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70705 週間TV ガイド 7/14号 + 번역 (미만시티 촬영 레포)


 

좋은 날씨에 축복받아 로케 현장에서는 야마토와 타케루가 아키라(아이바 마사키)와 오랜만에 만나는 장면이 촬영되고 있었다. 코이치와 쯔요시는 츠츠미 감독과 걸으면서 연기 회의를 하고 둘이서 말을 나누며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대기 시간에는 출연자 세 명이서 담소를 하는 모습이. 아이바가 앉은 디렉터즈 체어를 끼우고 오른 쪽에 쯔요시, 왼쪽에 코이치가 있고 아이바는 좌우에 이야기를 걸면서 때때로 「아하하하」라고 즐거운 듯이 웃는 소리가 올라오고 있었다. 현장에는 당시와 똑같은 스태프도 몇 명인가 있다고 하며 사소한 순간에도 작품에 거는 각자의 마음이 전해져온다. 「20년이란 상당히 이전이지만 밀도가 진한 기억일 수록 자신의 뇌에 새려져 있다고 할까 아아, 이 감각이지! 라고 하는 느낌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라는 코이치. 쯔요시도 「현장에서 갑자기 대사를 건네받거나 작은 코미디를 스파이스로 더하거나 합니다만 즐겁다고 생각하며 하고 있네요. 여러 감정이 작품에 담겨져 가는 순간이고, 담겨진 것을 연기하는 순간이 많이 있다고 하는 것은 매우 기분이 좋은」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이 날은 야마토와 타케루가 아키라에게 돈을 건네는 씬도 촬영 되었다. 과연 그 진의는....?

 
촬영 현장에서는 「더우니까 힘내자!」라며 현장의 마음을 한데 모으는 감독의 목소리가 날아오고 있었다.

 

출연자도 계속하여 발표되어 스즈코, 키이치로 당시의 열굴도 재 등장. 새로운 캐스트도 가입된 방송이 지금부터 기대이다.

 

 

 

 

Special Comment from KinKi Kids

 

 

─ 함께 연기하는 것도 20년만. 서로에게 느낀 것은?

 

■ 코이치: 그렇네, 없어요.

■ 쯔요시: 응, 딱히 없었던ㅎㅎ 폼잡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아, 코이치도...」 라든지 생각했다면 오히려 안된다고 생각하고.

■ 코이치: 이상한 부끄러움이라든지 말이지.

■ 쯔요시: 감정같은 걸 넣어버리는 것은.

■ 코이치: 하는 데 있어 아웃이네.

■ 쯔요시: 그러니까 그저 야마토와 타케루를 한다고 하는. 모두와 그것을 만들어 가는 것이 즐거워, 같은 감각으로 하루가 끝나가는 느낌이려나. 어느 의미 신기하다면 신기한 감정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야. 이게 마츠쥰이나 아이바짱이라든기 그거야말로 유우키와 할 때 쪽이 뭔가 느낄지 모르겠네요.

■ 코이치: 마츠쥰이라든가 어떻게 역을 만들어 올까나 하고. 그 쪽이 기대가 되네. 20년 전은 정말로 어린아이였기 때문에. 지금은 나보다 키도 커서ㅎㅎ 어느 의미 우리들 보다 완전 성장도가 크니까.

■ 쯔요시: 맞아 맞아.

■ 코이치: 대본 속에서도 당시와 변한 느낌으로 되어있고 말이지.

■ 쯔요시: 저는 마츠쥰과 1:1로 말하는 씬도 있기 때문에 꽤 어렵겠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한다고 정해졌을 때 「당시 봤었습니다」 라는 사람으로부터 「조금 흥분됩니다」같은 목소리를 받았기 때문에 그런 기대에 어떻게 응해갈지. 츠츠미 감독이나 프로듀서와 이야기해서 대사가 조금 변한다든가 여러 가지를 크랭크업까지 반복하겠구나 라고 하는 것이 매우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 이 20년 야마토와 타케루가 각자의 인생을 걸어온 가운데 역으로서의 성장을 느낀 부분은?

 

■ 쯔요시: 어느 의미, 성장했지만, 하지 않았다고 하는. 정의감이 굉장히 강했던 사람이 조금 둥글어져서...

■ 코이치: 하지만 근본은 변하지 않은, 같은 말이지.

■ 쯔요시: 「둥글어 졌다」같은 말을 하는 주제에 근본적인 인간성은 그 때 그대로의 야마토라고 하는 느낌은 들지만 말이죠. 하지만 그건 다시 한 번 (타케루와) 만났기 때문에 그 부분이 불쑥불쑥 얼굴을 내미는 것 같은.

■ 코이치: 옛날로 돌아가버리는 거겠네.

■ 쯔요시: 응.

■ 코이치: 그리운 사람과 만나면 옛날로 트립하는 듯한 감각이란 있다고 생각하고. 야마토는 교사가 되어있기 때문에 교원으로서 여러 가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타케루와 만나는 것에 의해서 사회에 시달리는 것 같이 되어있던 참에 다시 한 번 옛날의 야마토가 얼굴을 내밀어 오는 것 같은. 타케루도 타케루대로 변호사가 되어있지만 표표하게 말하는 부분이 사실은 올바르고 뜨겁다고 하는 점이 옛날부터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느 의미 타케루 쪽이 안변한 걸까나 라는 느낌도 들고. 함께 연기하면서 쯔요시도 타케루라고 하는 인물을 제대로 그려오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재미있네.

 

 

─ 타케루의 변호사 사무소의 포스터가 조금 즐거운 느낌인 건 츠츠미 감독 다운 아이디어일까나 하고 생각합니다만.

■ 쯔요시: 츠츠미상이 자이츠 카즈오(財津和夫)상저긴 포즈의 포스터가 좋아, 같은. 자발적이지는 않습니다 ㅎㅎ

■ 코이치: 처음은 그런 설정이 아니었지만 미덥지 못한 변호사 쪽이 재미있지 않을까요 라고 했더니 채용해주어서 ㅎㅎ

■ 쯔요시: 그러니까 조금 화려한 느낌의 말이지. 그리고 스태프가 만들어준 디테일한 부분의 그림책의 타이틀 같은 것도 주목할 부분으로 재미있는 것으로 되어있구나 라고 생각하네요.


 



 












Trackback 0 Comment 1
  1. BlogIcon 嘉月 2019.09.23 18:59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그러니까 타케루의 조금 미덥지 못한 변호사.. 컨셉은 코이치가 정해준건가요? ㅋㅋ 쯔요시 컨셉을 왜 맨날 코이치가 다 정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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