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0820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 光一




2018年8月20日(月)

 

光「はい、堂本光一です。大阪府のらんまるさんからのメールです

네, 도모토 코이치입니다. 오사카부의 란마루상으로부터의 메일입니다.


『10年ぶりぐらいにどんなもんヤ!を拝聴したのですが出だしの光一さんのテンションの低さに一瞬自分のスマホが壊れたのかと思ってしまいました。しかし光ちゃんは昔からこういうテンションだったとすぐに受け入れられました。光一さんはF1以外で最近テンションが上がることってありますか?』

『10년만 정도에 돈나몬야를 경청했습니다만 시작의 코이치상의 텐션 낮음에 순간 자신의 스마트폰이 망가진건가 하고 생각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코짱은 옛날부터 이런 텐션이었지 라며 곧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코이치상은 F1 이외에 최근 텐션이 올라간 일 있나요?』


ん~~~~っ・・なんでしょうね。え~、F1以外でテンションが上がること・・・・・ん~~~・・・ないっ!え~・・ま、今日もあの、スマホが壊れてないということで、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KinKi Kids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응~~~~~~..뭘까요. 에..... F1 이외로 텐션 오르는 것?........음........ 없어! 에............ 뭐, 오늘도 스마트폰이 망가지지 않았다는 것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KinKi Kids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光「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熊本県もえさん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쿠마모토현 모에상


『先日King & Princeのハイタッチ会に参加してきました。ちょうど岸君とハイタッチしてる時転びそうになってしまった私の手をぐっとつかみ大丈夫?と言いながら引き上げてくれました。キンプリファンの名前がティアラに決まったと聞いた光一さんは岸にはそういうタイプになって欲しくないと言っていましたが、まだ大丈夫シンデレラとは言わなかったので、岸くんは大丈夫だと思います。岸君には最近お会いしましたか』

『 얼마 전 King & Prince의 하이터치회에 참가하고 왔습니다. 마침 키시군과 하이터치할 때 넘어질 것 같이 되어버린 제 손을 꽉 잡아 "괜찮아?" 라고 말하면서 끌어올려주었습니다. 킹프리 팬의 이름이 "티아라"로 결정됐다고 들은 코이치상은 키시는 그런 타입으로 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아직 "괜찮아 신데렐라?" 라고는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키시군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키시군과는 최근 만나셨습니까?』

 

会ってないですね、全く。デビューするよっていう以前から会ってないかな。会ってへんな。うん・・・まあ、ね、転びそうになって大丈夫?と、これまた惚れたんですかね、それで。まあ、あの・・大丈夫シンデレラと言わなかったので岸君は大丈夫だと思いますって、たぶん岸はそうやって演じようと思っても、あの子ちょっとおバカなところがあるんで、そこまで頭が回らなかったってのもあるでしょうけどね。そこが岸のいいところじゃないでしょうか。

못만났네요 전혀. "데뷔해요~" 라고 하기 이전부터 못만났으려나. 못만나네. 응..뭐, 네 넘어질 뻔해서 "괜찮아?" 라고. 이 또 반한 걸까요? 그래서. 뭐, 아노... "괜찮아, 신데렐라?" 라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키시군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라니 아마 키시는 그렇게 연기하려고 생각해도 저 아이 조금 바보같은 구석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머리 돌아가지 않았다는 것도 있겠지만요. 그게 키시의 좋은 점이지 않을까요.

 

福岡県ちえさん

후쿠오카현 치에상.

 

『ナイツ・テイルの会見の時、井上よしえさん・・芳雄、よしえさんて(笑)井上芳雄さんと光ちゃんの共通点で、言ってることが似ている、ファンの人のイジリ方が似ている、ちょっと毒を吐くなどを例に挙げていましたが光ちゃんの方が芳雄さんのどういうところに共通点を感じますか』

『나이츠 테일의 회견 때 이노우에 요시에상... 요시오, 요시에상이라니;;ㅎㅎ 요시오상과 코짱의 공통점으로, 말하는 것이 비슷하다, 팬들을 놀리는 방법이 비슷하다, 조금 독을 뱉는다 등을 예로 들고 있었습니다만 코짱 쪽은 요시오상의 어떤 점에 공통점을 느끼시나요 』

 

いやまあ、どういうところって、まあなんとなくね、お互いに畑が違うところで働いて、仕事はしてきたけども、やっぱりその舞台という共通の部分、の中で、なんだろうな、こう・・・ま、世の中の人が舞台というもの、ミュージカルというものが、もっと身近に感じてもらえて、多くの人に楽しんでもらう、えるものになればいいなという部分のね、認識だったり、うん・・やってきたことというのは違うかもしれないけど、そういった部分の認識とか、考え方とか、そう言う部分は一緒やったねっていう話をね、芳雄君とか、よくしてましたけどね。うん、そんな感じです。

이야 뭐, 어떤 점이라니.. 뭐 왠지.. 이렇게 여러 가지 서로 필드가 다른 곳에서 일하.. 일해 왔지만 역시나 그 무대라는 공통 부분에서 속에서. 이렇게 뭐랄까, 이렇게.. 뭐, 세상 사람이 무대라고 하는 것, 뮤지컬이라는 것을 좀 더 가까이 느껴줄 수 있고, 많은 사람이 즐거워 해줄 수 있는 것이 된다면 좋겠네 라는 부분의 인식이라든지. 응... 뭐, 해온 것이라는 것은 다를 지도 모르지만, 그러한 부분의 인식이라든지 사고라든지 그런 부분은 같았네.. 라는 이야기를, 요시오군과 자주 했었네요. 응, 그런 느낌입니다.

 

ラジオネームまいさん

라디오 네임 마이상


『同じ会社で働いている10才違いの女の子と仲良くなり、食事代は毎回私がおごるのですがごちそうさまとか、ありがとうを言いません。そればかりか焼き肉を食べに行った時に、肉が固い、ビビンバ辛いからもういらん、あげるなどわがままを言うので、それを見かねた友だちにあんな味音痴な子に焼き肉連れていったらアカンわと怒られてしまいました。光一さんならこんな後輩にどう注意しますか』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10살 차이의 여자와 친해져서 밥값은 매번 제가 냅니다만 "잘 먹었습니다" 라든가 "고마워" 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야키니쿠 먹으러 갔을 때 고기가 딱딱하다, 비빔밥 매우니까 이제 필요 없어 라며 주는 등 제멋대로인 말을 해서 그것을 보다 못한 친구에게 저런 맛구별 못하는 애를 야키니쿠 데려가면 안돼 라고 혼나버렸습니다. 코이치상이라면 이런 후배에게 어떻게 주의합니까』

 

うん・・・まず、なぜ仲良くなったのかですね。仲良くなった・・んなら、ええんちゃう?ふははは(笑)いや、アカン、アカンけど、まあ・・ありがとうとかそういうのはね、どんだけ仲良くなろうが、例えば次の日また会ったら、昨日ありがとねとか、言うのも当たり前のことやと思うし。そういうのが出来てない、出来ていなかったら・・・どやろなあ・・うん・・・でも、そういうの・・そういう人おらんけどなあ。はなっからそうじゃない人と仲良くならへん。見る目を誤ったな。ふははははは(笑)と、思うよ、僕は。そういう人おらんもん。もしもそういう人やったら、仲良くなってへんもんな。なぜ、そこに、気付かなかったのか、ええ・・だからしょうがないわ。それがイヤやとか思うんやったら、しっかり責任持って言わなアカンかもしれへんね。うん・・自分が仲良くなった人なんだから。はいっ、そんな感じでございますー、以上フツオタ美人でした」

음.. 우선 왜 친해진 걸까 인거네. 친해진거...라면 괜찮지 않아? ㅎㅎㅎ 이야, 안돼. 안되지만. 뭐... "고마워"라든가 그런 건 아무리 사이가 좋아지든 예를 들어 다음 날 또 만나면 "어제 고마웠어" 라든가 말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것을 못한다... 못하는 것이라면..... 어떨까나... 응.. 하지만 그런 거... 그런 사람 없는데 말이지. 처음부터 그렇지 않은 사람과 못 친해진다구. 보는 눈이 잘못되었네.ㅎㅎㅎㅎ 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런 사람 없는 걸. 만약 그런 사람이라면 사이 좋아지지 못하는데 말이지. 어째서 그걸 깨닫지 못한것일까. 에에.. 그러니까 어쩔 수 없네. 그게 싫다든가 생각하는 거라면 확실히 책임을 갖고 말하지 않으면 안될지도 모르겠네. 응 자신이 사이좋아진 사람이니까. 네, 그런 느낌입니다~ 이상 후츠오타 미인이었습니다.


 

《光一のドSでアドバイス》


光「光一のドSでアドバイス 茨城県ななこさん

코이치의 도S로 어드바이스. 이바라키현 나나코상


『私のダンナさんには趣味がたくさんあります。ボード、登山、ルアーなど。最近パスポート・・ん?・・バスボート、バスフィッシング用の大きな船が欲しいと言い出しました。当然ボートを置くスペースなどありません。中古でいいから購入してはダメかと言うのですが、中古でも100万円はします。実家には以前購入したエンジン付きのボートがあります。維持費などを考えると私はどうしても首を縦に振れなくてどうすればあきらめてもらえますか。何かいいアドバイスお願いします』

『저의 남편은 취미가 많습니다. 보드, 등산, 루어 등. 최근 패스포트....응? 바스 보트, 배스(Bass, 농어) 피싱용 큰 배를 갖고 싶다고 말을 꺼냈습니다. 당연히 보트를 놓을 공간은 없습니다. 중고여도 좋으니 구입하면 안되겠느냐고 합니다만 중고여도 100만엔은 합니다. 집에는 이전에 구입한 엔진 달린 보트가 있습니다. 유지비 등을 생각하면 저는 아무래도 끄덕일 수 없어서 어떻게 하면 포기해줄까요? 뭔가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ダンナでしょ?バス・・バスボートとエンジン付きのボート違うの?以前購入したやつ・・違うのかな?うん・・もう、そのエンジン付きのボートあるからええやないかいと、ね?いう話をすることやな。船ってでも、そのなんやろ、ボートとかちょっとわかんないですけど、そのエンジン付きのやつも中古で売れたりするような、下取りに出してとかって、そういう世界なのかな。どうなんでしょうね。まあ、ちょっとボートのことあんまり詳しくないので、全然よくわかりませんけど。釣りが好きなんですね、とにかくね。男はしゃあないよ。うん、欲しかったら働けって言えばいいんじゃない?と、思う。オマエ、欲しかったら働けよ!って。もっと働けよ!んふふふ(笑)はい。

남편이죠? 바스... 바스 보트와 엔진 달린 보트 다른 거? 이전 구입한 것... 다를까나? 응... 뭐,  그 엔진 달리 보트 있으니까 됐지않겠냐고. 네,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네. 배란 하지만 그.. 뭐더라 보트라든가 조금 모르겠습니다만. 그... 엔진 달린 것도 중고로 팔거나 할 수 있는... 보상 판매하거나 그런 세계인건라까. 어떨까요. 뭐, 조금 보트에 대해서는 그다지 자세하지 않기 때문에 전혀 잘 모르겠습니다만. 낚시를 좋아하는 거군요~ 어쨌든 말이죠~ 남자는 어쩔 수 없다구. 응. 갖고 싶으면 일하라구! 라고 말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너, 갖고 싶으면 일하라구! 라고. 좀 더 일하라구! ㅎㅎㅎㅎ 네.

 

東京都ベルリンさん

도쿄도 베를린상


『光一さん助けてください。バイト先の常連のおじさまにご飯に誘われて困っています。うまくやんわりお断りする方法ないでしょうか。アドバイスお願いします』

『코이치상 도와주세요. 알바처의 단골 아저씨로부 식사 권유를 받아서 곤란합니다. 잘 넌지시 거절하는 방법 없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

 

バイト先の常連のおじさま・・お客さんってこと?こういうのってあんねやろな、女の人、でも・・でも、うわ、めっちゃこの人いいやんって思った人に誘われたら嬉しいわけやろ?で、この人は絶対、イヤや~・・っていう人からなんかそういうこと言われたりすると、セクハラになるんやろ?な?ふふふふふ(笑)難しい世の中だぜ。そうね、ま、バイトの立場上、そういったのは申し訳ないですけど許されてないんで、って普通に真摯にお答えしたら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ちゃんと、そうやってお話するといいと思います、イヤなら。イヤならっていうか、うん、行きたくないなら。それで行きたくないのに行ってもね、いい思いは絶対しないでしょうから、ちゃんと自分の立場として、無理ですとしっかりとお伝え下さい。

알바처의 단골 아저씨... 손님이라는 것? 이런 일 있네 여자. 하지만... 하지만 우와, 엄청 이 사람 좋잖아 라고 생각한 사람이 권유하면 기쁠거잖아? 이 사람은 절대 싫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부터 뭔가 그런 말을 듣거나 하면 성희롱이 되는거잖아? 그치? ㅎㅎㅎ 어려운 세상이라구~ 그렇네, 뭐 알바의 입장상 그런 것은 죄송하지만 허락되지 않기 때문에, 라며 평범히 직지하게 대답하면 되지않을까요. 제대로 그렇게 이야기 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싫다면. 싫다면 이라고 할까 응 가고 싶지 않다면. 그래서 가고 싶지 않은데 가도 말이죠 좋은 생각은 절대 못할테니까. 제대로 자신의 입장으로서 무리입니다, 라고 제대로 전하세요.


埼玉県かいままさん

사이타마현 카이마마상.

 

『私は鳥が苦手で、駅や公園にいるハトが近づいてくると逃げ回るくらい苦手です。こんなに苦手なのに頭の上にカラスに乗っかられたこともあります。心臓が止まるかと思いました。鶏肉も苦手なのでクリスマスなどに鶏肉料理を作ることも出来ません。何か克服出来る方法ありませんか』

『저는 새가 싫어서 역이나 공원에 있는 비둘기가 다가오면 도망 다닐 정도 싫습니다. 이렇게 싫은데 머리 위에 까마귀가 올라탄 적도 있습니다.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 닭고기도 싫어해서 크리스마스 등에 닭고기 요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뭔가 극복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知らんわ!ふははは(笑)なぜ!おもろいなあ・・まあまあまあ・・あの、悩み事を相談のメールなど送ってくれって言ってるからね、この相談が来たんやろうけど、なんで、なんでオレに鳥を克服する相談メールをオレにしてくるのかが、すげぇなぞ!全然オレ鳥の専門家じゃねえし。克服しなくて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別に。うん・・と、思いますけどね。なんかあえて、今さら、鶏肉美味しいですけどね。もったいないと思いますけども。もういい、もう克服しないというのも、選択権じゃないでしょうか。はい(インフォメーション)歌、永遠のBLOODS、どうぞ」

모른다구!! ㅎㅎㅎ 어째서! 재미있네... 뭐뭐뭐 아노... 고민을, 상담 메일 등 보내줘 라고 말하고 있으니까요. 이 상담이 온 것이겠습니다만. 어째서 어째서 내게 새를 극복하는 상담 메일을 내게 보내는 걸까가 굉장히 수수께끼! 전혀 나 새 전문가가 아니고 말이지. 극복하지 않아고 좋지 않을까요 딱히. 응... 이라고 생각하지만요. 뭔가 굳이 지금와서. 닭고기 맛있는데 말이죠. 아깝네 라고 생각합니다만. 이제 됐어. 이제 극복하지 않는다는 것도 선택권이 아닐까요. 네. (인포메이션) 노래, 에이엥노 블러즈. 도조.



 

《今日の1曲》『永遠のBLOODS』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光「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ラジオネームすまたんさんからのポエムです

작별 쇼트 포엠. 라디오 네임 스마탕상으로부터의 포엠입니다.

 

『家の近所の幼稚園に七夕の願い事が飾られていた。ケーキ屋さんになりたいや、消防士になりたいなどに並んで一番多かったのが、竹馬に乗れるようになりたいだった。また昭和の遊びが流行っ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

『집 근처 유치원에 칠석의 소원이 장식되어 있었다. "케이크 가게 주인이 되고 싶다"나 "소방사가 되고 싶다" 등에 나란히 가장 많았던 것이 "죽마를 타게 되고 싶다" 였다. 또 쇼와의 놀이가 유행하고 있는 지도 모르는』


ああ、また幼稚園によるんちゃいます?これ流行ってたよねって言っても、全然なにそれ?って言われることもあるから、たぶんその幼稚園だけじゃないですかね。っていう、全然おもんないコメントして終わろかな。ふはははははは(笑)はい、堂本光一でしたー」

아아, 또 유치원에 따르지 않을까요? "이거 유행했었지~~" 라고 해도 "이야, 전혀 뭐야 그거?" 라고 듣는 경우도 있으니까. 아마 그 유치원뿐만이 아닐까요. 라고 하는. 전혀 재미없는 코멘트하며 끝낼까나. 하핳하핳하핳하핳 네, 도모토 코이치였습니다ㅎㅎ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1238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