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0611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2018年6月11日(月)

 

光「はい、堂本光一です」

네, 도모토 코이치입니다.
剛「堂本剛でーす」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光「今週はですね、このレコメンの中で流れているジャニーズアーティストの番組のコーナーを全シャッフルしてお送りするスペシャル回」

이번주는 말이죠, 이 레코멘 속에서 방송되고 있는 쟈니즈 아티스트의 방송 코너를 전 셔플해서 보내드리는 스페셜회
剛「はい」


光「いうことなんですね。我々が普段やってるコーナー、ワタクシがやっているコーナー、どSでアドバイスをHey!Say!7がそして剛くんの時にやっている、これってアウトかなをKis-My-Ft2が。そして剛のフィッシング天国をSexyZoneがそれぞれやると」

라는 것이네요. 저희들이 평소 하고 있는 코너, 제가 하고 있는 코너 「도S로 어드바이스」를 Hey!Say!7이, 그리고 쯔요시군 때 하고 있는「이건 아웃일까나」를 Kis-My-Ft2가. 그리고 「쯔요시의 피슁 천국」을 SexyZone이 각각 한다고. 
剛「へぇ~なるほど」

헤에~ 그렇구나
光「あれ?なんでF1のコーナーは誰もやらないんですか?」

어라? 어째서 F1의 코너는 아무도 하지 않는 건가요?
剛「まあ、ちょっと・・なんでしょうね、聞き心地が良くないのかもしれないですね」

뭐, 조금... 뭐랄까요, 듣는 마음이 편치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光「ふふふふふ(笑)おかしいですね」

ㅎㅎㅎ 이상하네요.
剛「あの~やっぱこう、タイヤがどうみたいな話じゃない方がいいっていう判断じゃないですかね」

아노~ 역시 이렇게 타이어가 어떻다 같은 이야기가 아닌 편이 좋다는 판단이 아닐까요
光「あ~、そう・・そうですか、まあまあいいんですけどね。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を各番組でやってくれると」

아~ 그래... 그렇습니까~ 뭐뭐 상관없지만요.「작별 쇼트포엠」을 각방송에서 해주신다고
剛「ああ、嬉しいですね」

아아, 기쁘네요.
光「なかなかちょっと面白い企画でございますね」

상당히 조금 재미있는 기획이네요.
剛「はい」


光「こんなお便りが来ております。

이런 편지가 와있습니다.

 

『番組スタッフです、この春から関ジャニ∞の村上くんが卒業し、ジャニーズWESTの2人がレコメン、木曜日の生放送を担当しています。そこで番組の中で使っていく挨拶をリスナーのみなさんから送っていただいてるのですが、お二人にも考えて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

『방송 스태프입니다. 이 봄부터 칸자니∞의 무라카미군이 졸업하고 쟈니스 WEST의 두 사람이 레코멘, 목요일의 생방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방송에서 사용해갈 인사를 청취자들이 보내주시고 계십니다만 두 분도 생각해주시지 않겠습니까?』

 

と」
라고

剛「なるほど」

그렇군
光「ありますか。剛くん」

있나요 쯔요시군
剛「あいさつやね」

인사 말이죠
光「うん、そうそうそう」

응, 맞아맞아맞아
剛「ローラだよ!っていうのは、ちょっと違うか」

"로라다요!" 라는 것은 조금 아니려나.



光「うん、それは完全にローラになってしまいますから」

웅, 그건 완전히 로라가 되어버리니까요
剛「ん~~、そうか、ん~~~・・・なんかあるかなあ・・・」

웅... 그런가. 음........ 뭔가 있으려나
光「んふふふふふ(笑)全然思い浮かばへん。今日もう朝からずっと仕事してるから、全然思いつかへん」

ㅎㅎㅎㅎㅎㅎㅎ 전혀 생각이 안떠오르네. 오늘 뭐, 아침부터 계속 일하고 있으니까, 전~~~혀!! 생각이 안나
剛「頭まわらへん・・元気っき」

머리가 안돌아 가는 걸. "겡킷키"
光「元気っき」

겡킷키.
剛「みんな、げんきっき?」

"민나, 겡킷키?"
光「まあ、ぽん・・」

뭐.... "퐁..."
剛「いやあ、くそダサいですねえ」

이야, 짱 촌스럽네요~~

光「ぽん・・ぽん・・

"퐁...퐁....."

剛「いやあ、すーごくダサいですね」

이야아 엄청 촌스럽네요~

光「ポンキッキ的な」

"퐁킷키" 적인



剛「ポンキッキ的な感じもあって、ちょっと、ん?ってなる感じもあって、みんなげんきっき?!これは一番ダサいですよね」

퐁킷키적인 느낌도 있고. 조금 "응?" 이라고 되는 느낌도 있고. "민나, 겡킷키?!" 이건 제일 촌스럽네요.
光「ダサいですね。ダサくて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ね」

촌스럽네요. 촌스럽고 좋지 않을까요
剛「え~~、あと何かありますかねえ」

에~ 그리고 뭔가 있으려나요
光「じゃあ、レコメンをなんかこう、もじるってのもありますしね・・レコメン」

자아, "레코멘"을 뭔가 이렇게 비트는 것도 있겠네요... "레코멘"
剛「みなさん、今日も1日おつかれこめんですよね」

"여러분, 오늘도 하루 오츠카레코멘~" 이네요

光「ああ、それもいいじゃない(笑)みなさん、おつかれこめん」
ㅎㅎㅎ 아아, 그것도 좋지 않겠어? ㅎㅎ "미나상, 오츠카레코멘"

剛「おつかれこめん、いかが、今日はどんな1日でしたか、さあ、それではいってみたいと思います、今日もみんなで、せーの、げんきっきー!ダサいですねえ(笑)」

"오츠카레코멘, 어떤가요,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자아, 그러면 가보고자 합니다. 오늘도 모두 함께 하나~ 둘~ 겡킷키!" 이야~ 촌스럽네요 ㅎㅎ
光「2ついれてきた(笑)」

후하하하 두 개 넣어왔네 ㅎㅎ
剛「ダサいですねえ」

촌스럽네요~
光「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

괜찮지 않습니까?
剛「ヨウメーンつって、オツカレコメーン」

"Yo~ Man~" 이라며. "오츠카뤠코뭬~"



光「そうね、色々言い方がね、日によって言い方を変えていく」

그렇네. 여러 표현을 날에 따라 표현 바꾸어 가는
剛「そうそうそう、うん、いいんじゃないかな。みんな調子どうぅ~?オツカレコメーンつって、うん」

맞아 맞아 맞아. 응, 좋지 않을까나. "모두 상퉤 어뛔~~? 오츠카뤠코뭰~~" 이라며. 응.
光「ふふふふ(笑)」

ㅎㅎㅎ
剛「これぐらいが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ね」
이 정도가 좋지 않을까요.

光「適当すぎます」
너무 대충입니다.

剛「適当で申し訳ない。ということでKinKi Kids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대충이라 죄송합니다. 그런 것으로 KinKi Kids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これやってみてゾーン》


光「これやってみてゾーン」
「이거 해봐 zone」

剛「はい」


光「普段、SexyZoneがやってるコーナーだそうですよ。ブースにいるメンバーにやってほしいことをなんでもいいので送ってもらうというコーナーだそうです」
평소, SexyZone이 하고 있는 코너라고 해요. 부스에 있는 멤버가 해주었으면 하는 것을 무엇이든 상관없기 때문에 보내주신다고 하는 코너라고 합니다.

剛「なるほど」

그렇군요......
光「まぁ、SexyZoneがね、やるのと我々がやるとではもうほんとに」

뭐, SexyZone이 하는 것과, 저희들이 하는 것은 뭐, 정말로
剛「全然違うけどね、うん、やってみましょ」

전혀 다르지만요. 응, 해보죠!
光「逆に・・逆に申し訳ない感じがしますけどね」

반대로... 반대로 죄송한 느낌이들지만요
剛「やりましょ」

하도록 하죠
光「神奈川県あみふるさん

카나가와현 아미후루상

 

『あぶりカルビって10回言ってみてください、噛まずに言えたら成功です』」
"아부리카루비"라고 10번 말해봐주세요, 씹지 않고 말하면 성공입니다.

 

剛「難しいでしょ、あぶりカルビでしょ?」

어렵겠죠, "아부리카루비" 잖아요?
光「うん」


剛「あぶりカルビ、あぶりかぶるび・・ああ、もう噛んだ」
아부리카루비, 아부리카부루비.... 아아, 벌써 씹었다.

光「もうアウト」

벌써 아웃!
剛「もう無理」

이미 무리!
光「もうアウトでしたね」

벌써 아웃이었네요
剛「うん。地味に2回目」

응. 수수히 두 번째에서.
光「行きますよ、あぶりカルビ、あぶりカルビ、あぶりカルビ、あぶ・・・うん、ねっ、栃木県角砂糖さん」

갈게요. 아부리카루비, 아부리카루비, 아부리카루비, 아부........... 응, 네, 토치키현 각설당상

剛「はい」

 

光「『以前放送されたブンブブーンで、剛さんが朝の光一さんのモノマネをしていたのを拝見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他にもお互いにしかわからないようなマイナーな相方モノマネ、あるのでしょうか、あるなら是非ともおねがいします』」

이전 방송된 붕부붕에서 쯔요시상이 아침의 코이치상의 흉내를 내고 있던 것을 봤습니다. 그 외에도 서로 밖에 모를만한 마이너한 아이카타 모노마네 있을까요? 있다면 부디 부탁드립니다.


剛「いや、だって・・ラジオで?って」
이야, 그게.. 라디오에서?? 라고

光「そうねー、なんかこう」
그렇네. 뭔가 이렇게

剛「あれ、映像付きやから」
저거 영상 함께인거니까.

光「言葉とか、なんか・・そういう、なんか、発するっていうよりなんかこう・・」
말이라든가 뭔가 이런 뭔가 발신한다고 하기 보다 뭔가 이렇게

剛「ん~~~~」

응~~~
光「表向きの部分やからね、どっちかというと」

표면상의 부분이니까 말이지. 어느 쪽인가 한다면
剛「あ、でもよく、あの、控え室とかで言ってんの、あ、これ100万やるわってよく言ってるよね」

아, 하지만 자주 아노... 휴게실 같은데서 말하는 거 "아, 이거 100만 줄게" 라고 말하고 있네
光「え?」

에?
剛「あ~、これ100万やるわってよく言ってるよね」
"아~ 이거 100만 줄게" 라고 자주 말하고 있네

光「ふふふふふ(笑)言うてへんわ(笑)」

ㅎㅎㅎ 말 안해
剛「あれ?言ってない?」

어라? 말 안해?
光「誰が言うねん(笑)100万くれや、じゃあ。逆に」

누가 말하는거야ㅎㅎ 100만 달라고 그럴거면 반대로
剛「あれ?言ってない?あれ?なんか言ってた気ぃしたけど。あの、その人のおでこに、ぽんぽんってやって、これ100万やるわ」

어라? 말 안해? 어라? 뭔가 말했던 느낌이 드는데. 아노, 그 사람의 이마에 이렇게 퐁퐁 이라고 하고선 "이거 100만 줄게"
光「それ、アレやん」

그거 저거잖아
剛「東MAXさん?」

아즈MAX상?
光「東MAXさん」

아즈MAX상.
剛「100万やるわとは言ってない、東MAXさんは汗拭くねん」

"100만 줄게" 라고는 말 안하네.... 아즈MAX상은 땀 닦지

光「そっかそっか」

그런가 그런가
剛「札束で汗を拭くっていうネタやねん」

돈바달로 땀을 닦는다는 네타네



光「しませんよ~」

안한다구요~
剛「あれ、言ってなかったか」

어라, 말 안했던가
光「しませんよ~」

안한다구요~
剛「これもよく言ってるよね、これダンプどこ停めたらいい?っていうのもよく言ってるよね」

이것도 자주 말하네. "이거 덤프 어디에 세우면 돼?" 라는 것도 자주 말하네
光「ふふふ(笑)」

ㅎㅎ
剛「スタッフに現場来たとき」

스태프에게 현장 왔을 때
光「なんでオレがダンプで登場するんですか」

어째서 내가 덤프로 등장하는 건가요
剛「んふふふ(笑)この辺ダンプどこ停めれる?どこ停めたらいい?ってよく言ってるのも聞くなあ」

ㅎㅎㅎ "이 부근 덤프 어디에 세울 수 있어? 어디 세우면 돼?" 라고 자주 말하는 것도 듣네
光「大型特殊免許は持ってるけど、大型免許は持ってないから」

대형 특수 면허는 갖고 있지만, 대형 면허는 안갖고 있으니까.
剛「あ~、そうなのか」

아~ 그런건가
光「残念ながら、特殊の方やから」

아쉽게도 특수 쪽이니까.
剛「アレ、オレ誰と間違ってるのかな」

저거, 나 누구랑 착각하고 있는걸까나
光「そうね・・まあ、次行こうかな」

그렇네. 뭐, 다음깔까나 ; ω;
剛「うん」

光「新潟県ひろさん

니가타현 히로상

 

『よくテレビでタレントさんやアナウンサーの方がスキップ出来ないと世間をざわつかせていますが、お二人はまさか出来ないなんてないですよね。お二人やってみてください』」
자주 텔레비전에서 탤런드나 아나운서 분이 스킵 못한다고 세간을 술렁이게 만들고 있습니다만, 두 사람은 설마 못하거나 하지는 않죠? 두 분 해봐주세요

 

剛「いやもうスキップくらい出来るって」

이야, 뭐 스킵 정도 할 수 있다구
光「出来る出来る、スキップは出来る」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스킵은 할 수 있어
剛「やらんでもええぐらいよ」

안해도 될 정도라고
光「うん、スキップは出来る」

응, 스킵은 할 수 있어
剛「いやスキップ出来へん人ほんといるよね、なんか、トトトントトトンの人」

이야, 스킵 못하는 사람 진짜 있네. 뭔가 토토통=3 토토통=3 거리는 사람
光「はぁ~~・・やればいいの?はい・・(足音してますw)」

하아~ 하면 되는거야?
剛「うん・・・すごい普通やもん、スキップ・・・これ、ちょっとマンガの、マンガのやつ、ちょっと上のほうのやつ、上にトトントトン・・前じゃなくて」

응... 굉장히 평범한 걸. 스킵... 이거, 조금 만화의 만화의 그거. 조금 윗 쪽으로의 그것. 위로 토통↑ 토통 앞이 아니라.
光「見えるラジオやったらいいけどさあ、我々がやってるの見えへんラジオやから」

보이는 라디오라면 좋겠지만 우리들이 하고 있는 게 안보이는 라디오니까.
剛「そやねん」

그렇네
光「うん」

응.
剛「さっきからそれ多いな」

아까부터 그런 게 많네.

光「佐賀県まなみさん

사가현 마나미상

 

『人間には絶対出来ないことがあるそうです。イスに座っている時に正面に』

인간은 절대 못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 정면으로

 

これ知ってる!

이거 알아!

 

『正面に額を人差し指で押さえられると立ち上がれない。壁の身体に片側の側面をくっつけて立つと片足をあげられない、あごにヒジをつけられないなどです。実際にお二人やってみてください』」
정면으로 이마를 히토사시 검지로 누르면 못일어나는. 벽에 신체의 한 쪽 측면을 붙이고 일어서면 한 다리를 올릴 수 없는, 턱에 팔꿈치를 댈 수 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두 사람 해봐주세요.

 

剛「あごにヒジはやったことあるわ、つけられへんかった」

턱에 팔꿈치는 한 적 있네. 닿을 수 없었어.
光「うん、アゴにヒジはね。壁の身体の側面をくっつけて立つと、片足を・・・」

응, 턱에 팔꿈치는 말이지. 벽에 신체의 측면을 붙이고 일어서면 한 쪽 다리를....
剛「こういうこと?」

이런 거?
光「うん・・・」

응....
剛「え?どういうと?」

응? 무슨 말이지?
光「こうやってあがっちゃう、全部、全部くっつけて」

이렇게 해서 올려버려, 전, 전부 붙이고
剛「全部ね。それはだって構造的に無理やん」

아, 전부 말이지? 이건 그게 구조적으로 무리잖아.
光「うん」


剛「うん」

光「こうなっちゃいますからね」
이렇게 되어버리니까요.

剛「うん、そう構造的に無理。人がどうとか、体幹がどうの話じゃ・・」

응, 맞아. 구조적으로 무리. 사람이 어떻다든가, 체간이 어떻다든가의 이야기가 아니...
光「額は立てないの知ってるでしょ?」

이마는 못일어나는거 알고 있죠?
剛「うん、知ってる知ってる」

응, 알고 있어 알고 있어
光「立てないんだよね」

못 일어나네
剛「アレもだから、アレでしょ、建築上というか・・」

저것도 그러니까 저거죠. 건축상이라고 할까...
光「建築て!構造上ね、身体の」

"건축"이라니! 구조상 말이지... 신체의...
剛「図形、図形でいくとここに力が働くと立てないよってことね」

도형, 도형으로 가자면 여기에 힘이 작용하면 일어날 수 없어, 라는 것이네
光「そうそう。必ず人間は前のめりになって」

맞아맞아. 반드시 인산은 앞으로 쏠려서
剛「で、あがるから」

그런게 있으니까.
光「ここ押さえられちゃうと立てなくなっちゃうんですね」

여기를 눌러버리면 못일어나게 되는거네

剛「はい。神奈川県のゆうしんさんね、19歳の方で

네, 카나가와현의 유우신상이요, 19세 분으로

 

『この前バラエティ番組でやっていた心理テスト、2人もやってみてください』」

얼마 번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하고 있던 심리 테스트. 두 분 다 해봐주세요.


光「はい」

 

剛「『ぱっと思いつく四字熟語を書く、で、次に思いつく四・・字熟語を?書く?思いついたあとに、もう一個書くってこと?』」
팟 하고 떠오른 사자숙어를 쓴다, 그리고 다음으로 떠오른 사자숙어를? 쓴다? 떠오른 다음에 하나 더 쓴다는 거?

 

光「思いついた・・」

떠오른
剛「天真爛漫って?四字熟語?」

"천진난만"이란 사자숙어?
光「うん」


剛「じゃあ、天真爛漫・・・何やってんねん、マネージャー」
그럼, 천진난만.... 뭘 하고 있는거야 매니저.

光「外で立てる、足あげられるかみたいなことやってるわ(笑)」

밖에서 서서 다리 들어올릴 수 있는지 같은 것을 하고 있어 ㅎㅎ
剛「何をやってんねん」

뭘 하고 있는거야
光「足あげられへんみたいなことやってるわ」

"못올리겠네~" 같은 걸 하고 있네
剛「えーっと・・一個しか浮かばへんやん、もう」

엣또 한 개밖에 안 떠오르네 뭐.
光「なんやろ?」

뭐더라
剛「え~~~~、支離滅裂?」

에~~~ "지리멸렬"?
光「支離滅裂(笑)」

지리멸렬 ㅋㅋㅋㅋㅋㅋ
剛「ある?」

있어?
光「まあ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

뭐, 괜찮지 않습니까.
剛「はい、この2つやわ、オレ」
네, 이 두 개야. 나

光「いいと思いますよ」
좋다고 생각해요.

剛「なんでもええわ、ぱっと、思い浮かんだもんや・・・魔貫光殺砲は違うか」

뭐든 상관 없어. 팟하고 떠오르는 거잖아. "마관광살포"는 아닌가...
光「気円斬・・3文字・・ふふふ(笑)狼牙、風風拳、5文字や」

"기원참"... 3글자... ㅎㅎㅎ "낭아풍풍권" 5자네.
剛「あー、無理やな」

아, 무리네
光「ん~~~」


剛「太陽拳・・これも無理や」

"태양권". 이것도 무리네.
光「じゃあ・・・・これやな」

자아, 이거네
剛「1個目なんですか」

첫 번째 뭔가요?
光「2個目はこれやねん」

두 번째는 이거야.
剛「2個目がそれ」

두 번째가 그거?!
光「ふふふふふふふふ(笑)」

ㅎㅎㅎㅎㅎㅎㅎ
剛「どういうことやねん。1個目がないのに2個目がそれってなんやねん」

어떻게 된거야. 첫 번째가 없는데 두 번째가 그거라니 뭐야;;;
光「ふふふふふ(笑)1個目は・・」

ㅎㅎㅎ 첫번째는
剛「どんな脳みそしてんねん。決めました?1個目」

어떤 뇌를 갖고 있는거야. 정하셨나요? 첫 번째
光「はい、1個目国士無双」

네, 첫 번째 "국사무쌍"
剛「ああ・・麻雀?」

아아, 마작?
光「うん」


剛「うん、国士無双」

응, 국사무쌍

光「国士無双」

국사무쌍.

剛「で、2個目が?」

그리고 두 번째가?

光「四字熟・・女、熟女じゃない、ふははははははは(笑)」

사자숙....녀..... 숙녀가 아니지;;; ㅎㅎㅎㅎㅎ
剛「ちょっと待って、4歳で熟女ってどういうこと」

잠깐만, 4세에 숙녀라니 어떻게 된거야 (四字 (요지, 4자)& 四児(요지, 4살 아동) 발음 같음)
光「四児熟女」

"사아숙녀"
剛「どういうこと」

어떻게 된거야
光「いいじゃん、四児熟女」

좋잖아, "사아숙녀"
剛「頭おかしなるわ」

머리 이상해지네
光「四児熟女にしとくわ、じゃ」

"사아숙녀"로 해둘래 자아.
剛「四児熟女ね」

"사아숙녀" 말이지
光「うん、四児熟女」

ㅇㅇ. "사아숙녀"
剛「オリジナル」

오리지널
光「オリジナルをこう・・」

오리지널을 이렇게...
剛「四児熟女 答えがですね、1,最初に書いたのが、僕自身だと」

사아숙...녀. 답이 말이죠, 1, 맨처음에 쓴 것이 자기 자신이라고
光「ああ、あなた自身を」

아아, 당신 자신을
剛「僕の人生を表すモノだと、で、2番目に書いたのがあなたの恋愛観を表すもの(笑)」

내 인생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두 번째로 쓴 것이 당신의 연애관을 나타내는 것 ㅎㅎ
光「いや、ごめんなさい、それはないわ、オレ」

이야, 죄송요 그건 아니네 나.
剛「四児熟女ってどういうことよ」

"사아숙녀"란 무슨 말인거야
光「ごめんなさい」

죄송합니니다
剛「熟女... あ、四児の、お子さんを持った」

숙녀.... 아, 4세 아동의, 자식을 가진
光「熟女(笑)」

숙녀 ㅎㅎㅎ
剛「熟女ってことかな」

숙녀라는 것일까나
光「ちょっと待ってそれ」

잠깐만 그거
剛「その熟女と結婚して、4人の子供を育てたいという恋愛観を持っている」

그 숙녀와 결혼해서 4명의 아이를 기르고 싶다고 하는 연애관을 갖고 계신
光「いやいや、ないです。全然ないです。ごめんなさい」

이야이야, 아닙니다. 전혀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剛「ちょっと、支離滅裂ってどういうことやねん、どういうこと」

조금 "지리멸렬"이란 어떻게 된거야. 무슨 말인거야.
光「え、1個目が?」

에, 첫 번째가?
剛「1個目が天真爛漫」

첫 번째가 "천진난만"
光「1個目天真爛漫」

첫 번째 "천진난만"
剛「光一、国士無双なんでしょ(笑)」

코이치 "국사무쌍"이지요? ㅎㅎ
光「オレ国士無双」

나 "국사무쌍"
剛「国士無双はなんなん?」

"국사무쌍"은 뭐야?
光「国士無双って、すごいいいことだった気がする。なんかこう・・すごくいいアレやった気がする」

"국사무쌍"이란, 엄청 좋았던 것이었던 느낌이 들어. 뭔가 이렇게.... 굉장히 좋은 저거였던 느낌이 들어 

(국사무쌍: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당대 제일의 인물 / 마작에서 끗수의 하나)
剛「オレの恋愛観、支離滅裂か」

나의 연애관, 지리멸렬인가...
光「恋愛観が支離滅裂・・・うん」

연애관이 지리멸럴.....
剛「まあ、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

뭐, 상관 없지 않습니까~
光「というわけで、以上これやってみてゾーンでした」

그런 것으로 이상 「이거 해봐 zone」이었습니다.

 



《知らんがな!》


剛「知らんがな」

「시랑가나(알게 뭐야)」
光「いきなり言われてもな」

갑자기 말을 들어도 말이지
剛「はい、普段NEWSの番組でやってるコーナーです」

네, 평소 NEWS의 방송에서 하고 있는 코너입니다
光「知らんがな。それが知らんがな」

「알게 뭐야」 그게 "알게 뭐야" 이네
剛「どうでもいい質問に知らんがなと叫ぶというコーナーです」

아무래도 좋을 질문에 "알게 뭐야" 라고 외치는 코너입니다.
光「それが知らんがな」

그게 "알게 뭐야"네.
剛「本家では最終的にキレながらもちゃんと答えるのがお約束ということでどうなるのかわかりませんが、メールご紹介します。大阪府のスローさんです」

(NEW 방송) 본가에서는 최종적으로 화를 내면서도 제대로 대답하는 것이 약속이라고 하는 것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메일 소개하겠습니다. 오사카부의 슬로우상입니다.
光「我々の場合ほんまに知らんがなで終わってしまう可能性がある」

우리들의 경우 정말로 "알게 뭐야"로 끝나버릴 가능성이 있는
剛「あるよね

있네.

 

『ハッシュドポテトが好きすぎて、最近毎日のように近所のコンビニで買ってしまいます。そろそろコンビニの店員さんに裏でハッシュドポテトの人と呼ばれていそうですが止められません。やめられません。どうしたらいいと思いますか』

해쉬 포테이토를 너무 좋아해서 최근 매일과 같이 근처의 편의점에서 사버립니다. 슬슬 편의점 점원으로부터 뒤에서 "해쉬포테이토 사람"이라고 불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만 멈출 수 없습니다. 그만 둘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知らんがな・・これ、ほんとに、やめへんかったらいいんちゃう?」
알게 뭐야... 이거 정말로 그만 둘 수 없다면 상관없지 않아?

光「うん・・結構太る系ちゃう?」

응... 꽤 살찌는 계 아냐?
剛「ポテトで揚げてますからね」

포테이토로 튀긴거니까요
光「揚げてるからね。ふーん、身体との相談ですよ。来た、ハッシュドポテト来た、言われてるから、たぶん」

튀겼으니까요. 응.. 몸과의 상담이에요. "왔다! 해쉬포테이토 왔다!" 듣고 있을테니까 아마.
剛「うん、言われてるよ。あきらめて」

응, 듣고 있겟지. 포기하렴.

剛「福岡県のちはるさんですね

후쿠오카현의 치하루상이네요

 

『おにぎりの具、今日は昆布の気分なんですけどいつものシャケも捨てがたくて決められません、どっちにしたらいいですか』

주먹밥의 속재료, 오늘은 다시마인 기분입니다만 항상 연어도 버리기 어려워 결정할 수 없습니다. 어느 쪽으로 하면 좋을까요

 

知らへん、もう。たぶんこれ、知らんがなじゃなくて、知らんよ、もうになっちゃってるね」

모른다고, 뭐. 아마 이거 "알게 뭐야"가 아니라 "모른다구, 뭐" 로 되어버렸네.

光「知らん、知らんよ」

몰라, 모른다구
剛「これはもう、どっちも買えばいいんじゃない、じゃあ」

이건 뭐 둘 다 사면 좋지 않겠어 그러면?
光「シャケも捨てがたくて・・・じゃ、もう2つ買い」

연어도 버리기 어렵고... 자아, 뭐, 두 개 사렴!
剛「それでいこ」

그걸로 가자.

剛「東京都ののぞみさん、17歳ですね

도쿄도의 노조미상, 17세이네요

 

『最近嬉しかったことは、なんですか。ご存じの通り私は最近・・あ、最後の乳歯がやっと抜けてくれたことが最近嬉しかったです』」
최근 기뻤던 일은 무엇인가요? 알고 계시듯이 저는 최근.... 아, 마지막 유치가 드디어 빠져주었던 것이 최근 기뻤습니다.

 

光「17歳って遅くない?!」
17세란 늦지 않아?

剛「え?乳歯ってもうちょっと早めに抜けへんの?」

에? 유치란 좀 더 빨리 안빠지나?
光「ねえ、小学校、中1、中2・・遅くても中2くらいかなあ」

그쵸? 초등학교, 중1, 중2... 늦어도 중2 정도이려나
剛「やっと抜けてくれたっていってるから、ほんとにずいぶんと粘ったんですね、乳歯が」

"드디어 빠져주었다"고 하고 있으니까 정말로 상당히 끈덕지게 버텼던 거네요 유치가.
光「ね」


剛「知らんがなとも言いたいけど、すごいねと言いたいよね」
"알게 뭐야" 라고 말하고 싶지만 "굉장하네"라고 말하고 싶네

光「そうそうそう(笑)逆に、そんなに知らんがなと思われへんかった」

맞아맞아맞아ㅎㅎ 반대로. 그렇게 "알게 뭐야"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剛「すごいねと言いたかった」

"굉장하네"라고 말하고 싶었어

剛「ラジオネームシリンダーヘッドさんがですね

라디오네임 실린더헤드상이말이죠

 

『森山直太朗さん、結婚のニュースを見ました。堂本ブラザーズのメンバーが次々と結婚することに対し、正直今どんな心境ですか、是非お聞かせください』」
모리야마 나오타로상, 결혼 뉴스를 봤습니다. 도모토 브라더즈의 멤버가 차례로 결혼하는 것에 대해 솔직히 지금 어떤 심경입니까. 부디 들려주세요

 

光「直太朗くん、メンバー?!」
나오타로군, 멤버?

剛「メンバーではないけどね」
멤버는 아니지만요

光「メンバー・・まあ、」
멤버... 뭐...

剛「あの、よく」
아노... 자주

光「レギュラーメンバーっていうわけではないよね」

레귤러 멤버라고 하는 것은 아니네.

剛「出てくださってたというのはありますけど堂本ブラザーズバンドっていうことではなかったですね。♪うぉ~~っていうてね、歌ってはりましたね、この間はね」
나와주셨다고 하는 것은 있습니다만. 도모토 브라더즈밴드라고 하는 것은 아니었네요. ♪우오~~~ 라면서 노래하고는 계셨네요. 얼마 전에는요.    

光「うん」


剛「駐車場やなあ、いうて」
"주차장이네~" 라면서

光「駐車場のうた」
주차장의 노래

剛「直太朗くんが結婚したことに関してはとても喜ばしいことですよね」
나오타로군이 결혼한 것에 관해서는 매우 기쁜 일이네요

光「ねえ。これ知らんがなとは言われへんよ、おめでたいことやもん」

그쵸. 이거 "알게 뭐야"라고는 말할 수 없어요. 축하하고 싶은 일인 걸
剛「おめでとうやから・・」

"축하해" 이니까.
光「うん」


剛「どんな心境ですかっていわれても、そりゃおめでとう!・・おめでとう!!いう感じですよね。はい」
"어떤 심경입니까?" 라고 해도 그거야 "축하해!!" 축하해!!!" 라는 느낌이네요. 네

光「誰?今の」

누구? 지금꺼ㅎㅎ
剛「西川きよしさんですね」

니시카와 키요시상이네요



剛「群馬県のですね、相棒はこまちゃん

군마현의 말이죠, 파트너는 코마짱

 

『実家の母からいつも日記のようなメールが送られてくる。今から市場に行ってくるよ、今日はネコのこまちゃんも外で遊んでいるよ。こまちゃんとみけがケンカしてたけど、こまちゃんが勝ちました、など。どうしましょう』

본가의 엄마로부터 항상 일기와 같은 메일이 보내져온다. "지금부터 시장에 다녀올거야, 오늘은 고양이 코마짱도 밖에서 놀고 있어. 코마짱과 미케가 싸웠지만 코마짱이 이겼습니다" 등. 어쩌죠.

 

これはもう」

이건 뭐
光「いいやん」

좋잖아~
剛「教えたいっていうか、その、交流やんな」

알려주고 싶다고 할까, 그... 교류인거네
光「そうそう、お母さんもさ」

맞아맞아 어머님도 말야~
剛「子供が家にいーひんくて、ちょっと寂しいから」

자식이 집에 없어서 조금 쓸쓸하시니까.
光「そうよ」

그렇다구
剛「ちょっと構ってじゃないけども、ちょっとセッションしよっていう」

조금 관심 좀 가져달라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세션 하자 라고 하는
光「そ、いやでも親離れするときは来るんだから」

맞아, 싫어도 부모와 헤어질 때는 오는거니까
剛「来るから、うん」

오니까 응
光「それは大事にした方がええ」

그건 소중히 하는 편이 좋아
剛「だから、基本的に知らんがなっていうことがなかったな」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알게 뭐야"라고 하는 것이 없었네
光「そんなになかったねえ」

그렇게 없었네
剛「うん、いい話やん」

응, 좋은 이야기잖아.
光「いい話やった」

좋은 이야기였어 
剛「いい話やから」

좋은 이야기니까.

 光「最後のも」

마지막 것도.

剛「さあ、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して来週からまた通常のコーナー、そしてフツオタ美人をお送りしていきます。お便り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インフォメーション)」

자아, 그런 것으로 다음주 부터 또 통상의 코너, 그리고 후츠오타 미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편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포메이션)




《Hey!Say!ワーズ》


光「最後もちょっと違うコーナーですよ」
마지막도 조금 다른 코너에요.

剛「あー、そうですね」

아, 그렇네요.
光「Hey!Say!ワーズ、普段Hey!Say!7の番組の中でやっているコーナー、メンバーに言って欲しいセリフを募集するというアイドルらしいコーナー」

「Hey!Say! Words」평소 Hey!Say!7의 방송 중에서 하고 있는 코너. 멤버가 말해주었으면 하는 대사를 모집한다고 하는 아이돌다운 코너
剛「はぁ~なるほどね」

하아~ 그렇군요
光「我々に読んで欲しいセリフ、どんなものが届いてるか。兵庫県最近アラームよりも早起きなアラサー女子

저희들이 읽어주었으면 하는 대사, 어떤 것이 와있을지. 효고현 최근 알람보다도 빨리 일어나는 about 30 여자

 

『2人も仕事を終え、自宅でご飯を食べ終わったあとの一言』

두 사람 모두 일을 끝내고 자택에서 밥을 다 먹은 뒤의 한 마디

 

じゃ、剛くん、読んどく?」

자아, 쯔요시군, 읽을래?
剛「わかりました・・・・あとはやっとくから、早くフロ入ってさっさと寝ろよ」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해둘테니 빨리 목욕하고 빨랑빨랑 자라구"
光「ふふふふふ(笑)すいません、滑舌悪すぎて何とも言えない・・・」

ㅎㅎㅎ 죄송합니다 발음 너무 나빠서 뭐라고도 할 수 없는....
剛「んふふふふ(笑)いや、こんなん、普通に言う?あとはやっとくから、早くお風呂に入ってさっさと寝たらって・・」

ㅎㅎㅎ 이야, 이런... 평범히 말해? "나머지는 해둘테니, 빨리 목욕 하고 빨랑빨랑 자면?" 이라고.
光「まあ、2人での生活みたいなね」

뭐, 둘이서의 생활 같은
剛「さっさとって・・」

"빨랑빨랑" 이라니
光「ちょっと、なんかその、突き放してる感があるんやけど、言ってることは優しいみたいなところが」

조금 뭔가 그.... 내치는 느낌이 있지만 말하고 있는 것은 상냥한 것 같은 점이
剛「が、いいの?」

가, 좋은 거?
光「いいんでしょ?今の子たちは」

좋은거잖아요? 요즘 아이들은
剛「ふぅ~ん」

후웅~ ( •᷄  ^ •᷅ )
光「あはははははははは(笑)」

아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햫햐햐햐햐햫ㅎㅎ
剛「んふふふふふふふふ(笑)」

흐흐흐흐흐흐흫흐흐흐흫흐흐흫흐흐흐
光「ものすごい顔くっしゃー、なってたで。ふぅ~ん」

엄청나게 얼굴 오만상이 되었었다곩ㅋㅋㅋ. 뀨잉~

剛「へえ~??(笑)」

헤에~~?? ㅎㅎㅎㅎ

光「そう、そうなんやと思うよ」

맞아, 그렇다고 생각해요

剛「なるほどな」

그렇구낭~
光「このさっさとに、ちょっとなんかグッとくるところが」

이 "빨랑빨랑" 에 조금 뭔가 쿵 하고 오는 점이

剛「配慮が足りひんかったな。大阪府の藤井のスニーカーさんのやつ、ちょっと光一くんいって」

배려가 부족했네. 오사카부의 후지이의 스니커상의 것, 조금 코이치군 해봐
光「そんなに食べたら太るよー!お相撲さんにでもなりたいの」

"그렇게 먹었다간 살찔거야! 스모 선수라도 되고 싶은거니?!"
剛「なるほどね、お相撲さんの目線から」

그렇군요, 스모 선수의 시선으로
光「そうそうそう」

맞아 맞아 맞아
剛「言ってますね」

말씀하고 계시네요
光「そうそうそう」

맞아맞아맞아
剛「あの・・オレと付き合ったことによって、オマエ最近食べすぎちゃう?と。オレは力士やからいいけど、オマエまで力士になる必要ないよという、そういう優しさ」

아노... "나와 사귄 것에 의해 너 최근 너무 먹는거 아니니?" 라고. "나는 스모 선수니까 괜찮지만 너까지 스모 선수가 될 필요 없다고" 라고 하는. 그런 상냥함.
光「そうそうそう」

맞아 맞아 맞아
剛「深いね。東京都のね、もぴもぴさん

깊네. 도쿄도의 모피모피상

 

『お好きなのを選んで言ってください』」

좋아하는 것을 골라 말해주세요. 


てことだそうですね。

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2人が言ってくれたら笑いが止まらない自信があるっていう』」

두 사람이 말해준다면 웃음이 멈추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하는


光「なんやねんそれ、失礼やな」

뭐야 그거. 실례네


剛「中島健人くんの名言です」

나카지마 켄토군의 명언입니다.


光「なんでオレらが言ったら笑いがとまらんねん」

어째서 우리들이 말하면 웃음이 멈추지 않는거야
剛「じゃあ、僕いきますね・・・たぶん・・・ん~~~、オレ、ん~~~、アナタのために生まれてきたぁ?!」

자아, 저 갈게요. "아마.....응~~~ 나..... 응~~~~ 너를 위해서 태어난 거?!"
光「ふふふふふふ(笑)」

ㅎㅎㅎㅎㅎㅎ

剛「ですね。」

이네요.

光「そうね、疑問形だったけどね、最後」

그렇네, 의문형였지만. 마지막.

剛「ふふふふふふ(笑)

ㅎㅎㅎㅎㅎ

光「生まれてきたぁ?!」

 "태어난거?!"
剛「僕がいうとやっぱこうなるなあっていう」

내가 읽으면 역시 이렇게 되는구나, 라고 하는.
光「じゃあ、そうですねえ・・どっちにしようかなあ・・・・ずっとお姫様でいてください!」

자아, 그렇네요. 어느 쪽으로 할까나... "계속 공주님으로 있어주세요!!"
剛「食べすぎるからね」

먹으니까 말이지ㅎㅎ
光「うん」


剛「しゅっとしててよってことね」
"날씬하게 있어줘" 라는 것이네

光「そうそう。さっきのお相撲さんがまた出てきた」

맞아 맞아. 아까의 스모선수가 또 나왔어.
剛「お姫さんでいてよと、食べ過ぎよ、最近と」

공주님으로 있어달라고, 너무 먹는다고 최근, 이라며
光「そうそう、さっきのお相撲さんの感じがまたちょっと」

맞아 맞아 아까의 스모 선수의 느낌이 또 조금...
剛「なるほど。非常にドラマがありました。さあ、ということでKinKi Kidsどんなもんヤ!が来週も2人でお送り致しますが、週のはじまりの月曜日、来週も2人のどんなもんヤ!でお楽しみください。この時間のお相手はKinKi Kids堂本剛と」

그렇군. 상당히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자아, 그런 것으로 KinKi Kids 돈나몬야가 다음주도 둘이서 보내드리겠습니다만 주의 시작인 월요일 다음주도 두 사람의 돈나몬야로 기대해주세요. 이 시간의 상대는 KinKi Kids 도모토 쯔요시와
光「堂本光一でした。それでは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ください」

도모토 코이치였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Trackback 0 Comment 4
  1. 2018.06.14 21:1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자오딩 2018.06.15 12:58 신고 address edit & del

      어후 너무 큰 사랑에 순간 고백받은 것 마냥 도키도키했네요!!! ㅎㅎㅎㅎ 하하... 제 무수한 뻘소리들......... 앞으로도 큰 아량으로 헤아려주세요호ㅠㅠㅠ ㅎㅎㅎ

  2. 토이스토리 2018.06.19 17:36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 기획도 좋네요 재밌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나

  3. ㅇㅇ 2018.06.20 00:02 address edit & del reply

    엠씨 솔토ㅋㅋㅋㅋ 몬살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데서나 넘치는 애정이라고나ㅋㅋㅋㅋㅋㅋㅋ사랑스럽기짝이없네요.. 근데 전 첫드립 췌키라웃할때도 코짱이 약간 받을까말까하는 그런 걸 느꼈어요 붕부붕에서요 ㅋㅋㅋ 우로빠들 둘이 젤 재미져 둘이 자알 논다 증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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