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0716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 剛




2018年7月16日(月)


剛「どうも、堂本剛です。栃木県のもとやまさんです

안녕하세요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토치기현의 모토야마상입니다.


『だいぶん前に1から100まで書き続けることにはまっていた時期があります。と、メールを送りましたが覚えていますか。先日見たテレビで1から600を間違えずに書けたら成功、途中で間違えたら400円の罰金というのをやっていて、中国のお店を紹介していました、そういうことをやっている中国のお店を紹介していました。簡単そうに見えますが意外と難しく途中で間違えてしまうようです。相当ヒマな時が出来たらやってみてください』

『상당히 전에 "1부터 100까지 계속 쓰는 것에 빠졌던 때가 있습니다" 라고 메일을 보냈었는데 기억하시나요. 얼마 전 봤던 텔레비전에서 1부터 600을 빠트리지 않고 쓸 수 있다면 성공, 도중에서 틀리면 400엔의 벌금이라는 것을 하고 있는 중국의 가게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것을 하는 중국의 가게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의외로 어려워서 도중에 틀려버리는 것 같아요. 상당히 한가한 때가 생기면 해보세요』


いや、ほんと相当ヒマな時やね、これは。えー、でも無理じゃないかなってちょっと思っちゃう、あのー、要は視覚的に、なんていうのかな、バグってくる感じでしょ、たぶんその・・111,112,113みたいな書いてるうちに、116って書こうと思って111になんかなっちゃったり、117まで行っちゃったりなんかその図形的に、認識して疲れていって、最終的にだから、600までってなると結構しんどいと思うのよ、6とか、なんていうの5とか、9とか8とか3とか、丸い感じと、7とか1とか、ストレートな感じ、9もだって右ストレートやから、なんかちょっとその・・・ずっとやってたら確かにやっちゃうんじゃないかなあ、これはっていう。うん・・・まあ、ほんと相当ヒマな時にしか、やりませんけど。うん・・・なかなかいつやるのかなって感じはありますが、まあ、100ぐらいまでやったら、友だちとご飯食べてる時にちょっとやってみーひんって言うて、600はちょっとその、途中で飽きるっていう可能性がちょっとあるんで。はい、いずれやってみたいと思い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それではKinKi Kids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이야, 정말 상당히 한가한 때이겠네요, 이건. 에, 그래도 무리가 아닐까나... 라고 좀 생각해버리는. 아노.. 요점은 시각적으로, 뭐라고 할까나, 버그 먹은 느낌이잖아아마 그.... 111,112,113 같이 쓰는 사이에 116 라고 쓰려고 생각했던 게 111로 뭔가 된다거나, 117까지 가버린다거나 뭔가 그 도형적으로 인식하고 지쳐서 최종적으로 그래서 600 까지가 되면 꽤 힘들다고 생각해요. 6 이라든가, 뭐라고 하지 5 라든가 9 라든가 8 이라든가 3 이라든가 둥근 느낌과, 7 이라든가 1 이라든가 조금 이런 스트레이트한 느낌? 9도 그게 오른쪽 스트레이트하니까 뭔가 조금 계속 하면 확실히 저질러버리지 않을까나 이건... 이라고 하는. 응... 정말 상당히 한가한 때밖에 하지 않겠습니다만. 응... 상당히 언젠 하려나... 라는 느낌은 있습니다만, 뭐 100정도까지 라면 친구와 밥 먹을 때 좀 해봐~.. 라면서 600은 좀 그 도중에 질릴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네, 언젠가 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KinKi Kids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剛「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さあ、東京都のみきさんですが10代の方ですね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자아, 도쿄도의 미키상입니다만 10대의 분이네요.


『私はこの春から地方から上京し東京で1人暮らしをはじめました。ぬいぐるみが好きなので実家から部屋に飾るためいくつか持ってきました。あくまでぬいぐるみは飾る物という認識ですが、1人暮らしを始めてからはぬいぐるみを抱きながら寝たり、テレビを見ている時も無意識で抱きしめるよう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剛さんは1人暮らしを始めた時、一番変わったこと、変えたことって何かありましたか』

『저는 이 봄부터 지방에서 상경하여 도쿄에서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인형을 좋아해서 집에서 방에 장식하기 위해서 몇 개 가지고 왔습니다. 어디까지나 인형는 장식물이라는 인식입니다만, 자취 생활을 시작한 뒤에는 인형을 안고 자거나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 때도 무의식으로 끌어안게 되어 버렸습니다. 쯔요시상은 자취 생활을 시작했을 때 가장 달라진 것, 바뀐 것이란 뭔가 있습니까?』

そうですね、あの・・・抱き枕は買ったよなあってイメージはありますね。やっぱ寂しかったんでしょうね、なんかね、不安とか。あとは、まあ、僕が18歳の時の、なんていうんですかね、やらなければいけないこととか、なんか急に、はいって渡される責任とか、なんかその自分で選んで首突っ込んで、その責任だったり務めだったり使命だったりっていうふうなことじゃない日常ばっかりじゃないですか。うん・・で、例えば、なんでしょうね、バイトをしている人だったとしても、今の時代だったら、あ、僕ちょっとそれ無理ですっていう主張って伝わるじゃないですか、例えば精神的に、ダメージくらっちゃうんで、僕はちょっと無理です・・とか、期待して頂いてるの申し訳ないんですけど、僕はお力添え・・期待に添えることは出来ないと思います、僕の能力では。っていう、判断が自分の中にあっても、それがまかり通らないじゃないですか。

그렇네요, 아노... 죽부인은 샀었지..라는 이미지는 있네요. 역시 외로웠던 거겠죠, 왠지요. 불안이라든가. 그 외에는 뭐, 제가 18세 때의... 뭐라고 할까요. 뭐,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라든가 뭔가 갑자기 "여기" 라며 건내받은 책임이라든가, 뭔가 그 스스로 선택해서 고개 내밀고, 그 책임이거나 의무이거나 사명이거나... 라는 식의 것이 아닌 일상들 뿐이지 않습니까. 응... 그래서 예를 들어 뭘까요 알바를 하고 있는 사람이었다고 해도 지금의 시대라면, "아, 저 조금 그거 무리에요" 라는 주장이란 전해지잖아요. 예를 들면 "정신적으로 타격받기 때문에 저는 좀 무리에요" 라든가, "기대해주시는 데 죄송합니다만, 저는 도움... 기대에 미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능력으로는" 라는 판단이 자신 안에 있어도 그것이 안 통하지 않지 않습니까.


で、いや、10代だけど大人な世界なんだから、大人になりなさいよって言われたり、で、その逆もあって、子供やねんから、まだ、おとなしくしてなさいだったり、黙ってなさい、これをやっぱり行ったり来たりしてる時期なんで、なんていうんですかね、あの・・高校卒業してからかなぁ、なんか・・不安定にちょっとなりましたね。学生じゃなくなって、急に気が付いたら、なんか社会人になってて、会社員なんかよくわからへん感じのまま、なんか過ごしてたって言うのがあるんでね。だから逆に、アレですかね、家族に助けてもらうこと多かったかなあ。あの・・18の時もまだまだ忙しすぎて家族との時間取りづらかったんですけど、逆になんていうのかな、家族と電話でもいいから交流を持つ、ようなことはしたイメージですかね。だからまあ、離れてみて、とか、1人暮らしになってみてなんかこう、家族っていうものの存在とかが、先ほど説明したような毎日を送っていると特に、家族のぬくもりとか優しさとか、変わらぬ関係性とかっていうものが必要だったんでしょうね。だから、アレですね、上京して身体壊しちゃったりとか、これからバイトしたり、大学行くのか色々自分の中で生活が変わると思うんですけど、そんな中でね、やっぱり家族の存在は大きいから、甘えるところは甘えて、うん、あの・・エンジョイしてもらいたいなと思いますし、なんかね、18歳ぐらいの時に、できた友だちって意外とずっと長く付き合ってんなってイメージもあるので、そういう大親友と呼べるね、人がまた見つかったりするのも、ちょっと楽しみにしててもいいんじゃないかなと言う風に思います。これから、ね、色んな日々が待ってると思いますんで、夢を見れば傷つくこともある、これを聞いていただきましょう」
그래서 "이야, 10대이지만 어른인 세계이니 어른이 되세요" 라고 듣거나 그리고 그 반대도 있어서 "아이니까 아직". "어른스럽게 구세요" 라거나 "조용히 하세요" 라거나. 이걸 역시 왔다갔다 하던 시기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요, 아노... 고등 학교 졸업하고이려나... 뭔가... 불안정하게 조금 되었네요. 학생이 아니게 되고 갑자기 깨달아보니 뭔가 사회인이 되어서, 사회인같은 거 잘 모르겠는 느낌인 채로 뭔가 지냈다는 것이 있어서요. 그러니까 반대로 그거려나요 가족에게 도움 받는 일이 많았으려나. 아노.. 18의 때도 아직아직 너무 바빠서 가족과의 시간 내기 어려웠는데, 반대로 뭐라고 할까나. 가족과 전화라도 좋으니까 뭔가 이렇게 교류를 갖는... 듯한 것은 했던 이미지였을까요. 그러니까 뭐.... 떨어져보고, 라든가 자취생활이 되어보고, 뭔가 이렇게 가족이라고 하는 존재같은 것이, 아까 설명했던 듯한 매일을 보내고 있으면 특히 가족의 온기라든가 상냥함이라든가 변하지 않는 관계성이라든가 라는 것이 역시 필요했던 것이겠지요. 그러니까 그거네요... 조금 상경해서 몸 아프거나, 이제부터 뭐 알바하거나, 대학에 가든가 여러 가지 자신 안에서 생활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가운데 역시 말이죠, 가족의 존재는 크니까 응석부릴 부분은 응석부리고, 응... 아노...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생각하고. 뭔가 말이죠 18세 정도 때에 생긴 친구들이란 의외로 계속 오래 사귀고 있구나 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대친우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을 또 찾거나 하는 것도 조금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나 라는 식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여러 나날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에 꿈을 꾸면 상처입는 일도 있다, 이것을 들어주시죠.







《今日の1曲》『夢を見れば傷つくこともある』



《愛ゆえに》


剛「愛ゆえに 福岡県あいらさん、おお、16歳の方から来ましたよ

사랑 때문에. 후쿠오카현 아이라상, 오오, 16세의 분으로부터 왔어요.


『私は中学生の時好きな人がいました。3年間ずっとその人が好きで話が出来た日は嬉しかったり、その人のことで一喜一憂していました。何度か思いを伝えましたがダメでした。しかしずっと優しくしてくれるのでなかなか思いを断ち切れずにいます。私の通っている学校は中高一貫なので高校も一緒です。彼には新しい彼女がいます。話せることには話せますが2人でいるところに会ってしまうと気まずくなります。私も新しい恋をしようとしたんですが、彼くらい好きになれる人がいません。剛さん、私はどうしたら次の恋にすすめるのでしょうか』

『저는 중학생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3년 동안 계속 그 사람을 좋아하고 말을 할 수 있었던 날은 기뻤거나, 그 사람 때문에 일희일비하고 있었습니다. 몇 번인가 마음을 전했지만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계속 잘해주기 때문에 좀처럼 생각을 단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중고 일관이기 때문에 고교도 같습니다. 그에게는 새 여친이 있습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말할 수 있지만, 둘이 있을 때 만나버리면 어색해집니다. 저도 새로운 사랑을 하려고 했지만, 그 사람만큼 좋아하게 되는 사람이 없습니다. 쯔요시상 저는 어떻게 하면 다음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うーん、ま、こういう悩みを抱えている人はものすごく多いと思うんですよね。まあ、無理じゃないですか、人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てね、うん・・ああ、じゃあま、無理やったら、はい、わかりましたー、気持ち切り替えまーすってなかなか難しい話で。うん・・まあ、僕が、友だちに例えばこういうこと言われたら、まあ、好きやねやったらそのまま好きでいればいいんじゃないってことを言うと思うんですけど、なんでしょうねえ、やっぱり彼女がいるしさ、うん・・彼女の気持ちも考えてあげなきゃとかさ、えー・・彼が、現彼女に、なんなんあの子ってケンカの原因になってきちゃったりとか、うん、色々面倒なことに、なりやすい・・っていうのもちょっとあるよなあって思いますけど、どこかでやっぱりね、フラれてしまっていたり、するのであれば、腹をくくって成長するという意味で、難しいんですけど、嫌いにならないまま、新しい恋に向かって歩いていく。これは未練という言葉に置き換えるような、感情ではなくて、好きなまま新しい恋に、ただ行くだけ。だからまあ、フラれちゃったかあって、ま、ご縁がなかったんだなっていう締めくくりでいいんじゃないかな。でもその人を好きになったこと、その人をまだ好きでいること、その人を好きでいる中で一歩を踏み出すこと、なんかこの全てが未来の、自分にとって、必ずいいエッセンス、スパイスに、絶対に僕はなるなあと思って、聞いております。もう、1回しかないからね、人生ね。うん、だからこの10代の時の人を好きになる感情っていうのは、もう・・僕とかでいうと、思い出せないぐらい、難しかったりするよね。でも出会う人によっては、もしかしたら思い出させてくれるのかもしれなかったりとか、人ってほんと不思議なもので、でも、この10代の時、まっただ中の今の自分の恋愛から得るものっていうのは二度とないから、全てキャッチして抱きしめてね、明日へと一歩一歩自分らしく進んで頂ければなと言う風に思います(インフォメーション)」

음, 뭐 이런 고민을 안고있는 사람은 엄청나게 많겠지요. 뭐, 무리이지 않습니까.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버려서 말이죠, 응... 아아, 자아 뭐, 무리라면 "네, 알겠습니다. 마음 바꾸겠습니다~" 란 좀처럼 어려운 이야기여서.. 응, 뭐... 제가 친구로 예를 들면 이런 말을 들었다면, "뭐, 좋아하는거라면 그대로 좋아하는 채로 있으면 되지 않겠어?" 라고 말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뭘까요 역시 이렇게 여친 있고 말야, 응.. 그녀의 기분도 생각해주지 않으면... 이라든가. 에... 그가, 현 여친에게 "뭐야 저 애-_-" 라며 싸움의 원인이 되어버린다든가, 응 여러 가지 귀찮은 일로는 뭐, 되기 쉬운... 이라는 것도 조금 있겠네~ 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딘가에서 역시 그.. 차여버렸다든가 하는 것이라면 각오하고 성장한다고 하는 의미에서 어렵지만 싫어하게 되지 않은채 새로운 사랑을 향해 걸어가는. 이건 미련이라고 하는 말로 변환하는 듯한 감정은 아니라, 좋아하는 채 새로운 사랑에 그저 갈뿐. 그러니까 뭐 차인건가... 하고 뭐 인연이 없었구나... 라는 마무리로 좋지 않을까나. 하지만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 그 사람을 아직 좋아하고 있다는 것, 그 사람을 좋아하는 가운데 한 걸음 내딛는 것, 뭔가 이 전부가 미래의 자신에게 있어서 반드시 좋은 에센스, 스파이스로 절대로 저는 되겠네 라고 생각하며 듣고 있습니다. 뭐, 한 번밖에 없으니까요 인생요. 응 그러니까 이 10대 때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감정이라고 하는 것은 뭐... 저같은 경우로 말하자면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어렵거나 하는거네요. 하지만 만나는 사람에 따라서는 어쩌면 기억나게 해줄지도 모르거나 라든가. 사람이란 정말로 신기한 존재여서. 하지만 이 10대 때 한창 때 자신의 연애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은 두 번 다시 없으니까, 모두 캐치해서 품고, 내일로 한 걸음 한 걸음 자신답게 나아가주셨으면 하는 식으로 생각합니다. (인포메이션)


剛「お知らせでございます。昨年末に行いましたコンサートのKinKi Kidsのですね、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がですね、DVDそしてブルーレイ、として来週の7月の25日にリリースされます、20周年を経たKinKi Kidsの音楽の新たな表現とし、初めてオーケストラを背負いながら披露させて頂きましたライブとなりますので是非チェックしてみてください。初回盤には特典といたしまして、全曲ではありませんがそのオーケストラアレンジになりました曲をおさめたCDも入っております。さ、それではここでですね、このDVDブルーレイ初回盤に特典としてつけ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ライブCDより、薄荷キャンディー聞いて頂きたいと思います」

소식입니다. 지난해 말 실시한 콘서트 KinKi Kids말이죠,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이 말이죠 DVD 그리고 블루 레이로서 다음 주 7월 25일에 발매됩니다. 20주년을 거친 KinKi Kids의 음악의 새로운 표현으로 처음으로 오케스트라를 배경으로 피로한 라이브가 되었기 때문에 꼭 체크해 보세요. 초회판에는 특전으로써, 전곡은 아니지만 그 오케스트라 편곡이 된 곡을 수록한 CD도 들어 있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말이죠. 이 DVD 블루 레이 초회 판에 특전으로 달린 라이브 CD로부터 박하 사탕 듣고자 합니다




《今日の2曲目》『薄荷キャンディー(オーケストラアレンジ)』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剛「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です。ラジオネームありんこさんです

작별 쇼트 포엠입니다. 라디오 네임 아링코상입니다.


『日本史の5.15事件を、5.51事件と言ってしまった。ダンナにそれ豚まんと突っ込まれた。関西人の夫と結婚して8年、東北出身の私がついに関西に染まったなあと思った瞬間だった』

『일본사의 "5.15 사건"을 "5.51 사건" 이라고 말해버렸다. 남편에게 "그거 고기 만두?" 라고 츳코미 당했다. 칸사이인 남편과 결혼하고 8년, 토호쿠 출신의 내가 드디어 칸사이에 물들었구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이었다 』


んふふ(笑)まあ、染まった瞬間かはアレですけど、我々西の人って、551好きやよねえ。うん・・で、なんでしょうね、551の安定感っていうんですかねえ、疲れた時とか、差し入れでいただいたりするときもあるんですけど、ありがとうって思うよね。で、電子レンジでね、再加熱してもよし、冷凍庫にいれたまま保存して、思い出した時に解凍して食べてもよし、551ね・・551のCMけーへんかなあ。いや、あの・・・食品とかね、食べ物って意外と自分が愛用してるものって来ないよなあって、超ヘビーユーザーの方には、ほんと来ないなあって、オファーがね。CMって面白いよね、そういう意味では。めっちゃめちゃこのオファー来てもいいのになぐらい、色々あるけど、全然違うとこにいっちゃうよね。いやでも、アイスとかさ、言い出したらキリないのよ、めっちゃ食べてんのに・・・だから、めっちゃ食べてるってことは、もう信者やから、その味のとりこなわけで、やねんけど、けーへんよねっていう。そういう悲しいストーリーっていうのがいつどの時代にもありそうだなっていう、うん・・カレーとかもけーへんなあ、カレーめっちゃ食ってのになあとかさ、マヨネーズとかさ、いやもう、ほんとに。ありとあらゆるもの・・すごいよ、バターも・・言い出したらキリないけどね。551はやっぱりねえ、それこそ10代から、僕の胃袋をね、助けてくれてる、満たしてくれてる、ええ・・まあ、いいですね、関西人の夫と結婚して、さぞかし楽しいと思いますわ。これからもね、あの・・ほんわか暖かいご家庭をこれからも築いていってくださいね。さ、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して、お相手は堂本剛でした。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ください」

ㅎㅎㅎ 뭐, 물든 순간인지는 그러하지만.. 저희 서쪽 사람이란 551 좋아하네요~ 응... 그래서 뭘까요 저 551의 안정감이라고 할까요. 피곤할 때라든가 사시이레로 받거나 할 때도 있습니다만, "고마워" 라고 생각하네요. 그래서 전자레인지에서.. 재가열해도 좋고, 냉동고에 넣은 채 보존해서, 생각났을 때 또 해동해서 먹어도 좋고, 551말이죠. 551의 CM 안오려나.... 이야, 아노... 식품이라든가 말이죠, 음식이란 의외로 자신이 애용하는 것은 오지 않네... 하고. 완전 헤비 유저인 쪽에게는 정말 안 오네, 하고 오퍼가 말이죠. CM이란 재밌있네요 그런 의미에서는. 엄청나게 이 오퍼와도 좋을텐데..라고 할 정도로 여러 가지 읺지만. 전혀 다른 곳에 가버리네요. 이야, 하지만 아이스라든가 말야, 말을 꺼내면 끝이 없어요, 엄청 먹고 있는데.... 그러니까 굉장히 먹고 있다는 것은 뭐, 신자니까. 그 맛의 포로인 것으로. 그런데 안오네... 라고 하는. 그런 역시 이런 슬픈 스토리라는 것이 언제 어느 시대에나 있을 법하네.. 라고 하는. 응... 카레 같은 것도 안오네. 카레 엄청 먹고 있는데 말이지.. 라든가. 마요네즈라든가, 이야 뭐, 정말. 온갖 것들... 굉장하다구요. 버터도.. 말을 꺼내면 끝이 없지만 말야. 이야 하지만 551은 역시 말이죠, 그야말로 10대부터 저의 위장을 도와주고 있는, 채워주고 있는, 에에, 뭐, 좋네요. 칸사이인의 남편과 결혼하고, 분명 즐거울 거라고 생각하네. 앞으로도 아노.. 편안하고 따뜻한 가정을 오랫동안 구축해가주세요. 자, 그런 것으로 상대는 도모토 쯔요시였습니다.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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