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0910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 剛





2018年9月10日(月)

 

 

剛「どうも、堂本剛です。まずは兵庫県のツタンカーメンのりこさんで

안녕하세요.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우선은 효고현의 투탕카멘 노리코상이

 

『先日金田一の現場では、しくっちゃダメだよ、へくっちゃダメだよというプレッシャーがすごかったというお話で、しくるという言葉は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が、へくるというのは初めて聞きました。これは奈良の言葉でしょうか、それとも関東、業界用語ですか、教えてください』

『얼마 전 김전일의 현장에서는 "시쿳챠(틀리면) 안돼. 헤쿳챠(망치면) 안돼" 라는 프레셔가 굉장했다는 이야기에서 "시쿠루" 라는 말은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헤쿠루"라는 것은 처음 들었습니다. 이건 나라의 말인가요, 아니면 관동 업계 용어인가요, 알려주세요

 

これ何用語?オレ用語?いや、あの・・僕はよく・・なんやろ?みんなはしくったーっていうけど、へくったーの方が、ちょっとコミカルでいいなっていうので、なぜか僕は自然と、へくる、へくった使ってます。で、ま、それはしゃあないってーってことも、それはしゃーなしやでって言うてみたり、なんだかんだを、なんやかんや言うてみたり、っていうのは、勝手に言うてるだけですけど。あ、大阪弁なんやね?え?へちる?・・これでもへくるは、パクったってこと?意味が変わっちゃったな。オマエなにへくってんねん、ってことか。パクルの前の言葉・・・ってことは~、へくる、にすると、その・・盗むかもしれへんけど、僕のこの、へくった・・っていうのは、なんやろ、そのちょっとこう、しくるに近いニュアンスで使ってたんですけど・・ってことは、オリジナル言葉ってことですかね、結果論。うん、そう、へくるの方が気持ちいいっていうか、へくったー・・・・うん、あそこ演奏めっちゃへくったわー、とか言うてるんで。あそこへくってたねーとか、言うから。オリジナル用語なのかもしれませんけど、一応へくるにすると、盗むとかパクるって意味があるらしいです、大阪弁で。はい、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した。それでは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이거 무슨 용어? 내 용어? 이야, 아노... 저는 자주... 뭐더라? 모두 "시쿳타~~" 라고 합니다만. "헤쿳타~~" 쪽이 조금 코믹컬하고 좋네 라는 것으로 왠지 저는 자연스럽게 "헤쿠루" "헤쿳타" 사용하고 있네요. "그건 샤나잇떼(어쩔 수 없다니까)~" 라는 것도 "그건 샤나시야데 " 라고 말해보거나 "난다칸다" 를 "난야칸야"라고 말해보거나 라는 것은 멋대로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만. 아, 오사카 사투리구나? 에? "헤치루"? 이거 하지만 "헤쿠루"는 "베끼다" 라는 것? 의미가 바뀌어버렸네. "오마에 나니 헤쿳텐넹" 이라는 것인가. "파쿠루(베끼다)" 전의 말... 이라는 것은... "헤쿠루" 로 하면 그 "훔치다" 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이... "헤쿳타"... 라는 것은 뭐랄까 그 조금 이렇게 "시쿠루"에 가까운 뉘앙스로 사용했습니다만. 이라는 것은 오리지널 말이란 것일까요 결과론. 응, 맞아, "헤쿠루"의 쪽이 기분 좋다고 할까 "헤쿳타~~" 응, "저기 연주 엄청 헷쿳타와~" 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저기 헤쿳텟따네~~" 라든가 말하니까. 오리지널 용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헤쿠루"로 하면 "훔치다"거나 "베끼다" 라는 의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오사카 사투리에. 네,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剛「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えー、京都府まみっぺさん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에... 교토부 마밋페상.

 

『乃木坂46、欅坂46に続く新グループ吉本坂46のメンバーが発表になりましたね。剛くんと共に共演されていたシャンプーハットの2人もメンバー入りされたそうですよ。剛さんがもし吉本芸人をプロデュースするならどんなメンバーで、どのような活動をしたいですか』

『노기자카46, 케야키자카46에 이어 신그룹 요시모토자카46의 멤버가 발표 됐네요. 쯔요시군과 함께 협연한 샴푸 해트의 두 사람도 멤버에 들어가셨다고 해요. 쯔요시상이 만약 요시모토 게닌을 프로듀스 한다면 어떤 멤버로 어떤 활동을 하고 싶습니까 』

 

そう、これこいちゃん言うてたなあ。オレどうしたらええねやろって言ってた。うん・・すごいよね、だって、かつみさゆりのさゆりさんいたりさあ、ね?ショージさん、村上ショージさんもいるしさあ、凄いメンツやねんな。ジャングルポケットのおたけくんとか、すごいねえ・・島田珠代さんも入って。これ、何をされるんですかね?今後。いや、僕もしプロデュースしていいって言うんであれば、天竺鼠の川原くんをプロデュースさせて頂きたいですねえ。うん・・で、川原くんの変なファンクミュージック作って、リリースして、うん・・なんかやってみたいですけどねえ。でもこういうのが自由に、まあ出来ないよねえ、それこそ例えばじゃあジャニーズの後輩のね、歌作るとかさ、オファーがくれば作りやすいけどさ、なかなか難しいよね、そういうのもね。うん・・これは僕の話じゃないっていうか、色んな人の話がね、ややこしかったりするのかないうところで。

맞아, 이거 코이짱이 말했었네. "나 어떻게 하면 좋은거지" 라고 말했었어. 응... 굉장하네요. 그게, 카츠미사유리의 사유리상 있거나 말이지 네. 쇼지상, 무라카미 쇼지씨도 있고, 굉장히 인물들이네. 정글 포켓의 오타케군이라든가 굉장하네. 시마다 타마요상도 들어 있고. 이거, 뭘 하시는 걸까요? 앞으로. 이야, 저 만약 프로듀스 해도 좋다고 한다면 텐지쿠네즈미의 카와라군을 프로듀스 하고 싶네요. 응... 그래서 카와하라군의 이상한 Funk 음악 만들어서 발매해서 응.. 뭔가 해보고 싶습니다만. 하지만 이런 것이 자유롭게... 뭐 불가능하네요. 그거야 말로 예를 들어 자아, 쟈니즈의 후배의, 노래 만든다든가. 오퍼가 오면 만들기 쉽겠지만 말야, 상당히 어렵네. 그런 것도. 응.. 이건 제 이야기가 아니라고 할까 그... 여러 사람의 이야기가 말이죠, 까다롭거나 하려나 라는 점으로.

 

そして大阪府スローさんが

그리고 오사카부 슬로우상이

 

『電車や車に乗っている時に、窓の外を何かが一緒に走っている想像をしたことがある人が一定数いるという話題になっていることがあって、これは乗り物で外を眺めている時に、屋根の上、電線などを一緒に走りながらついてくる何かがいるという妄想、走っているのは忍者やアニメキャラなど人それぞれ違うということですが、剛さんはこんな妄想したことがありますか』

『전철이나 차를 타고 있을 때 창 밖으로 뭔가가 함께 달리고 있는 상상을 한 적이 있는 사람이 일정 수 있다는 화제가 되어 있는 것이 있어 이건 교통수단에서 밖을 내다보고 있을 때, 지붕 위 전선 등을 함께 달리면서 따라오는 뭔가 있다는 망상, 달리고 있는 것은 닌자나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사람 각기 다르다는 것이지만, 쯔요시상은 이런 망상 한 적이 있습니까 』

 

あったかなあ?意外とないかもしれへんなあ、オレは。近鉄電車乗ってる時、奈良から、難波とか上本町とか行く時に、いやなんかその、菖蒲池から学園前、学園前から富雄、みたいなところって、想像がかきたてられるような建造物がないというか。で、これまた石切のあたりにいくとちょっと開けてっちゃって、ってなってって、結果だからその・・想像しづらいのかな。なんか鶴橋の手前くらいから、ちょっとその・・布施とか、そのあたりから、何かを走らせようと思ったら走らせられそうな・・気はするんですけど、鶴橋超えてからが、またちょっと走らせにくいっていうか、中入ってっちゃうんで。だから、もしかしてしてないかも、近鉄奈良線、奈良、難波間っていうの、ちょっと走らせにくいかもしれないですよねえ。もし、奈良の人で、奈良から難波まで行く間に、走らせてない人、今まで。走らせられるかを、ちょっと1回検証してみてもらってもいいかなあ。ん、ちょっとね、奈良から難波まで、絶対走らせるって結構難しいっていうか。なんか僕のイメージでは、もうちょっと遠目をピョンピョン跳んでて欲しいから、近くの目の前の、その・・石垣とか走られてもちょっとおもんないっていうか。屋根をタタタタ、ピョン、タタタタタ、ピョン、シューッ、タタタタタ、ヒュッ・・・で、トンネル入ったとしてもその遠くで飛んでるみたいなのが想像出来たら、あれ?どこいった?どこいった?・・・ああ、いたいた、みたいなの出来るから、ちょっと1回やってみて欲しい、誰か。うん、ちょっとお願いします。

있었으려나? 의외로 없을지도 모르겠네 나는. 킨테츠 전차 탈 때, 나라에서 난바라든가 우에혼마치 라든가 갈 때, 이야, 뭔가 그... 아야메이케부터 가쿠엔마에, 가쿠엔마에에서 토미오, 같은 곳이란 상상을 할 수 있을만한 건조물이 아니라고 할까. 그래서 이거 또 이시키리의 근처에 가면 좀 열려버려서, 라는 것이 되어서. 결과 그러니까 그... 상상하기 힘드려나. 뭔가 츠루하시 직전 정도이려나 조금 그... 후세라든가 그 부근부터 뭔가를 달리려고 하면 달리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만. 츠루하시 넘어서부터가 또 조금 달리게 하기 어렵다고 할까, 안에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쩌면 안했을지도 이거. 킨테츠 나라선, 그... 나라, 난바 사이라고 하는, 조금 달리게 하기 어려울지도 모르네요. 만약, 나라의 사람 중 나라에서 조금 그 난바까지 가는 동안 달리게 하지 않는 사람 지금까지. 달리게 할 수 있는가를 조금 한 번 검증해 봐도 좋으려나. 응, 조금 나라에서 난바까지 절대... 달리게 한다는 건 꽤 어렵다고 할까. 뭔가 내 이미지로는 좀 더 먼 곳을 뿅뿅 뛰었으면 하니까 가깝게 눈 앞의 그... 돌담 같은 거 달리게 해도 조금 재미없다고 할까. 지붕을 타타타탓 뿅 타타타탓 뿅 슛 타타타타 풋 하고 터널 들어갔다해도 그 멀리서 날고 있는 것 같은 것을 상상 할 수 있다면 "어라? 어디갔어? 어디갔어? 아아, 있다 있다" 같은 거 할 수 있으니까 조금 한 번 해봤으면 하는 누군가. 응. 조금 부탁합니다.

 

で、茨城県しおりさん、16才の方が

그래서 이바라키 시오리상, 16살 분이
 

『以前友だちと一緒にうろ覚えでキャラクターの絵をかけるか』

『 이전 친구와 함께 어렴풋한 기억으로 캐릭터 그림을 그릴 수 있을지』


あ、これねえ!

아, 이거 말이죠!

 

『一番ひどい結果になったのが、せんとくんか!』
『 가장 심한 결과가 된 것이 센토군 인가!』

 

はいはい

네네

 

『顔は思い出せるけど、絵にすると完全宇宙人になる』

『 얼굴은 기억 나지만, 그림으로 하니 완전 우주인이 되는.

 

いや、ちょっとね、奈良人でもね、難しいんじゃないかなあ・・・・・・・・・・・せんとくんってどんなんやった?いや、もう違うね!・・・・・・・・・・・・・いやあ、ちょっとやっぱ違うね・・・でも、初見にしては、悪くないと思うねんけど、ちょ見せて、せんとくん。全然違う!!!!ウソや!そやねん、目はな、なんか・・・あ、そう?!まずツノが・・(早送りされましたw)横ね・・こういう・・で、こうなって、耳が、そうか、ちょっと仏さんっぽい耳になってんねや、ほーほー・・で、こう丸くいって、この辺で、こういって、ちょっと&%#風になったら、あーちょっとな・・(聞き取れない早送りを挟んで、また早送り)・・・せんとくんちゃう?これ、ね、うん、この辺は省略するけど、うん、こういってこういってちょっとハスの葉みたいな目んたまの輪郭で、口が、こうなって、この辺のポイントさえ押さえたら、うん・・なんか・・・(元にもどった!)もう描けるね、うん。意外と、コツを掴めば・・ちょっとこれ1回友だちとやってみよかな、せんとくん描いてって。絶対描かれへんよね、めちゃめちゃひどいせんとくん選手権、うん・・ちょっとオモシロそうなんで、ちょっとプライベートでやらさせて頂きます。という、こ、と、で、以上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でした」

이야, 조금 말이죠, 나라인으로도 어렵지 않을까나..... 센토군이란 어떤 거였지? 이야, 뭐 다르네! ..............이야, 조금 역시 다르네. 하지만 초견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보여줘, 센토군. 완전 달라!!! 거짓말이야! 그렇네 눈은 말야, 뭔가.... 아, 그래? 우선 뿔이....(▶▶빨리감기) 옆의... 이런... 그래서 이렇게 되어서, 귀가... 그런가 조금 부처님같은 귀로 되어있구나 네네... 그래서 이렇게 둥글게 가서... 이 부분에서 이렇게. 조금 xxx 풍으로 되면 아, 조금 말이지...(▶▶빨리감기) 센토군아냐? 이거 그치. 응. 이 부분은 생략하겠지만. 응, 한 번 이렇게 가고나서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서 조금 연꽃잎 같은 xxx 한 윤곽으로 입이 이렇게 되어서. 이 부분의 포인트 정도 캐치하면.. 응... 뭔가....... 뭐, 그릴 수 있네.응, 의외로 비결을 잡으면 조금 이거 한 번 친구들과 해볼까나, "센토군 그려줘~" 라고. 절대 못그리겠지. 엄청나게 심한 센토군 선수권. 응.. 조금 재미있을 것 같으니 조금 프라이베이트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것, 으, 로,  이상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이었습니다.

 



《愛ゆえに》


剛「愛ゆえに さあ、神奈川県のですね、棚からぼた餅21才さん

사랑 때문에 자, 카나가와 현의네요, 뜻밖의 횡재 21살 씨

 

『先日男の子とデートしましたが、その男の子と昔好きだった人を比べてしまう自分がいる。昔好きだった人にはフラれていて、今は友だちとして関係を作っている。4年ぐらい前のことだけどやはり彼のことがまだ好きなのでしょうか。それともまだただただ未練がましいだけなのでしょうか。剛くんはこの感情どう思いますか』

『얼마전 남자애와 데이트했지만, 그 아이와 옛날 좋아했던 사람을 비교해버리는 자신이 있는. 옛날 좋아했던 사람에게는 거절당해서 지금은 친구로서 관계를 만들고 있다. 4년 정도 전의 일이지만 역시 그를 아직 좋아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아직 그저 미련이 남아있는 것 뿐일까요. 쯔요시군은 이 감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まあ、これはねえ、分析するに好きっていう感情?は、あ~、やっぱどこかあるやろね。だってその自分の理想の人なわけやから、ん~~、ただ、人って不思議なもんで、理想が変わったりもすんのよね。あの、根本的な、そのオーラっていったらいいの?ムードっていえばいいの?は、こういう人がいいなあ、落ち着くなあっていうのは、変わらない。落ち着く場所が変わらないのと一緒で、落ち着く人のオーラとか色とか、ムードっていうのは変わらへんから、でもその、外見がね、いわゆるそのなんていうのかな、変わっていくこともあるような気がすんのよ。昔はこういうタイプの人好きやと思ってたけどってう、っていうのがあるから、どっちで好きになってるかがちょっと気になってるところではあるんですけど。うん・・そのままでいいと思うよ。無理やん、だって。この人のことを忘れるために違う人を好きになるのも違うからねえ。うん・・そのままでいいんじゃないかなあっていう。そうしていくうちに、うん、ものと一緒でね、心も、その人のことを考えなくなった時に、新しい感情って入ってくるのよね、だからあの、家で、これ使わへんからって捨てるやん、スペース空くやん、そこのスペースに何か新しいもの入ってくるのよね。ちょっとテーブルでも買おかなとかって買ったりすると、バランスが変わるやん、部屋の。そうすると、部屋のバランスをまたそれにあわせて、整えだすのよ。そうすると景色がガラッと変わるのよ、一個変えただけで。っていうのが人生やから。なんかねえ、うん、とてもポジティブにいい意味でその感情を捨てられんねやったら、捨てちゃえばいいし、まだまだちょっとなあと思うんやったら、その・・まあ、変なキザな言い方になるかもしれんけど、心の中の部屋の中のインテリアとして、彼に対しての感情っていうのは、まだ置いといてもいいと思うけど。模様替えしたいなあと思ったら、捨ててしまえばいいかもね。1回捨ててしまって、これは物と違って、また戻ってくることも出来るからね、心というのは、1回捨ててしまうっていうのも意外とアリなんじゃないかな、そこで見えてくるものはなんなのかっていうのもね、確認してみてもいいかもしれません(インフォメーション)それでは、Topaz Love聞いてください」

뭐, 이건 말이죠, 분석하자면 좋아한다는 감정? 은 아.... 역시 어딘가 있겠네. 왜냐면 그 자신의 이상의 사람인 것이니까 응~~ 다만, 사람이란 신기한 것으로, 이상이 바뀌기도 하네요. 아노... 근본적인... 그.. "오라"라고 하면 되려나? "무드"라고 하면 되려나? 는 이런 사람이 좋네... 안심되네 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안심되는 장소가 바뀌지 않는 것과 똑같아서 안심되는 사람의 오라나 색이나 무드라는 것은 바뀌지 않으니까. 하지만 그... 외견이 말이지, 소위 그 뭐라고 할까나, 바뀌어 가는 것도 있는 느낌이 드는거야. 옛날은 이런 타입의 사람 좋다고 생각했는데, 라고 하는 라는 것이 있으니까. 어디서 좋아하게 되었는가 조금 궁금한 부분은 있습니다만. 응... 그대로여도 좋다고 생각해요. 무리잖아, 그게 이 사람을 잊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것도 틀리니까요. 응... 그대로 좋지 않을까나 라고 하는. 그렇게 해가는 사이에 응.. 세상이치와 똑같아서요. 마음도. 그 사람을 생각하지 않게 되었을 때 새로운 감정이란 들어오는거네. 그러니까 아노... 집에서 이거 사용 안하니까 라며 버리잖아. 스페이스 비잖아. 그 스페이스에 뭔가 새로운 게 들어오는 거네. 조금 테이블이라도 살까나 라든가로 사거나하면 밸런스가 바뀌잖아 방의. 그러면 방의 밸런스를 또 거기에 맞춰서 조정하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면 경치가 확하고 바뀌는거야. 한 개 바뀐 것만으로. 라는 것이 인생이니까. 뭔가 말이죠, 응 매우 포지티브하게 좋은 의미로 그 감정을 버릴 수 있다면 버려버리면 되는 것이고 아직아직 조금 말이지.. 라고 생각하는 거라면 그... 뭐 이상한 멋부린 표현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마음 속의, 방의 속의 인테리어로서 그에 대해서의 감정이라는 것은 아직 놔두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모양 바꾸고 싶네 싶다면 버려버리면 되는 것일지도요. 한 번 버려버리고. 이건 물건과 달라 또 돌아오는 것도 가능하니까요. 마음이라는 것은. 한 번 버려버리면... 이라는 것도 의외로 가능하지 않을까나, 거기에 보여오는 것은 뭘까나 라고 하는 것도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인포메이션) 그러면 Topaz Love 들어 주세요

 

 


 

《今日の1曲》『Topaz Love』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剛「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です。今週はね、神奈川県のあすかさんから頂きました

작별 쇼트포엠입니다. 이번 주는 카나가와현의 아스카상으로부터 밭았습니다.

 

『先日母が、あー、なんだっけあの、ハモったりするゴスペルのグループ、と聞いてきた。そこまでわかってたら、あともうちょっと頑張って欲しかった』

『얼마 전 어머니가 "아, 뭐였지 그 화음 넣거나 하는 고스펠 그룹" 이라고 물어왔다. 거기까지 안거라면 앞으로 좀 더 분발해주었음 했다.』


惜しいね、ゴスペまでいってるから。ゴスペラーズまでいってほしいよね。うん・・親ってやっぱ面白くてさ、お母さんあの、今度さ、こうこうこうで、こうやからさ・・の時に、えっ?って聞き返すねん、ウチのオカン、で、いやだから、今度こうこう・・・あぁ、あの、ってカットインすんねん、ってことは1回目で聞こえてんねん。でも、え?っていうのがクセやねん。1.5手間っていうか、1.5度手間、二度じゃないねんけど、1.5度手間やねん、いつも。で、最近どうしようかなと思って、一手間でいいやん、一度手間がいいから、お母さん、こうこうこうやんな、え?って言われんねんけど、3秒ぐらい待ったら、うん、あのー、それはなってなるから、はい、これはもう、金輪際一度手間でいかさせて頂きますって今してる。いやこれ、ほんとに・・聞こえてたんやったら、なんで、え?って言うん?!うん、おもろいねんけどさ・・うん・・必ず。こないだ、お母さんそういえば病院どやったん?・・え?!・・・いや、この間、病院・・・あの、そう数値は・・・え、聞こえてたやん!みたいな。まああの・・血糖値の方はあれやったけど、こうこうこうで・・・みたいな。そうかー、で、次いつ行くん?病院・・・え?!・・・・次いつ・・・次は~・・えーっと、だから1ヶ月後やんな・・・・・聞こえてるやん!なんやねん、その『え?』はみたいな。はっっきり聞こえてる。もうほんま、頼むで、お母さんっていうね。うん・・・おもろいよねえ。これバラエティやったらありえへんからね。1回言うた時に、え?!って1回言うてるから。収録中リズム・・リズム狂ってるから、それね。ええ・・色々お母さん、もうちょっと頑張っていう時ありますけど、こうやって健康にね、話が出来るっていうのはいいことですから。うん、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して、お相手KinKi Kids堂本剛でした。それではまた、お会いしましょう。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下さい」

아깝네요. "고스페" 까지 간거니까. "고스페라즈" 까지 갔음 했네요. 응... 부모란 역시 재미있어서 말야... "엄마 아노.. 이번에 말야 이래이래이래해서, 이러니까 말야..." 라고 할 때 "엣?" 이라고 되물어오네 우리 엄마. 그래서 "이야, 그러니까 이번 이래이래..." "아아, 아노..." 라고 컷트인 하는거야. 라는 것은 첫 번째에 들린거라고. 그런데도 "에?" 라는 것이 버릇인거야. 1.5 수고 라고 할까, 1.5번 수고, 2번은 아닙니다만, 1.5번 수고인거야 항상. 그래서 최근 어쩔까 싶어서 1수고여도 좋잖아.. 1번 수고가 좋으니까 "엄마 이래이래 해서" "에?" 라고 들었지만 3초 정도 기다렸더니 "응, 아노... 그건 말야" 라고 되니까. 네, 이건 뭐 끝까지 1번 수고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지금 하고 있는. 이야, 이거 정말로 들린거라면 어째서 "에?" 라고 말하는 거??? 응.. 재미있지만 말야. 응... 반드시. "얼마 전 엄마 그러고보니 병원 어쨌어?" "에?" "이야, 얼마 전 병원..." "아노.. 맞아, 수치는..." 에? 들린거잖아! 같은. "뭐, 아노.. 열당치 쪽은 그러했는데 이래이래해서..." 같은. "그런가.. 그래서 다음 언제 가 병원?" "에?" "다음 언제..". "다음은~ 엣또 그러니까 1개월 후네" 들린거잖아! 뭐야 그 "에?" 는.. 같은. 확실히!! 들리는. 뭐~ 정말 부탁한다고 엄마~~ 라고 하는. 응 재미있네요 이거 버라이어티 하면 있을 수 없으니까요. 한 번 말했을 때 "에?!" 라고 한 번 말할테니까. 수록중 리듬... 리듬 흐려질테니까 그거요. 에에 여러 가지 엄마 좀 더 힘내! 라고 할 때 있습니다만. 뭐 하지만 이렇게 건강히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니까요. 응, 그런 것으로 상대는 KinKi Kids 도모토 쯔요시였습니다. 그럼 또 만나요.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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