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1203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 剛






2018年12月3日(月)


剛「どうも、堂本剛です。まずは京都府のまみっぺさんですね

안녕하세요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우선은 교토부의 마밋페상이네요.


『М1の決勝進出のコンビ決まりましたね。今年のコンビの中ではどのコンビに期待しますか』

M1 결승진출의 콤비 결정되었네요. 올해의 콤비 중에는 어느 콤비에 기대하고 계시나요?

 

うーん、そうですねぇ~、ジャルジャルさんとかね、かまいたちさんとかね、この2組・・ねぇ、ちょっとこう、なかなか思うようにいかないもんですよねえ、いつも毎年。いってほしいなあと思うけど、なかなかいかないもんなんですよね。今年ほんと、どの方々が優勝されるかっていうのはありますけどね

음~ 그렇네요~~ 쟈루쟈루상이라든지, 카마이타치상이라든지, 이 두 팀... 네, 조금 이렇게 좀처럼 생각하는대로 안되는 것이지요. 언제나 매년. 가주었음 하지만 좀처럼 되지 않는 것이네요. 올해 정말, 어느 분들이 우승하실것인가, 라는 것은 있지만요


(ス「結果出ちゃってる」)

결과 나와버렸을...


・・・ん?

응?


(ス「前日に結果が出ちゃってます」)

전날에 결과가 나와있을거에요


ああ・・そういうことなんですね。うん・・もう今はだって、12月の3日じゃないからね、今。優勝はねえ、まさか・・・

아아... 그런 것이군요. 응... 뭐, 지금은 그게 뭐 12월의... 3일이 아니니까요 지금. 우승은요.... 설마했던..


(ス「あはははは(笑)」)

아하하하ㅎㅎㅎㅎㅎ 


見取り図がとると思ってなかったですからねえ。びっくりしましたよね、お笑いの見取り図がほんとに見事に、うん・・はまったというか。やっぱ見取り図を見てから住むって大事ですからね、うん・・・ジャルジャルにいってほしかったんですけどねー。ジャルジャルさんが、あのネタ・・ヤカンのネタよかったですよね。あのヤカンのネタが満を持しての新作ということでしたけども。うん、いけると思ったんですけどねー、うーん。ちょっと見取り図がやっぱり追い抜いてきたというところでしたね。さ、ということで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미토리즈가 탈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으니까요! 깜짝 놀랐네요. 오와라이의 미토리즈가 정말로 훌륭히, 응.. 빠졌다고 할까. 역시 미토리즈를 보고나서 산다는 게 중요하니까요. 응... 쟈루쟈루가 해줬음 했지만요. 쟈루쟈루상이 저 네타... 야캉의 네타 좋았네요. 저 야캉의 네타가 만반의 준비를 한 신작이라는 것이었습니다만. 응,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응. 조금 미토리즈가 역시 추월했다고 하는 것이었네요. 자아, 그런 것으로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 실제 2018 M-1 그랑프리 결과 (12/2 방송)


1위: 霜降り明星
3위: ジャルジャル
9위: 見取り図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剛「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さ、長野県のうみさんがですね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자아, 나가노현의 우미상이 말이죠.

 

『先日どんぐりガムを剛さんが食べられているのを聞き私も食べたくなってどんぐりガムを食べました。幼いころのことを思い出しました。ガムは飲むものだよ、体の中で溶けるんだよと妹に教えられ、ガムを飲む練習をし、飲み込めるようになったころにはガムはきっと体の中で溶けないとわかって残念なんだか、なんなんだか、淡い思い出を思い出しました。剛さんは飲んでいましたか』

얼마 전 동구리 껌을 쯔요시상이 먹는 걸 듣고 저도 먹고 싶어져서 동구리 껌을 먹었어요. 어릴적 일을 떠올렸어요. 껌은 삼키는 거야, 몸속에서 녹는 거야 라고 동생이 가르쳐줘서 껌을 삼키는 연습을 하고, 삼킬 수 있게 되었을 무렵에는 껌은 반드시 몸속에서 녹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쉬움인지 뭔지 담담한 기억이 떠올랐어요. 쯔요시상은 삼키고 있었습니까?

 

僕飲んでなかったですよ。今もね、ちょっとガムを食べながらね、ラジオするなんて、どういうことだ!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けども。どんぐりガムさんにすごいいただいたんでね、食べてるふりはしたくないじゃない。うん・・いや、終わってから食べればいいじゃないなんですけど、やっぱりこの、どんぐりガムさんにね、感謝の気持ちをね、込めて、いろんな思いを噛みしめながらラジオやりたいなということで。ものすごい量のどんぐりガムいただきましたんで。はい・・ガムは、飲んでも消化されないでしょ?ガムって。ね?だから、飲んじゃダメですよ、みなさんね。

저, 삼키지 않았어요. 지금도 조금 껌을 먹으면서 라디오를 한다니 어떻게 된 일이야! 라는 것으로 되겠습니다만. 동구리 껌상에게 엄청 받아서요. 먹는 척은 하고 싶지 않지 않습니까. 응. 이야, 끝나고 나서 먹으면 되잖아? 라는 것입니다만. 역시 이, 동구리 껌상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여러 마음을 곱씹으면서 라디오 하고 싶다는 것으로. 엄청난 양의 동구리 껌 받았기 때문에. 네, 껌은 삼켜도 소화 안되죠? 껌이란. 그쵸? 그러니까 삼키면 안돼요 여러분.

 

神奈川県のちゃまさん、10代の方ですが

카나가와현의 챠마상, 10대의 분입니다만

 

『剛さんがどんぐりガムを食べている回を思い出し、ふと思い出したものがあると』

쯔요시상이 동구리 껌을 먹고 있는 회를 떠올려 문득 생각난 것이 있다

 

ああ、あったね!

아아, 있었지!

 

『パチパチパニック!このお菓子ご存知ですか。口の中でパチパチするキャンディーで私はあの音がとっても好きでよく食べていました。自分だけでなく人が食べてるときのパチパチも好きで友達が食べていると口開けて、口開けてといって音を聞かせてもらってます。ぜひパチパチパニックを食べている音もラジオで聞かせてください』

"파치파치파닉!" 이 과자아십니까? 입안에서 톡톡 튀는 사탕으로, 저는 그 소리를 매우 좋아해서 자주 먹고 있었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이 먹을 때의 파치파치도 좋아해서 친구가 먹고 있으면 "입 벌려줘, 입 벌려줘" 라며 소리를 들려달라고 했었습니다. 부디 파치파치패닉을 먹는 소리도 라디오에서 들려주세요.


どういうことやねん。いいですけど、別に。アレ子供の時、なんか楽しかったなあ。パチパチしてんなあ思て。うん、子供にとってはすごい楽しいお菓子ですよね、これは。じゃあ、あのとりあえずパチパチパニックいつか、音聞かせますんでね、待っててください。こうご期待!

뭔 말이야. 상관 없지만요 딱히. 저거 어린 시절, 뭔가 즐거웠네. 파치파치 거리고 있네, 싶어서. 응, 아이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즐거운 과자이지요 이건. 자아, 아노.. 일단 파치파치패닉 언젠가 소리 들려드릴테니 기다려주세요. 향후 기대!


そして以前ね、スマホのsiriにまつわるエピソードあったらお願いしますと呼びかけたらですね届いたということで、ちょっと紹介しますが、兵庫県のあんぱんさんがsiriについてのエピソード

그리고 전에, 스마트폰의 siri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다면 부탁드린다고 요청드렸더니 도착했다는 것으로 좀 소개하겠습니다만, 효고현의 앙팡상이 siri에 대한 에피소드.

 

『お昼ご飯を食べていた時思わずおいしー!と言ったら、siriに『それはよかったです』と言われた。知らない間にsiriが起動されていたようで、周りに人がいるところだったのでとてもはずかったと』

점심먹고 있을때 나도 모르게 "맛있어-!" 라고 했더니 siri에게 "그거 잘됐네요" 라고 들었다. 모르는 사이에 siri가 기동되어 있던 것 같고, 주위에 사람이 있는 곳이었기 때문에 매우 부끄러웠다.

 

そして愛媛あゆみさん

그리고 에히메 아유미상

 

『siriにオーケーGoogleというと『あの、えっともしかして冗談ですか、偶然ですか、私も最近冗談の練習をしてるんですよ』という返事が返ってくるのを知っていますか。最近のsiriは冗談の練習もしてるみたいです』

siri에게 "오케이 Google"이라고 하면 "아노... 엣또... 혹시 농담인가요 우연인가요. 저도 요즘 농담 연습을 하고 있어요" 라는 대답이 돌아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요즘 siri는 농담 연습도 하는 것 같아요

 

怖いですねえ。まあでも、そのうち相談相手にもなるかもね。あのさ、siri、こういう時ってどうすればいいかなみたいな。『それはこういうおススメの場所があるので、ここで勉強してみてはどうですか』とか、なんかまあそういう話になってくるってことよね。うん・・・すごいですね。

무섭네요. 뭐, 하지만 조만간 상담 상대가 될 지도요. "있잖아, siri,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나?" 같은. "그건 이런 추천 장소가 있으니 여기서 공부해 보는 건 어때요?" 라든가 왠지 그런 이야기가 된다는 것이군요. 음... 대단하네요.


そしてラジオネームきやさんがですね

그리고 라디오 네임 캬상이말이죠.

 

『ラジオ聞いていて思い出しました。以前塾の帰りに駅のホームに一人で立っていたら酔っぱらったおじさんに、ヘイ!siri!と話しかけられた(笑)ことがあります。そのときは怖くてすぐ逃げましたが今思うと、siriの真似をしてあげるのが優しい対応だったかなと思います。剛さんならこんな時どうしますか』

라디오를 듣다가 생각났어요. 이전에 학원 갔다가 오는 길에 역의 플랫폼에 혼자 서있었더니 술 취한 아저씨가, "헤이! siri!" 라며 말을 걸었던 일이 있습니다. 그 때는 무서워서 바로 도망갔지만 지금 생각하면, siri를 흉내내주는 것이 상냥한 대응이었을까나 라고 생각합니다. 쯔요시상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いや・・そら普通に逃げた方がいいでしょ、それは。・・『酔っているようですね。お水を1リットルぐらいお飲みになった方がよいかと思います』みたいな。そしたらどんどん言うてくるやん、ヘイ!siri!って、どんどん言うてくるから。1回言うと。これ帰るのがいいですよ。

이야, 그거야 평범하게 도망가는 편이 좋겠죠, 그건... "취하신 것 같네요. 물 1리터 정도 마시시는 편이 좋을까 합니다" 같은. 그러면 점점 말해올거아냐. "헤이! siri!" 라면서. 점점 말걸어올테니까. 한 번 말하면. 이거 돌아가는 게 좋습니다.


福岡県のキウイさんがですね

후쿠오카현의 키위상이 말이죠.

 

『siriのエピソードを募集ということで、siriになになにな曲かけてとか、なになにのなになにをかけてと言ってもタイトルがなかなか伝わらないことがある。キンキで言えば、硝子の少年、薔薇と太陽、日本語のタイトルは大丈夫、英語のタイトルが難しく、私調べで一番難しいのは、The Red Light、LEDライトの検索結果はいい方で、外国のレッドライトという町の地図が出てきたり、オレとバイトに変換されて、アルバイトの求人が出てきたり。私はまだ成功していません。剛くんもsiriでThe Red Lightにたどり着けるか、是非試してみてください』

siri의 에피소드를 모집한다고 하는 것으로, siri에게 "무슨무슨 곡 틀어줘" 라든가 "누구누구의 무엇무엇을 틀어줘" 라고 해도 타이틀이 좀처럼 전해지지 않는 일이 있다. 킨키로 치자면 "유리의 소년" "장미와 태양" 일본어의 타이틀은 괜찮고, 영어 타이틀이 어려워서 내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제일 어려운 것은 "The Red Light". "LED 라이트"라는 검색 결과는 나은 편으로, 외국의 "레드 라이트"라고 하는 마을의 지도가 나오거나, "오레토 바이토(나와 알바)"로 변환되어, 아르바이트의 구인이 나오거나. 저는 아직 성공하지 못했어요. 쯔요시군도 siri로 The Red Light에 도달할 수 있을 지, 꼭 시험해 보세요"


いや、こんな時間いらんし、オレに。レッドライト聞かせて言うて・・・いやこれは・・・面白いですねえ、オレとバイトになるんですね。うん・・久保田さんもオレとバイトの曲書いてないからね。うん、こないだ久保田さんとご一緒する機会がね、あったんでね、そしたらいろいろ褒めていただきましたよ。もう、あの・・ファンクやってるからね、その、見たよ、みたいな。ちょっと見ていただいたみたいなんですよ、テレビで。んでもう、ひとたりも休まずに、あれずっとファンクやなって言って。いやアレいいねえ、みたいな。で、結構ミュージシャンの人がね、サポートしてくださったり、一緒にやってるミュージシャンの人が、重なってたりするので、それでいろいろ話もはずんでね、うん・・いつかちょっと、ご一緒出来たらいいなあと思いますよねえ。久保田さんとファンク。いやもうだって、崇拝する、人ですからね。もうあの、達郎さん、山下達郎さんもね、今硝子の少年の話もありましたけども、達郎さんもそうやし、久保田さんもそうですけど、ちょっと一緒にやろうよとか、いいねえとか、言ってくれはる域に達したということですね。うん~~、ほんとに、ちょっと何か機会がありましたらね、もしこのラジオをね、欠かさず聞いてる久保田さん周りの・・・

이야, 이런 시간 필요없고 나한테. 레드 라이트 들려줘~ 라면서... 이야 이건... 재미있네요. "오레토 바이토"가 되는 거네요. 응... 쿠보타상도 "오레토 바이토"의 곡 쓰지 않으셨으니까요. 응, 얼마 전도 쿠보타상과 함께 할 기회가 있어서요. 그랬더니 여러 가지 칭찬해주셨어요. 정말, 아노... Funk 하고 계시니까요.. 그... "봤어" 같은. 조금 뭔가 보셨던 것 같아요 텔레비전에서요. 그래서 뭐, "한순간도 쉬지 않고 저거 계속 Funk네" 라면서. "이야, 저거 좋네" 같은. 그래서 꽤 뮤지션의 사람이 서포트해주거나, 함께 하고 있는 뮤지션의 사람이 겹치거나 하기 때문에 그걸로 여러 가지 이야기도 들뜨기 때문에. 응. 언젠가 조금 함께 할 수 있다면 좋겠네 라고 생각하네요. 쿠보타상과 Funk. 이야, 정말 그게, 숭배하는 사람이니까요. 이야, 정말 아노... 타츠로상, 야마시타 타츠로상도 지금 가라스노쇼넨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타츠로상도 그렇고, 쿠보타상도 그렇습니다만. "조금 함께 하자" 라든가 "좋네" 라든가 말씀해주시는 영역에 도달했다고 하는 것이네요. 응~ 정말로 조금 뭔가 기회가 있다면 말이죠, 만약 이 라디오를 빠짐없이 듣고 계시는 쿠보타상의 주위의.... 


いや、聞いてないんじゃないですか

이야;; 안들으시지 않을까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久保田さん周りの方か、久保田さん自身か、いや、おっしゃらなかっただけかもしれないから、どんなもんヤ!欠かさず聞いてるよみたいな。ずっとファンでね、みたいな、そこの話は、もうちょっと時が経てば話そうかと思ってはる‥話かもしれない。

쿠보타상의 주위의 분일지, 쿠보타상 자신일지, 이야, 말씀하지 않으셨을 뿐일지 모르니까, "돈나몬야 빠짐없이 듣고 있어" 같은. "계속 팬이어서" 같은. 그 부분은 이야기는 좀 더 때가 지나면 말할까 하고 생각하고 계실.....이야기일 지도 모르는. 


是非

부디 ㅋㅋㅋ


いや、実は僕も、この名前でずっと送り続けてたんだよ・・(笑)

"이야, 사실은 나도 이 이름으로 계속 보내고 있었어" ㅎㅎㅎㅎㅎㅎㅎ


めっちゃ聞いたことある

엄청 들은 적있는 ㅎㅎㅎㅎ


えぇ~~っ!!!マジですかー!みたいな、ツタンカーメンのりこって、久保田さんだったんですかー!ってなるから。うん・・ちょっといつかね、みなさんに、ご披露できる、日がくるかもしれませんから、ちょっと楽しみにしててください(インフォメーション)ここで、The Red Lightもかけたいですけども、最新のシングルいきましょう、久保田利伸さんに書いていただきました、会いたい、会いたい、会えない。聞いてください」

 "에엣! 진짜인가요?!" 같은. "투탕카멘 노리코란 쿠보타상이셨습니까?!" 라고 될테니까. 응, 조금 언젠가 여러분에게 피로할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르니까요. 조금 기대해주세요. (인포메이션) 여기서, The Red Light도 틀고 싶습니다만, 최신 싱글 가도록 하죠. 쿠보타 토시노부상이 써주신 만나고 싶어, 만나고 싶어, 만날 수 없어. 들어주세요





《今日の1曲》『会いたい、会いたい、会えない。』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剛「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今週はですね、兵庫県のももさん

작별 쇼트포엠. 이번주는 말이죠, 효고현의 모모상.

 

『すれ違った外国人の団体が、ダイタイワカッタ、ダイタイワカッタと片言で連呼していた。何がだいたいわかったのだろう』

스쳐 지나간 외국인 단체가 "다이타이 와캇타" "다이타이 와캇타" 라고 떠듬떠듬 연호하고 있었다. 뭘 거의 다 알았던 걸까.

 

すごいですね、道・・道ですかね、何かわかんないですけど。ダイタイワカッタ・・うん、英語で言えばいいのにな?うん・・か、ダイタイワカッタって言葉を新しく習得して、練習してたのか、ちょっとわからないですけどね。外国の方も、面白いですよねえ。向こうの方々からすると、日本人も面白いんでしょうね。なんちゅうロゴのTシャツ着てんねん、っていう。逆もあるからね、漢字の。そのタトゥーやめときゃよかったのに、どこで入れてんみたいなやつとか。あったりしますけども。

굉장하네요, 길.. 길이려나요.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이타이와캇타~~ 응, 영어로 말하면 좋을텐데 말이지 응... 아니면, "다이타이 와캇타" 라는 말을 새롭게 습득해서, 연습하고 있었을지 좀 모르겠습니다만. 외국분들도 재밌지요. 그 쪽 분들이 보면 일본인도 재밌겠지요. "무슨 로고 티셔츠를 입고 있는거야!" 라고 하는. 반대도 있으니까요. 한자의.. "그 타투 그만뒀음 좋았을텐데 어디서 넣은거야" 같은 거라든가 있거나 합니다만


どんなもんヤ!がですね、一人で担当させていただける回が今週が、今年最後になるということで、来週は二人でお送りしますけども。今年はですね、毎年恒例の年末のコンサートがお休みに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して、残念ながらみなさんと一緒に過ごすことはできませんけども、今リスナーの方にお伝えしておきたいことはというふうにありますんでね、まああの・・僕としてはね、立ちたかったんですけどもね、まあ、音響障害というね、障害持っちゃってるから、いわゆるドームに立てないことはないんですけども、何をやるかで、その障害が大きく出るか出ないかというところで、なので以前も、そのオーケストラでやらさせていただいたりとかして、そうすることでステージに立つことは可能だったんですけども、やっぱりオーケストラの方々も大勢ご協力してくださったんで、音は大きくなっていくんですよね。だからそうなると、音響障害というのが、またスイッチが押されて、頭の中ワンワン鳴ってるような状況なんで、その・・・歌えないという言い方も変ですけど、うん、自分で何歌ってるかわからないっていうのが一番ちょっとあって。せっかく来ていただくんでね、ちゃんとした歌を歌うのが当たり前かなと、思うところで。自分が求めていただいてるそこにたどり着こうと思うと、治らないといけないというか、障害を持つ前の自分に、過去に戻らないとそれを叶えることが出来ないんですよね。だから今の自分が叶えられることっていうものが限られてきてるので、この障害を持っている中での、音楽だったり、っていうことで。今後進んでいかなきゃいけないという。そこのご理解をね、いろいろしていただいて話が進んでいくと、うん・・いいなというか、思いますけどね。来年も音楽やろうと、もちろん思ってますし、自分が今できる音楽をやろうと、いうふうに思ってます。なのでKinKi Kidsのなかで、僕が出来る役割がちょっと変わってしまうかもしれませんけども、いろんな方々にご迷惑をおかけしたりするとは思うんですけども、ファンのみなさん、応援してくださるみなさんに対してもね、今の僕の最大限を、お伝えしていくっていうことには変わりありませんので、うーん、さっきも言ったみたいに、もう治らないんだなって感情の延長でしゃべっているのではなくて、今の僕が出来ることがコレ、だっていうのを最大限やりますんで、それで満足していただけるように努力はします。努力していこうと思っていますので、今後と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コンサートはお休みなんですけど、明後日の5日にですね、FNS歌謡祭、そして26日には、堂本兄弟スペシャルもありますので、こちらもぜひ見ていただければなというふうに思っております。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して、お相手はKinKi Kids堂本剛でした。それでは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くださぁい」

돈나몬야가 말이죠, 혼자서 담당하는 회가 이번 주가 올해 마지막이 된다는 것으로, 다음주는 두 명이 보내드리겠습니다만. 올해는 말이죠, 매년 항례 연말의 콘서트가 쉰다는 것으로 아쉽게도 여러분과 함께 보낼 수는 없지만 "지금 리스너에게 전해드리고 싶은 것은?" 이라는 식으로 있기 때문에. 뭐, 아노... 저로서는 말이죠, 서고 싶었지만 말이죠. 뭐, 그 음향 장해라고 할까, 장해를 가져버렸기 때문에. 소위, 돔에 못서는 것은 아니지만, 무엇을 할 것인가로 그 장해가 크게 나올지 나오지 않을지 라는 것이라서. 그렇기 때문에 이전도 그.. 오케스트라고 하거나해서. 그런 것으로 스테이지에 서는 것은 가능했습니다만, 역시 오케스트라의 분들도 대인원으로 협력해주셨기 때문에 소리는 역시 커져가는거네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음향장해라고 하는 것이 또 스위치가 켜져서 머릿속 왕왕 울리는 것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 "노래할 수 없다" 라는 표현도 이상합니다만, 응, 스스로 무엇을 부르고 있는지 모른다고 하는 것이 제일 조금 있어서. 모처럼 오시는 것이니 제대로 된 노래를 노래하는 것이 당연하려나, 라고 생각하는 참으로. 자신이 원해주시는 거기에 도착하고자 하면 낫지 않으면 안된다고 할까, 장해를 갖기 전의 자신으로, 과거로 돌아가지 않으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불가능하네요. 그러니까 지금의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 한정되어 오고 있기 때문에. 이 장해를 갖고 있는 가운데서의 음악이거나, 라는 것으로.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그러니까 거기에 이해를 여러 가지 받아서 이야기가 진행되어 가면 응, 좋겠네 라고 할까 생각합니다만. 내년도 음악하고자 물론 생각하고 있고,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음악을 하자 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KinKi Kids 안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조금 바뀌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러 분들께 조금 폐를 끼칠거라고는 생각합니다만, 팬 여러분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대해서도 지금 저의 최대한을 전해갈 것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이제 낫지 않겠구나, 라는 감정의 연장으로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 지금의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이것, 이라는 것을 최대한 할테니 그것으로 만족해주시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 노력해가자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콘서트는 쉽니다만 모레 5일에 말이죠, FNS 가요제, 그리고 26일에는 도모토 쿄다이 스페셜도 있으니 이쪽도 부디 봐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으로 상대는 KinKi Kids 도모토 쯔요시였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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