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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Ki Kids/雑誌

[KinKi Kids] 170105 TV station + 번역

by 자오딩 2017. 1. 5.




堂本

Koichi Domoto


이번 발라드 곡만을 모은 베스트반이 나오는 것이 되었습니다만, 다시 한 번 좋은 곡이 많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いのちの最後のひとしずく」. 역시 야마시타 타츠로상! 이라는 곡이네요. 다만, 부르는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어려운 곡이기도 한. 예를 들면 한 단락의 멜로디에도 앞에서 리듬을 타는 부분과 뒤에서 타는 부분이 번갈아 이어져서 상당히 노래하기 어려운. 좋아하는 곡이지만 팬 분들이 가라오케에서 노래하는 것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콘서트에서 발라드가 뭉클하게 마음에 울리는 것은 전후에 업템포 곡이나 격한 곡이 있기 때문에야말로라고 생각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실제는 연속으로 발라드를 들으면 졸려져버려요ㅎㅎ 여러분도 한 곡 한 곡 몸으로 즐겨주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나? 전편 듣고 있으면 느른해져서 일이나 공부를 할 마음이 없어져 버릴 우려가 있으니까 ㅎㅎ


근황으로서는 얼마 전 제극에서 하고 있는 무대 「JOHNNY'S ALL STARS ISLAND」에 서프라이즈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쟈니상에게 부탁받아서 솔직히 「여기에 내가 있어도 괜찮은거야?」라는 기분인 채로 나갔지만. 왜냐면 관객 입장에서 본다면 「게스트는 됐으니까 키스마이나 정규 출연자를 좀 더 내보내라구」라고 생각할거잖아요, 절대! 뭐, 쟈니상 효행이네요ㅎㅎ 쟈니즈 Jr. 아이들은 어떤 생각으로 여기에 서있는 걸까나? 라고 조금 신기한 느낌을 끌어안고 뒤에서 후배들의 무대를 봤습니다.


'16년, 제 안에서 유행했던 유행어 대상? 제 자신이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주 들었던 것은 「맥스 페르스타펜 룰」. 의미는 「브레이킹 때에 있어서 라인 변경 금지」! 에에, 변함 없이 F1 이야기 입니다. '16년은 이게 꽤 문제 제기되었어요. 그 일대에서는ㅎㅎ


연말연시는 예년과 다른 「NHK 홍백가합전」에 나간다고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만. 하지만 긴장은 아마 안할 것 같은. 평소대로 하겠습니다. 얼마 전 닛테레의 「베스트 아티스트 2016」때 뒤에 모이는 장소에서 아이바와 만났기 때문에 「힘들겠네~」같은 말은 했어요. 그렇게 홍백이 끝나면 바로 오사카로 이동해서 정월은 쿄세라돔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분주한 가운데 신년의 막을 열 예정입니다.


'17년의 전망은 우선 무대 「SHOCK」가 정해진 것과, 물론 KinKi 20주년이라고 하는 것으로 움직이고 있는 기획도 뭔가 있어요. 좋은 소식을 수시로 여러분께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릴랙스할 수 있는 방에서 지내는 법


집에서 "이런 것이나 저런 것"을 하고 있을 때에요ㅎㅎ 음악은, 한가하고 여유가 있을 때 가끔 트는 정도. 여느 때처럼 고집은 없기 때문에 대충 양악의 느슨한 것부터 업템포한 것 까지 음악을 틀고 있습니다. 그걸로 된. 술은 집에서는 전혀 마시지 않네. 잠이 안올 때 술을 마신다는 사람도 있는 것 같지만, 저의 잠이 안올 때의 해결 방법은 오직 하나, 「자지 않는다」입니다!



■ 자신 안에서의 "Chicken(소심)"한 부분


벌레가 싫은. 방에 모기가 한 마리라도 있다면 「잘 때 귓가에 왔다가는」이라며 격투가 시작됩니다. 싸우는 것은 싫지만 어쩔 수 없는걸! 한 번 호텔에서 바퀴벌레가 나왔을 때는 집게로 퍽! 하고 잡아서 화장실에 흘려보내버렸네. 집게는 그 후...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곘어ㅋㅋㅋ. 뭐, 전체적으로 기본 소심자에요.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 착실히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도 소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해.




堂本

Tsuyoshi Domoto


음악을 들으며 그 세계관에 "잠기는" 일이 없기 때문에 평소 발라드를 듣는 일은 그다지 없습니다. 옛날, 노래 방송에서 부른 적이 있는 베트 미들러(Bette Midler)가 커버한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When a Man Loves a Woman)」와 같이 소울계의 발라드는 듣는 경우도 있지만. 하지만 사랑을 하거나 좋아하는 사람,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는 분께 있어서는 힘을 얻거나, 응원가와 같이 울림이 있는 것이겠네요. 제 자신 그런 환경에서 거리를 두고 있는 현재입니다만ㅎㅎ 여러분께 있어서 「Ballad Selection」이 마음에 다가오는 한 장이 된다면 좋겠네 라고 생각합니다. 수록되어있는 것은 이 20년 간에 릴리즈 된 발라드로 일람을 보면 상당히 예전에 제가 출연한 드라마 주제가(「青の時代」 「薄荷キャンディ」 「to Heart」)가 있는 것이 그립네 하고ㅎㅎ 전체를 통해서 명곡이 많다고 생각하고, 그걸 탄생시켜주신 작가분들이나 스태프에게 지지받았던 20년이었구나 하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신곡인 「White Avenue」는 왕도라고 말할 수 있는 발라드. 노래하면서 「나도 언젠가 이런 상황에서 이런 감정이 된다면 행복하겠구나」같이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이 저희들의 '17년 첫 릴리즈가 됩니다만 언제나 말씀드리듯 20년이라고 하는 숫자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라 저와 코이치가 「이거 재미있지 않을까」 라고 하는 것, 저희들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게 느끼는 것을 자신들답게 할 수 있다면 좋은. 이번도 콘서트 리허설에서 여러 가지 움직여준 스태프들을 보면서 「고맙네」라고 생각하며 생활하는 자신이 있어서. 1년 째도 20년째도 변하지 않고 그렇게 느끼고 있기때문이야말로 20주년이니까 라고 해서 갑자기 특별한 것을 하는 것으로는 위화감이 있습니다. 물론 팬 분들께 선물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면 좋겠네 라는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게 무엇으로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지켜봐주시는 기분으로 기다려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작년, 오랜만에 했던 아리나 투어에서는 관객과의 거리가 가까운 그 공간에서 밖에 얻을 수 없는 교류가 확실히 있어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코이치에게 다른 인생이 있듯이 팬분들께도 그 사람 나름의 20주년이 있을 것으로, 그걸 저희들과 맞출 필요는 전혀 없어서. 다만 하나가 되는 순간이 있는 것이 가장 멋있는 사랑의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믿고, 앞으로도 여러분도 저희들도 자신답게 있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 릴랙스할 수 있는 방에서 지내는 법

집에 있을 때는 악기를 연주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려나. 내가 좋아하는 곡을 틀고 세션하는 것 같은. 기타는 소리가 울리기 때문에 베이스를 치고 피아노를 친다고 하는. 의외로 싫어하지 않는 것이 친구로부터의 상담 전화. 그 안에서 배움이나 깨달음도 많기 때문에 연연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네요. 이거, 전화로...가 주로 입니다만, 목소리만이기 때문에 쓸데 없는 요소가 없는 만큼, 상대에 대해서 더욱 전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 자신 안에서의 "Chicken(소심)"한 부분


우선, 높은 곳을 싫어하고, 좁은 곳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앞과 사람이 붐비는 것도 잘 하지 못하네요 ㅎㅎ 어느 것도 극복하고자 생각했던 적도, 할 생각도 없지만 깨달아보니 고쳐졌다 같은 것이 이상이려나. 하지만 사람 앞이 서툰데 오랫동안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어느 의미 굉장하다고 생각하는. 눈 앞에 사람에게 무관심하게 되면 되겠지만 제 성격상 좀처럼 되지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