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0723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 光一







2018年7月23日(月)


光「はい、堂本光一です、奈良県のひっころさんからです

네, 안녕하세요 도모토 코이치입니다. 나라현의 힛코로상으로부터입니다.


『アメリカである大物歌手の女性が飼っていた愛犬のクローン犬を誕生させたことで賛否両論、物議を醸しているそうです。愛犬が死んでしまったので事前に採取していた愛犬の細胞からクローン犬を作ったそうです。日本ではそれをやってくれるところがあるのかどうかわかりませんが、光ちゃんもパンちゃんのクローン作ってみたいと思いますか?』

『미국인 어느 거물 가수 여성이 키우던 애견의 복제 개를 탄생시킨 것으로 찬반양론, 물의를 빚고 있다고 합니다. 애견이 죽어 버렸기 때문에 사전에 채취했던 애견의 세포로 복제 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그것을 해주는 곳이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코짱도 팡짱의 복제 만들어 보고 싶습니까?』

・・はぁ~~・・いやもう、ほんっとに正直言ったら、思う。うん、気持ちはわかる。だけどオレ的に思うのは、いくらクローン、同じ細胞といっても、その子ではない、よね?その子ではないから、もちろん同じような愛情を与える、どんな子でも、というのは前提として、前提なんだけど、その子ではないから。この子にはこの子なりの接し方っていうのがあるだろうし、ということは、結果的にクローンじゃなくていいんじゃないか、って思うんだよね。その子じゃないもん。うん・・気持ちはめっちゃわかるよ。今のうちの子がいなくなった時、また・・でもやっぱりその子はその子やん、やっぱりそこやな。オレはそう思う。ってことは、クローンにしなくったっていいんじゃないか、って思うな。うーん・・・いやあ、クローンとか、すごい時代だよね。ねえ・・ほんとね、すげー、気持ちはわかりますよ。はい・・ね、KinKi Kids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ーす」

... 하아~~ ...이야, 뭐 정말로 솔직히 말하면, 생각해. 응, 심정은 이해해. 하지만 나로서 생각하는 것은 아무리 복제, 똑같은 세포? 라고 해도 그 아이는 아닌, 거지? 그 아이는 아니니까 물론 같은 애정을 주고, 어떤 아이여도, 라는 것은 전제로서, 전제이지만, 그 아이는 아니니까. 이 아이에게는 이 아이 나름의 대하는 법이 있을 것이고, 라는 것은 결과적으로는 복제가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하네. 그 아이가 아닌걸. 응.. 마음은 엄청 알아요. 지금의 우리 애가 죽었을 때? 또.. 그래도 역시 그 아이는 그 아이잖아. 역시 그 점이네. 나는 그렇게 생각해. 그렇다는 것은 복제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네. 응.. 이야~ 복제라든가 굉장한 시대네. 네, 정말로요. 엄~~청 마음은 알아요. 네... KinKi Kids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光「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大阪府チララさん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오사카부 치라라상


『マツコデラックスさんは休みの時カーテンを開けて全裸でくつろいでいたら、外で窓ふきのお兄さんがマツコさんの家の窓を拭きにこられて、全裸のマツコさんと目があってしまったそうです。気まずくなったマツコさんはそのまま石像のように窓ふきのお兄さんが去るまで動かず固まっていたそうです。光ちゃんも全裸時代窓ふきの人に遭遇したことありますか』

『마츠코 디럭스상은 휴일 때 커튼을 열고 알몸으로 쉬고 있었더니 밖에서 창문 청소 오빠가 마츠코상의 집 창문을 닦으러 와서 전라의 마츠코상과 눈이 마주쳐버렸다고 합니다. 어색하게 된 마츠코상은 그대로 석상처럼 창문 청소 오빠이 떠날 때까지 움직이지도 않고 굳어 있었대요. 코짱도 전라 시대 창문 청소 사람과 만난 적 있습니까』

いや、今でもあるよ。全裸ではないけど、リビングとかで、過ごしてたら、ウィ~~~ンって降りてくんねん、ビクってするよね、アレ(笑)もう、アレさあ、もうちょっとなんか・・なんかないんかな、システム。急に来んねん。書いてるよ?何日から何日は、清掃が来ますのでみたいな。でも何日から何日って、じゃあ、その間ずっと閉めとけっていうんかって話やん。もうちょっとさ、細分化・・そりゃマンションの組合か何かに言えばいいのか(笑)ここで言うことじゃなくて(笑)でもみんなそうやと思うわ。だからマツコさんもそうやったんやと思う。急に来んねん、アレびっくりするわ、オレ、そういう時ダッシュで逃げるもんね。その部屋から。いかにも、なんやろな?別にそんなん気にしてないよって雰囲気で、ダッシュはせーへんけど、気にしてないよって感じで、ちょっと早歩きで、何か思いついたかのように、別の部屋に行く。ふふふふふ(笑)アレ、困んねん~~、あれ・・結構・・・これ、あるあるやと思うわ。

이야, 지금도 있어요. 전라는 아니지만, 거실같은 데서 지내고 있으면 윙~~ 하고 내려오는거야. 깜짝!! 하네 저거ㅎㅎ 정말, 저거 말야... 좀 더 뭔가.... 뭔가 없을까나 시스템. 갑자기 온다구! 써있다구요. 며칠부터 며칠은 청소가 오기 때문에... 같은. 하지만 며칠부터 며칠이란, 그러면 그 동안 계속 (커튼) 닫아두라는 건가?! 라는 이야기 잖아. 좀 더 말야, 세분화.. 그거야 맨션 조합이나 뭔가에게 말하면 되는건가 ㅎㅎ 여기서 말할 게 아니라 ㅎㅎ 하지만 모두 그렇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마츠코상도 그랬을 거라고 생각해. 갑자기 온다구 저거 놀란다고~ 나 그럴 때 대쉬해서 도망치네. 그 방에서. 어떻게 해서든. 뭐더라 딱히 그렇게 신경안써요~ 라는 분위기로 대쉬는 안하지만 신경 안써 라는 느낌으로 조금 빠른 걸음으로 뭔가 생각난듯 다른 방으로 가ㅎㅎㅎㅎ 저거 곤란하네~ 저거. 꽤... 이거 흔히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ラジオネームかえちゃん

라디오 네임 카에짱


『あったら欲しい超能力ランキングの結果が発表されていました。その結果、5位動物と会話、4位飛行、3位予知、2位テレポーテーション、1位タイムスリップという結果でした。ちなみに私も2位のテレポーテーションが移動時間も交通費もいらないので、行きたいところがいっぱいです。光ちゃんどんな超能力が欲しいですか』

『있으면 갖고 싶은 초능력 랭킹의 결과가 발표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5위 동물과 대화, 4위 비행, 3위 예지, 2위 순간이동, 1위 타임슬립 이라는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2위의 순간이동이 이동 시간 또한 교통비도 필요 없기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이 많습니다. 코짱 어떤 초능력을 원합니까 』

うん、なんか飛行かな、オレはやっぱ。飛べると便利やん。ふふふ(笑)便利やと思う。テレポーテーションもいいよ。いいけど、すごくいいけど、ほら、車も好きやから、っていうか乗り物自体が好きやねん。それがなくなるやん。ま、飛行やってそうやんけって思われるかもしれないけど、飛行は飛行で、飛行という、あの・・移動手段になるやん、そうそう、楽しむ。今日車でのんびり行こうかな、今日飛んでいこうかな、みたいな、選択権として。テレポーテーション、んなもんいらんやん、ハイッ・・っていったらつくやろ。うん、なんか情緒もクソもないなっていうさ、旅行するにしてもさ、飛行がいいかなあって気するよね。タイムスリップ・・1位なんだ、タイムスリップが。なんやろ、どっちに行きたいの?過去行きたいんかなあ。未来行きたいんかなあ。ま、人によるよね・・・うん・・タイムスリップはいいわ。なんか今を生きよう、今を。そう、今を生きるんだ(笑)

응, 왠지 비행이려나 나는 역시. 날수 있으면 편리하잖아ㅎㅎ 편리하다고 생각해. 순간이동도 좋아. 좋지만, 굉장히 좋지만 봐봐. 차도 좋아하니까, 랄까 타는 거 자체를 좋아하잖아. 그게 없어지잖아. 뭐, 비행도 그렇잖아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비행은 비행대로 비행이라고 하는...아노.. 이동 수단이 되잖아. 맞아맞아 즐기는. 오늘 차로 느긋하게 갈까나~ 오늘 날아갈까나~ 같은 선택권으로서. 순간이동, 아무 것도 필요 없잖아. 하잇! 하고 가면 도착하잖아. 응, 뭔가 정서도 뭣도 없네 라고 하는 여행한다 해도. 비행이 좋을까나 라는 느낌이 드네. 타임슬립... 1위구나. 타임슬립이. 뭘까나 어느 쪽으로 가고 싶은 걸까나? 과거 가고 싶을까나? 미래 가고 싶을까나? 뭐,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 응.... 타임슬립은 됐어. 뭔가 지금을 살자 지금을. 맞아, 지금을 사는거야! ㅎㅎ


そういった意味では予知もいらん。うん、予知出来たらおもんないやん。全部・・なんか、その予知が出来るから、ああ、これは間違った方向性になるから、違う風にすればいいんだみたいなさ、感じになるやん、ああ、これしたら失敗すんねんや、って。わかりきったことになるわけじゃん。そしたらね、学べるものって非常に少ないと思うんですよ。やっぱり失敗して失敗して、んで、道がすごく行きたい方向とは違った方向に行ったかもしれんけど、そこで学んでることっていう枝は沢山いっぱいあると思うんですよね。じゃないとすげー薄っぺらい人間になると思いますよ。ね、たまにいいこと言うんだよな~~~、ふふふふふ(笑)と、思いますね、なんかほんとに、近道じゃなくて、ほんとに遠回りして、遠回りしてっていうか、そこで得たことの方がとっても自分のためになったり、重要なものだったり、そこに、それが重要なものかどうかも気付かれへんやん、予知してそこだけにたどり着こうと思って、ぽんって行ったら。なんか、それよりも失敗したり、道間違えたり寄り道、ちょっとしてしまったりとかっていう方が色んなことに気付ける、なおかつそこにたどり着いた時には、それの大事さっていうものに気付ける、そんな気がしてならないんでね、あんまり予知っていうのも、あんまりしたくないかな、と、思いまーす。以上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でした」

그런 의미에서는 예지도 필요 없어. 응, 예지 할 수 있으면 재미없잖아. 전부... 뭔가 그 예지가 가능하니까 아아, 이건 잘못된 방향성이 될테니 다른 식으로 하면 되겠구나, 같은 느낌이 되잖아. 아아 저거 했다간 실패하겠구나, 라고 다 알게 되는 게 되는거잖아. 그랬다만 배울 수 있는 것이란 상당히 적을 거라고 생각해요. 역시 실패하고 실패해서 그리고 길이 매우 가고 싶은 방향과는 다른 방향으로 갈지도 모르지만 거기서 배운다고 하는 가지는 많이 잔뜩 있다고 생각하네요. 그렇지 않으면 엄청 가벼운 인간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네, 가끔 좋은 말을 하네~ ㅎㅎㅎ 라고 생각하네요. 뭔가 정말로. 지름길이 아니고 정말로 돌아가고, 돌아간다고 할까, 뭔가 거기서 얻은 것 쪽이  매우 자신에게 도움이 되거나 중요한 것이거나 거기에 그것이 중요한 것인지 어떤지를 깨닫지 못하잖아. 예지해서 거기에만 도착하려고 생각해서 퐁 가고 가버리면. 뭔가, 그것보다도 실패하거나 길 틀리거나 방황 조금 해버리거나 하는 편이 여러 가지를 깨달을 수 있는, 또한 거기에 도착했을 때는 그것의 소중함이라고 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그다지 예지라고 하는 것도 그다지 하고 싶지 않으려나, 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이었습니다.




《報告します》


光「はい 報告します。北海道図書館司書歴20年

네, 보고 합니다. 호사이도 도서관 사서력 20년


『嵐の大野くんが小型船舶2級に挑戦していると話題になっていましたが無事に合格したそうです。大野君は自分の船でマグロを釣りに行くことらしいので、2級で出来る範囲でしばらく遊んだら次は1級とりたいそうです。その時は光一さん是非大野君に勉強教えてあげてください』

『 아라시의 오노군이 소형 선박 2급에 도전하고 있다고 화제가 되고 있었습니다만 무사히 합격했대요. 오노군은 자신의 배에서 참치 낚시를 하러 가는 것 같습니다만 2급으로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잠시 놀다 다음은 1급 따고 싶다고 합니다.  그때는 코이치상 꼭 오노군에 공부 가르쳐 주세요 』

まあ、でもオレ1級持ってるとはいえ、ちょっと船出すん、怖いなあ。まず後進離岸ってどうやるんやったかなーって感じ。後進離岸って、要するに・・え~~、例えば桟橋(バンバン叩いてます)陸(ゴンゴン)・・こう90度に陸があって、桟橋出てるとするやん、こういう状況で船が停まってる、こういうってラジオでわかんねえだろうなあ。これなんて言えばいい?こういう状況、えー、前が陸、左っかわが桟橋、で、わかった?左舷が桟橋にくっついてる、こんとき、普通に考えてね、車やったらよ?車やったら、普通にバックで出る時、右に切ってフ~って出ればいいやん、右に切って、こう、バックで。だけど船の場合、確か、1回左に舵を取るんですよ、で、一瞬、前進?動力を、前進にドンって入れるんですよ、前壁やで?しかも左も桟橋やで?なのに左に切って、前に動力を入れないといけないって、怖いでしょ?それなぜかっていうと、スクリューの、回り方によって、ドンって一瞬入れてあげると、ゴンってケツが、フンって右にふられるんですよ、それで、あ~って舵を戻して、バックにガンって入れてあげると、フ~~って、スムースに出れる。確かそうやったと思う。右に切って出りゃいいやんって思うかもしれんけど、だいたい船の舵っていうのは、動力がケツについてるでしょ、そうすると、当たってまうねん、桟橋にゴンって。だから最初左に切って、前にドンって一瞬入れてあげることによって、ケツがゴンって出るから、それから、あ~~~って戻しながら、ゴンってバックに入れてあげると、フ~って出るねん、っていう原理やねん、確か!全然違ったらゴメン、ふははは(笑)いや、間違ってるで、光一!って言われる、可能性もなきにしもあらず。確か後進離岸はそうやったと思う。

뭐~ 하지만 나 1급 가지고 있다고는 해도 좀 배떠나는거 무섭네. 우선 후진 이안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라는 느낌. 후진 이안이란 요컨대...에~~~, 예를 들면 부두, 육지 이렇게 90도로 육지가 있고, 부두 나와있다고 하잖아, 이런 상황에서 배가 멈춰있는, "이런" 이란 라디오에서 모르겠지. 이거 뭐라고 하면 돼? 이런 상황, 에ー, 앞이 육지, 왼쪽이 부두, 그래서, 알겠어? 왼쪽이 부두에 붙어 있는, 이 때, 보통으로 생각해서 차라면 말야, 차라면 보통 후진으로 나올 때 오른쪽으로 꺾어서 후~ 하고 나오면 되잖아. 오른쪽으로 꺾어서 이렇게, 후진으로. 그런데 배의 경우 확실히 한 번 왼쪽으로 키를 잡아요, 그리고 순간, 전진? 동력을 전진으로 동! 하고 넣는 거에요. 앞 벽이라고! 게다가 왼쪽도 부두라고. 그런데 왼쪽으로 꺾어서, 앞에 동력을 넣지 않으면 안 된다고, 무섭죠? 그게 왜인가 하면, 스크류의 회전법에 의해서 동! 하고 순간 넣어주면 공! 하고 후미가 흣~ 하고 오른 쪽으로 틀거든요, 그래서 아~~ 라며 키를 돌리고, 후진으로 강! 하고 넣어주면 후~~ 하고 순조롭게 나올 수 있는. 확실히 그랬다고 생각해. 오른쪽으로 꺾어서 나오면 되잖아,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대체로 배의 키란 동력이 후미에 붙어 있잖아요? 그러면 부딪혀버리는거야. 부두에 공! 하고. 그러니까 맨처음 왼쪽으로 꺾어서, 앞으로 동! 하고 순간 넣어주는 것에 의해서 후미가 공! 하고 나오니까. 그러고나서 아~~~ 라며 돌리면서 공! 하고 후진으로 넣어주면 후우~~ 하고 나오는거야. 라는 원리라고. 확실히! 완전 틀렸다면 미안ㅎㅎㅎㅎ 이야, 틀렸다고 코이치! 라고 들을 가능성도 없는 것도 아닌. 확실히 후진 이안은 그랬다고 생각해


まあ、あとはやっぱり船独特の、一応交通ルールがあるのよ、どっち通りなさいとか、赤いコーン、緑のコーン、どっちを見て、どっちで航行しなさいとかね。あと、右から船来た、直進してます。はい、どっちが優先でしょうとか。忘れた~~(笑)どっちやったかな、確か右から来てる人の方が優先やったかなあ・・だから、右から来てる人っていうことは、右の人っていうのは、左から船が来てるってことになるでしょ、どっちが優先やったかなあ、確か右が優先やったと思うねんけどな・・・忘れた。覚えてへん。そう言った意味では、ちょっと怖いね。うん・・ね、でも2級。昔はね、4級制だったんですよね。そう1級、2級、3級、4級、自分4級とって、え?そのあとすぐ1級とったんだっけな?忘れちゃいましたけど。うん・・あと、水上バイク?に関しては、今船舶を持ってようが持ってなかろうが、別で取らなきゃいけないんだよね。今はね。でも、あの・・オレは昔の人間、昔にとった人間なんで、一緒についてくるっていうね。昔車の免許とった人は、大型バイクそのままついてくるみたいな、イメージだよね。うらやましいな、アレ。船に関しては、うらやましい時代の人なの。だから、大野は、たぶん水上バイクはついてきてない時代、になるんかな、たぶんね。マグロ釣りにいくの(笑)頑張ってください(笑)

뭐, 나머지는 역시 배의 독특의, 일단 교통 룰이 있는거야. 어느 쪽을 지나세요, 라든가. 빨간 콘, 녹색 콘, 어느 쪽을 보고 어느 쪽으로 항해하세요, 라든가. 그리고 오른쪽에서 배가 왔다, 직진하고 있습니다. 네, 어느 쪽이 우선일까요? 라든가. 까먹었다~~ 어느 쪽이었더라. 확실히 오른쪽에서 오는 사람이 우선이었으려나... 그러니까 오른쪽에서 오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오른 쪽 사람이라는 것은 왼쪽에서 배가 오고 있다는 것이 되잖아요. 어느 쪽이 우선이었더라. 확실히 오른쪽이 우선이었다고 생각하는 데 말이지... 까먹었다. 기억 안나. 그런 의미에서는 조금 무섭네. 응... 네, 하지만 2급. 옛날은 4급제였었네요. 맞아, 1급, 2급, 3급, 4급, 저 4급은 따고 에? 그 다음 바로 1급 땄던가? 까먹어버렸습니다만. 응... 그리고 수상 바이크? 에 관해서는 지금 선박(면허)을 갖고 있든 말든 별도로 따지 않으면 안되는거네 지금은. 하지만 아노... 저는 옛날 인간, 옛날에 땄던 인간이기 때문에 함께 따라온다고 할까. 옛날 차의 면허 딴 사람은 대형 바이크 그대로 따라오는 것 같은 이미지네. 부럽네 저거~ 배에 관해서는 나 부러운 시대의 사람인거야. 그러니까 오노는 아마 수상 바이크는 따라오지 않는 시대가 되는 거려나. 아마. 참치 낚시 가는거야? ㅎㅎ 힘내주세요 ㅎㅎ


はい、大阪府ゆきんこさん

네, 오사카부 유킨콘상


『突然ですが尺八を始めました。10回に1回しかまだ音が出ません。いつかキンキの曲が吹ければいいなと思います。十何年後になるかわかりませんがその時にまた報告しますね』

『갑작스럽지만 퉁소를 시작했습니다. 10회에 1회밖에 아직 소리가 나지 않아요. 언젠가 킨키의 곡을 불수 있으면 좋겠어요. 십 몇년 후가 될지 모르지만 그 때 또 보고하겠습니다』

ほんまに報告やな(笑)うん・・へえ、尺八を始める、尺八する・・尺八を始める機会っていうのもなかなかないでしょうからね、是非極めていただきたいですね」

정말로 보고네 ㅎㅎ 웅... 헤에, 퉁소를 시작한다... 퉁소 한다... 퉁소를 시작하는 기회라는 것도 좀처럼 없으니까요. 부디 갈고 닦으셨으면 하네요.


光「はい、ここでお知らせでーす、音質ちょいと違いかもしれ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昨年末に行いましたコンサート『KinKi Kids CONCERT 20.2.21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のDVDブルーレイを明後日7月25日にリリースさせていただきます。20周年を経てKinKi Kidsの音楽を表現する新たな試みとしてオーケストラを背負ってのとても壮大な形で披露させて頂きました、初回盤にはオーケストラアレンジになった曲を数曲おさめたライブCDも入っております。7月25日リリースです。是非チェックしてください。それでは歌です、このDVDブルーレイ初回盤の特典ライブCDよりHarmony of December です、どうぞ」

네, 여기서 공지입니다. 음질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양해 바랍니다. 작년 말 실시한 콘서트『 KinKi Kids CONCERT 20.2.21-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의 DVD 블루 레이를 모레 7월 25일 릴리즈 하겠습니다. 20주년을 거친 KinKi Kids의 음악을 표현하는 새로운 시도로 오케스트라를 배경으로 한 아주 웅장한 형태로 피로했었습니다, 초회반에는 오케스트라 편곡이 된 곡을 여러 곡 수록한 라이브 CD도 들어 있습니다. 7월 25일 릴리즈입니다. 꼭 체크하세요. 그럼 노래입니다, 이 DVD 블루 레이 초회반 특전 라이브 CD에서 Harmony of December 도조



《今日の1曲》『Harmony of December (オーケストラアレンジ)』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光「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今週は埼玉県のゆうこういちつよしさんからのポエムです

작별 쇼트 포엠. 이번 주는 사이타마현의 유우코우이치쯔요시상으로부터의 포엠입니다.


『職場の人の机に松岡修造さんの言葉が載ったカレンダーがある。ある日は「打ち上げてごらん、心の花火を」またある日は「今日から君は噴水だ」と載っていた。私は今日から噴水なのか?と一瞬考えてしまった』

『직장사람의 책상에 마츠오카 슈조씨의 말이 실린 달력이 있다. 어느 날은 "발사해보렴, 마음의 불꽃을" 또 어떤 날은 "오늘부터 너는 분수다" 라고 실려 있었다. 나는 오늘부터 분수인건가? 라고 순간 생각해버렸다 』

何年前やったかなあ、4,5年前かなあ、松岡修造さんの載ったカレンダーが、SHOCKの帝劇の、いつもみんながまず集まって気合い入れというか、みんなが集まってるところに、置いてありましたけどね。いいよね、修造さん。なんか・・夜のニュースで、スポーツの見ててもさ、なんかあの人が応援してる姿見ると、こっちも熱くなるよね。なんか、いいなあと思う、オレは。うん・・まあ、松岡修造さんのお父様は、東宝の会長ですからね(笑)だから別に帝劇に置いてたわけじゃないですけど、うちの当時ついてた、マネージャーがうれしがって置いてただけだと思うんですけど。はい、お相手は堂本光一でした。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下さい」

몇 년 전이었더라, 4, 5년 전이려나? 마츠오카 슈조상이 실린 달력이 SHOCK의 제극의, 항상 모두가 먼저 모여서 기합 넣기 라고 할까, 모두가 모이는 곳에 놓여 있었습니다만. 좋네요, 슈조상. 뭔가 밤 뉴스에서 스포츠 보고 있어도, 왠지 그 사람이 응원하는 모습 보면 이쪽도 뜨거워지네. 뭔가 좋네, 라고 생각해 나는. 응.. 마츠오카 슈조의 아버지께서는 토호의 회장이시니까요ㅎㅎ 그래서 딱히 제극에 놔둔 건 아니지만 우리의 당시 붙어있었던 매니저가 기뻐하며 놔두었을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네, 상대는 도모토 코이치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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