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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Ki Kids/[Ki]x3

[KinKi Kids] [Ki]x3 회보 no.114 + 번역

by 자오딩 2017. 10. 1.





데뷔로부터 20년.
계속 달려왔다.
저 무렵의 그들이 30대의 자신을 이렇게 이미지 하고 있다.

코이치는 「좀 더 진보해있고 싶어. 너무 멀어서 감이 안오지만」
쯔요시는 「좋은 남자가 되고 싶어, 일도 삶의 방식도」라고.

지금, 그 날 본 미래에 있다.
놀랄 정도로 심지는 변하지 않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진화해서.

축 20주년!!
하지만, 그것도 하나의 통과점에 지나지 않는다.



KOICHI DOMOTO

회보의 1호부터 펼쳐 읽으며 현재의 코이치에게 "변한 부분과 변하지 않은 부분"을 이야기 들었다.

● 원칙
1호에서 지금 말하고 있는 것과 완전히 똑같은 것을 말하고 있네. "하나 하나에 전력을 다한다" "좀 더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걸이라든지 이렇게 했다면 좋았을 지도 라고 (반성하는) 기분을 잊고 싶지 않아" 라고. 그런 것, 변하지 않네.

● 자격 겟터
98년에 시작한 TV 방송의 기획에서 여러 자격을 취득 했지만 "자격을 갖고 있으면 장래 안심" 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물론 농담이야ㅎㅎ "이 (연예계) 길 밖에 없다" 라고 생각한 것은 언제냐고? 그건 데뷔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어요. 일을 시작했을 때 부터이네. 자격 겟터는 자동차 국내 A급 라이센스가 따고 싶어서 내가 제안한 기획이었지만 당시는 일이 바쁜 가운데 가격 공부도 하지 않으면 안되었기 때문에 꽤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 음악의 매력
감정을 흔드는 점, 이라고 전에도 대답하고 있다고? 자아, 그것도 변하지 않네

● KinKi Kids의 매력
2010년에 "밸런스"라고 대답하고 있구나. 웅, 어떨까나. 지금은 모르겠네. 나는 매력을 찾으면서 하고 있지 않으니까. 여러분께서 판단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가장 감사하고 있는 사람
이전에도 말했듯이 만난 사람 모두가 나의 재산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지만 한 사람을 든다면 쟈니상. 키워준 부모입니다.

● 현재의 자신에게의 과제
잔뜩 있어. 응

● 더욱 20년 후의 예상
20년 후? 전혀 생각하지 않아. 예상하지 않아. 언제나 그 때의 최선을 생각해서 한다, 고 하는 것은 무엇에 대해서도 변하지 않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오직 그것뿐인 거니까.
그렇네. 좀 더 시간이 흘러서... 이번은 쯔요시군이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지만 언젠가 "이야, 이런 일 있었지~"라고 웃으며 있을 수 있다면 된거잖아.

 

MV Report

신곡 「The Red Light」은 가사도 곡도 쿠보타 토시노부상. 「데뷔해서 20년 지난 KinKi Kids이기 때문에 이런 곡을 불러주었으면 한다」라고 새로 써주신 위험한 사랑의 미디엄 튠.
촬영은 솔로 씬부터 시작되었다. 쯔요시, 코이치의 순. 노래하며 춤추는 부분을 표정 중심으로 붉은 라이트만으로 찍어간다. 안무는 친숙한 YOSHIE상. 코이치는 「본래는 춤에 맞지 않는 곡」 이라며 송구스러워 하고 있었지만 쿠보타상의 독특한 그루브 감을 몸으로 표현한 댄스는 역시이다.
메인에 설치된 스테이지는 천장의 중앙에 큰 샹들리에. 거기서부터 방사형으로 걸린 천이 라이트를 받아 빨강이나 검정으로 빛난다. 원형 스테이지에 두 사람 나란히 서 춤추는 패턴과 등을 맞댄 패턴으로. 더욱이 마주보는 패턴도 있었다. 「이런 것은 노래 방송에 따라 바꾸어 춤추어도 재미있겠네」라는 YOSHIE상.




TSUYOSHI DOMOTO

20주년을 맞이해서 여러분 알고 계시듯이 쯔요시가 돌발성 난청이 되어버렸다. 본 인터뷰도 몸 컨디션을 생각해 실시하였기 때무에 기념호가 늦어버리게 되었다. 팬 여러분에게는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했습니다.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왼쪽 귀는 3할 정도의 청력은 있습니다만, 간단히 완치는 되지 않기 때문에 이 증상으로도 노래할 수 있을 기술을 습득해서 해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말에 머리가 숙여진다.


● 원칙
이전의 회보에서 나에 대해서 "자신의 안에서 솟아나는 것을 소중히 하고 있다"라고 써주고 있는데 지금도 그건 변하지 않네요. 내가 살아 있는 의미, 라고 말해도 좋습니다. "이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같이 누군가와 이어지는 것으로 서로 자극을 주고 무언가 솟아나 탄생하는 무언가 있다. 그런 것을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 음악의 매력
예전도 노래보다 기타를 치는 편이 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지금도 악기를 치고 있는 것이 역시 즐겁습니다. 솟아나는 것을 말에 띄우기 보다 소리에 띄우는 편이 마음에 가깝다고 할까. 30세 지난 정도부터 베이시스트가 바뀌면 그루브가 바뀌는거에요. 기타와 같은 강한 주장은 하지 않지만 깨달아보면 방의 공기가 바뀌어 있는 듯한, 그런 음악을 제대로 뒷받쳐주고 있는 느낌. 그게 좋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KinKi Kids의 매력
"둘이서 있는 것" 입니다.

● 가장 감사하고 있는 사람
쟈니상이네요, 물론

● 현재의 자신에게의 과제
회복하는 것, 그것뿐입니다

● 더욱 20년 후의 예상
심플하게 생각하면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는 편이 좋겠네요...라고 이번 귀의 고장이 있어 막연하게 그런 것은 생각했습니다만 혼자가 편하다고 하는 것도 있고, 어떨까요ㅎㅎ "자신이기 때문이야말로" 라고 하는 세계를 소중히 하고 있는 것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라고 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만날 수 있었던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지지가 있어 가능한 세계. 그것을 소중히 살고 있지 않을까나



MV Report

이번 안무, 핵심이 되는 춤이 YOSHIE상으로부터 주어지고, 그 다음은 각자 자유롭게 무너뜨려 간다고 하는 것인듯 하다. 쯔요시 왈, 「안무와 프리를 섞습니다」라는 말장난.
두 사람이 춤추는 것을 보고 있으면 소리 속을 떠도는 듯 하며, 어쨌든 기분이 좋아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보이는 데는 리듬 취하는 법, 움직임, 상당한 테크닉이 구사되고 있다.
모니터 화면을 체크하고 있던 코이치. 쯔요시의 터번과 새쉬 벨트가 하치마키(머리띠)와 하라마키(복대)로 보인다고 말을 꺼내 「바카본의 파파 같아. 자아, 나는 옆에서 빗자루를 들까?」라고 방긋방긋. 드디어 업이 된 자신의 얼굴에 「슬로우의 클로우즈업 부분, 이츠키 (히로시)상의 얼굴 흉내가 되어버렸어ㅎㅎ」라고. 여기에는 뿜어버리고 마는 쯔요시.
그런 두 사람인데 영상은 매우 섹시한 완성. 춤동작이든 목소리 내는 법이든 딱 바로 "어른의 사랑". 이 당한 느낌, 부디 MV에서 감상해줘





KinKi Kids History

첫 콘서트는 1994년.
두 사람의 콘서트의 역사를 싱글, 앨범 발매일 과 함께 정리해보았다.
도쿄돔에서 공연 횟수는 역사상 최다인 54공연.
같은 돔의 연속 공연 횟수 (19년 연속), 최고 동원수 (67000인)의 기록도 KinKi Kids가 갖고 있다.
두 사람의 파격 히스토리를 보도록 하자!




1996 4/6~5/4
KinKi Nagoya Tokyo 3ヶSHOW(参加しよう)

데뷔 전에 실시한 콘서트는 8회. 그 가운데 2회는 전국 투어. 이 「3ヶSHOW」는 5번 째.
■ 쯔요시: 양악 메들리 같은 것을 하고 있었네
■ 코이치: 내 생일, 97년부터 축하해주고 있었구나. 감사하네



1997 7/29~8/28
A So Bo コンサート

데뷔싱글이 3일에 밀리온이 된 것을 보고한 콘서트
■ 킨키: 이 때 야마시타 타츠로상으로부터 받은 기타, 지금도 소중히 하고 있어
■ 쯔요시: 이 무렵 엄청나게 바빴던 기억이 있어



1998 12/22~1/1
Winter Concert '98~'99

첫 도쿄돔.
■ 코이치: 당시는 "어쨌든 넓어!" 라고 놀라고 있었지만 지금은 여기가 제일 많지
■ 쯔요시: 이 해의 여름 콘서트에서 우리들이 한 곡씩 발라드를 만들었어. 그건 LOVEX2의 덕분이네



1999 7/20~8/30
Summer Concert '99

여름 콘에 이어 자작곡 피로가 항례화.
■ 쯔요시: 지난 번이 "꽃"이고 이 때나 "마이너 체인지" 그립네
■ 코이치: "누쿠모리"로 다음이 "In Our Dream". 이 음원, 집에 있다고 생각해



2000 7/26~9/17
KinKi Kids Selection Stadium Tour King Of SUMMER 2000

2일 째는 대뇌우. 첫 중단. 
■ 킨키: 빗속에서 기타를 치고 있던 건 기억해.
당시 기재에서 연기가 나는 등 해서 속행 불가능으로.
■ 킨키: 그랬었던가. 잊고 있었어.



2000 12/23~1/1
Domoto Dome de DaikinKi KinKi Kids concert 2000~2001

■ 쯔요시: 블록으로 모형을 만들어서 스테이지를 디자인 했었지. 즐거웠어, 또 하고 싶어
■ 코이치: Happy Birthday의 노래, 처음으로 5만 5천명이 함께 부른 건 이 때였었어. 21세 생일인가.



2001 5/8~5/13
KinKi Kids Returns! 2001 Concert Tour

전년 2월에 처음 해외 투어. 본 공연은 두 번 째. 홍콩, 대만에서 공연했다.
■ 킨키: "모우키미이가이 아이세나이"를 대합창 해준건 기억하고 있어. 
■ 쯔요시: 프로모션으로 북경어와 광동어로 인사했었어



2003 10/20
시크릿 라이브 in HIBIYA

전년의 "Fun Fan~" 에서 5대돔을 제패한 두 사람이 히비야에서 게릴라 라이브
■ 코이치: 퇴근길인 사람도 있었지
Fun Fan~ 에서는 솔로곡을 교환. "幻炎" "-so young blues-" 를 쯔요시가 "溺愛ロジック"을 코이치가 불렀다.



2003 12/13~1/1
KinKi Kids 24/7 G TOUR

이 G투어에서 콘서트 전에 처음으로 원진을 짰다. 밴드도 댄서도 "모두가 하나가 된다" 를 목표한 콘서트 였다.
■ 킨키: 그랬던가
라며 기억 못하는 두 사람 ㅎㅎ



2004 12/18~1/1
KinKi Kids DOME TOUR 2004-2005 ~ font de Anniversry~

싱글곡을 거의 발매순으로 엮어 구성.
"30곡 이상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것은 생밴드가 아니면" 이라고 코이치가 제안. 요시다 켄상에게도 부탁해 지금의 KinKi Kids 콘서트의 원형이 완성되었다



2005 7/17
도모토 브라더스 밴드 퍼스트 라이브 in ODAIBA

■ 코이치: 타카미자와 토시히코상과 "-so young blues-"를 했던건 잊을 수 없네
■ 쯔요시: "街"의 기타를 츠치야 코헤이상이 쳐주셔서 멋있어서 감동했어
익년의 세컨드 라이브는 한층 밴드색이 강해졌다.



2006 12/25~1/1
KinKi Kids Concert Tour 2006-2007 Harmony of Winter -iD-

구성은 스태프가 생각하고, 거기에 코이치가 "과거, 현재, 미래" 라고 하는 아이디어를 내어 만들었다.
■ 킨키: 스태프가 생각하는 KinKi Kids라고 하는 것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제일 처음이네.



2007 12/23~1/1
We are Φn' 39! and U? KinKi Kids Live in DOME 07-08

7월에 10주년 이벤트를 도쿄돔에서. 기네스 세계기록 표창식의 모습도 상영.
이어서 이 "Φ콘"은 Φ형의 하나미치. 이후 문자를 모양으로 한 하나미치는 항례. 두 사람의 츄 소동도 화제로.



2008 7/21~11/23
킨키킷즈 긴급 전국투어 KinKi you 콘서트

솔로파트가 없어진 것은 여기서부터. 
■ 쯔요시: 둘이서 만들어 가는 것이 KinKi Kids이니까
코이치의 염원이 이루어진 전국 투어.
■ 코이치: 이동 중에 라디오 수록을 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어
여름 투어는 8년만.



2008 12/31
동서돔 10만인 집결!! 해넘이 쟈니즈 생가합전

첫 단독 카운트 다운 콘서트를 오사카에서. 두 사람이 고집하는 메인스테이지의 계단도 KinKi Kids 이외 걸어서는 안된다고 정해진.
■ 쯔요시: 우리들이 둘이라는 의미를 팬 여러분과 생각하고 싶었어.



2009 12/6
J 앨범 발매기념 라이브 in 수도고대교 정션

공사 도중의 도로 위에서 라이브.
■ 코이치: 이런 이벤트계는 특수한 것이기 때문에 잊지 못하네
■ 쯔요시: 뭔가, 신기한 체험이네. 지금도 차로 달릴 때 이 부근이었던가, 라고 생각해.



2009 12/18~1/11
KinKi Kids concert tour J

■ 코이치: 우리들이 너무나 달리지 않는 만큼ㅎㅎ 무빙 스테이지를 다용했었네. 밴드까지 움직이게 했기 때문에 때때로 와이어레스를 사용해서 연결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어.
첫 오사카에서의 투어 파이널을 맞이했다.



2011 12/25~1/1
King KinKi Kids 2022-2012

전년, 기네스 확정증 피로가 있음. 본 콘서트는 다양한 작가진이 그린 KinKi를 수록한 "K 앨범"을 중심으로 스태프가 구성.
■ 코이치: 제 3자가 생각해주는 것으로 우리들은 표현에 전념할 수 있어


2013 8/17
동일본 대지진 부흥 채리티 2013 진구가이겐 불꽃 대회 / 국립경기장

■ 쯔요시: 나는 야외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벤트도 즐거웠고, 마지막에 모두 함께 불꽃을 봤던 것도 "여름 하고 있네"라는 느낌이어서 매우 좋은 추억
■ 코이치: 여름도 야외도 싫어~
이라며 대조적. 콘도상, 타키자와상과 공연.


2013 12/12
L album 스페셜 라이브 in COTTON CLUB

KinKi Kids 역사상, 가장 스테이지가 가까웠던 사치 라이브.
■ 쯔요시: 저 정도의 거리감, 좋아해
■ 코이치: 당시, 회장에 맞춰 좀 더 어레인지 바꾸고 싶었다고 말했었다고? 기억 안나네


2013 12/22~1/1
KinKi Kids Concert 2013-2014 L

"Candle Night"에서 객석의 펜라이트가 단합. 이건 그걸 굿즈에 라고 제안한 쯔요시에 의한 것. 
■ 쯔요시: 기억하고 있어. 하나의 행동을 모두 함께 한다고 하는 것은 매우 이어진 느낌이 있네



2014 12/20~1/1
KinKi Kids Concert Memories & Moments

KinKi Kids 콘서트 첫 쯔요시의 펜라이트 강좌 있음
■ 쯔요시: "제트코스터로망스"에서 말이지. 대단한 그건 아니지만 평소 어른스러운 우리들 팬이 이 곡만큼은 무너진다고 하는 것도 좋은 것일지도ㅎㅎ


2015 12/19~1/1
2015-2016 Concert KinKi Kids

생 밴드, 스트링스, 코러스, 댄서, 아크로바틱 팀, 브라스 밴드 팀 등 총세 200명이 모였다.
■ 코이치: 학생 생 브라스 밴드 여러분이 진지하고 진격이어서 우리들보다 제대로 했어


2016 9/29~11/2
We are KinKi Kids Live Tour 2016 ~ TSUYOSHI & KOICHI~

17년만의 아리나 투어. 오랜만의 전국. 솔로 파트 부활
■ 쯔요시:  켄상에 더해 도지마군도 참가해준 것은 감사합니다.
KinKi Kids의 음악, 더더욱 충실!

 


TV CM for Bijoude

모 아리나의 지하 주차장에서의 입구에 붉은 융단을 깔고 실시된 촬영. 액세서리 CM이라고 하는 것으로 의상도 시크하게 차려입었다. "우리들이라면 항상 어딘가에 웃음의 요소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지금까지 없는 패턴"이라는 코이치.
우선은 스틸 사진부터. "사진을 찍을 때 포즈를 바꾸지 않는다"고 항상 쯔요시에게 지적받고 있는 코이치는 이번도 조금 시선을 빗기거나 미세조정 정도의 작은 움직임 ㅎㅎ
한편 쯔요시는 모자에 손을 대거나 몸의 방향을 바꾸거나. BGM 없는 조용한 공간이었지만 머릿속에는 음악이 흐르고 있는 듯 손끝이 리듬을 새기고 있다. "악기를 만지고 있을 때가 제일 좋아"라고 하는 만큼 빈 시간에는 조용히 기타를 연주하고 있었다.
붉은 융단 위를 걷는 "스타의 회장 출입" 씬은 다수의 외국인 엑스트라에게 둘러싸인. "모두, 일본어 유창한데 본방이 되면 갑자기 영어. 놀란다구" 라며 웃는 쯔요시.
6시간을 예정하고 있던 수록이지만 NG를 내지 않는 두 사람에게 두 시간 빠르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