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剛 244/雑誌

[도모토 쯔요시] 160615 ひよこクラブ (히요코 클럽) 7월호 + 번역

by 자오딩 2016. 7. 2.




쇼와 ~ 헤이세이 육아 용품의 변천을 더듬다!


시대와 함께 육아의 모습도 변화하고, 그 가운데에서 여러 가지 아이템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은 장남감에 주목. 역사를 더듬으면서 육아 문화에 마음을 날립니다




 장난감에 어떤 마음을 담을지... 어린 아이에게 바싹 다가가서 고르고 싶어


  그리고 최신의 아기용 장남감을 가지고 놀게 해주셨습니다. 당기기만 할 뿐, 돌리기만 할 뿐, 끼워맞추기만 할 뿐 등 심플한 놀이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만, 아기는 단순한 반복을 좋아한다고 듣고서 납득. 아기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항상 연구하고 업데이트 하면서 만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장난감 문화도 점점 새로워지고 있구나...라며 신선했습니다.


  이번 견학을 시켜주셔서 장남감에는 제작자의 마음이 담겨져 있고, 그리고 부모가 마음을 담아서 아이에게 전해주는 것이구나 라고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 제가 오늘, 장남감에 접하면서 가족에 대해 떠올린 것 처럼 아이들도 장래 여러 가지를 떠올리겠지요. 그 때 부모는 어떤 것을 떠올렸으면 하는지, 지금 어떤 마음을 담고 있는지... 저도 부모가 되면 장남감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저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아이의 지금과 미래에 바싹 다가가면서 고르고 싶다고 생각했습다.





60년 이상에 걸친 장난감 역사를 알 수 있는 쇼룸으로


 어린 시적의 기억으로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란 누구나가 갖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다이의 장난감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어린 시적 자주 놀았던 매우 친숙한 브랜드이지 않을까요. 본사에는 쇼륨이 있어 50년 이상의 역사를 장식한 수많은 장난감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우선은 2층에 전시되어있는 옛날 장난감부터 견학. 창업 당시의 심플한 금속제의 승용 장난감부터 1965년에 아주 굉장한 붐이 되었다고 하는 레이싱카, 그리고 철완 아톰 등 캐릭터의 등장... 시대의 붐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과 함께 만듦새가 기계적이 되거나 조형이 정교하게 되거나... 눈부신 기술의 진보도 느꼈습니다.





 장난감과 함께 여러 가지 그리운 추억도


  시대가 점점 현대에 가까워지면서 초합금이나 히어로 캐릭터가 등장. 제가 어린이었던 80년대의 장난감에 가까워지자 "그립네!"의 연발. 부모님이 주셨던 것, 저나 누나가 놀았던 것... 그런 추억이 차례차례 되살아났습니다.


  다음에 1층을 향하여 최신 장난감이 전시되어 있는 코너에. 아기용, 남자 아이용. 여자 아이용... 여러 가지 장난감이 늘어서 있습니다. 특촬 히어로 피규어 등도 있었습니다만 역시 멋있는. 두근두근 하네요! 이런 것을 디자인 하는 길도 있었을지도...라고 상상해버렸습니다 ㅎㅎ


 

 

 




아기용 장난감 시리즈는, 호빵맨이 모티브.

누구나가 알고 있는 국민적 캐릭터, 아기에게도 인기네요!






여러 가지 놀이가 담긴 "~뇌를 키우는~ 동그라미! 장난 놀이 DX".

대학과 공동 연구로 아기가 아는 것, 좋아하는 것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담아 리뉴얼 했습니다








1층은 최신의, 2층은 옛날 장난감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입사가 메가레인저의 해 (1997년)"이라고 하는 광고팀 안자이상이 안내해주셨습니다.






역시 "물건"을 접하면 육아의 이미지가 확 다가옵니다.

최신 장난감, 옛날 그리운 장난감... 양쪽을 잘 받아들이면서 육아를 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off shot /


건반 장난감이 즐거워♪


건반을 누르면 호빵맨 캐릭터가 뿅.

"언젠가 라이브에서 사용하고 싶다" 같은 발언도?!





피규어에 열중


피규어 전시 코너.

밑에서 바라보면 또 다르게 보인다....며 쇼케이스에 못을 박은 쯔요시상.







\협력해주신 것은


주식회사 반다이


1950년의 창업이래,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을 계속 만들어온 장난감 전업 메이커.

본사의 쇼품은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어서 신구의 장난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창업 당시에 발매된 자동차 장난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것이기 때문이야말로 품질이나 안전성이 중요"

라고 하는 사고 방식은 현재도 변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붐을 표시한 연표도.

장난감 사진과 함께 소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