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inKi Kids/雑誌

[잡지 KK] ORICON STYLE (2009.12.11)

by 자오딩 2010. 3. 13.


킨키키즈가 터널에서 라이브?!
두 번 다시 불가능한 스페셜 이벤트 개최


  킨키키즈의 2년 만의 11번째가 되는 오리지널 앨범 J앨범의 발매를 기념해서 스페셜 이벤트 개최. 이 이벤트 회장은 무려 내년 3월에 개통 예정인 오오하시 정션. J앨범의 J에 관련되어 "Junction"이라고 하는 것으로 추첨으로 초대받은 관객도 246명 (정션이 국도 246호선 모두 이을 수 있기 때문에) 만이라고 하는 레어한 것이었다.
  지하 37미터에 있는 거대통로의 도중에 설치된 스테이지에 킨키키즈가 등장한자 버스로 가는 곳도 보고 받지 못한채 도착했다고 하는 관객들으로 부터는 큰 환호성이 올랐다. 두 사람은 "음악이 가능할지 미지의 세계이지만 의외로 목욕탕에서 노래하는 것 같은"(코이치), "여러분 (회장이 경사면이라서) 조금 몸이 앞으로 쏟아질 것 같은 느낌이지요"(쯔요시) 라며 평소의 콘서트 회장과는 또 다른 맛이 나는 현지의 모습에 신선한 기분을 맛보면서도 관객을 위해 신경을 써주는 다정함도 보여주었다.
  라이브에서는 싱글곡 스완송 등 J앨범으로부터 4곡을 피로. 곡과 곡 사이에는 킨키 키즈로 부터의 감칠맛 나는 토크도 펼쳐졌다. 또 라이브 후에는 관객들의 눈 앞에서 기자회견이 이루어지는 등 모든 것이 스페셜이었던 이 라이브. 마지막에는 무려 두사람이 헬멧을 쓴 모습도! 하루 한정으로 두 번 다시 불가능한 이벤트는 분명 잊을 수 없는 일이 되었을 것이다.






─ 여기서 노래한 감상은?

쯔요시
: 맨 처음 (오오하시 정션의) 도면을 보여주셨던 것이 스타트여서 상상이 가질 않았었어요. 이런 경험은 좀처럼 절대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저도 자동차에 타서 여기를 (그냥 지나쳐서) 달리리려고 생각했네요. 여러분 경사의 중간입니다만 괜찮습니까?
회장: 다이죠부~


─ 남성들이 꽤 있네요.


쯔요시
: 많네요.
회장: 코짱 와랏떼~ (남성의 목소리)
코이치: 아까부터 "코짱 와랏떼" "코짱 와랏떼"라고 몇 번이나!!(웃음)


─ 코이치군은 어떻습니까?


코이치
: 좀처럼 없는 경험이네요. 음악이 가능한 환경일지, 그런 것도 미지의 세계였습니다만. 앨범의 프로듀스면이라든지 여러가지 도와주신 요시다 켄상이 미리 한 번 살펴보시고는 편성이라든지 아이디어를 주셔서 실현시켰습니다. 뭐 하지만 막상 해보니 의외로 목용탕에서 노래하고 있는 듯한 느낌. 콘서트 홀도 기분이 좋지만 여기는 여기 나름대로 좋은 기분이 드는 느낌입니다.


─ 지금까지 처음이네요 이런거.


쯔요시
: 처음이네요.
코이치: 246명이라고 하는 이만큼의 사람 수 앞에서 하고 있다고 하는 것도 지금까지 없었던게 아닐까하고 생각하네요.


─ 이제 곧 투어도 시작합니다만 이번 투어는 어떤 식으로?


쯔요시
: 지금 한창 만들고 있는  중이네요. 음과 뮤직, 댄스와 토크의 융합이군요. (토크에 대해서는) 슬슬 반성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1시간 10분이라든지 말했던 적이 있어요. 이어모니터에 무대감독으로부터 "슬슬 끝내라구" 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던 것, 저희가 처음이 아닐까하고.
코이치:  "오이, 돌아갈 수 없게 된다구."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귓속으로 (웃음). 돌아갈 수 없게 되는건 위험하네-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쯔요시: 그정도로 그 말도 잊어버리고 평범하게 떠들어버렸네요.
코이치: 하지만 뭐 투어는 J앨범을 내걸고라고 하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J앨범 안에서 4곡을 피로해주셨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어떤 느낌이 될 것 같습니까?

쯔요시
: 30세가 되었다고 하는 것도 있는 건가 해서(あるのかして 아루노카시떼) 제공해주신 악곡의 가사 내용이 상당히 어른스러운 조금 인생관을 노래한 곡도 들어가 있습니다. 사운드면도 장대한 스케일감이라든지 헤드폰으로 들어주시면 깊이라든지 높이가 굉장이 나오고 있는 악곡이라든지 그런 제작 방법을 하고 있는 곡도 있거나해서. 어른스러운 킨키키즈가 부르는 노래라고하는 느낌입니다.


─ 코이치군은 어떻습니까?


코이치
:  "아루노카시떼(있는 건가 해서)" 라고 하는 일본어가 신경쓰였...(웃음)
회장: 웃음
쯔요시: 미안하네요.
코이치: "아루노카시떼" ..........응? 순간 생각해버렸다구. 저도 일본어를 잘 하는게 아니니 이렇다 저렇다 하기도 그렇습니다만.(웃음) 앨범을 들으면 "이게 지금의 킨키키즈구나" 라는 식으로 수월하게 느껴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콘서트도 어른스러운 느낌으로 될 것 같습니까?


코이치
:  어느 쪽인가 한다면 강약이 있는 구성이 될거라고 생각하지만요.


─ 오늘은 J인 만큼이란 것으로 정션에서 해보았습니다만 팬분들과 제대로 이어지셨나요?


쯔요시
: 지금 이어져있지만 말이죠.
회장: 박수


─ 한가지, 교통안전에 대해서도 여쭈어볼까하고. 두 분은 어떤 식으로 교통안전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십니까?

쯔요시
: 이야, 평범하게 운전하고 있습니다만요~. 저기 자동차로 달리면서 조금 차선에 껴주었으면 하는데 좀처럼 껴주질 않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몇 m인가 달리고 있으면 결국 껴주는거냐! 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 이미지가 있네요. 다른건 극히 평범합니다.
코이치: 우선은 타이어 펫치, 이거 중요합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은 말이죠, 너무 넣으면 그립이 약해지고, 너무 빠지면 이게 연비도 나빠지고. 제대로 지정된 공기압으로 하도록 하죠. 대체로 도어를 여는 이 부분에 씰이 붙어 있어서...


─ 쯔요시상 어느 쯤에서 멈춰야 하는 것입니까? (웃음)

쯔요시
: 이야, 그냥 냅두면 됩니다. 끼어들면 기분 나빠지시니까요 (웃음).
코이치: 운전할 때에는 대화를 하면서요. 그렇게 하면 "오늘은 좋은 공기압이네!"라고 (타이어가) 말을 걸어주면.
쯔요시: 어쨌든 공기압이 중요(웃음).


─ 네, 잘 알았습니다.

쯔요시
: 여기가 개통되면 모두 달리고 싶어지시겠지요. 그쵸.
코이치: 편리할거야. 상당히 정체도 완화되지 않겠습니까.
쯔요시: 그 때는 부디 안전운전으로. 개통되면 절대 제일 처음으로 들어오고싶어! 같은 사람도 있지 않겠습니까.
코이치: 그렇다 해도 저희들이 먼저 들어와버렸으니까 (웃음).
쯔요시: 몇 년인가 지나서요 "나 그러고 보니 여기서 노래 했었지" 같은 것도 생각하는 날이 오지 않겠습니까.
코이치: 정말로 여기 있는 여러분과 새겨넣은 시간이구나 하고. 그리고 공사중인데도 협력해주신 분들께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코이치
: 약간 몸이 차가워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
쯔요시: 따뜻하게 해서 목욕탕에 들어가 주세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도모토 코이치


인생보다도 "인간이란 무엇인가?"
코이치는 과학적이고 낙관적?!



─ J앨범의 제작에 대해서 어떤 방향성을 생각하고 계셨습니까?

코이치: 우선 이번은 이것저것 세세하게 말하지 않고 있네요. 단순히 좋은 곡이라는데서 생각한 느낌입니다. 그 안에서 자신은 "노래하는 측으로서" 라고 하는 점이네요.


─ 노래하는 쪽에 철저하다 라고. "스완송" 떄는 요시다 켄상이 참가해주셨습니다만

코이치: 아, 이번에도 들어와주셨어요. 레코딩에도 매 회 입회해주셨고, 곡 선택하는 쪽에도 포함해서 여러가지 세세하게. 그런 의미도 있어서 프로듀스를 부탁했습니다.


─ 그렇군요. 이번의 앨범 "여행"이거나 "인생"을 느끼게 하는 곡이 많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아시오토"도 그렇습니다만 30대가 된 지금이기에 부를 수 있는 어른의 노래구나 하고.

코이치: 뭐, 여러가지 파악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른이라든지 아이같은 것은 그럴수록 관계없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가장 방황하기 쉬운 사춘기 시기를 그린 곡으로서 이해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고.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그 발소리는 남겨져 간다고 하는 것이 잖아요?


─ 덧붙여서 코이치상은 과거를 돌아보며 자신 나름의 발소리를 남겨왔구나 라고 생각하는건...

코이치: 없네요!


─ 그렇지요(웃음). 그럼 이 곡에 있는 "우리들은 무엇을 믿으며 매일을 살아가는 걸까?"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코이치: 생각하지 않네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다른 방향으로 가버린다구요 저의 경우는. 인간이란 뭐지? 라고....


─ 심오한 곳으로 가버렸네요 (웃음)

코이치: 우선 우주의 티끌 중에서 아미노산이 있어서 생명이 태어났다고 하는 것은 티끌 속에 생명을 품고 있는 것이 잔뜩 있다는 것이다!.........라든지.


─ 철학적이라고 하는 것보다 과학적인 쪽으로 가버린다고 하는.

코이치: 응(웃음).


─ 일반적으로 30세 전후라고 하는 것은 여러가지 고민하거나 하는 것입니다만요.

코이치: 전혀 고민하지 않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말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고. 앞으로 일 같은 건 알 수 없지만 그 때에 해야할 일을 제대로 하고 있으면 자연히 다음으로 이어져 가는게 아냐? 라는 생각이기 때문에.


─ 후회는 하지않는다고.

코이치: 그 때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걸 같은건 생각하지 않도록 하면 되는거에요. 만약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그건 자신이 나쁜 것. 고민하고 있는 녀석이 있으면 "네가 나쁜거 아냐?" 라고 생각하네요. 그 때 자신이 제대로 하지 않았가 때문이잖아? 라고.


─ 불안이 적은 듯한 인생이네요.

코이치
: 응. 낙관적 (웃음).


─ 카제노소넷의 심경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네요. 언젠가는 모든것이 사라져간다고 하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할까. 장대한 메세지를 느끼게 하는 노래네요.

코이치: 메세지를 전하고자 하는 의지는 없지만요. 그것보다도 "좋은 곡" 이라고 하는 것이 크다고 할까. 켄상께 듣고 "오오!"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건 14행의 가사에요. 마지막의 사비는 반복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14행으로 성립되어있는.


─ 유럽의 정형시인 소넷의 형식그대로.

코이치: 그래그래. 그리고 이건 노래하는게 엄청 어려워! "나미다 호오 츠타우요"의 부분인지 몇 번이나 불렀어요.


─ 멜로디를 잡기 어려운?

코이치: 음표이야기가 되어버립니다만 반음 올라가거나 하는 부분이 많아요. "톤데유쿠"도 그렇게 되었습니다만 "ん응"으로 반음 올라간다고 하는 것은 매우 노래하기 힘든.


─ 이 앨범에 한해서 킨키키즈의 곡이라는건 세세한 뉘앙스를 전하는 멜로디가 많으니까요.

코이치: 응. 귀에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가라오케에서 노래하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노래하려고 하면 "어랏?" 이라고 하는 곡이 많아. 그건 실제 내가 레코딩에서 체감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사전 회의에서 "좋은 곡이네" 라고 말해도 곡을 분해해보면 "아, 거기로 가는구나" 라고 하는 멜로디도 꽤 있어서. 그리고 최근의 경향으로 스스로 멜로디를 만들어버리는 것이 있네요. 이 코드 진행에는 이 멜로디..같이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그 감각이 자신 속에 있어서 그렇게 해서 노래하면 "멜로디가 헤맨다구" 라는 말을 들어버려(웃음).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킨키키즈다움과 새로움.



─ 그 "스완송"의 인터뷰에서 CD데뷔로부터 12년 째로 한 바퀴 돈 느낌이 있을지도 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 결과적으로 J앨범은 원점회귀를 느끼게 하는 앨범이 되지 않았습니까?

코이치: 좋은 의미로 혼자 스스로 느껴주셨으면 좋겠네 라고 생각하지만요. 지금 "이 앨범은 이렇습니다"라고 하는 것은 매우 어려워요. 자신에게 있어서 어떤 앨범일지는 조금 지나서 알 수 있다면 되지 않을까나하고. 켄상이 들어와 주신것도 그렇고 언젠가 "저 앨범이 있었기에 이런 곡도 할 수 있게 되었구나" 라고 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나.


─ 다음으로 이어져 가는?

코이치: 응. 하지만 "다움"이라고 하는 것이 엄청 나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의 등신대인 우리들도 나오고 있고, 새로운 방향성도 있는. 그런 의미로는 좋은 밸런스라고 생각해요.


─ 지금의 킨키키즈의 등신대라고 하면......?

코이치
: 그건 악곡의 내용이라든지 가사라든지 이렇다 저렇다 라고 하는 의미가 아닌. 지금, 우리들이 갖고 있는 표현이라고 하는 것이네요.


─ 앨범 릴리즈 후는 투어도 시작됩니다만. 신곡이 늘은 것 같네요.

코이치: 뭐 앨범의 곡이 중심이겠지요. 아직 리허설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셋트리스트를 생각하고 있으면 지금까지의 곡과 이번의 곡이 잘 융합되지 않네요 신기하게도. 머리 속에서만 해석하는 것도 그렇습니다만 혹시 이번 앨범은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감각일까나 하고.


─ 라이브를 했을 때 깨닫는 경우도 많지요.

코이치: 앨범 1장만을 듣고 있을 때와는 또 다른 인상이 있으려나. 그러니까 셋트리스트도 깔끔하게, 뒤죽박죽 하지 않고 나누는 쪽이 좋을지도 모르겠고. 곡을 죽 늘어놓아 보면 1곡 1곡이 남지 않게 되어버리는 느낌도 드네요. 뭐 아직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요.


─ 결국 새로운 테이스트를 킨키키즈에 갖고 들어오는 앨범이 된 것 같네요.

코이치: 그게 아까 말한 앞으로 무언가에 이어진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도모토 쯔요시

솔직하게 좋다고 생각한 것을...
듣는 사람에게 바로 전하고 싶어



─ 약 2년만의 앨범을 저작하는 것에 이르러 뭔가 컨셉을 세우거나 하셨습니까?

쯔요시
: 이야, 제작진이 모아온 악곡 중에서 솔직히 좋다고 생각한 것을 엄선해서 형태로 만들어간다고 하는 식이었기 때문에 특별히 테마라고 하는 것은 없었네요. 킨키 키즈는 귀에 남는 악곡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멜로디가 단순하더라도 귀에 남는 곡은 한다고 하는 정도. 그리고 코이치가 "하고 싶어" 라고 하면 "자아, 할까"라고 하는 느낌으로 정해서 (웃음). 단지 맨 처음은 발라드나 미디움 템포의 악곡이 많았기 때문에 조금 업퍼한 것을 늘리고 싶었던 것과, 조금 어레인지가 복잡하게 되기 쉬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건 이번의 제작에 들어와주신 요시다 켄상과 이야기를 했던 정도네요.


─ 본작에 수록된 발라드 "아시오토"같은 것을 들으면 지금의 킨키키즈에게 발라드를 부르게 하고 싶었다고 하는 마음도 알 수 없는 것도 아니네요.

쯔요시
: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킨키키즈의 목소리 특성은 발라드가 가장 잘 어울리니까요. 발라드를 부르면 "아, 좋네~"라고 말해주는 순간이 상당히 많은. 이번은 좋은 의미로 난해하고 장대한 곡이 많았기 떄문에 우리들의 목소리 특성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것이 좋을까라고 하는 시행착오나 검증도 가능했네요. 그런 의미로는 전체적인 테마라고 하는 것보다도 한 곡, 한 곡에 대하여 마주 보는 쪽이 지금까지와는 조금 달랐던 작품이구나...라고 생각하네요.


─ 노래하시는데는 어떤 자세로 임하셨습니까?

쯔요시
: 저는 뎃셍받은 것에 맨 처음에 색을 입히는 것이 일로서 있기 때문에. 너무 색이나 특징을 붙여버리고 말면 다음부터 노래하는 쪽도 지극히 어려운 일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코이치의 목소리가 다음에 들어오는 것을 상상하면서 어쨌든 집중해서 노래한다고 하는 것을 신경쓰면서. 노래에 집중한다고 하는 것을 이번 앨범은 더욱 했으려나하는 느낌이네요.


─ 확실히 각각의 목소리 특성이 두사람의 노래를 이해하는 마음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라고 들으면서 느꼈습니다.

쯔요시
: 스탭에네는 "일부러 어려운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심플하게 좋은 곡을 전하자구"라고 하는 이야기도 했어요. 특히 이번은 팬 여러분을 향해 바로 직접 노래를 전하고 싶다고 하는 마음이 강하게 있었어. 그렇기 때문에 이번은 마이크를 향해서 노래했다고 하는 것보다도 마이크에 여러분들이 이 노래를 들어주고 있는 방이나 귀에 차고 있는 헤드폰을 상상하면서 모든 것을 숨김없이 노래했다고 하는 느낌이네요.


─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앨범에 서브타이틀이 붙어있지 않은 것은 어째서 입니까? CD자켓도 심플하고.

쯔요시
: 저는 정말로 농담이 아니라 쟈니상에게 (CD 자켓을) 무탁하려고 생각했었어요. 등 뒤만이라고 좋으니까 조금 찍어주시면 한다는 (웃음). 아니면 그림자만이라도 좋으니까 찍고 싶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조금 그건...." 이라는 이야기가 되어서. 뭐 순수하게 심플하게 해서 나머지는 여러분이 상상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하고.


─ 한 명의 듣는 사람으로서는 인생(Jinsei)를 여행(Journey)에 비유한 앨범이지 않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절망이나 고독, 불안이나 갈등에 떨고 있는 길이 가고 있는 끝을 비춰주는 작은 희망을 느끼게 하느 작품이구나하고.

쯔요시
: 인생이라고 하는 테마는 켄상의 마음 속에는 있었던 것 같네요. 단지 테마를 붙여버리고 말면 아무리해도 그런 식으로밖에 들리지 않게 되버리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표현이 어렵습니다만 저희들은 킨키키즈의 팬 분들의 인생도 짊어지고 있는 것이네요.


─ 확실히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쯔요시
: 그게, 자신의 한 번 뿐인 인생 속에서 이렇게나의 시간이나 마음을 써주신다니 보통이라면 생각할 수 없지 않습니까. 게다가 이 나이가 되니 예를 들면 드라마 현장같은 데서 "옛날 킨키키즈 콘서트를 보고 두 사람에게 조명을 비춰주고 싶어 라고 하는 마음부터 조명의 커리어를 쌓자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하는 조명스텝이라든지 만나는거에요.


─ 그런 일도 있군요.

쯔요시: "잘도 가까이 왔구나." 라고 말하기도 하지만요 (웃음) 그 사람도 지금은 드라마 일에서 열심히 하고 있어서. 이 앨범을 듣고 뮤지션이 되고자 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고, 켄상과 같은 베이시트트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는. 실제로 하나의 인생을 움직인다고 하는 것이 있는 직업이구나...라고 하는 것은 직격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구나 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네요.



"두 사람"이서 인생을 공부중?!
부부를 지켜보는 친척이란?


─ 킨키키즈로서 걸어온 인생도 돌아보셨습니까?

쯔요시
: "두 사람"이라고 하는 숫자는 정말로 인생의 공부가 되요. 상대에게 맞추는 것도 알고 있지만 너무 맞추면 서로 성장 할 수 없는. 그것은 부부도 같다고 생각하네요. 거기에 부부이기 때문에야말로 말할 수 없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이걸 말하면 끝장이다라고 하는 말도 있거나 하지 않습니까. 그걸 아이가 도와주거나 때론 놀러온 친척이 슬쩍 말해줘서 살았다...같은(웃음).


─ 이번은 켄상이 부부라고 하는 곳에 아이나 친척이라고 할까 시아버지, 장인어른과 같은 역할입니까?

쯔요시
: 그렇네요. 이미 손자를 보는 눈으로 여러가지 해주시고 계시는 부분이 있어서. 이 앨범을 정리해주신 것도 켄상이시고, 라이브도 항상 부탁드리고 있고. 저희들의 인생은 정말로 켄상에게 도움 받고 있는 것이 많네요. 이야, 정말로 둘이라는 것은 편할 때는 편합니다만, 복잡할 때는 정말 복잡하다구요. 거짓 소문에 두 사람 이외의 주변이 혼란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는 파트너에 대한 순수한 마음은 변하지 않고 있고, 팬 분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둘이기 때문에야말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도 깨닫고 있고. 정말로 공부가 되고 있네요.


─ (웃음) 자신의 인생은?

쯔요시: 역시 여러가지 생각하네요. 초연하게 노래하고, 매상을 세우고, 그래, 수고했어 밥이라도 먹으러가자 라고 하는 것은 절대 되지 않는. 살아 있으면서 뭘하는거야 라고 생각해요. 매우 열심히 하고, 즐기고, 정말로 좋은 것을 여러분에게 줄 수 있어야만 처음으로 생명을 느껴요.


─ 그렇군요.

쯔요시: 저 자신은 이 앨범을 통해서 여러가지 과제나 문제에 부딪혀가면서도 진보도 있었다고 느끼고 있고. 진짜와의 유대를 바라고 있는 팬분들을 지키고 싶다고 하는 마음으로 노래했고, 남자로서 인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마주 본 한 장이구나라고 생각해서. 이대로 라이브가 됩니다만 일부러 와주신 여러분에게 제대로 감싸 안아드릴 수 있을 만큼의 포용력을 갖고 스테이지에 서고 싶구나라고 생각하네요.









오리스타 독자가 킨키키즈에게 질문!

도모토 코이치

─ KinKi Kids의 악곡 중 겨울의 곡이라고 한다면 떠오르는 곡은?

코이치: 잔뜩 있네요. 보통으로 하자면 "하오디"나, "스노삼"이라고 하는 것이 되겠지만
오히려 싱글(타이틀 곡)을 벗어난다고 한다면 "설백의 달". 단순하게 말해서 좋은 곡이네요.


─ 스완송의 안무에서 서로 바라보며 노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부끄럽지는 않습니까?

코이치: 부끄럽고 뭐고도 없는. 안무의 일부일뿐..... 아니, 움직임의 일부일 뿐이니까. 그렇게까지 안 쳐다보는걸.


─ 이어모니는 몇 개 사용하고 있습니까?

코이치: 두 개일까나. 기분내키는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음악이 즐겁다고 느끼는 순간은 어떨 때?

코이치: 여러가지 있지만요. 제작 단계도 있고, 완성한 것을 노래할 때도.
어디의 즐거움을 이야기 하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장면에서 즐거움은 있어요.


─ 최근 콘서트에서 부르지 않고 있는 곡에서 부르고 싶은 곡은?

코이치: 지금, 팟-하고 말을 들어도 모르겠네. "그게 부르고 싶어"라든지 그렇게 없고. 웅... 모르겠어영!!


─ 두 사람에게 있어서 킨키키즈는 어떤 존재입니까?

코이치: 어떤 존재인가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는 일도 없네요. 좀 더 감각적이에요 저는.


─ 자연스러운 것?

코이치: 응.


─ 최근 "아아~ 행복하네~"라고 느낀 것은 어떨 때였습니까?

코이치: 그건 뭐 매일이에요. 지금 이 순간도 행복합니다. 살아 있다는 건 굉장해!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웃음).


─ 무슨 나베를 좋아하십니까?

코이치: 저기~ 부타샤부같은건 나베라고 해? 그럼 그걸로(웃음).


─ 최근 크게 산 물건과 작게 산 물건은?

코이치: 아무 것도 안사고 있네. 물욕 제로니까요.
자신에게의 포상? 그런거 전혀 없어요. 자동자는 좋아하지만 그렇게 항상 살 물건도 아니고. 갖고 싶은건 전혀 없네......


─ 두 사람이 서있는 위치가 정해진건 언제쯤 부터인지 기억하고 계십니까?

코이치: 기억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있는 위치가 반대가 되어도 위화감은 없어요. 안무에 따라서 바꾸는 일도 꽤 있고.


─ 최근 두근한 일은 있습니까?

코이치: 소파에 기대려고 했더니 거기에 팡이 있어서 힘껏 팔꿈치로 찍어버렸어요.
꺅-! 이라고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듯한 팡의 울음 소리를 듣고 조금 철렁 했습니다(웃음).


─ 추운 계절이 되었습니다만 팡짱에게 옷을 입혀주거나 하고 있습니까?

코이치: 모친이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단지 집 안은 춥지 않으니까 입힐 필요도 없지만요.


─ 쟈니스 선발대운동회에 대한 마음가짐은?

코이치: 갑작스럽게 쟈니상에게 전화가 왔었네요. "저 이제 야구 못해요"라고 말했지만.
그렇네요 모르는 아이들이 잔뜩 있을테니까 잘 어울릴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모토 쯔요시

─ KinKi Kids의 악곡 중 겨울의 곡이라고 한다면 떠오르는 곡은?

쯔요시: "아이노카타마리"일까나. 일반적으로 흔한 겨울의 노래는 아니지만 우리들 스스로 만들었다고 하는 것도 있고,
라이브에서도 엄청엄청 부르고 있기 때문에 들을 때마다 라이브를 생각나게 하는 곡이라는 점도 있네요.


─ 스완송의 안무에서 서로 바라보며 노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부끄럽지는 않습니까?

쯔요시: 완전 다이죠부입니다.


─ 이어모니는 몇 개 사용하고 있습니까?

쯔요시: 3개, 4개 있네요.


─ 음악이 즐겁다고 느끼는 순간은 어떤 때?

쯔요시: 순간이라고 하면 모르겠습니다만 음악을 통해서 살아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솔직하게 생각하는 것이 음악을 좋아하는 점일까나 하고 생각하네요.


─ 최근 콘서트에서 부르지 않고 있는 곡에서 부르고 싶은 곡은?

쯔요시: "세쯔나이 코이니 키즈이떼(A 앨범)" 이라고 하는 곡을 매우 좋아하네요. 매회 셋트리스트에 넣고 싶다고 제안합니다만 항상 살아남지를 못해요(웃음). "J 앨범"의 악곡과도 의외로 핏되는 곡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요~


─ 두 사람에게 있어서 킨키키즈는 어떤 존재입니까?

쯔요시: 이 곳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근 "아아~ 행복하네~"라고 느낀 것은 어떨 때였습니까?

쯔요시: 항상 "행복하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이 때라고 하는 것은 없으려나.


─ 무슨 나베를 좋아합니까?

쯔요시: 나베는 뭐든지 좋아하니까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고민하게 됩니다만..... 앙코나베이려나.
앙코는 나베로 하면 가장 맛있는 생선이 아닐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근 크게 산 물건과 작게 산 물건은?

쯔요시: 큰 쇼핑은 하고 있지 않네요. 작은 쇼핑은 옷을 적당히 샀습니다.
가을 겨울은 그레이를 입고 싶기 때문에 그레이를 많게 사고 있는 정도이고 그리고 즉흥적으로 사고 있네요.


─ 프라이벳으로 내년에 해보고 싶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쯔요시: 저, 기본적으로 욕심이 없고, 자신 안에 있는 것과 필요없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새롭게 손을 뻗는다고 하는 것은 없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네요. 지금은 깨달아보니 일을 매우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일이 좋은 이유는 팬 분들의 마음이 진짜라고 하는 것과 코이치하고 밖에 만들 수 없는 것이 잔뜩 있다고 하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 그것을 좀처럼 형태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고 있는 두 사람이기 때문에야말로 할 수 있는 크리에이션을 빨리 형태로 하고 싶네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 집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까?

쯔요시: 평범하게 티셔츠에 데님이라든지 적당한 모습을 하고 있네요.


─ 지금 여행을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쯔요시: 바르셀로나에 가보고 싶네요. 기후나 건축물로 포함해서 지금도 뿌리 박혀있는 독특한 문화를 직접 보고, 자신의 손으로 만지고, 자신의 귀로 듣고, 자신의 피부로 느끼고, 자신의 마음 속에 상상을 부풀려보고 싶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읽어봐야지! 했던건데 역시 오리스타는 양이 ㄷㄷㄷ이지만 그래도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음ㅎ

'KinKi Kids > 雑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지 KK] POPOLO (2010.04)  (2) 2010.04.16
[잡지 KK] ORICON STYLE (2009.12.18)  (0) 2010.03.14
[잡지 KK] Myojo (2010.04)  (0) 2010.03.11
[잡지 KK] Myojo (2010.03)  (2) 2010.01.24
[잡지 KK] Myojo (2010.02)  (4) 201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