이야.... 뭐, 그렇네. 전혀 괜찮습니다. 감사해요. 하지만 뭔가 얼마 전에 텔레비전에서 뭐였더라... 나도... 26세 정도의 사람이려나? 텔레비전에서 "저도 연상을 좋아해서 대체로 30...4 부터 40 조금 정도의 아저씨가 좋습니다" 라고. 오오, 나도 이미 아저씨에 들어가있는 거구나;; 라고 생각해서ㅎㅎㅎㅎㅎㅎ
剛「いや、そりゃ・・そりゃそうでしょう」

이야, 그거야... 그거야 그렇지요.
光「おじさんか・・・」

아저씨인가....!
剛「おじさんに入ってないって思ってること自体、変でしょ!」

아저씨에 들어가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 이상하죠!
光「まあね」

뭐, 그렇지.
剛「うん。いや、一般的な考えでいくと、やっぱおじさんでしょうねえ」

응, 이야, 일반적인 생각으로 가면 역시 아저씨인거네요.
光「まあね」

뭐, 그렇지.
剛「うん」

응.
光「しょうがない。ありがたいですよね、これはね」

어쩔 수 없어. 감사하네요 이건요.
剛「もうおじさんしか愛せないね・・いい、いい歌っていうか、銀座のにおいがするっていうか」

"이제 아저씨 밖에 사랑할 수 없어" 말이죠. ....좋은, 좋은 노래라고 할까. 긴자의 냄새가 난다고 할까.
光「うん・・・・ただ、このおばあちゃんからしたらね、ちょっと、ちょっと心配になるところも」

응.... 다만 이 할머니 입장에서는 조금, 조금 걱정이 되는 부분도
剛「まあ、あるかもねえ。同世代の子じゃないからね」

뭐, 있을지도요. 동세대의 아이가 아니니까요.
光「でも、高校生やろ?17、16,7と考えて、え~~・・10年後、26,7と考えて、10年後・・49、50・・・49と26,7」

아지만 고교생이잖아? 17... 16, 7이라고 생각하면 에~~ 10년 후, 26, 7이라고 생각하면, 10년 후.... 49, 50...... 49와 26, 7..
剛「うん」


光「いいとこじゃないですか、自分が先に死んで、で・・ね、子供のこともかみさんにまだ任せられる、かみさん若いから、って考えると」

좋은 거 아닙니까. 자신이 먼저 죽고, 그래서, 네, 아이의 일도 아내에게 아직 맡길 수 있는, 아내 젊으니까. 라고 생각하면
剛「まあね、結構多いみたいですね」

뭐, 네 꽤 많은 것 같네요
(スタッフが何か言うてる)

뭐라뭐라

剛「ん?」

응?
光「ナシじゃないってことね」

없지는 않다는 거네요
剛「まあね・・・」

뭐, 네.
光「ナシじゃないよ!ってことでね(インフォメーション)じゃあ、歌で、もうおじさんしか愛せないいく?」

없지는 않다구요! 라는 것으로 (인포메이션) 자아, 노래로 "이제 아저씨 밖에 사랑할 수 없어" 갈래?
剛「そうですね」

그렇네요.
光「もう・・もう君以外愛せないね、はい、どうぞー」

이제, "이제 너 밖에 사랑할 수 없어" 말이지. 네, 도조.




 




 

《今日の1曲》『もう君以外愛せない』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剛「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です。今週は東京都のきききんきっずさんです

작별 쇼트 포엠입니다. 이번주는 도쿄도의 키키킨킷즈상입니다.

 

『連勤続きの時にメールを立ち上げたら、メールアドレスがほぼおっぱいですという通知が来ていて焦った。よく見たらメールアドレスがほぼいっぱいですと来ていただけだった』」

 연속 근무가 계속될 때 메일을 기동시켰더니 "메일 주소가 거의 옷빠이입니다" 라는 통지가 와 있어서 초조했다. 잘 봤더니 "메일 어드레스가 거의 잇빠이입니다." 라고 와있을 뿐이었다.


光「いや、それ見間違わへんやろ~」

이야~ 그거 잘못보지 않잖아~
剛「疲れてるから。なぜか、いっぱいが、おっぱい?!ああ・・いっぱいか・・・っていうね、これもまた、人に伝えるほどでもないけど、ラジオに送ってちょっとでもなんか」

피곤하니까. 왠지 잇빠이가 "옷빠이?! 아아... 잇빠이인가..." 라고 하는. 이것도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할 정도도 아니지만 라디오에 보내서 조금이라도 뭔가
光「今オレのパソコンも400件くらい未読メールがあるわ」

지금 내 컴퓨터도 400건 정도 미독 메일이 있네
剛「読まないねぇ~」

읽지 않네~
光「いやなんか、ほら・・ネットとかでさ買ったりした時にそのあとに宣伝で来たりするなんかやつあるやん」

이야 뭔가 봐봐, 넷같은 데서 사거나 했을 때 그 뒤 선전으로 오거나 하는 거 있잖아.
剛「あ~、おすすめどうとか」

아~ 추천이라든가.
光「ああいうのとかさ、なんかカード会社のなんかとかさ、もうそんなんだらけで、めんどくさくて、全然整理してへん」

저런거라든지가 뭔가 카드 회사의 뭐시기 라든가 뭐, 그런것 투성이어서 귀찮아서 전혀 정리 안해.
剛「その間に、めちゃめちゃ重要なやつ入ってない?大丈夫?」

그 사이 엄청나게 중요한 게 들어있지 않아? 괜찮아?
光「いや・・・あったりする・・よね。例えばこう、マネージャーがスケジュールこうなんで、って来てたとしても、あ?!知らんがな!ってこっちは怒るからね。ふははははは(笑)いやいや、送っとるから!ってマネージャーからしたらね(笑)ふははははは(笑)見てねーよ!って逆切れするっていう、ふははははは(笑)」

이야.... 있거나 하....네. 예를 들어 이렇게 매니저가 "스케쥴 이러해서..." 라고 왔다해도 "하?! 알게 뭐야!" 라고 이쪽은 화내니까. ㅎㅎㅎㅎ "이야이야, 보냈으니까!" 라고 매니저 입장에서 보면 ㅎㅎㅎ "못봤다구!!" 라고 적반하장이라고 하는 ㅎㅎㅎㅎ
剛 「チンピラやな」

양아치네
光「ふっはっはっはっは(笑)見てねぇよ!!ばかやろーつって(笑)」

하하하하핳핳핳하 "못봤어!!! 바보!!!" 라면서 ㅎㅎ
剛「見ろよ!って話やから」

"보라구!!" 라는 이야기니까.
光「そうそう。見ろよって話・・そうなのよ」

맞아맞아. "보라구!!" 라는 이야기. 그런거라구.
剛「疲れてるとやっぱりね」

지치면 역시 말이죠.
光「ちゃんと整理しないとダメね」

제대로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네요.
剛「いっぱいがおっぱいに見えちゃうんですねー」

잇빠이가 옷빠이로 보여버리는거네요.
光「さ!じゃあ、さよならしましょ」

자아, 그럼 사요나라 하죠.
剛「何が、さ!や(笑)」

뭐가 "자아" 인거야 ㅎㅎㅎ
光「お相手は堂本光一と」

상대는 도모토 코이치와
剛「堂本剛でした。それでは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ください」

도모토 쯔요시였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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