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style
堂本 剛 자유로운 오프 스타일
宇宙人に逢いたい
우주인과 만나고 싶어
제 115회
잊고 있었던 것에서부터 받는 새로운 자극
지금은 완전히 과거의 물건이 되어버린 카세트 테이프.
하지만 다시 한 번 들어보니, 오히려 새로움조차 느끼게 하는 매력이.....!
그런 테이프의 세계에 이 날 완전 빠져버린 쯔요시상.
카세트 덱과 음악의 조화에 빠져서 듣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곡을 테이프로 구워도 재미있을 것 같아
오늘의 가게는 상당히 텐션이 올라갔습니다! 여기는 옛날 잡지나 레코드도 놓여있으면서, 주로 카세트 테이프를 취급하고 있는 가게. 그러고보니 레코드로 자신이 좋아하는 Funk라든가 Soul을 다시 들어본 적은 있어도 테이프로 들어본 적이 없었구나 하고.
지금 주류인 CD나 디지털 음원은 제도적으로 높은 음역이 주장되도록 되어있어서 아무래도 베이스가 잘려서 따뜻함이 부족해져버리고 맙니다. 레코드는 그런 제도가 없던 시대의 것이기 때문에 저음이 매우 울리고 있어서 기분이 좋은. 그것을 테이프에서도 체감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시청을 해보았더니 역시 엄청 좋아서 오히려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의 대답이 왔던 느낌. 레코드로는 몇 번이나 듣고 있는 슬라이 & 더 패밀리 스톤도 라디오 카세트로 들으니 또 특별한 것이 있었습니다.
어디에서 레코드와는 다른 좋음을 느꼈는가 하면, 베이스나 드럼의 킥 부분, 소위 "Low"라고 불리는 저음이 생생하게 울리고 있는 점. 그렇다는 것은 보컬의 Low의 울리는 방식도 바뀌어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레코드에도 CD에도 없는 매력일까나 하고. 음도 성글어서 최고급의 Cheap이라고도 할까요. 들으면서 엄청나게 기분이 좋았네요.
다만, 항상 말하고는 있습니다만, 반드시 옛날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음악에 따라서는 컴퓨터를 통하는 편이 좋다고 하는 건 물론 있습니다. 한편, 옛날 스타일의 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오히려 새롭게 느끼는 것도 있는. 제 안에서는 그 기대가 커서 레코딩에서는 오히려 빈티지 기재를 들여와서 컴퓨터에 조인트 해간다고 하는 작업을 하거나 하고있지만요.
그렇게까지 하는 것은 역시 자신의 음악에 "감칠맛(旨み)"를 원하기 때문. 높은 음역에 음이 너무 몰리면 아무래도 담백하게 들려버려서 말하자면 맛은 나겠지만 감칠맛은 나지 않는 요리를 먹고 있는 듯 한. 잃어버린 낮은 음역을 남겨서 감칠맛을 내기 위해서 악기나 기재, 세세한 부분에서는 현도 조금씩 바꾸어서 기분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도록 지금은 열심히 궁리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세한 이야기, 음악인이 아니면 전해지지 않는다구 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같은 인간이기 때문에 그것은 전해질거라고 생각하네요. 뭔가 이 곡 멋있어, 아니면 차분해지네 라든가 그런 감각으로 좋습니다. 그것을 저는 "감칠맛(旨み)"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번 카세트 테이프를 접한 것으로 자신의 곡을 테이프로 구워서 들어보고 싶다고 하는 새로운 즐거움도 늘었습니다. 지금은 CD, 레코드, 라디오 카세트 여러 통로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대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즐기면서, 같은 곡을 다른 듣는 방식으로 듣는다고 하는 것은 매우 의의가 있지 않을까나.
오늘은 테이프 4개 구입.
다음에는 음악 동료와 함께 와서 라디오 카세트를 음미하고 싶네
오른쪽 구석의 시청용의 라디오 카세트 음이 엄청 좋았다!
하지만 비매품이라는 것으로 아쉽ㅎㅎ
剛's eys
작품명
"우주인의 인조 속눈썹"
카키 베레모
오늘의 베레모는 코튼니트로 얇은 소재.
이런 계절은 소재감이 선선한 것을 고르면 몸에 착용하면 기분이 좋고,
다른 사람이 봐도 시원한 느낌이죠.
여름의 세트 코디
포멀한 인상이 되기 쉬운 세트 코디는 하얀색 오픈 셔츠라면 여름다워서 릴랙스한 인상이 됩니다.
그런 의외성이라든가 발견이 옷 선택의 묘미이네요
투 컬러 구두
역시 코디네이트 안에서도 어딘가 마무리 하는 부분이 있었으면 하는.
구두는 그럴때 좋은 밸런스로 작용해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
옷에 어울리는 색을 고르는 것이 비결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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