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1114 週刊TVガイド 11/23호 + 번역



와타나베 에리 & 키무라 미도리코가 게스트로 등장. "백화점 지하를 만끽하고 싶어" 라는 두 사람과 함께 도모토 코이치 & 도모토 쯔요시가 찾아온 것은 이케부쿠로에 있는 백화점 지하층. 반찬이나 스윗츠의 수에 눈을 반짝이며 대흥분하는 게스트 두 사람. 더욱이 제철 식재를 사용한 메뉴나 추천 디저트 등 요망에 맞춰 조언을 주는 컨시어지가 있는 것에도 깜놀! 한 번 전체 지하 1층을 돈 후는 각자가 좋아하는 반찬 등을 선택한 오리지널 도시락 만들기에 도전. 예산은 1일 2000엔까지. 예산내에 있다면 스위츠를 골라도 ok. 그러면 어떤 도시락이 완성될까나?


나카가와 쇼코가 "만화의 성지를 순례하고 싶어" 라며 등장. 그 만화라고 하는 것이 나카가와가 빠져있다고 하는 세이노 토오루(清野とおる)의  "도쿄도 키타구 아카바네(東京都北区赤羽)". 너무 딥한 거리, 아카바네를 무대로한 작품에서 나카가와가 궁금해하는 작품에 등장하는 스팟을 순례하는 것으로. 거기서 방문한 것은 "참배할 수 없는 이나리 신사". 3명이 찾아온 것은 빌딩의 옥상?! 너무나 신기한 상황에 코이치 & 쯔요시도 놀랄 수 밖에 없는 상태. 또, 만화에 때때로 등장하는 명물 캐릭터 "와니다"상이 있는 타이 요리점에. 단골 손님에 섞여 만화에도 등장하는 어느 분과도 조우하고 나카가와 난리법석! 와니다상 추천의 이자카야도 방문한 세 명. 귀진의 집을 컨셉으로 한 가게에서 모두 함께 삼각천을 달고 아카바네를 진득히 만끽?!














둘이서 나란이 백화점 지하를 슬렁슬렁.
매우 레어한 1장을 찰칵 ☆










킨키라고 하면, 이라고 할 정도로 익숙한 비 속에서 "성지순례" 하면서 아카바네의 거리를 산책





빌딩 옥상에서 가위바위보 하는 세 사람.
새전을 하는 사람을 정하는 가위바위보





새전을 던져보지만 이 표정...
새전은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날이 저물어 어두워진 아카바네의 거리에서 만화의 성지를 순례하는 나카가와는 완전 흥분








술도 들어가고(?) 미소도 피어오르는 코이치.
아무래도 딥한 아카바네의 거리가 마음에 든?!





가게에 장치된 충격적 트릭이나 개성적인 메뉴에 세 사람은 대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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