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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5月24日 (月) 00:00
明日
내일
「いいとものお花、プレートの名前が大きくて変に目立っちゃったみたいで‥」と堂本剛さんから電話があり、なんじゃかんじゃで呑みに行くことに。お姉さんと一緒におられるとのことだったので、おみやげに、完成したばかりの『グッド・コマーシャル』を2冊持って行った。
「이이토모의 꽃, 플레이트 이름이 커서 이상하게 눈에 띄어 버렸던 것 같아서‥」라고 도모토 쯔요시씨로부터 전화가 있어, 어찌저찌하여 마시러 가는 것으로. 누나와 함께 계신다고 하는 것이 었으므로, 선물로 완성한지 얼마 안된「굿·코머셜」을 2권 가져 갔다.
お二人に『グッド・コマーシャル』をお渡ししたところ、「キャー、嬉しい。私、この舞台を観に行ったんですよ~」と、お姉さん。こりゃ、たまげた。ご自分でチケットを取って来てくださったそうな。ありがたや、ありがたや。
두 사람에게 「굿·코머셜」을 건네주었는데 , 「캬-, 기뻐랑. 저 이 무대 보러 갔었다구요」라는 누님. 이건, 깜짝 놀랐다. 직접 티켓을 구해서 와 주셨다고 하는. 고맙시라예 고맙시라예.
お姉さんはさらに、「夏の『KING KONG LIVE』のチケットも予約しましたよ~」と言葉を続ける。ボクが「チケット発売はまだのハズじゃ‥?」と言うと、「よしもとの携帯サイトで先行予約やってるんですよ」と逆に教えられる。「俺の姉ちゃん、引くぐらいお笑いファンやねん」と弟がポツリ。なるほど、合点がいった。
누님은 게다가「여름의 「KING KONG LIVE」의 티켓도 예약했어요」라고 말을 계속하신다. 내가「티켓 발매는 아직 일텐데‥?」라고 하자, 「요시모토의 휴대폰 사이트에서 선행 예약 하고 있는 거에요」라고 반대로 알려주셨다.「울 누나 놀래 까무라칠 정도로 오와라이 팬이라그」라고 남동생이 한 마디. 나루호도, 납득이 갔다.
「これからも剛をお願いします」と、ご丁寧なお姉さんであった。
「앞으로도 쯔요시를 부탁합니다」라고, 정중한 누님이었다.
そんなわけで、小説『グッド・コマーシャル』の発売がいよいよ明日に迫った。
그래서, 소설 「굿·코머셜」의 발매가 드디어 내일로 다가왔다.
とは言っても、書店さんに搬入される日が25日ということであって、搬入日に棚に並べる書店さんは都内の大きな店だったりで、多くの書店さんでは翌日、翌々日ぐらいから棚に並べられるらしい。Amazonだと予約できるのかな? くれぐれもご確認をお願い致します。
이라고는 말해도, 서점 주인에게 반입되는 날이 25일이라고 하는 것이고, 반입일에 선반에 늘어놓는 서점 주인은 도내의 큰 가게이거나 해서, 많은 서점 주인에서는 다음날, 다음 다음날 정도로부터 선반에 늘어놓을 수 있는 것 같다. Amazon라면 예약할 수 있는 것일까? 부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先に挙がったが、『グッド・コマーシャル』は元々は舞台作品だったのだ。一番最初は中野にある小さな小さな小屋で50人限定の一夜限りの上演。そしてその秋に、神保町花月で数日間にわたって再演された。剛さんのお姉さんが観に来られた公演がコレだ。
먼저 올랐지만, 「굿·코머셜」은 원래는 무대 작품이었던 것이다. 제일 처음은 나카노에게 있는 작은 가설 극장에서 50명 한정의 하룻밤 한정의 상연. 그리고 그 가을에, 진보쵸후카게츠(요시모토흥업의 극장)에서 몇 일간에 걸쳐서 재연되었다. 쯔요시씨의 누님이 보러 올 수 있던 공연이 이것이다.
この2度目の公演は多くの関係者にお越しいただいて、「この物語はもっとたくさんの人に観てもらわなきゃダメだ」と尻を叩かれ、ちょうどそのタイミングで幻冬舎さんから小説化の話をいただき、今日に至るわけだ。
이 2번째의 공연은 많은 관계자분들께서 찾아 오셔선, 「이 이야기는 더 많은 사람에게 보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격려 해주셔서 정확히 그 타이밍에 겐토샤(출판사)로부터 소설화의 이야기를 받아, 오늘에 이르는 것이다.
そりゃあ、ここまでの道のりは紆余曲折で、舞台用に書いた作品でありながら「舞台の面白さを超えなきゃ小説として出す意味がない」というラインを設定して、それにはおおいに苦しめられた。結果的に舞台よりも面白くなったので出版のGOが出た。だから舞台版を観られた方にも心おきなくプレゼントできるのだ。
그거야 여기까지의 도정은 우여곡절로, 무대용으로 쓴 작품이면서 「무대의 재미를 넘지 않으면 소설로서 내는 의미가 없다」라고 하는 라인을 설정하고, 거기에는 많이 괴롭힘을 당했다. 결과적으로 무대보다 재미있어졌으므로 출판의 GO가 나왔다. 그러니까 무대판을 봐주신 분께도 거리낌없이 선물 할 수 있다.
自分の好きなことをして生きないと、この世界に飛び込んだ意味がない。ボクは、自分の好きなことをする。自分の好きなことで頭を抱えて、自分の好きなことで苦しんで、自分のすきなことで挫折して、自分の好きなことで笑う。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지 않으면 이 세계에 뛰어든 의미가 없다. 나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머리를 움켜 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괴로워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좌절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웃는다.
人が持っている合格印には全然興味がない。もちろん「押してください」とハンコを押してもらいに書
類を持っていくこともない。だから、「それじゃハンコは押せないねえ」と言われても困っちゃう。そもそも頼んでいないし、なにより、そのハンコにはまったく魅力を感じないから。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는 합격표에는 전혀 흥미가 없다. 물론 「찍어 주세요」라고 도장을 찍어달라고 서류를 가지고 갈 것도 없다. 그러니까, 「그러면 도장은 찍어 주지 못하겠네」라는 말을 들어도 곤란해진다. 애초부터 원래 부탁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그 도장에는 전혀 매력을 느끼지 않으니까.
生き方で言えばそうだ。
삶의 방법으로 말하자면 그렇다.
だけど作品は違う。
그렇지만 작품은 다르다.
作ったモノを持っていって、「楽しくなかった」と言われたら、「別にアンタなんかに‥」とは思わない。楽しんでもらえなかったら、100%ボクの負けだ。「次回作に期待」なんて生ぬるいことは言わずに、作品を破り捨てて、金輪際ボクとの縁を切って欲しい。ボクはその勝負が楽しい。
만든 물건을 갖고 있으면서 「즐겁지 않았다」라는 말을 들으면「별로 당신 같은 사람한테 (그런 말을 듣고 싶지 않아)‥」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즐겨 주지 않았으면, 100%나의 패배다.「다음 번 작품을 기대」라는 미지근한 것은 말하지 않고 , 작품을 찢어 버리고, 절대로 나와의 인연을 잘랐으면 좋겠다. 나는 그 승부가 즐겁다.
『グッド・コマーシャル』で勝負ですね。
「굿·코머셜」로 승부군요.
후응ㅎㅎ 누나하고 있었구낭ㅎㅎㅎ 저 정도로 오와라이 팬이시냐구ㅎㅎㅎ
뒤에도 마저 좀 보니까 니시노 마음 가짐 상당히 단단하네....여튼, 소설 발매 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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