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1210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2018年12月10日(月)


光「はい、堂本光一です」
네, 도모토 코이치입니다.

剛「堂本剛です。まずは奈良県のひっころさんです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우선은 나라현의 힛코로상입니다.


『チーズがいい仕事をしてる食べ物ということで以前メール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が、今回はネギがいい仕事をしてる食べ物ランキングです。冷ややっこ、うどん、焼き鳥のねぎま、ネギ塩タン、ラーメンの中だとお二人はどれに一票入れますか』」
치즈가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음식이라는 것으로 이전 메일을 드렸습니다만, 이번은 파가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음식 랭킹입니다. 히야얏코, 우동, 야키토리의 네기마, 네기시오탄, 라멘 가운데서라면 두 사람은 어느 것에 투표를 하시겠습니까.


光「チーズがいい仕事をしてる食べ物・・そんなメールを読んだ記憶が全くないんですが」

치즈가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음식... 그런 메일을 읽은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만
剛「オレ一人の時かな?ひっころさん・・・二人んとき?」

나 혼자일 때일까나? 힛코로상... 두 사람 때?
光「あ、そう」

아, 그래?
剛「そうなんか」

그런건가
光「それぞれ・・だと思うんですが」

제각각...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剛「ネギ塩タンが一番まあその、ネギの主張はあるよね」

네기시오탄이 제일 뭐, 그... 파의 주장은 있네요
光「でもある意味タン塩なんかは、ネギないパターンもあるわけじゃないですか。それを考えると・・」

하지만 어느 의미 탄시오 같은 것은, 봐봐, 파 없는 패턴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생각하면....
剛「ラーメン?」

라멘?
光「・・うん」

...응
剛「うん・・・」

응...
光「まあ・・・・まあ・・・ま、えっか!」

뭐.......... 뭐........... 뭐, 됐으려나!
剛「ちょっと僕ら、わけあって今あの、仕事でね、結構ご飯食べたんですよ。だから、ご飯に関しての脳が今ないみたいですね。申し訳ない、うん」

조금 저희들 이유가 있어서. 지금 아노... 일로 꽤 밥을 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밥에 관해서의 뇌가 지금 없는 것 같네요. 죄송한. 응.
光「でもネギ、こう薬味としていれる場合は、すごい大量に僕は入れたいタイプの人間ですねえ」

하지만 파, 이렇게 고명으로서 넣는 경우는, 굉장히 대량으로 저는 넣고 싶은 타입의 인간이네요
剛「ん?・・あ、え?・・・(なんかバリバリ音がしてます)あ、全然こっちの、申し訳ない」

응? 아, 에? (바스락) 아, 완전 이쪽의... 미안
光「大丈夫ですか」

괜찮은가요?
剛「申し訳ない、申し訳なかった」

미안, 미안했어
光「こちらの話として」

이쪽의 이야기로서
剛「ということでね」

라는 것으로
光「そうなんです」

그렇습니다.
剛「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KinKi Kids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잘 부탁드립니다. 킨키키즈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 치즈 이야기 : 180618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http://oding.tistory.com/14368)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光「(バリバリバリ・・輪ゴムをはずしてるような音)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고무줄 소리)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剛「はい、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して(完全に輪ゴム)」

네, 그런 것으로 (고무줄 소리)
光「富山県のかなさん」

후쿠야마현의 카나상
剛「はい」


光「『先日お父さんと駅を歩いていたら、知らない男子高校生に西川貴教さんですかと声をかけられていました』」
얼마 전 아버지와 역을 걷고 있었더니 모르는 남자 고교생이 니시카와 타카노리상인가요? 라고 말을 걸었습니다.


剛「え、どういうこと(笑)」

에, 무슨 일이야 ㅎㅎ


光「『お父さんは、いえ、よく言われますが一般人ですと返していました』
아버지는 "아뇨, 자주 듣습니다만 일반인입니다" 라고 대답하고 있었습니다.


うっるさいな!ちょっと・・」

시끄럽네!!!!! 좀


剛「あれ、机の下で(笑)開いてんけど、結構な破壊力で申し訳ない」

어라, 책상 밑에서 ㅎㅎㅎ 열려 있는데 상당한 파괴력이어서 미안
光「ラジオ中!」

라디오 중!
剛「二つ目申し訳ない」

두 번째 죄송
光「ラジオ中よ、いや、あの・・・この前ちょっとラジオ聞く機会があったので、ちょっと聞いたら・・この前もこの話したかな、ひどいなあ、ひどいや、ひどいっていうか、レコメンっていう番組の中でこれ流させてもらってるじゃないですか、そのあとに、受ける・・人の身になれっていう」

라디오 중이라구~ 이야, 아노... 얼마 전 조금 라디오 들을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조금 들었더니..... 얼마 전도 이 이야기 했던가, 심하네. 심해. 이야, 심하다고 할까 레코멘이라고 하는 방송 가운데 이거 흘려주시는 거 아닙니까. 그 다음에 받아드는 사람 처지도 되어 봐라 라고 하는
剛「ああ、そうねぇ~」

아아, 그렇네
光「若干、感想をおっしゃってくれてるんですよ」

약간, 감상을 말씀해주시고 계셨어요
剛「え!でもちょっと言わせてもらうけど・・・あの・・一人の時は、いいボール投げてません?僕」

에! 하지만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아노... 혼자일 때는 좋은 볼 던지고 있지 않나요, 저.

(ス「意外とテイストが違うんで」)
의외로 테이스트가 다르기 때문에

光「テイストがね、違うから。まあ、なんか、僕のソロのあとに番組を受けて、感想をおっしゃってくれてる、まあ、光一君のね、ラジオはお茶漬けと合うねっておっしゃってくれてて(笑)んふふふふ(笑)すいません、そんな感想も申し訳ないなと思って」

테이스트가 말이죠? 다르니까. 뭐, 뭔가 저희 솔로 다음에 이렇게 방송을 받아서 감상을 말씀해주시는 뭐, 코이치군의 라디오는 오챠즈케와 어울리네~ 라고 말씀해주고 계셔서 ㅎㅎㅎ 죄송합니다. 그런 감상도 죄송하네 라고 생각해서
剛「お茶漬けとあう・・・なかなかないラジオですね」

오챠즈케와 어울린다... 좀처럼 없는 라디오네요
光「最大限のフォローをいただいたなっていうね、思いを」

최대한의 커버를 쳐주셨네 라고 하는 생각을
剛「お茶漬けと合うラジオ、なるほどね」

오챠즈케와 어울리는 라디오, 그렇군요
光「申し訳なかったです。ま、ブリブリブリって音から、ちょっとこの話それましたけど」

죄송했습니다. 뭐, 브리브리브리~ 라는 소리로부터 조금 이 이야기로 샜습니다만
剛「っさーせん!」

죄송함돠~
光「西川貴教さんですかと聞かれて違いますと答えたんですね

니시카와 타카노리상입니까? 라고 물어보자 아닙니다 라고 대답하셨군요


『お母さんに話すと、昔から声をかけることは少なくなかったそうで』」

엄마에게 말하자 옛날부터 말을 거는 일은 적지 않았다고 해서


剛「へぇ~~っ」

헤에


光「『ちなみにお父さんはノンスタイルの井上さんと西川さんを足して2で割ったような顔をしている39歳です。見つけたら声をかけてあげてください』」
참고로 아버지는 논스타일의 이노우에상과 니시카와상을 합쳐서 둘로 나눈 듯한 얼굴을 하고 있는 39세입니다. 발견하시면 말을 걸어주세요


剛「いや、さすがに気づくから。あ、貴教ちゃん!ってならへんと思うけど」

이야, 역시 깨달을테니. 아, 타카노리짱! 이라고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光「なかなか独特ですよ?西川くんと似てるっていう」

상당히 독특하다구요. 니시카와군과 닮았다고 하는
剛「ねえ、なんかちょっとこう、顔もちっちゃいのかな」

네, 뭔가 조금 이렇게 얼굴도 작은 걸까나?
光「うん、全体的に小柄で。小柄なオマエが言うなって話だとは思いますけども」

응, 전체적으로 작은 체구에. 작은 체구인 네가 말하지마! 라는 이야기라고는 생각합니다만
剛「小柄なんでしょうね」

작은 체구이신거겠죠
光「ええ、39歳のお父さんだって、我々と同じですよ」

에에, 39세의 아버지래. 우리들과 같다구요
剛「あ、39やったら確かに、なんていうの、年齢も、だって西川くんも全然39より上やけど、若く見えるやん、それも手伝って」

아, 39라면 확실히, 뭐라고 할까. 연령도 그게, 니시카와군도 완전 39보다 위지만 젊어 보이잖아, 그것도 도와서
光「そうね」

그렇지
剛「なんとなく似てたら、あっ!って思っちゃうのかもね」

대충 비슷하면 앗! 이라고 생각해버릴지도
光「この子自身が何歳なんやろなあ、ね」

이 애 본인이 몇 살일까나, 네.

光「はい、ラジオネームまなみさん

네, 라디오 네임 마나이상


『King & Princeの平野紫耀くん、平野紫耀くんは、初めてジャニーさんに会った時、リクライニングを倒した椅子にのけぞって座っていらしたそうで、初めてのジャニーさんの印象はすごくそったおじいさんだったそうです』」

King & Prince의 히라노 쇼군, 히라노 쇼군은 처음 쟈니상과 만났을 때 리클라이닝을 젖힌 의자에 몸을 젖치고 앉아계셨다는 것 같아서 첫 쟈니상의 인상은 굉장히 뒤로 젖혀진 할아버지 였다고 합니다.


剛「んふふふふふふふ(笑)可哀想やろ!!」

ㅎㅎㅎ 불쌍해보이잖아.


光「『お二人が始めてジャニーさんに会った時の印象覚えてますか』」

두 사람이 처음으로 쟈니상과 만났을 때의 인상 기억하고 있습니까.

剛「いやこれ、ジャニーさんが、訂正しておくけど、偉そうに座ってたってことじゃないからね」

이야, 이거 쟈니상이, 이거 정정해두겠습니다만, 거만하게 앉아있었다는 게 아니니까요
光「そういうわけじゃないね。ジャニーさん、定番の」

그럴 리가 없네. 쟈니상, 늘 항상의
剛「ジャニーさん、ご高齢やからね、ちょっとこう休んでた、みたいなところに、初めまして、平野紫耀と申します・・・あ~、平野っていうの・・っていうぐらいやったと思いますけど」

쟈니상, 고령이니까 말이지. 조금 이렇게 쉬고 있었던 참에 "처음 뵙겠습니다, 히라노 쇼라고 합니다" .... "아~ 히라노 라고 하니...."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만
光「アレもう、定番の体勢ですから、ジャニーさんの」

저거 뭐, 늘 언제나의 자세니까요. 쟈니상의.
剛「確かに昔からリハーサル室でも、あの~、90度の普通の椅子あるじゃないですか、90度の椅子を浅く座って」

확실히 옛날부터 리허설실에서도 그.... 90도의 보통 의자 있지 않습니까. 90도의 의자를 얕게 앉아서
光「棒・・棒のような」

봉.... 봉같은
剛「棒状になって、前に手組んで、目細めて、寝てんのかなーと思ったら」

장대 상태가 되어서 앞에 깍지 끼고, 눈 가늘게 뜨고, 자고 있는 거려나 라고 생각했더니
光「起きてる」

깨어있는
剛「見てるっていうね」

보고 있다고 하는
光「定番です」

늘 그렇습니다.
剛「うん。そった・・すごくそったおじいちゃん、いいタイトルですねえ」

응. 뒤로 젖혀진, 엄청 뒤로 젖혀진 할아버지... 좋은 타이틀이네요.
光「いや、まあ・・なんやろね、だからジャニーさんに初めて会ったのが、たぶん60歳ぐらいの時かな、ジャニーさんが」

이야, 뭐, 뭘까. 그러니까 쟈니상과 처음 만난 것이 아마 60세 정도 때이려나 쟈니상이.
剛「かもね。オレはアレですよ。掃除のおっさんと思ってたんで。横浜アリーナの。めっちゃ走ってたから、行ったり来たりして。掃除のおっちゃん大変やなってオカンと言うてたら、掃除のおっちゃんがああ、近づいてきた・・ジャニーです、っていうて」

그럴지도. 나는 저거에요. 청소 아저씨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요코하마 아리나의. 엄청 달렸었으니까. 왔다갔다 하며. 청소 아저씨 힘들겠네, 라고 엄마와 말하고 있었더니 그 청소 아저씨가 아아 다가온다.... 쟈니입니다.. 라고 하는.
光「まあ、そうよね」

뭐, 그렇지.
剛「それがオレの最初やから」

그게 나의 맨처음이니까.
光「うん・・普通のスタッフの方かなと思ってたかな」

응... 보통 스태프 분일까나 라고 생각했으려나
剛「社長には見えないね」

사장으로는 안보이네
光「社長には見えない」

사장으로는 안보여
剛「それがいいとこなんやけどね」

그게 좋은 점이지만

光「はい。神奈川県ののんさん

네. 카나가와현의 논상.


『女性のストレスが少ない県ランキングを化粧品メーカーが調べたそうです。1位から3位は、愛媛、静岡、佐賀でした』」
여성 스트레스가 적은 현 랭킹을 화장품 메이커가 조사했다고 합니다. 1위부터 3위는 에히메, 시즈오카, 사가였습니다.


剛「へぇ~」
헤에~


光「『反対に47位は秋田県』

반대로 47위는 아키타현


へぇ~~、意外」
헤에~ 의외

剛「あ~・・寒い・・から・・肌ストレスってことかなあ?」

아~ 추우니까... 피부 스트레스라는 것이려나?
光「秋田・・えーと」

아키타... 엣또...
剛「化粧品メーカー・・」

화장품 메이커


光「『秋田に行ってその理由を調べたところ、晴れている日の数が全国で一番少ないという』」
아키타에 가서 그 이유를 알아보니, 맑은 날의 수가 전국에서 제일 적다고 하는.


剛「あぁ~、なるほど!」
아아 그렇군요.


光「『どんよりとした天候に関係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推測されたそう。お二人はこの説どう思いますか』
우중충한 날씨에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닐까나 하고 추측되었다고. 두 사람은 이 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たぶん、違うな、これ。秋田美人と言われてるじゃないですか」

아마 아닐 걸 이거. "아키타 미인"이라고 일컬어지지 않습니까.

剛「そうね、言われてるよね」

그렇네, 이야기되지.
光「それによってのプレッシャーじゃないですか」

그것에 의해서의 프레셔가 아닐까요.
剛「ああ、私も美人にならないと」

아아, 나도 미인이 되지 않으면
光「うん。なんかイメージが先行してしまって、いや、美人ちゃうやん、秋田やのに、みたいな」

응. 뭔가 이미지가 선행되어버려서, "이야, 미인 아니잖아 아키타인데~" 같은.
剛「って、言われちゃう」

라고 들어버리는
光「言われてしまうプレッシャー」

들어버리는 프레셔
剛「と、いけないから、みたいな・・たぶん違うと思いますけど」

라고, 될 수 없으니, 같은.. 아마 틀리다고 생각합니다만
光「違いますか?いや、やっぱプレッシャーでのストレスってあるよ?」

틀린가요? 이야, 역시 그 프레셔로 인한 스트레스란 있다구.
剛「そら、あるけど。秋田美人に対してのストレス・・・わからへんけど、じゃあ僕では、奈良美男子って、奈良は美男子が多いですよって言われてたら、確かに・・・あの、無意識のストレスはあるかもね」

그거야 있지만. 아키타 미인에 대한 스트레스.... 모르겠지만. 자아, 나로 보면 "나라 미남자"이라고 "나라는 미남자가 많아요~" 라고 듣는다면 확실히... 아노... 무의식의 스트레스는 있을지도
光「そうでしょ?だから、そういったことも一理あるんじゃないかなと思ったんですけどね、わかんないですけど」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하나의 이유가 있지 않을까나? 라고 생각합니다만. 모르지만요.
剛「うん~~~」


光「でも、そんなこと言ったらじゃあイギリスの人どうなんねんって話になりますよ。イギリスどんよりしてること多いですから」
하지만 그런 말 한다면 영국 사람 어쩌자는 거야 라는 이야기가 되는거에요. 영국 우중충한 곳 많으니까.

剛「うん。そうねえ」

응. 그렇네.
光「まあ、不思議ですね」

뭐, 신기하네요.
剛「うん~~」

응.

光「ラジオネームじゅんじゅんさん

라디오 네임 쥰쥰상.


『先日TOKIOの番組で、ゲストの方が嫌いなおじさんの行動という話題で飲食店のおしぼりで顔をふくのがイヤだと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それに対して松岡さんがオレらはふいちゃうなあ、太一君は拭かない人がいたら会ってみたいとおっしゃってました。お二人はおしぼりで顔ふいちゃいますか』」
얼마 전 TOKIO의 방송에서 게스트의 분이 싫어하는 아저씨의 행동이라는 화제로 음식점의 물수건으로 얼굴을 닦는 것이 싫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마츠오카상이 우리들 닦아버리네, 타이치군은 닦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만나보고 싶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물수건으로 얼굴을 닦아버리나요.


剛「拭かへんなあ」

안닦네.
光「顔は拭かへんなあ、なんか・・」
얼굴은 안닦네 뭔가..

剛「おしぼりに対しての信頼度がないから、オレ」

물수건에 대한 신뢰도가 없으니까, 나.
光「そう。オレもそうやねん」

맞아. 나도 그래
剛「おしぼりは、毎回ね、クリーニングしてとかやってるかもしれへんけど、ほんとに除菌できてますかっていうね」

물수건은 매번, 클리닝해서... 같은 거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제균 되어있나요? 라고 하는.
光「たまーに、お?臭くない?これ?みたいなやつあるやん」

가~끔 오? 냄새나지 않아? 같은 거 있잖아.
剛「っていうのも、あるから」

라고 하는 것 있으니까.
光「たまに」

가끔.
剛「僕はちょっと、そういう意味で拭けないですねえ」

저는 조금 안닦....그런 의미에서 닦지 않네요.
光「うん、オレもそうやねんなあ。意外と・・TOKIOは拭く・・んだ(笑)」

응, 나도 그렇네. 의외로 TOKIO는 닦는...구나 ㅎㅎ
剛「拭くんですねえ。ま、男気なのか」

닦네요. 뭐, 의협심인건지
光「そうね、男らしい」

그렇네. 남자다워
剛「そうですね

그렇네요.
光「以上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でした」

이상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이었습니다.




《これってアウトかな》

剛「これってアウトかな? さあ、アウトかセーフかジャッジしていきますが、福井県のはらまきさん
이것 아웃일까나? 자아, 아웃일지 세이프일지 판단해가겠습니다만, 후쿠이현의 하라마키상


『ダンナさんのへそをいじるのが好きです』」

남편의 배꼽을 만지는 것이 좋습니다.


光「ぅあぁ~~」

으아~~


剛「『へその中に指を入れ、においをかいだりする』」

배꼽 속에 손가락을 넣어 남새를 맡거나 하는.


光「うぁあっ!最悪」
우앗 최악


剛「『無臭なんだけど、なぜかやめられない。ダンナさん、痛い痛いと言いつつ拒否はしない』」

무취입니다만, 왠지 그만둘 수 없는. 남편, 아파아파라면서 거부는 하지 않는.


光「・・ごめん・・あ、ごめん」(何か音がしてます)
...미안, 아, 미안. (고무줄 소리)


剛「『以前ほこりのようなごみのようなものが見えて、なかなか取れなくて、最終的にピンセットでつまみだしてみたら、達成感がすごくあって、それから触るのが癖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これってアウトですかね』」
이전 먼지와 같은 쓰레기 같은 것이 보여서 좀처럼 떼어지지 않아서 최종적으로 핀셋으로 잡아보니 달성감이 굉장히 있어서 그로부터 만지는 것이 버릇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건 아웃인가요.


光「すいません、ちょっともう気分が悪い、このメール」

죄송합니다., 조금 이미 기분 나빠. 이 메일.
剛「うん、ちょっと・・」

응, 조금
光「ちょっとヤダ」

조금 싫어.
剛「無理やなぁ~。あの、ほこりをとるみたいな感じが使命にもなってて、あんまりでも、急所やからいじらんほうがいいねんけどねえ。そこから雑菌入ったら、また大変やから。ちょっとこれアウトにしとこう」

무리네. 아노, 먼지를 떼는 것 같은 느낌이 사명으로도 되어서, 그다지... 하지만 급소니까 만지지 않는 편이 좋을텐데 말이지. 거기에서 잡균 들어가면 또 큰일이니까. 조금 이거 아웃으로 해두자.
光「ちょっと、気持ち悪い」

조금 기분 나빠.
剛「旦那さんのへそのためにも、へその未来があるから」

남편의 배꼽을 위해서라도, 배꼽의 미래가 있으니까.

剛「えー、千葉県いくみさんがですね

에, 치바현의 이쿠미상이 말이죠


『なんでもつぶして食べたくなる』

뭐든 짓눌러서 먹고 싶어지는.


ふふふふ(笑)

ㅎㅎㅎ


『例えばおにぎりは、ぐちゅっとつぶした方がコメの密度があがって美味しいし、パンもつぶした方がしっとりして美味しくなります。とにかくつぶせそうなものはつぶして食べます。誰か共感してくれる人はいないでしょうか』」
예를 들어 주먹밥은, 꾸욱 하고 누르는 편이 쌀의 밀도가 있어서 맛있고, 팡도 짓누르는 편이 찰져서 맛있게 됩니다. 어쨌든 짓누를 수 있는 것 같은 것은 짓눌러서 먹습니다. 확실히 공감해줄 사람은 없는 것일까요.


光「ちょっとわからんでもないかなあ」

조금 모를 것도 아니네.
剛「わからんでもないけど、わからんでもないけども、うん、家でやる分にはいいけど、外食でいきなりつぶしてたらビビるよね。だからこれは、ちょっとアウトにしといた方がいいんじゃないかな」
모를 것도 아니지만, 모를 것도 아니지만, 응, 집에서 하는 한에서는 괜찮지만, 외식에서 갑자기 짓누르면 겁먹겠네. 그러니까 이건 조금 아웃으로 해두는 편이 좋을까나.

光「マナー的な」

매너적인
剛「そう。これまた、あの、ご家族、自分に家庭とか、色んなとこになってた時にこれ、親つぶしてたら、子供もつぶしてくからね。つぶせるもの全部つぶしていくし、お母さん僕これつぶしたよ、みたいな。すごいな、あんた!みたいな変なことになるんで、これアウトにしておきましょう

맞아. 이거 또 아노, 가족, 자신에게 가정이라든지 여러 것이 되었을 때 이거 부모가 짓누르면 아이도 짓누르기 시작하니까. 짓누를 수 있는 전부 짓눌러갈테고, "엄마 나 이거 짓눌렀어!" 같은. "굉장하네 너!" 같은 이상한 것이 될테니 이거 아웃으로 해두죠.

剛「千葉県ゆきさんがですね

치바현 유키상이 말이죠.


『数字フェチ。数学が好きなんですが、特に複雑な計算が大好きで、3桁や4桁の数字、ものすごく小さい少数などを見ると、つい二乗したり、三乗したりする。中でも一番興奮するのは、バーコードの数字を見た時。塾の先生にも変態と言われるほど重症らしいんですけど、これってアウトでしょうか』」
숫자 펫치. 수학을 좋아합니다만 특히 복잡한 계산을 정말 좋아해서 3자리나 4자리의 숫자, 엄청 작은 숫자 등을 보면 그만 제곱 하거나 제곱 하거나 세제곱 하거나 하는. 그 중에서도 제일 흥분하는 것은 바코드의 숫자를 보았을 때. 학원 선생님에게도 변태라고 들을 정도 중증인 것 같습니다만 이거 아웃일까요.


光「もう、そっち方面に進んでいただければ」

뭐, 그 쪽 방면으로 나아가시면
剛「アウトではないんじゃない」

아웃은 아니지 않아?
光「ね」


剛「うん、数式は。数学は」

응. 수식은. 수학은.
光「もう、ほんと行きつくところは、世の中すべて数字で表現できるっていう人もね、いますからね。そっちに行ってもらえば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

뭐, 정말 모든 곳에 세상 모두 숫자로 표현 할 수 있다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 쪽으로 가시면 되지 않을까요.
剛「まあ、僕らをテレビで見た時だけ、数字みたいに見るのやめてほしいですね。あ、2出てんな、また、みたいな。もうちょっと個人名で呼んでもらえたりした方がありがたいけど。この2を、かける7にして、14で、みたいなメンバーどんどん増やされたりとか、うん、二乗のとかされるとちょっとややこしいんで、それだけ」

뭐, 저희들을 텔레비전에서 봤을 때만 숫자 같이 보는 것은 하지 말아주었으면 하네. "아, 2, 2 나왔네 또" 같은. 좀 더 개인명으로 불러주시거나 하는 편이 감사하겠습니다만. 이 2를 곱하기 7로 해서 14로 같은 멤버 점점 늘리시거나, 응, 제곱 같은 것 하시면 조금 까다롭기 때문에 그것 만큼은
光「ちょっとわかるねんけどね、素数とか考え始めると、延々考え始めるからね」

조금 알겠지만 말이지. 소수라든가 생각하기 시작하면 연연 생각하기 시작하니까
剛「オレは、数字嫌いやからなあ、文字の方がまだいいわ」

나는 숫자 싫어하니까 말이지. 문자 쪽이 아직 괜찮네
光「あ、そう」

아, 그래
剛「うん」

光「なんか、数字って、絶対やねん、答えが、そう」
뭔가 숫자란 절대적이잖아 답이. 맞아.

剛「めっちゃ学者みたいなこと言うてるやん」
엄청 학자 같은 말을 하고 있네

光「いや、でもそうやねんて!」
이야, 하지만 그렇다니까!

剛「オレは、無理やな、数字は。そんな頭にもなってみたいとさえ、思うけどね」
나는 무리네. 숫자는. 그런 머리로도 되어보고 싶다고 까지는 생각하지만.

光「うん、ねえ・・」

응. 그렇네
剛「無縁やから」

인연이 없으니까
光「ま、色んなとらえ方ができる文字の方が、確かに表現として面白みはあるかもしれないですね」

뭐, 여러 인식법이 가능한 숫자 쪽이 확실히 표현으로서 재미는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剛「だからこう、例えばスピーカー、ぱっと見た時に、ここにまた線ぱ~~~ってひいて、ぱ~~~ってひいて、ここにまた、ぱ~~~ってひいて、どんどんグラフ作ってって、ここの角度があーだこーだ、そんな頭おかしくなって・・みたいな。ずーーっと」

그러니까 이렇게, 예를 들어 스피커, 팟 하고 봤을 때 여기 또 선 파앗~~ 하고 그리고, 파앗~~~ 하고 그리고, 여기에 또 파앗~~~ 하고 그리고, 점점 그래프 만들어서 이 각도가 이렇다 저렇다 그런 거 머리 이상해져서 같은. 계~~속
光「ちょっとごめんなさい、若干何をおっしゃってるのか(笑)ちょっとわからない(笑)」

조금 죄송합니다. 약간 무슨 말씀하지는 지 ㅎㅎ 조금 모르겠는 ㅎㅎ
剛「どういうことやねん、オマエ、想像力がないなあ~~~」

어떻게 된거야 너, 상상력이 없네~~~
光「いや(笑)わか・・・今のわかんないよ(笑)スピーカーのところに、ば~~って、コードが?」

이야,ㅎㅎ 모르..  지금 거 모르겠어ㅎㅎ 스피커에 바앗..이라니 코드가?
剛「ちゃうやん、こうやって線を引くねん、表面に」

아니라구. 이렇게 선을 긋잖아. 표면에.
光「ああ~~、はいはい」

아아 네네
剛「三角形できるやん、ここに」

삼각형 생기잖아 여기에
光「うん~~、そこに対してね」

응 거기에 대해서 말이지?
剛「で、ここの角度がなんやとか、ここに対して三角形で、長方形できるやろ」

그래서 여기의 각도가 뭐다, 라든가. 여기에 대해서 삼각형으로 장방형이 생기잖아.
光「はいはいはい」

네네네
剛「これに対して、こうやって三角形こうやってこうやって、どんどん無数に広がっていくやん」
이거에 대해서 이렇다 삼각형, 이렇게, 이렇게, 점점 무수히 펼쳐져 가잖아.

光「うん」


剛「だから、百貨店とかビルとか見ただけで、間の・・間の横断歩道の長さを、こうやってかけてとかっていう、何やってんの?っていうぐらいの、ちょっと、天才みたいなことになってみたいのよ。ないから、それが」

그러니까 백화점이라든가 빌딩같은 것 본 것만으로 그 사이의... 사이의 횡단보도의 길이를 이렇게 걸쳐서 라든가.. 라고 하는 뭐하고 있는거야? 라고 할 정도의 조금 천재 같은 것이 되어보고 싶어. 없으니까 그게.
光「いや今、それを言ってるあなたは、なかなかの持ち主じゃないですか(笑)」

이야, 지금 그걸 말하고 있는 당신은 상당한 모치츄 이지 않습니까 ㅎㅎ
剛「また計算してるやん、みたいになってみたいのよ」

또 계산 하고 있잖아! 같이 되어보고 싶어.
光「まあまあまあ・・・」

뭐뭐뭐
剛「すごい人いるやん、ずーっと図形描いてる人、それをまた・・」

굉장한 사람 있잖아. 계속 도형 그리고 있는 사람, 그걸 또...
光「図形フェチね」

도형 펫치 말이지.
剛「めちゃめちゃ、すごいやん、みたいな、ほんでNASAが注目して、君をNASAに迎え入れたい・・えぇ?!いうて。ちょっと宇宙船の設計図を描いてみてくれないか・・・はい、わかりましたー、いうて描いて、それ空飛んでって、みたいな、空飛んでったけど、まあ別にな、オレの計算でやったら、そらできるから、理にかなってるから、飛ぶけどみたいな」

엄청나게 굉장하잖아~ 같은. 그래서 NASA가 주목해서 "조금 너를 NASA로 영입하고 싶다." "에에?" 라면서. "조금 우주선의 설계도를 그려봐주지 않을까나" "네, 알겠습니다." 라면서 그리고 그거 하늘 날아서 같은. 하늘 날았지만 뭐 딱히 내 계산이라면 그거 가능하니까. 이치가 맞으니 나는 건데 말이지... 같은.
光「なんか、そういう映画あったな。女の人・・・」

뭔가 그런 영화 있었네. 여자... (캔 찌부러트리는 소리)
剛「めっちゃ缶つぶしながら、しゃべるやん(笑)パキパキいうてるやん・・・みたいな、まあでもほんとにいろんな人いますからね」

엄청 캔 찌부러트리면서 말하고 있잖아. 파키파키 소리 나고 있잖아...... 같은. 뭐 하지만 정말로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요

光「頭脳の、アレがあるんやろな、何脳みたいな」

두뇌의, 저게 있는 거겠지. 뭔가의 뇌 같은.

剛「これは、別に、セーフですから、思う存分進んで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が(インフォメーション)それではKinKi Kidsで、会いたい、会いたい、会えない。聞いてください」

이건 별로, 세이프이니까요. 마음껏 나아가셨으면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인포메이션) 그러면 KinKi Kids의 만나고 싶어, 만나고 싶어, 만날 수 없어. 들어주세요.




《今日の1曲》『会いたい、会いたい、会えない。』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光「それこそ、ちょっとなに、数字とはちょっと違うかもしれへんけど」
그거야 말로 조금 뭐더라 숫자와는 조금 다를지 모르곘습니다만.

剛「まだ話すやん」
아직 얘기하고 있잖아.

光「世界の、重りのなんやっけ、平均のアレが、更新されたのよね」
세상의, 저울의 뭐더라, 평균의 저게 갱신 되었네.

剛「重りの平均?」

저울의 평균?
光「重さの基準の、重さの分銅があるねんけど」

무게 기준의... 무게의 추가 있는데
剛「1グラム何。。みたいな」

1그램 몇... 같은
光「そうそうそう、そういうみたいなこと、ある意味」

맞아맞아맞아. 그런 것 어느 의미
剛「訂正しますってこと?」

정정하겠습니다... 라는 거?
光「そうそう。アレがだんだん劣化してきて、あの、重量ちょっと変わってきたから、もうこれ使うのやめまーすってなって。で、今はもうなんていうの、技術が発展したから、そんなものを使わなくても、光のなんかとか、ああいうアレで重さをちゃんとした基準を設けますっていうの、改めて作ったっていうの、ニュースでやってましたよ」

맞아맞아. 저게 점점 열화하기 시작해서 아노... 중량 조금 바뀌었기 때문에. 이제 이거 사용하는 거 그만두겠습니다, 라고 되어서. 그래서 지금은 이제 뭐라고 하지, 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에 그런 물건을 사용하지 않아도 빛의 뭐시기 라든가 저런 저걸로 무게를 제대로 된 기준을 잴 수 있습니다 라며 다시 새로 만들었다고 하는, 뉴스에서 하고 있었어요.
剛「それは、何?地球の重力が変わったからとかって話じゃなくて」

그건 뭐? 지구의 중력이 변했기 때문에 라든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光「いや、単純に物質の劣化」

이야, 단순히 물질의 열화
剛「物質の劣化・・」

물질의 열화...
光「そう、それによって重さが変わっちゃうから、そう、だからずっと物でやってたのよ、今までは」

맞아, 그것에 의해서 무게가 바뀌어버리니까, 맞아, 그러니까 계속 물건으로 했었었어 지금까지는.
剛「ふぅ~~ん」

후웅~
光「でもやっぱり物質は劣化するから。面白いよね、そうやって」
하지만 역시 물질은 열화하니까. 재미있네 그렇게

剛「学者みたいなこと言うてるやん、ずっと」
학자 같은 것을 말하고 있네 계속.

光「えぇ?(笑)」
에에?ㅎㅎㅎ

剛「ずっと学者みたいな」
계속 학자 같은.

光「そういう話おもしろくないですか?なんか・・えっと、なんだっけ?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か。はい」
그런 이야기 재미있지 않습니까? 뭔가... 엣또, 뭐더라? 작별 쇼트 포엠인가. 네.

剛「なんだったっけって」
"뭐였더라?" 라니

光「広島県のポップコーンさん

히로시마현의 보무콘상.


『カフェのカウンター席で隣の人が席取りをしていた。見ると椅子の上には、バラ1輪を置いていた、席取りは好きじゃないけど、ちょっといいなと思ってしまった』」
카페의 카운터 석에서 옆 사람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보고 있었더니 의자 위에는 장미 한 송이를 두고 있었다. 자리 잡는 것은 좋아하지 않지만 조금 좋네, 라고 생각해버렸다.


剛「あぁ~、なるほどね

아아 그렇군요.
光「待ってんのかな」

기다리고 있는 걸까나.
剛「オシャレやなあ」

멋있네~
光「バラ一輪」

장미 한 송이
剛「そんなんしたことないで」

그런 일 한 적 없네
光「花を・・・もちろん、仕事上でね、花をこう、お出しするみたいな、出させていただくみたいなことはあるけど、なんかプライベートで、なんか、花を買って人に渡す、あんまりする機会ないね」

꽃을... 물론, 일로서 꽃을 이렇게 내민다, 내게 해주신다 같은 일은 있지만, 뭔가 프라이베이트에서 뭔가 꽃을 사서다른  사람에게 건낸다, 그다지 할 기회 없네.

剛「人に渡すはないねえ。まあ、母の日とかはやるけどさあ」

다른 사람에게 건내는 건 없네. 뭐, 어머니의 날 이라든가는 하지만.
光「なかなか」

좀처럼
剛「それ以外でいうと、なかなかなね」
그거 의외라고 하면 좀처럼 말이지

光「うん・・ね」


剛「みたいな・・」
같은...

光「何をしようとしてたんかな」
뭘 하려고 했던 걸까나.

剛「うん」
응.

光「告白?それとも、ただの・・」
고백? 아니면 그냥...

剛「あぁ、なんかあんのかもね、そういうちょっと、うん・・」
아아, 뭔가 있는 걸지도. 그런 조금... 응..

光「はい」
네.

剛「さあ、KinKi Kidsどんなもんヤ!がですね、来週も2人でお送りいたしますんで、今年最後となりますんでね、二人のどんなもんヤ!来週もぜひ聞いて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この時間のお相手は、KinKi Kids堂本剛と」
자아, KinKi Kids 돈나몬야가말이죠, 다음 주도 둘이서 보내드릴테니 올해 최후가 되기 때문에요 두 사람의 돈나몬야 다음주도 부디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이 시간의 상대는 KinKi Kids 도모토 쯔요시와

光「堂本光一でした。それでは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ください」
도모토 코이치였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剛「さいっ」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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