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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一 51/雑誌

[도모토 코이치] 171227 BEST STAGE 2월호 + 번역

by 자오딩 2018. 1. 9.

 




─ 제작발표회견에 등단하시어, 바로 시선은 새로운 「SHOCK」를 향하고 계시려나 하고 생각합니다만, 잠깐 올해의 「SHOCK」에 대해서. 도쿄, 오사카, 하카타 모든 공연에 있어, 코이치상의 제안에 따라 학생을 게네프로에 초대한 것은 역시 인상 기은 사건이었습니다. 예년과 다른 객석에서의 반응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셨습니까?

좀처럼 무대를 볼 기회를 갖지 못하는 학생 분들께서 봐주실 수 있었던 것은 좋았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몇 년이나 전부터 그런 초대의 날을 만들 수 없을까나 라는 이야기는 하고 있었습니다만, 감사하게도 티켓이 즉 완매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어려운. 그러면 게네프로라면... 이라는 것으로 겨우 실현되어서. 반응은 딱히 신경쓰지 않았지만 있어야만 하는 모습이 거기에 있었으려나 라는 인상입니다. 일본의 관객은 예의 바르게 보는 방식을 해주시고 계십니다만 어느새인가 "관극 룰" 같은 것이 생겨버려서 감정을 스트레이트하게 밖으로 표출하는 것을 자제해버리기 십상이지 않습니까. 그런 룰, 걷어치워버리면 될텐데... 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솔직한 리액션은 있어야만 하는 반응이 거기에 있었으려나, 라는 각감으로 이해하고 있네요.

 

 

─ 도쿄, 오사카, 하카타를 도는 「SHOCK」의 여행은 2년만이었습니다. 원래 리듬으로 돌아갔다고 하는 감각인지?

딱히 과거와 비교하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아, 이 리듬이다"같은 느낌은 없지만요. 지방 공연은 우메다 예술 극장이든 하카타자든 매우 좋은 극장이고 무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거기에 있다, 고 하는 감각이려나요. 자신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충실한 기간이기는 했네요.

 

 

─ 그러면 2018년의 「SHOCK」에 대해서 입니다만, 라이벌 역에 나카야마 유마상이 신가입하는 것은 큰 변화이네요.

그렇네요. 그는 이미 주연 무대 등도 있고, 여러 무대를 밟아오기는 했습니다만, 제 안에서는 아직 그다지 색이 물들지 않은, 새하얀 이미지가 있네요. 「SHOCK」의 현장 속에서 그와 함께 라이벌 역을 물들여가는 것이 기대됩니다. 상당히 성실하고, 솔직한 아이구나 라는 인상이네요.

 

 

─ 포유에서는 후쿠다 유타상, 코시오카 유우키상, 마츠자키 유스케상이 출연. 회견에서 떠들썩하게 발언을 나누는 그들을 코이치상이 조금 걱정스러운듯 지켜보시면서도 기쁜듯 바라보고 계셨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SHOCK」를 통해서 그들이 어떤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실감하고 계십니까?

그들도 이미 「SHOCK」에 참가하여 12~13년 정도가 되려나? 어쨌든 「SHOCK」라고 하는 스테이지는 힘든 것이 잔뜩 있기 때문에 오랜 시간에 걸쳐 그 힘듬도, 또 여러 가지를 극복한 기쁨도 공유해왔네 라고 하는 감각이네요. 같은 스테이지 위에 서면 선배도 후배도 관계없는. 상당히 신뢰하고 있네요. 그들은 그들대로 매우 고민하던 시기가 있어서 배우로서 향후의 진퇴에 대해서의 상담을 받은 적도 있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해야만 하는 것을 하자. 그 모습을 제대로 보고 있는 사람은 있으니까"라고 이야기를 해서. 지금은 그들도 주연 무대를 해내며 「SHOCK」의 장소에서도 상당히 구애받지 않고 해주고 있기 때문에 기쁩니다.

 

 

─ 회견에서는 코시오카상에게는 나카야마상이 연기하는 유우마의 서포트적인 입장을 맡긴다고 하는 말씀이 나왔습니다. 올해의 「SHOCK」에서 하마나카상이 연기한 포지션과 같은 느낌인가요.

맞아요, 저거 이상으로 좀 더 알기 위운 역을 만들어볼까나 하고. 역시 자신과 유마와의 연령차를 생각하면 라이벌 관계로서는 조금 위화감이 있다고 생각하네요. 유우마가 코우이치에게 덤벼들어도 "애송이가 무언가 말하고 있다" 같이 관객의 눈에 비치는 것이 좋지 않겠네 하고. 어느 쪽의 주장도 틀리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그 때문에 두 사람은 충돌해버린다고 하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이야말로 자신은 어른으로서 하고 있으면서 그를 인정하고 코우이치도 사실은 유우마를 걱정하고 있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코시오카에게 "유우마가 무슨 말을 하든, 네가 항상 저녀석을 지켜봐줘"라고 부탁하는. 그런 중요한 포지션을 콧시에게 부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올해 첫 참가로 「SHOCK」를 완수한 테라니시 타쿠토상, 마츠다 겐타상은 2년 째의 도전이 됩니다.

그들도 올해, 지방공연까지 경험하고 「SHOCK」의 현장에서 자신이 어떻게 존재해야하는지 감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첫번 째 해보다도 두번 째 해 쪽이 관객의 눈은 엄격해지기 때문에 더욱이 자신들의 역을 파고들어가지 않고는 될 수 없습니다.. "2년 째이니까 괜찮아"같은 의식이라면 곤란합니다. 뭐, 올해의 지방공연에 들어가기 전의 전체 케이고에서는 전원이 "좀 더, 무언가는 챌린지해 가자"라고 하는 마음으로 케이고에 향하고 있던 감각이 있었기 때문에 좋았으려나 하고. 2018년은 또 앙상블도 반 정도 바뀌어 신규 인원이 많아지기 때문에 「SHOCK」 경험자인 테라나 마츠다는 자리를 다잡는 입장도 맡아주지 않으면 안되네요. 그렇지 않으면 제 일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싫고~ 라니 그건 농담이지만요ㅎㅎ 뭐, 그들에 관해서는 아무 것도 걱정하고 있지 않네요.

 

 

─ 마츠쿠라 카이토상은 4년 째의 「SHOCK」. 코이치상으로부터의 신뢰가 느껴집니다.

카이토는 분짱, 테라, 마츠다가 들어왔을 때 여러 가지 생각하는게 있었던 것 같아서. 역시 「SHOCK」 경험자라고 하는 프라이드가 그를 크게 성장시킨 것과 같이 생각하네요. 연기든 댄스든 좋은 의미에서의 자신감과, 좀 더 챌린지 해가지 않으면 이라고 하는 생각을 갖고 하고 있었던 것을 보면 알 수 있으니까요.

 

 

─ 그런 듬직한 멤버를 어머니의 시선으로 지켜보는 오너 역이 이번 첫참가인 쿠노 아키코상입니다. 중요한 역할입니다만 결정의 이유가 된 것은?

오너 역도 리카 역도 그렇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창력"이네요. 쿠노상은 노래뿐만이 아니라 댄스에 관해서도 훌륭한 실력을 갖고 계시는 분. 또, 역시 저희들 인생의 선배이시기 때문에 포용력이 있는 이미지가 오너역에는 필요합니다. 회견에서 인사를 나눈 것만으로도 그런 분위기를 가지신 분이구나 라고 알았습니다. 저보다도 신장이 낮은 오너는 처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케이고 중에 상담하면서 오너로서의 존재방식이라고 하는 것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 리카역도 새롭게 타키모토 미오리상을 맞이하셨습니다. 코이치상은 여배우에 대한 디렉션에 있어서는 어떤 것을 의식하고 계십니까?

응, 망설임을 갖고 연기를 하고 있구나... 라고 느꼈을 때에는 무언가 말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연기자는 모두 본방이 시작되어버리면 그 다음은 뭐 자신 안에서 고민해서 해결하는 것이 많지 않을까나 하고. 케이고장은 여러 가지에 챌린지 하고, 실패하고... 라는 장소이기 때문에 이러쿵 저러쿵 자세한 것은 말하지 않고 "일단 해보고" 라고. 틀리면 "그 방향성은 아니네"라고 확실히 말하고 어째서 틀린지를 설명하고. 굳이 "이게 정답이다"라고는 말하지 않네요. 여배우도 다른 후배들과 딱히 다르지 않는. 모두 똑같네요.

 

 

─ 여배우에게는 조금 신경 쓰지 않으면... 이라는 점도 있을까 해서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은 거기에 벽이 있다는 것이네요. 그 벽은 배제해 가지 않으면, 있는 힘껏 할 수 없기 때문에. 올해의 마츠우라 미야비의 경우라면 그녀는 댄스를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서. 뭐, 그건 케이고장에서 보면서도 알았고, 고생하고 있는 것이라면 알려주면 되는 것이고. 못하면 "못하네~!" 라고 말하면 되는 것이고ㅎㅎ

 

 

─ 그런 말을 듣고 슝~ 하고 풀죽으면 안된다고ㅎㅎ

이야, 그건 표현 방식이 있지요. 문자로 "못하네"라고 쓰면 이 어찌 심한 말을 하는 것인가! 라고 되겠지만ㅎㅎ 말투는 의식하네요. 그건 여배우이기 때문에 라는 것과 관계없이 누구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 타키모토상도 어떤 진화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그렇네요. 뭐, 상당히 즐겁게 케이고를 하고 있는 모습을 봤어요. 재미있는 것은 「SHOCK」라고 하는 것은 백스테이지인 것이기 때문에 케이고를 하며 "지금의 거기 못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어느 의미 워크숍이 되어있습니다. 여배우이기 때문에 후배이기 때문에 라는 배려같은 것을 해서는 케이고가 되지 않습니다. 컴퍼니로서, "철이 들었을 때 부터 함께 해오고 있는 동료" 라는 감각으로 케이고를 반복해가면 저절로 그 역할을 파악해 가는 것으로 되기 때문에

 

 

─ 올해의 코이치상은 심신 모두 베스트 컨디션으로 「SHOCK」을 달려오신 것처럼 느꼈습니다. 2018년도 호조 그대로 더욱이 파워풀한 스테이지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뭐, 올해의 공연 전에 어째서 근력 운동을 했는가라고 하면, 이대로라면 조금 못버티겠네...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트레이닝 자체는 이전부터 계속하오고 있었지만, 한 바퀴 더 크게 하지 않으면 뛰어넘을 수 없겠네... 라는 위기감은 솔직히 있었네요. 해보니 근육 운동이란 상당히 멘탈 트레이닝으로도 되는거에요. 그래서 말씀하셨듯이 심신 모두 좋은 의미에서의 자신감을 가졌던 것 처럼 생각합니다. 내년의 「SHOCK」를 향해 "이것을 준비해두자"같은 것은 지금 새삼스레 없고, 지금 그런 것을 말해도 솔직히 시간을 맞출 수 없는ㅎㅎ 뭐 떨어진 체중은 돌리지 않으면 안되겠네 라고 생각하지만 평소 하고 있는 것을 계속 하면서 또 동료들과 함께 하나의 방향을 향해갈 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7년을 돌아보며
역시 2017년의 SHOCK 멤버와 지방 공연을 돌 수 있었던 것은 컸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가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무대를 완수했던 그런 하나의 달성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모두를 위해서 힘내자" 라든가 "이 사람이 있으면 나는 괜찮아"라고 하는 감각으로 이어진 컴퍼니였네요. 고락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도 버팀목이 되니까. 그 컴퍼니는 이제 해산해버렸지만 2018년도 또 새로운 멤머와 함께 같은 감각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11/22 기자회견

도모토 코이치 외, 나카야마 유마, 포유의 후쿠다 유타, 코시오카 유우키, 마츠자키 유스케, 쿠노 가 회견에 출석. 「"(회견 석을) 달구어라" 라고 들었다」(후쿠다) 라고 포문을 연 포유가 에너지 가득 자리를 누그러뜨리며 코이치도 시종 웃는 얼굴의 회견이 되었다. 신 캐스트진은 「SHOCK」에 대해서 「언젠가는 서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동경의 무대」(나카야마) 「저렇게 몇 번이나 하늘을 나시는구나」(타키모토) 「3편 정도의 작품이 응축되어있다」(쿠노) 포유는 오랫동안 봐온 코이치에 대해서 「SHOCK에 거는 애정이 굉장하다」*코시오카) 「아무리해도 뛰어넘을 수 없는 코이치군의 매력이 원동력이고 목표」(마츠자키). 모리 미츠코가 세운 단독 주연에 의한 연속 공연 기록 (2017회)에 점점 다가온 것에 언급하며 「"SHOCK라고 하는 것은 코이치상은 제게 있어서 꿈입니다"라고 말씀해주셨던 적이 있다」라며 모리와의 추억도 피로. 「1500회 해왔다는 실감도 갖고 있지 않다. 해왔다고 하는 자신감이 모티베이션 중 하나. 자신 안에서도 리미트를 세우지 않는다. SHOCK라고 하는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코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