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剛 244

신도이 종료, 하야시P 블로그

by 자오딩 2009. 10. 1.






≪9月30日放送 ≫    

  正直しんどいを愛してくれた皆さんへ
쇼지키신도이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元”プロデューサーの林です。まず皆さんに、ブログを全く更新していなかったのをお詫び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전" 프로듀서인 하야시입니다. 우선 여러분께 블로그를 전혀 갱신 하지 않고 있었던 것을 사과드리지 않으면 않되겠습니다.

ブログを書かなくなったのは~今だから話せますが~正直しんどい終了が分かり始めたころでした。あまりにもショックで、素知らぬ顔でブログを書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んです。
블로그를 쓰지 않게 된 것은 지금이니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만 쇼지키신도이 종료를 알게 되기 시작했을 무렵이었습니다. 너무 쇼크여서, 모르는 체하는 얼굴로 블로그를 쓸 수 없었습니다.

楽しみにして頂いた方もいらっしゃったと思います。ただ、なんかウソをついているような感じがしてキーボードに向かうことが出来ませんでした。ごめんなさい。
기대해 주신 분도 계셨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어쩐지 거짓말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키보드로 향할 수 없었습니다.미안해요.

私事ですが、7月に部署を異動してプロデューサー職も後任に託していました。
「編成部」という制作現場ではない部署なので、もう番組を自分の手で作ることはないと思います。僕にとって「正直しんどい」が最後の番組になりました。心から愛した番組です。ちょっと照れますが「青春」でした。

사사로운 일입니다만, 7월에 부서를 이동해 프로듀서직도 후임에게 맡기고 있었습니다.
「편성부」라고 하는 제작 현장이 아닌 부서이므로, 더이상 프로그램을 자신의 손으로 만들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쇼지키 신도이」가 마지막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한 프로그램입니다. 조금 부끄럽습다만 「청춘」이었습니다.

7年間一緒に番組を作ってくれた剛さん、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山ほど感謝です。たくさん勉強させてもらいました。素晴らしい時間を過ごさせてもらいました。
7년간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 쯔요시상, 정말로 감사합니다. 태산만큼 감사합니다. 많이 공부시켜 주었습니다. 훌륭한 시간을 보내게 해 주었습니다.

剛さんの才能にほれ込んで始めた番組です。剛さんの才能は7年間まったく色あせることなく、逆に日々輝きを増していっていました。そんな剛さんのそばにいて、共に過ごせた時間は僕の一生の宝ものです。
쯔요시상의 재능에 반하여 시작한 프로그램입니다. 쯔요시상의 재능은 7년간 전혀 퇴색하는 일 없이, 반대로 날마다 빛을 늘려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쯔요시상의 곁에 있으며, 함께 보낼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일생의 보물의 것입니다.

番組を応援していただいたファンの皆さん、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皆さんの支持があったからこそ、7年間の長きにわたって、この番組とは呼べないような番組を(笑)続けることができました。
프로그램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야 말로 7년간의 긴 세월에 걸쳐 이, 방송이라고는 부를 수 없는 듯한 방송을 (웃음)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HPに寄せられた皆さんの声が、スタッフ一同の励みになっていました。一般的なテレビの常識からは外れた番組でしたが、皆さんの声がなければ心くじけていたかもしれません。
HP에 전해진 여러분의 소리가, 스탭 일동의 격려가 되어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텔레비전의 상식에서는 빗나간 프로그램이었지만, 여러분의 소리가 없으면 마음이 꺾여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スタッフのみんなも本当にありがとう。出てくれた皆さんも、事務所の皆さんも、テレビ朝日の各所で支えてくれた皆さんも、番組を買ってくれたスポンサーの皆さんも、本当にありがとう。
스탭의 모두도 정말로 고마워요. 출연해 주신 여러분도, 사무소의 여러분도, 텔레비 아사히의 각처에서 지탱해 준 여러분도, 프로그램을 사 준 스폰서의 여러분도, 정말로 고마워요.

皆さんの愛で支えて頂いた番組でした。番組は終了してしまいますが、その愛をそのままこれからの剛さんに捧げて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
여러분 사랑으로 지지해 받은 방송이었습니다. 방송은 종료해 버립니다만, 그 사랑을 그대로 앞으로의 쯔요시상에게 바쳐 주시면...이라고 생각합니다.

7年間、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7년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2009年9月30日24時45分 林雄一郎
2009년 9월 30일 24시 45분 하야시유-이치로-





쇼크... 청춘.... 마지막................
악.....................ㅠ
나 되게 눈물 날라그래 지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아사....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7년간 너무 고마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