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0702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 剛




2018年7月2日(月)

 

 

剛「どうも、堂本剛です。えーっとですね、ちょっと若干・・のどがですね、急に、あの・・6日ぐらいですかね、イガイガしてまして(ごほんっ)イガイガするなあと思って、で、あのまた別のラジオとかやってる時に、またイガイガしてきたんで、空咳したんですよ。そしたら、今・・声出てる方なんですけど、これでも。全く声変わってしまって。カッスカスになって。とりあえず次の日に病院行ったら、鼻からねえ、カメラ入れて、声帯見るんですけど、なん・・かさぶた?切れたんですかね、なんかかさぶた出来てて、それが悪さしてるから、って言われて。とりあえずまたステロイド打って。えーっと、48時間?とりあえずしゃべらない方が、早く治りますよと言われても、仕事あるし、どうしようかっていう感じで、ようやくちょっと声出てきてるんですけど、ここで、焦ると、ぶり返したらもっと迷惑かかるんで、っていうのんで、ちょっとまあ、お聞き苦しい部分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が、ご了承ください、というところで。

안녕하세요.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엣또데스네, 조금 약간 조금 목이 말이죠, 갑자기 그... 6일 정도이려나요. 따끔따끔 거려서... 그래서 (콜록) 따끔따끔 거리네... 싶어서. 그래서 또 다른 라디오 라든가 하고 있을 때 또 따끔따끔 거리기 시작해서 헛기침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지금... 목소리 나오는 편입니다만 이거 그래도. 완전 목소리 변해버려서. 쉬어 버려서. 일단 다음 날 병원 갔더니 코에서 카메라 넣어서 성대 봅니다만 뭐...딱지? 갈라진 걸까요 뭔가 딱지 생겨서, 그게 악영향 미치고 있으니까, 라고 들어서. 일단 또 스테로이드 맞고. 엣또.. 48시간? 일단 말하지 않는 것이 빨리 나아요 라고 들어도, 일이 있고, 어떻게 할까? 라는 느낌으로 겨우 좀 목소리 나오기 시작했습니다만. 여기서 서두르면, 악화되면, 더 폐를 끼치기 때문에, 라는 것으로 조금 듣기 거북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양해 바랍니다, 라는 것으로


えー、まずぐっちぇさんなんですけど

에, 우선 굿체상입니다만

 

『先日五木ひろしさんのRIDE ON TIMEね、ちょっと話題になって気になったんで調べたと、どうやら2010年に出されたカバーアルバムに収録されているようで、五木さんは意外とカバーを出されていると。調べたら色々ありまして、ワタクシがいいと思ったのは、安室奈美恵ちゃんTRY MEのカバーです』

『얼마 전 이츠키 히로시씨의 RIDE ON TIME. 조금 화제가 되어 궁금했기 때문에 알아봤습니다, 아무래도 2010년에 나온 커버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이츠키씨는 의외로 커버를 내고 계시는구나 하고. 알아보니 여러 가지 있어서 제가 좋다고 생각한 것은 아무로 나미에짱의 TRY ME의 커버입니다』

 

と。斬新ですねえ

라고. 참신하네요..


『他にも、パフィー、グローブ、などにもチャレンジされている、よかったら剛くんも聞いてみてください』

『외에도 퍼피, 글로브, 등에도 도전하고 계시는. 괜찮다면 쯔요시군도 물어보세요 』

 

聞かせていただきますが、チャレンジされているわけではないと思うんですけどね(笑)あの、挑戦はされてないと思いますよ、カバーアルバムを出すという、企画というか、ですから、よし、ちょっと歌えるかわかんないけど、チャレンジしてみよっていうことではないと思います。ここチャレンジではないと思いますが、ちょっと個人的にはTRY MEは気になりますねえ。以前ね、ネットの方でも見たことあるんですけど、PERFECT HUMAN、五木さんの、うん・・アレもすごくいいですねえ。最近はでもやっぱり、なんでしょうねえ、あの、一瞬光一と五木さんがダブる瞬間増えてきましたね

듣겠습니다만, 도전하고 계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ㅎㅎ 도전은 하시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커버 앨범을 낸다고 하는 기획이라고 할까, 이니까. "좋아, 조금 부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도전해보자!" 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도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개인적으로는 TRY ME는 궁금하네요. 이전에 인터넷 쪽에서도 본 적 있습니다만, PERFECT HUMAN, 이츠키씨의... 응, 저것도 굉장히 좋네요. 최근은 하지만 역시 뭘까요... 아노... 순간 코이치와 이츠키씨가 겹치는 순간 늘어나고 있네요


(ス「どこですか(笑)」)

(어디가 말입니까ㅎㅎ)


いや、ライブ・・の時とか、なんかMCでしゃべってる時とか、よーく見るとですよ?ぱっと見は光一なんですけど、すっごい、奥の目で見るみたいな感じで見ると、ちょっと五木さんっぽくなってきてるなっていう。うん・・その境地に立ってるんだなってとこですよね。大御所だってことでしょうね。これからの光一君にも目が離せないなというところでございます。さ、それではお聞き苦しい部分もあると思いますが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아니, 라이브...때라든지 뭔가 MC에서 말할 때나 자세히~ 살펴보면 말이에요. 언뜻 보면 코이치이지만 엄청,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 같은 느낌으로 보면 조금 이츠키씨처럼 되고 있구나, 라고 하는. 응... 그 경지에 서있구나, 라는 것이네요. 거물이라는 것이겠요. 앞으로의 코이치군에게도 눈을 뗄 수 없다는 것입니다.자, 그럼 듣기 거북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 PERFECT ITSUKI (http://oding.tistory.com/8808)


# 170101 오사카 MC 中


■ 쯔요시: 그래서.. 그거의... 「PERFECT HUMAN」의,  「PERFECT ITSUKI」라는 화상을 보고나서부터... 정말.........

■ 코이치: 이~츠~키!♪ 

■ 쯔요시: 이.츠.키!♪

■ 킨키: 이~츠~키!♪ 

■ 쯔요시: 이~츠~키!♪ 이.츠.키!♪ ....... I'm a Perfect Human! .... 이라는 건데요... 그게 정말....... 그것도 있고, 정말 큰 일이었네!

■ 코이치: 하하하하

쯔요시: 어제는 뭐 고질라까지 와버리거나 하니까.

코이치: 하지만 뭔가 즐거웠네요~

쯔요시: 응.

코이치: 평소와는 다른...

쯔요시: 다른 ㅇㅇ



# 170102 오사카 MC 中


쯔요시: 뭐 하지만 귀중한 경험이었네요.  「PERFECT ITSUKI」도 볼 수 있었고.

코이치: ㅎㅎㅎ 「PERFECT ITSUKI」는 다른 방송!

쯔요시: 어라? 안하셨던가요 이츠키상.

코이치: 이츠키상....

쯔요시: 이~츠~키!♪ 라고 안하셨나요?

코이치: 아닙니다. 그건 다른 방송에서 하셨습니다.

쯔요시: "I'm a Perfect Human!" 이라고 안하셨나요?

코이치: 그건 YouTube에서 찾으면 보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쯔요시: 그거 볼 때 힘이 나네~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剛「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さ、ラジオネームみかこさんですけど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자아, 라디오 네임 미카코상입니다만


『映画の銀魂のジャパンプレミアム見ましたよ。そこで福田監督が僕からすね毛預かってると、今も家にあると。今度2人でトークショーでもしてお客さんに配りたいと思いますと言ってました。お二人のトークショー絶対に面白いと思います。せめてすね毛だけでももらいたいです。いつ開催しますか』

『 영화 은혼의 재팬 프레미엄 봤어요. 거기서 후쿠다 감독이 내가 다리 털 맡고 있다고, 지금도 집에 있다고. 다음에 두 명이서 토크 쇼라도 해서 손님에게 배포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어요. 두 사람의 토크쇼 절대 재미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털만이라도 받고 싶습니다. 언제 개최하나요 』

 

いや、これやらないですよね、こんなん。すね毛をプレゼントするって事務所がOKするわけないでしょ?うん・・いやあの・・・まあこれも、毎回ね、剃らされて。ご興味ある方は、見て頂いて。ま、僕はあの、最後まで見ずにすごそうと思ってるんですよ。1も見てないので。見ると、しょーもないことやりそうなんで。あの、余計な。まあ、周りの人がいいって言ってくれてはんねやったら、別になんも、なんか見ーひん方がよくて、現場でこうしてください、ああしてください、わかりました、ってやればいいって感じで、結構クールに淡泊にやってる方が、このお勤めはいいんじゃないかなってことで。だからまあ、2も僕の代わりにね、みなさんに見て頂いて。色々とまあ、ご感想なども送っていただければなあというふうに思いますけれども、そうですねえ、じゃあ、このね、話の流れで、和っぽさというところで、え~、恋は匂へと散りぬるを、聞いて頂きましょう」

아니, 이거 안하겠죠 이런 거. 다리 털을 선물한다고 사무소가 OK할 리 없잖아요? 응... 이야.. 아노... 뭐 이것도 매 번 말이죠 밀려지고. 흥미가 있는 분은 봐주시고. 뭐, 저는 이거 아노... 저는 끝까지 보지 않고 지낼 생각하고 있어요. 1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보면 (연기에 있어서) 시시한 짓을 할 것 같아서 괜히. 뭐 , 주위 사람이 좋다고 말해주는 거라면 딱히 아무 것도, 뭔가 안보는 편이 좋기 때문에 현장에서 이렇게 해주세요, 저렇게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라면서 하면 된다는 느낌으로 꽤 쿨하게 담백하게 하는 편이 이 일에는 좋지 않을까나 라는 것으로. 그러니까 뭐, 2도 제 대신에 여러분께서 봐주시고. 여러 가지로 뭐, 또 이 감상 등도 보내주신다면 이라는 식으로 생각합니다만, 그렇네요. 자아, 이거 이야기의 흐름으로 조금 와(和) 다움이라는 것으로 에~ 「恋は匂へと散りぬる」들어주시죠.

 




《今日の1曲》『恋は匂へと散りぬるを』


《これってアウトかな》


剛「これってアウトかな? さあ、みなさんのフェチ、アウトかセーフかジャッジします。広島県のいろふる山下さんですが

이거 아웃일까나? 자아, 여러분의 펫치, 아웃일지 세이프일지 판단합니다. 히로시마현의 이로후루 야마시타상입니다만

 

『キレイに食べれたトウモロコシの芯フェチです。最初の縦1列は手で1粒ずつ取って、一列分のスペースが出来たらそこから下の歯をコーンの列の間に入れて食べる。で、芯に何も残すことなくキレイに食べることが出来る。かぶりついて、その食べたあとが美しくない人がいるといてもたってもいられない。食べ方を指導したくなる。家族ならその美しくない残骸をキレイに食べなおしてしまうほどだと。これってアウトでしょうか。剛さんトウモロコシを食べたあと美しいですか』

『 깨끗하게 먹은 옥수수의 심지 펫치입니다. 처음의 세로 1열은 손으로 1알씩 떼어 한 줄 분량의 공간이 생기면 거기에서 아랫니를 콘의 열 사이에 넣어 먹습니다. 그러면 심지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먹을 수 있는. 먹고, 그 먹은 자리가 깨끗하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매우 안절부절 할 수 없는. 먹는 방법을 지도하고 싶어지는. 가족이라면 그 깨끗하지 않은 잔해를 깨끗하게 다시 먹을 정도라고. 이것은 아웃인가요. 쯔요시상 옥수수를 먹고 깨끗한가요』

 

僕は、そうですね、一粒ずつは、最初の・・えーと、なんていうのかな、4個、6個くらいを、はじっこの方でまず回収すると、そこがキレイに回収出来れば、あの・・なんていうんですか、2列・・・あ、2粒ずつぽろぽろ指でとれるんですよ、縦に。そうすると、要は彼女は1粒ずつですけど、僕は2粒ずつくらいで縦の道を作って、指で。そのあとは、えっと右の親指で左の壁から、こう、つぶしていくっていう・・列から。指でぽろぽろとれるんで、僕は下の歯でいくっていうよりかは、指でいっちゃってる感じで、その・・だからね、一番困るのが、焼き肉のトウモロコシ?熱いから、出来へんのよ、指でも。で、芯残っちゃうのよねっていうのがあって、え~・・・ま、ちょっと同調はしますよね。だからセーフでいいんですけど、ちょっと家族の美しくない残骸を食べ治してしまうのは、ちょっと行き過ぎかなと思いますけど。うん・・・ま、でもキレイに食べれた方が、トウモロコシは気持ちいいっていうのはわかるんで、ギリセーフとさせていいただこうと思います(インフォメーション)えー、ここでお知らせなんですけど、昨年末に行いましたコンサート『KinKi Kids CONCERT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ですが、DVDそしてブルーレイとなって、7月の25日にリリースされます。ワタクシが夏に突発性難聴になったこともあり、従来のサウンドでの披露が難しかった部分はありますが、そんな中で、今の出来る最大のステージ、20周年を経たKinKi Kidsの音楽の新たな表現として、初めてオーケストラを背負い披露させていただくという形になりました。初回盤には特典といたしまして、全曲ではありませんが、そのオーケストラアレンジになりました曲をおさめたCDも入っております。7月の25日リリースでございますので、是非チェックしてみてください。それではこのDVD、ブルーレイ初回盤に特典としてつけさせて頂いておりますライブCDより、TIMEを聞いてください」

저는 그렇네요, 한 알씩은 맨 처음의... 엣또 뭐라고 할까나, 4개~6개 정도를 끝 쪽에서 우선 회수하면. 거기는 깨끗하게 회수 가능하면 그...뭐라고 할까요 2줄... 아, 2알씩 뚝뚝 손가락으로 떼는거요. 세로로. 그러면 요점은, 그녀는 1알씩이지만 저는 2알씩 정도로 세로의 길을 만들어서 손가락으로. 그 후에는, 엣또.... 오른쪽 엄지 손가락으로 왼쪽 벽에서 이렇게 짓눌러간다고 하는... 줄로부터. 손가락으로 뚝뚝 떼어낼 수 있기 떄문에. 저는 아랫니로 가기 보다는 손으로 가버리는 느낌으로. 그... 그러니까 말이죠 가장 곤란한 것이 야키니쿠의 옥수수? 뜨거우니까, 못하는거에요 손가락으로도. 그래서 심지 남아버리네, 라는 것이 있어서. 에... 뭐, 조금 동조는 하네요. 그러니까 세이프로 좋습니다만, 조금 가족의 깨끗하지 않은 잔해를 다시 먹어버린다고 하는 것은 조금 너무 간 게 아닐까나 라고 생각합니다만. 응, 뭐 하지만 깨끗하게 먹는 편이 역시 옥수수는 기분 좋다고 하는 것은 알기 떄문에 아슬하게 세이프하고자 합니다. (인포메이션) 에, 여기서 소식입니다만 지난해 말 실시한 콘서트『 KinKi Kids CONCERT-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입니다만 DVD 그리고 블루 레이가 되어 7월 25일에 발매됩니다. 제가 여름에 돌발성 난청이 된 것도 있어 종래의 사운드로 피로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런 가운데, 지금 할 수 있는 최대의 무대, 20주년을 거친 KinKi Kids의 음악의 새로운 표현으로 처음으로 오케스트라를 짊어지고 선보인 형태가 되었습니다. 초회판에는 혜택으로서, 전곡은 아니지만 그 오케스트라 편곡이 된 곡을 담은 CD도 들어 있습니다. 7월 25일 릴리스 하고 있기 때문에 꼭 체크해 보세요. 그럼 이 DVD, 블루 레이 초회판에 특전으로 달려있는 라이브 CD에서 TIME을 들어주세요




《今日の2曲め》『TIME(オーケストラアレンジ)』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剛「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今週はですね、佐賀県のまなみさんです

작별 쇼트 포엠. 이번주는 말이죠 사가현의 마나미상입니다.

 

『家族から届いたメールにオムツの具と書かれていたので、オムツの具って何?と思ってよく見たらオムレツの具と書いてあった。カタカナにめっぽう弱いのを直したい』

『 가족으로부터 온 메일에 "오무쯔(기저귀)의 도구" 라고 쓰여 있어서 "기저귀의 도구란 무엇?" 이라고 생각해 자세히 보니 "오무레쯔(오믈렛)의 도구" 라고 쓰여 있었다. 가타가나에 굉장히 약한 것을 고치고 싶다』


・・・まああの、あるよね、こういうのね。疲れてるときね、オムレツはオムツに見えちゃうかもね。だって、すごい疲れてたらムロツヨシぐらいに見えへん?オムレツって。なんか・・うん・・・ムロツヨシぐらいに見えちゃうな。伝えとこっかなあ・・オムレツ・・・・うん・・彼はでもほんとにいつも優しくてさ、うん・・先日あの、僕ちょっと大阪にいたんでね、地震の時にね、すごかったんですよ。で、色々そのさなか、色んなことをしながら、判断も含めてとか、色々過ごしてたんですけど。あれ?大阪にいるんじゃない?ってメール来て、いますよって言って、大丈夫?・・あ、あの、ものすごく揺れたんですけど、ひとまず今僕自身は大丈夫です、みたいな。そっか・・心配してるよ、みたいな。で、なんかちょっと笑いを届けようとしてくれたんでしょうね、なんか・・・なんやっけな?あれ、なんかね・・すごい、ほお紅塗った、すっごいブサイクな写真送ってくれて。うん・・とりあえずまあ、その優しさ受け入れ難いけど、うん(笑)受け入れます、みたいな。なんかそういう絡みしたんですけど、そうそう。いつもね、気つかってくれるなと思って。耳患った時もね、まあ、ずいぶんと色々励ましていただいて、はい、まあ、あの、そうですね、いつかね、ムロツヨシとね、ラジオ面白そうなんでね、いつか漢字とカタカナでね、やれたらなあなんていうふうに思いますけど。オムツ・・オムレツ・・・うん、ムロツヨシ、近いんだなっていうことを改めて再確認しながら、今日終わらせて頂きたいと思います。今日はね、ちょっとお聞き苦しい声で申し訳ありませんでしたが、またお会いしましょう。お相手は堂本剛でした。それでは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ください」

...뭐 아노.. 있네요 이런 거 말이죠~ 피곤할 때 말이죠 "오무레쯔"은 "오무쯔"로 보여버릴 수도요. 그게, 많이 피곤하면 "무로 쯔요시" 정도로 보이지 않아? "오무레쯔"란. 뭔가... 응... "무로 쯔요시" 정도로 보이지 않으려나. 전해둘까나... 오무레츠... 응... 그는 하지만 정말로 항상 상냥해서 말야, 응.. 얼마 전 저 조금 오사카에 있어서 말이죠. 지진 때 말이죠. 굉장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그...한창중.. 여러 가지를 하면서 뭐, 판단도 포함해서라든가 여러 가지 지냈습니다만. "어라? 오사카에 있지 않아?" 라고 메일이 와서. "있어요" 라고 하고. "괜찮아?" "아, 아노 엄청 흔들렸습니다만 일단 지금 제 자신은 괜찮습니다" 같은. "그런가, 걱정하고 있어" 같은. 그래서 뭔가 조금 웃음을 전해주려고 해주었던 것이겠죠. 뭔가.. 뭐였더라 저거.. 뭔가 말야 엄청 볼을 연지 칠한, 굉장히 못생긴 사진 보내주어서. 응... 일단 뭐 "그 상냥함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응. 받아들이겠습니다" 같은. 뭔가 그런 대화를 했습니다만. 맞아맞아. 항상 신경써주고 있구나, 싶어서. 귀 앓았을 떄도 뭐, 상당히 여러 가지 격려를 해주셔서. 네... 뭐 아노 그렇네요 언젠가 무로 쯔요시와 말이죠 라디오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에. 언젠가 한자와 카타카나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식으로 생각합니다만. 오무츠... 오무레츠.... 응.. 무로 쯔요시... 가깝네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재확인하면서 오늘 끝내고자 합니다. 오늘은요 조금 듣기 거북한 목소리여서 죄송합니다만, 또 만납시다. 상대는 도모토 쯔요시였습니다.그럼 계속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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