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1001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 光一




2018年10月1日(月)

 

光「はい、堂本光一でーす。まずは東京都のクルミ割り人形さんからです

네, 도모토 코이치입니다. 우선은 도쿄도의 호두까기 인형상으로부터입니다

 

『昔、よく深夜にやっているテレビショッピングを見ていて、寝るのが遅くなると言っていましたが今もまだ見ているのですか?』

옛날 자주 심야에 하고 있는 홈쇼핑을 보다가 자는 게 늦어진다고 말했었습니다만 지금도 아직 보고 계시나요?

 

いや、ちがっ・・そういう風に言ったんかなあ、ちょっと語弊がある気もするけど、夜中にテレビをつけると、テレビショッピングとかしかやってないのよ、別にそれを見て遅くなるっていうわけではないんだよねえ。まあ、見てて気になるのは、だいたいのああいう系の番組って、でも、お高いんでしょぉみたいな流れから、えぇっ?!みたいな。ふははははは(笑)展開になったりとか、認定します!みたいなとかね、認定しないことあるんかいみたいな、ちょっと、見ながらちょっとツッコミを入れたり・・夜中にね、してますけども。最近も夜型生活ですかとのことですけど、まあ、そうですね。まあでも舞台始まると、それなりに規則正しくなったりはするんですけど、今10月1日ですか、これオンエアが。大阪での絶賛公演中ということですかね。まだ始まってないので。これしゃべってる時点では。ふふふ(笑)まあ、あんまり詳しい大阪での、こんなことあったよ!なんて話はちょっと、ごめんなさい、今現状お話出来ることは何もないんですけども。

이야, 아냐! 그런 식으로 말했던 건가? 조금 어폐가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만, 한밤중에 텔레비전을 켜면 홈쇼핑 밖에 안한다구. 딱히 그걸 보다 늦어진다는 것은 다니네~ 뭐, 보다가 신경 쓰이는 것은, 대체로 저런 계의 방송이란, "하지만 비싸죠~?" 같은 흐름에서부터 "에에?!" 같은ㅎㅎ 전개가 되거나 "인정합니다!" 같은 것이라든가. 인정 하지 않는 게 있는거냐! 같은... 조금 보면서 조금 츳코미 넣거나 한밤중에요, 하고 있습니다만. "최근도 저녁형 생활입니까?" 라는 것입니다만 뭐, 그렇네요. 뭐 하지만 무대 시작되면 그 나름으로 규칙 바르게 되거나는 합니다만, 지금 10월 1일인가요 이거 온에어가. 오사카에서의 절찬리 공연 중이라는 것이려나요. 아직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거 말하고 있는 시점에서는ㅎㅎㅎ 뭐, 그다지 자세한 오사카에서의 "이런 일 있었어!" 같은 이야기는 좀 미안하지만 지금 현상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지만.

 

まあでも、とりあえず大阪・・・に、もちろん公演当日に入るわけではなくて、舞台での稽古が何日間かあったりするので、とりあえずインしたその日は、とりあえずプリンシパルの演者でみんな集まってご飯でも行く?なんて話してたりしてて、そういうことも含めてね、地方公演って楽しみだったりしますよね、公演終わって、どこで食べようかなあとか。ただね、大阪に関してはね、今回博多での公演はないですけど、博多と違って歩いていける距離で、あの・・食事が出来る場所が若干少ないんですよね、大阪はね。時間的にも終わるのが9時過ぎで、楽屋出るのがまあね、そこから時間かかったりするので、そうするとね、やってる店も結構しぼられてきちゃうんですよね。そうすると、なんかこう・・でもタクシー乗って行くのもめんどくさいしなあ、みたいな。ちょっと大阪はね、その辺が困ったりもするんですけども。まあでも、どっか食べに行ったりとか、しないと、食事出来ないですからね。共演者の方と食事行ったりするのも楽しみですし、またなんか、地方公演となると一緒にいる時間が多くなるのでね、よりなにかこうカンパニーの結束みたいなものも、生まれてくるんじゃないかなあという気がしておりますけどもね。まあでも、何よりも、その大阪のみなさんに、ナイツ・テイルって世界をみなさんと共有して、お届けできることがね、非常に楽しみの1つではあります。はい、KinKi Kids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뭐 하지만 일단 오사카...에 물론 공연 당일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무대에서의 연습이 며칠 간인가 있거나 하므로 일단 들어간 그 날은 일단 주연배우 연기자로 모두 모여서 밥이라도 갈래? 같이 이야기 하거나 해서. 그런 것도 포함해서 지방 공연은 즐거움이기도 하죠. 공연 끝나고, 어디서 먹을까나? 라든가. 다만요, 오사카에 관해서는.. 이번에 하카타에서의 공연은 없지만, 하카타와 달리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그....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약~간 적네요 오사카는요. 시간적으로도 끝나는 것이 9시가 넘고, 대기실 나오는 것이 뭐, 네. 거기서부터 시간이 걸리거나 하므로, 그러면 말이죠 하고 있는 가게도 꽤 좁혀져버리네요. 그러면 뭔가 이렇게... 하지만 택시 타고 가는 것도 귀찮고 말이지, 같은. 조금 오사카는 그 부분이 곤란하기도 합니다만. 뭐 하지만 어딘가 먹으러 가거나 하지 않으면 식사 못하니까요. 공연자 분하고 식사 가거나 하는 것도 즐거움이고 또 뭔가 지방 공연이 되면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에요, 더욱 뭔가 이렇게 컴퍼니의 결속 같은 것도 생겨나지 않을까나, 라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만. 뭐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 오사카의 여러분께 그 나이츠 테일이라는 세계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즐거움의 한 가지이기는 합니다. 네, KinKi Kids 돈나몬야! 시작 하겠습니다."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光「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東京都ゆずさん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도쿄도 유즈상.

 

『うちの犬は雷をすごく怖がります。普段は全然甘えてくれないのに雷が鳴ったときだけは心細いからか、ずっとすりよって甘えてきます。可哀想にとは思いつつ、甘えてくる姿がとても可愛いので雷がなるとちょっと嬉しいです。パンちゃんは何か怖がったりするモノはありますか』

『우리 개는 천둥을 몹시 무서워합니다. 평소에는 전혀 응석 부리지 않는데 천둥이 울렸을 때만은 불안해서인지 계속 다가와서 어리광 부려옵니다. 불쌍하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어리광을 피워오는 모습이 아주 귀엽기 때문에 천둥이 울리면 좀 기쁩니다. 팡짱은 뭔가 무서워하거나 하는 것은 있나요』


あ~雷とか鳴っても全然平気そうにしてますね。全然!うん・・ただ地震速報の音?♪ピャンピャ~ン、ピャンピャーンって音、アレがね、ちょっとビクってする。オレと一緒にビクって、ふはははは(笑)たぶん、オレがビクってするから、犬も、え?何々?ってなってたんでしょうね。あの音・・に関してはね、やっぱりパンもね、未だにビクッとする時があるかなあ。うん・・ね、まあ、地震と言えばね、北海道で大きな地震があって、ほんとにもう、不自由をね、強いられてる方たくさんいると思う、ほんとに心配ですよね、こう、1人1人何が出来るかということをね、考えながら、こう・・支援だったり、ボランティアだったり、何か協力できることが・・協力出来ればいいなというふうにね、みなさんも、そうやって思ってくれればいいなと思いますけどもね。

아~ 천둥 같은 거 울려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있네요. 전혀! 음... 다만 지진 속보의 소리? ♪ 뺭뺭~ 뺭뺭~ 이라는 소리. 저게 말이죠 조금 움찔하는. 나와 함께 움찔하는ㅎㅎㅎ 아마 내가 움찔하니까 개도 "에? 뭐뭐?" 라고 역시 되었던 거겠죠. 저 소리에 관해서는 역시 팡도 아직도 움찔 할 때가 있으려나. 응.. 네, 뭐 지진이라고 하면 홋카이도에서 큰 지진이 있어서 정말로 뭐, 불편을 말이죠 겪는 분 많다고 생각하는, 정말 걱정이네요. 이렇게 한 명 한 명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이렇게... 지원이거나, 자원 봉사이거나, 뭔가 이렇게 협력할 수 있는 것이, 협력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식으로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はい、大阪府スローさん

네, 오사카부 슬로우상.

 

『コーヒー味のコーラが新発売になるそうです』

『 커피맛의 콜라가 출시된대요』

 

えっ?!マジ?

엣?! 정말?

 

『コーラの味わいと炭酸のあとにコーヒーのほろ苦い後味が楽しめるそうで、仕事時や気分転換にオススメとのこと。この2つを掛け合わせた味が全く想像出来ませんが、光ちゃんは飲んでみたいですか?』

『 콜라의 맛과 탄산의 뒤에 커피의 씁쓰레한 뒷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며, 일할 때나 기분 전환으로 추천한다는 것. 이 2개를 곱한 맛이 전혀 상상가지 않지만 코짱은 마셔보고 싶습니까?』

 

いや、コーヒーもコーラも好きなワタシからしたら、でもコーラ最近、ちょっとあまり飲まない・・飲んでないですけど、ちょっと興味ありますね。へぇ~~、機会があれば試してみたいと思います。

이야, 커피도 콜라도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하지만 콜라 최근 그다지 마시지 않는... 마시고 않습니다만, 좀 흥미롭군요. 헤에~ 기회가 있으면 시험하고자 합니다.

 

ラジオネームゆうさん

라디오 네임 유우상

 

『狙っている男性が飲み会などにいた場合、女性が言うと効果的な、言えば男がグッと来る一言というのを見つけました。その一言というのが、すごい、知らなかった、ステキ、こんなの初めて、の4つなんだそう。光一さんはこの4つの中で言われたい言葉はありますか』

『노리고 있는 남성이 회식 등에 있었을 경우, 여성이 말하면 효과적인, 말하면 남자가 심쿵하는 한 마디라는 것을 찾았습니다. 그 한 마디라는 것이 "굉장해" "몰랐어" "멋져" "이런거 처음이야" 의 4개라고 합니다. 코이치상은 이 4가지 중에서 듣고 싶은 말은 있습니까 』

 

これ、なんやっけ、なんかテレビで見たことあるな。お客さんに対して言う・・これを言えば良い言葉みたいな、テレビでやってたなあ、なんかそれに近い感じだよね、これ。すごい、知らなかった、ステキ、・・・ステキって言うことある?言われること、ないよね?ふふふふ(笑)ステキ!ちょっとなんか古い感じするのかな、ステキ。んふふふふ(笑)うん・・この中で言われたい。いやもうなんか、心がなかったら、これ全部言われてもイヤやわ。まあ、どれを言われてもね、確かにちょっと嬉しいかな、全部ほめてるからね、うん・・ま、どMからしたら、もっとこう・・ね、いじめられる言葉の方が、もっと喜ぶんじゃないかなと(笑)ふふふふふ(笑)思いますけどね(笑)うん・・このブタ野郎!とかね。ふはははははは(笑)うん・・それを喜ぶ人も、少数派ではいるんじゃないですか、中には。でもオレも年下に、なんかこう・・すげえタメ語でなんか言われた時に、ちょっとドキッとしてしまう部分があるので、若干のM気質があると思うんですよね。うん・・・・まあ、なんだろ・・男性が、女性にだけじゃなくて、男性も女性に対して、さ、ああ、この子すごいなと思ったらすごいね、って。言ってあげたりとか、ステキだねって言ってあげたりとか。知らなかったっていうのもさ、ああ、知らなかったなあって男性が女性を褒めることも大事でしょうし。ねえ、敬うことも大事でしょうし、そうでなきゃいけないと思いますけどね。自然体で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ね。

이거 뭐였더라? 뭔가 텔레비전에서 본 적 있네. 고객을 향해 말하는... 이걸 말하면 좋은 말 같은, 뭔가 텔레비전에 했었네. 뭔가 그거에 가까운 느낌이네 이거. "굉장해" "몰랐어" "멋져"..... "멋져!" 라고 말한 적 있어? 들은 적, 없지? ㅎㅎㅎ "멋져!" 조금 뭔가 올드한 느낌 들까나. "멋져" ㅎㅎㅎ 응.. 이 중에서 듣고 싶은.. 이야, 뭐 뭔가 마음이 없다면 이거 전부 들어도 싫네. 뭐, 어떤 말을 들어도 확실히 조금 기쁘려나 전부 칭찬하는거니까. 응... 뭐, 도M 입장에서 보면 좀 더 이렇게... 네, 놀리는 말 쪽이 좀 더 기쁘지 않을까나 하고 ㅎㅎㅎ 생각하지만요. 응... "이 돼지 녀석!" 이라든가. ㅎㅎㅎ 응, 그걸 기뻐하는 사람도 소수파에는 있지 않겠습니까 개중에는. 하지만 저도 연하에게 뭔가 이렇게 엄청 반말로 뭔가 들었을 때 조금 두근해버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약간의 M기질이 있다고 생각하네요. 응... 뭐, 뭘까나 남성이.... 여성에게뿐만아니라 남성도 여성에게 자아, "아아, 이 애 굉장하네" 라고 생각하면 "굉장하네"라고 말해주거나 "멋있네"라고 말해주거나. 몰랐다고 하는 것도 "아아, 몰랐네"라고 남성이 여성을 칭찬하는 것도 중요할테고. 네, 존경하는 것도 중요하겠고, 그렇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좀 더 자연체로 좋지 않을까요.

 

はい、埼玉県みっくさん

네, 사이타마현 밋쿠상.

 

『SHOCKでオーナー役を務めた前田美波里さんが仲良しの女優さんとドライブをするという番組に出ていました。その中で舞台女優として共演して刺激を受けた方はという質問で光一さんの名前をあげていました』

『SHOCK의 오너 역을 맡으셨던 마에다 비바리상이 친한 여배우와 드라이브를 한다고 하는 방송에 나오셨습니다. 그 중에서 "무대 여배우로서 공연하며 자극 받은 분은?" 이라는 질문에서 코이치상의 이름을 들고 있었습니다 』

 

あらっ、ありがたいですね

어라, 감사하네요

 

『毎年毎年必ずステップアップして、命をかけて演じているという感じが素晴らしいところ。また休みの日に温泉に行こうと美波里さんがおねだりしたら一緒に行ってくれて心が広い、父親のようなところが光一さんにあると言っていました。最高の褒め言葉が沢山聞けたように思いました。最近美波里さんにはお会いしましたか』

『매년 반드시 스텝업하고, 목숨을 걸고 연기하고 있다는 느낌이 훌륭한 점. 또 휴일 날 온천에 가자고 비바리상이 졸랐더니 함께 가줘서 마음이 넓다. 아버지 같은 점이 코이치상에게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최고의 칭찬의 말을 많이 들을 수 있었던 것처럼 느꼈습니다. 최근 비바리상은 뵈었습니까?』

 

ありがたいですね。ビバさんは、ナイツ・テイルをですね、見に来て頂きまして、ご感想とかもいただいて、ほんとに嬉しい言葉をたくさん頂きました。でもほんとにビバさんはいつもこうやって、あの・・色んなところで言ってくださったりだとかね、一緒にいても、なんだろうな、ほんとに僕からしたら人生の、そして役者としても、大先輩なんですけど、あの・・僕にたい・・私に対して、時に敬語だったり、そうやって接してくださる、うん、ほんとに、すごい方だよね。もう・・なんだろ、そういうことが出来る、大人、うん・・に、なることが自分の目標でもあるかな。なんかほんとに素晴らしい先輩だなって。ほんとにステキな女優さんですね。それこそ僕も刺激をたくさん頂いてますし、うん・・なんか、ビバさんがどこどこ行きませんかって言ってくださったからこそ実現して、みんながこう・・じゃあみんなで行こうよってなったりとかね、ビバさんがおっしゃるからこそ、そうなってると僕は逆にそういうふうに感じておりますけども。ね、またビバさんとね、共演出来ることとかがね、あればほんとに嬉しいですし、もちろんSHOCKのオーナー役としてもね、また今後出て、やってくださる機会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し。またそうなったら、またご一緒できることがあればね、うれしいなと思っております。以上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でした」

감사하네요. 비바상은 나이츠 테일을 말이죠, 보러 와주셔서, 감상 같은 것도 주셔서 정말 기쁜 말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비바상은 항상 이렇게 여러 곳에서 말씀해주시거나 말이죠, 함께 있어도 뭐랄까, 정말로 제 입장에서 보면 인생의, 그리고 연기자로서도 대선배입니다만. 아노... 나에 대해, 저에 대해서 때때로 경어거나, 뭔가 그렇게 대해주시는. 응, 정말로 굉장한 분이네요. 뭐, 뭐랄까... 그런 것이 가능한 어른, 응... 으로 되는 것이 자신의 목표이기도 하려나. 뭔가 정말로 훌륭한 선배구나 하고. 정말로 멋진 여배우시네요. 그거야 말로 저도 자극을 많이 받고 있고, 응... 뭔가 비바상이 이렇게 "어디어디 가지 않겠습니까?" 라고 말씀해주셨기 때문이야말로 실현되어서 모두가 이렇게... "자아 모두 함께 가자" 라고 되었다든가요. 비바상이 말씀해주시기 때문이야말로 그렇게 되었다고 저는 반대로 그런 식으로 느끼고 있습니다만. 네, 또 비바상과 공연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정말로 기쁠 것이고, 물론 SHOCK의 오너역으로서도 또 향후 나오셔서, 해주실 기회가 있을 지도 모르고. 또 그렇게 되면 또 함께 할 수 있다면 기쁘겠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이었습니다.




※ 180707 極上空間 (게스트: 마에다 비바리) (http://oding.tistory.com/14603)




睦月 @Light_prince_51 오후 11:54 - 2018년 7월 7일
 【極上空間】
<今刺激を受けている大人気アイドルがいるそうで>
多岐川: 共演して今まで舞台で影響受けたっていうか、刺激を受けたっていう人います?
美波里: 堂本光一さん
多岐川:あっ、はい。長いですもんね
美波里:  KinKi Kidsの、はい。もう4年もやらせていただきましたから。まぁ、彼は本当に一つの作品、Endless SHOCKっていう作品を
多岐川:私も2回拝見しましたけど
美波里: そうですね。背負って生きてらっしゃる。この、自分も好きだけれども、観客がこよなく愛している作品を毎年毎年必ずステップアップしてお客様にお届けしようと、そして自分自身もステップアップしてなくちゃいけないっていうもの凄い厳しい事を考えつつ演じてらっしゃるのね。命をかけて演じてるっていう感じが光一さんの素晴らしい所で、もう年々新しくしていって年々充実した作品にして観客を本当に喜ばせたいっていう一心から凄く勉強もしてらっしゃるし、肉体も訓練してらっしゃるし、出会った頃の肉体と今考えると今が一番素晴らしい肉体で
多岐川:歳をとっててもね。
美波里: そう。それでね、もうあの何ヶ月も演じるわけですよ。光一さんの作品は1ヶ月っていうんじゃなくて2ヶ月。秋になるともう2ヶ月。年に4ヶ月ご一緒するわけじゃないですか。そうするとね、みんながみんなね家族のようになってね、時々お休みの時にはじゃぁみんなで温泉行こうなんて言ってバスツアーで、これちょっと私が提案して光一さんにおねだりをした所なんですが、光一さんってやっぱり心が広い父親のようなところがあってね、あんな若いのに
多岐川:若いのにねぇ。ほんとみんなの事考えてそういうところ連れて行こうって」
美波里: とっても女性にはまたあの、レディを大切にするところがあるの。あの、光一さんのためにこの何ヶ月を生きようって思って演じている作品はないですね。
[극상 공간]
<지금 자극을 받고 있는 대인기 아이돌이 있다는 것으로>
■ 타키가와: 협연하면서 지금까지 무대에서 영향 받았다고 할까, 자극을 받았다 라고 하는 사람 있습니까?
■ 비바리: 도모토 코이치씨
■ 타키가와: 아, 네. 길죠
■ 비바리: KinKi Kids, 네. 벌써 4년이나 했으니까요. 뭐, 그는 정말 하나의 작품, Endless SHOCK라는 작품을
■ 타키가와: 저도 2회 보았습니다만
■ 비바리: 그렇군요. 짊어지고 살아가시는. 자신도 좋아하지만 관객이 더없이 사랑하는 작품을 매년 반드시 스텝업하여 관객에게 전달하고하자는 그리고 자기 자신도 스텝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굉장히 엄격한 일을 생각하면서 연기하고 계시네요. 목숨을 걸고 연기한다는 느낌이 코이치씨의 멋진 점으로 정말 해마다 새롭게 해가서 매년 충실한 작품으로 관객을 정말 기쁘게 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굉장히 공부도 하고 계시고 육체도 단련하고 계시고, 만났을 때의 육체와 지금 생각하면 지금이 가장 멋진 육체로
■ 타키가와: 나이를 먹어도 말이죠.
■ 비바리: 맞아요. 그래서 말이죠 뭐, 몇개월 동안 연기하는거에요. 코이치상의 작품은 1개월이라는 게 아니라 2개월. 가을이 되면 뭐 2달. 1년에 4달 함께 하지 않습니까. 그럼요, 모두가 모두 말이죠 가족처럼 되고, 가끔 휴일에는 "자아, 모두 온천 가자" 고 해서 버스 투어로, 이것 조금 제가 제안해서 코이치상에게 졸랐던 부분입니다만 코이치씨는 역시 마음이 넓은 아버지 같은 부분이 있어서 저렇게 젊은데
■ 타키가와: 젊은데 말이죠. 정말 모두를 생각해서 그런 곳 데려가자고
■ 비바리: 매우 여성에게는 또 그.. 레이디를 소중히 하는 점이 있는거에요. 코이치씨를 위해서 이 몇 개월을 살자, 라고 생각하며 연기하고 있는 작품은 아니네요.





《光一のドSでアドバイス》


光「光一のドSでアドバイス はい、東京都はりねずみさん、21才

코이치의 도S로 어드바이스. 네, 도쿄도 하리네즈미상 21세.

 

『私には付き合って10ヶ月になる彼氏がいるんですが、部屋に泊まりに行った時、彼はゲームばかりしています。構って欲しいし寂しいのですが、彼から大事な趣味を奪ってしまうのも心苦しくていつも何も言えないままです。一緒にいるのにゲームを長い時間してしまうということは、彼女としても楽しくないからなのでしょうか。アドバイスお願いします』

『 제게는 사귄지 10개월이 된 남친이 있습니다만, 방에 묵으러 갔을 때 그는 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신경 써줬으면 좋겠고, 외롭습니다만 그에게서 중요한 취미를 빼앗아 버리는 것도 괴롭기 때문에 항상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채입니다. 함께 있는데 게임을 오랜 시간 해린다는 것은 여친으로서도 재미없기 때문인걸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

 

うん、10ヶ月でそれは、ちょっと、なあ、もっと他にやることあるやろっていう・・ふふふ(笑)ねえ、思いますよ。これがもう、なんか10年も20年も一緒にいる、結婚してるか、そうすると。それでも、なんか怒られちゃうやつですよね、たぶん。アンタ、ゲームばっかりしてさあ・・みたいな。ね?20年経った夫婦でも怒られるやつだと思うので、うん・・これは10ヶ月でそれは彼氏さん・・ちょっとどうかな。はっきり言やあええと思う、え?なんであんた一緒にいてもゲームばっかりしてんの? でもこの子えらいね。私と一緒にいても彼女として楽しくないからでしょうって不安に思う。そんな下手に出る必要さえないですよ。上からいこう、上から。あんたなんでゲームばっかりしてんの?って。こう言おう、ふふふふ(笑)ね、っていうふうに言ってください。あ、でも東京か・・関西弁ちゃうねんなあ・・アンタなんでゲームばっかしてんの・・・か?ふははは(笑)難しいな、アンタ何でアンタなんで・・げーむばっかしてんのん?・・・そこはあえて関西弁でいくかですよね。うん、あんたなんで・・アンタ・・もうわからんようになってきたわ。あんたなんでゲームばっかしてんねんって。言うたったらいいんですよ。もう・・もう強く言おう。あんたなんでゲームばっかしてんだ?ってことを、強く言ってください。で、ちゃんと解決してください。うん、じゃないとダメです。なおらんですよ。それでいいと思っちゃうから。

음... 10개월만에 그건 좀... 그치.. 좀 더 다른 거 할 일이 있잖아?! 라고 하는 ㅎㅎㅎ 네, 생각해요. 이게 뭐, 뭔가 10년이나 20년이나 함께 있는... 뭐, 결혼 했으려나 그렇게 되면. 그래도 뭔가 혼날 일이네요 아마. "당신, 게임만 하고 말야 =_= " 같은... 그쵸? 20년이 지난 부부라도 혼날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응.. 이건 10개월만에 그건 남친분... 조금 어떠려나. 확실히 말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에? 어째서 당신 함께 있어도 게임만 하고 있는거야?" 하지만 이 애 훌륭하네. "저와 함께 있어도 여친으로서 즐겁지 않으니까 이려나요?" 라고 불안하게 생각하는. 그런 을 입장이 될 필요조차 없어요. 위에서 가자 위에서. "당신 어째서 게임만 하고 있는거야?" 라고 이렇게 말하자! ㅎㅎㅎ 네, 라는 식으로 말해주세요. 아, 하지만 도쿄인가... 칸사이 사투리 아닌 거네... "당신, 어째서 게임만 하고 있는거, 있는거...야?!" 이려나?ㅎㅎㅎㅎ 어렵네 "당신 어째서! 당신 어째서! 게임만 하고 있는거야?" 거긴 일부러 칸사이 사투리로 갈까 인거네요. 응. "당신 어째서... 당신....!" 이제 뭔지 모르게 되어버렸네. "당신 어째서 게임만 하고 있는겨!" 라고 말하면 되는거에요. 뭐.... 뭐... 강하게 말하자. "당신 어째서 게임만 하고 있는 건가?" 라는 것을 강하게 말해주세요. 그래서 제대로 해결해주세요. 응, 그렇지 않으면 안됩니다. 고쳐지지 않아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해버릴테니.

 

はい、東京都のぞみさん

네, 도쿄도 노조미상.

 

『私は高校1年生です。私の行ってる高校は女子校のため彼氏をつくれません。でも高校生になってやっぱり恋愛したいなと思います。友だちの学校の文化祭などに行っても、人見知りで積極的になかなか話せません。光一君だったら初対面の女の子からどんな風に話しかけられれば話が続くと思いますか、教えてください』

『 저는 고등 학교 1학년입니다. 제가 다니는 고교는 여학교이기 때문에 남친을 만들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고등 학생이 되어 역시 연애 하고 싶네 라고 생각합니다. 친구의 학교 문화제 등에 가도 낯가림이라 적극적으로 좀처럼 말할 수 없습니다. 코이치군이라면 첫 대면의 여자애로부터 어떤 식으로 말을 들으면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알려주세요』


いやあーー、難しいなあ。いいなあ、声かけられたいわ。そんなん、声かけられたことないもん、学生時代のころとか。普通に・・あの、学生時代とか、高校1年とか、声かけられたら、人間失格!見てましたよ!みたいな・・んふふふ(笑)声かけられるっていえば、そっちやからね、もう。ワタシの場合。普通に文化祭とか、そういうところで、想像するね・・今自分が一般男子で、芸能活動とかしてなくて、普通に学生・・・で、文化祭とかで、女子からこう・・すいませんって声かけられるの、たまんないね。ドキドキしちゃう。うん・・いや別に何も考えることなく、あの・・お話して、すればいいんじゃない?うん、積極的に行かなきゃ、積極的に行かなきゃっていう必要性はないとは思いますけど、何か機会があって初対面でね、こうお話する機会があれば、もう、それこそ女子校なんで、なかなか男性としゃべる機会もないので、緊張しますー・・って言う風にいってればそこで話題になるんじゃない?今自分が思っている感情、状況というものを素直に話すのが一番いいと思いますけどね。緊張しますー、とか・・と、思います。はい、あんまり、全然どSじゃなかった気がするんですけど(インフォメーション)歌でーす、KinKi KidsでKissからはじまるミステリー、どうぞ」

이야~ 어렵네. 좋네...! 말 걸어줬음 좋겠네. 그런 거 말 걸어온 적 없는걸. 학생 시절이라든가. 평범히... 아노... 학창 시절이라든가 고교 1년이라든가, 말걸어 온다하면 "인간실격 봤어요!" 같은...ㅎㅎㅎ 말걸어온다고 한다면 그쪽이니까요 뭐, 제 경우. 에, 그 평범히 문화제라든가 그런 곳에서.. 좀 상상하네... 지금 자신이 일반 남자고, 연예 활동 같은 거 안하고, 평범히 학생... 그리고 문화제 같은 데서 여자가 이렇게.. "실례합니다" 라고 말걸어오면 참을 수 없네. 두근두근 해버려♡ 응... 이야, 뭐 딱히 아무 것도 생각할 거 없이... 아노.... 이야기 하고, 하면 되지 않아? 응... 뭐, "적극적으로 가지 않으면ㄷㄷㄷ 적극적으로 가지 않으면ㄷㄷ" 이라는 필요성은 없다고는 생각합니다만. 뭔가 기회가 있어서 첫대면에서 이렇게 이야기할 기회가 있다면 뭐, 그거야 말로 "여학교이기 때문에 좀처럼 남성과 이야기 할 기회도 없기 때문에 긴장됩니다..." 라는 식으로 말하면 거기서 화제가 되지 않을까? 지금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감정, 상황이라는 것을 솔직히 말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아, 긴장됩니다" 라든가... 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다지... 전혀 S가 아니었던 느낌이 듭니다만. (인포메이션) 노래입니다~ KinKi Kids로 Kiss까라 하지마루 미스테리 도조

 

 



《今日の1曲》Kissからはじまるミステリー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光「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今週は大阪府のなにわのあかりんごさんからのポエムです

작별 쇼트 포엠. 이번주는 오사카부의 나니와노아카링고상으로부터의 포엠입니다.

 

『2才の息子が悪いこと、間違ったことをすると、それやったらブーやでと言っている。仕事中上司が間違ったことを聞いてきたので、それブーですよと言ってしまった。10こも年上の上司なのに。平謝りした』

『2세의 아들이 나쁜 일, 잘못된 일을 하면 "그거하면 부- 야." 라고 말하고 있다. 일하는 중 상사가 틀린 말을 물어 왔기 때문에 "그거 부- 에요" 라고 말해버렸다. 10년이나 연상의 상사인데. 진심으로 사과했다』

 

うん、こういうのオレ、ちょっとドキッとしちゃう。10こ下、つーと・・10こ下つっても29か・・・・こわっ!29ぐらいの人に、それブー・・それブーですよ・・ちょ、ちょっといいね。全然悪くない。なんか、逆に、おおぉ(笑)ってなる。ふふふふ(笑)ちょっと変態かな?うん・・まあ、謝ることは大事だとは思いますけどね。僕の場合は全然謝らなくても、全然いいんですけどね。あ、ごめんなさい、2才の息子がいて、よくそういう風に言うんですよって言ったら、なんかすげえいいなあ、家庭持ってて、なんかそういう会話してんなやって温かくなりますけどね、逆にね。はい。お相手は堂本光一でした。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下さい」

응, 이런 거 나 조금 두근해버려. 10살 아래.. 라고 하면 10살 아래여도 29인가....... 무셧! 29 정도의 사람에게 "그거 부...... 그거 부에요" 조...조금 좋네요. 전혀 나쁘지 않아. 뭔가 반대로 "오홍....♡" ㅎㅎ 라고 되는. ㅎㅎㅎ 조금 변태이려나? 응... 뭐, 사죄... 사과하는 것은 중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저의 경우는 전혀 사과하지 않아도 전혀 괜찮지만요. "아, 죄송합니다 2살짜리 아들이 있어서 자주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라고 하면 뭔가 굉장히 좋네. 가정 갖고 있고, 뭔가 그런 대화를 나누고 있는거구나 하고 따뜻해지는데요, 반대로. 네. 상대는 도모토 코이치였습니다. 계속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 58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