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80528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 光一

 

 

 

 

2018年5月28日(月)

 

光「はい、堂本光一です。まずは兵庫県のツタンカーメンのりこさんからのメールです

네, 도모토 코이치입니다. 우선은 효고현의 투탕카멘 노리코상으로부터의 메일입니다.

 

『先日のどんやもんやで世界で一番テンションの低いラジオなら記録を作れそうだとおっしゃってましたが、今から30年以上前にやっていた坂本龍一さんのラジオ番組はそれに負けず劣らずのテンションの低さだった気がします。あまりにぼそぼそしゃべってるので苦情まで来たとか。才能ある人はテンションなどというものに頼らなくていいってことなんですかね』

『지난 번 돈나몬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텐션의 낮은 라디오라면 기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지금부터 30년 이상 전에 하고 있던 사카모토 류이치상의 라디오 프로그램은 그것 못지 않은 텐션 낮음이었던 느낌이 듭니다. 너무나 소곤소곤 말씀하셨기 때문에 불만까지 왔다든가. 재능 있는 사람은 텐션 등의 것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일까요?』

 

・・・いや、違うやん。自分の持ってるキャラクターがあるから。ま、これはやっぱり番組として長くやってるからこそ、長くやらせて頂いてるからこそっていうのはある・・あると思いますよ?じゃあ、例えば、どっか違うところでさ、なんか、あの~新番組?を、立ち上げますみたいになったら、ここまでの感じではしないね。もうちょっと番組として成立しそうな感じで、やるかなあ

..이야, 아니라구. 자신이 갖고 있는 캐릭터가 있으니까. 뭐, 이건 역시 방송으로서 오래 하고 있기 때문이야말로, 오래 하게 해주시고 있기 때문이야말로 라는 것은 있..있다고 생각해요. 자아, 예를 들어 어딘가 다른 곳에서 말야. 뭔가 아노... 신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같이 된다면 이렇게까지의 느낌으로는 하지 않겠지. 좀 더 방송으로서 성립될 것 같은 느낌으로 하려나.

 

(ス「成立してないんですか(笑)」)

(이 방송은) 성립되지 않은 겁니까 ㅎㅎ

 

・・・ふははははは(笑)成立してないとかじゃなくて!それを受け止めてくれている、今のこの番組スタッフと、えー、文化放送さん、みなさんのおかげなんですよ、これが。これをやらせてくれるって。それがなんか、ある意味では一番声のテンションとか、も、一番素じゃないですか、その素の部分を聞ける・・・っていうのが、一番この番組としての、大きな部分なのかなと思うんですよね。それは頑張って作ろう思えば作れますよ?あえて・・・いや、あえてテンション低くしてるわけではないけどぉ(笑)なんかあえて、テンション上げる必要性、いや、上げろよって思われるかもしれへんけど、なんか・・・・この番組の良さというか、長くやってるからこその良さというか、そこに甘えるわけではないけど、うん、甘えるわけではないけど、やっぱりありがたさというものをね、え~・・感じながら、ファンの方に、ファンじゃない方にもね、なんやねん!こいつ!!って(笑)思われるかもしれへんけど、このラジオは届けばいいかなと。はい、すいませんっ、KinKi Kids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ㅎㅎㅎ 성립이 안되었다 같은게 아니라! 그걸 받아주고 있는 지금의 이 방송 스태프와, 에... 문화방송상, 여러분의 덕분인거에요 이게. 이걸 하게 해준다고 하는. 그게 뭔가 어느 의미로는 가장 목소리 텐션이라든지 말야도 가장 본연 그대로이지 않습니까. 그 본연의 부분을 들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 가장 이 방송으로서의 큰 부분이려나 하고 생각하네요. 그건 열심히 만드려고 생각하면 만들 수 있어요~ 일부러... 이야, 일부러 텐션 낮게 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뭔가 일부러 텐션 올릴 필요성... 이야, "올리라고!"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뭔가... 이 방송의 좋은 점이라고 할까, 오래 하고 있기 때문에의 좋은 점이라고 할까. 거기에 응석부리는 것은 아니지만 응, 응석부리는 것은 아니지만 역시 그 고마움이라는 것을 에... 느끼면서 팬 분들께, 팬이 아닌 분들께도 "뭐야! 이 녀석!!" 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이 라디오는 전하면 좋으려나 하고. 네, 죄송합니다. KinKi Kids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光「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はい、ラジオネームちーさん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네, 라디오 네임 치상

 

『2017年最後の放送で修学旅行でカナダ行くん?!と驚いていた光ちゃん、最近本州の高校では増えているらしいですよ。私は北海道に住んでいる中3ですが国際化カリキュラムの1つで去年カナダに2週間ホームステイしてきました。初海外でカナダに行けて、ホームステイ出来たのはとてもいい思い出です。光ちゃんの初海外の思い出はなんですか』

『2017년 마지막 방송에서 "수학 여행으로 캐나다 가는 거?!"라고 놀라고 있던 코짱, 최근 혼슈의 고교에서는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홋카이도에 살고 있는 중3입나다만 국제화 커리큘럼의 하나로 지난해 캐나다에 2주간 홈스테이하고 왔습니다. 첫 해외로 캐나다에 갈 수 있었고, 홈스테이를 한 것은 아주 좋은 추억입니다. 코짱의 첫 해외의 추억은 무엇입니까?』

 

初海外はハワイですねー。うん・・ジャニーさんに連れていってもらったハワイですねえ。国際化カリキュラム・・これ私立でしょ、きっと。違うのかな?まあね、今はなんかこう国際化カリキュラム?いいことですね。オレだって、中学ん時なんて、鳥取かなんかでしたよ、たぶん・・鳥取て!ふはははは(笑)うん・・砂丘をね・・・近いやんな、兵庫県で。すぐよ?オレその修学旅行の鳥取の思い出は、カレーがくっそまずかったっていう思い出ですからね。めっちゃまずかってん。ほんまに・・カレーってさ、だいたい美味しいやん。どうやったらこんなまずくなるんやろっていうカレー。みんなが、みんな不味い不味いってはじまって、これどうすんねんってなって。とりあえずソースから何から入れてみようかみたいな。その思い出しかない。くっそまずい。うん・・・

첫 해외는 하와이네요~ 응...쟈니상이 데려가 주신 하와이네요. 국제화 커리큘럼. 이거 사립이겠죠 분명. 아니려나? 뭐, 네. 지금은 뭔가 이렇게 국제화 커리큘럼? 좋은 일이네요. 저는 중학교 때라든가 돗토리 같은 거였어요. 아마. 돗토리라니! ㅎㅎㅎ 응... 사구를 말이죠. 가깝잖아, 효고현에서. 바로라구. 나 그 수학 여행의 돗토리의 추억은 카레가 엄청 맛없었다는 추억이니까요. 엄~청 맛없었다고. 정말로... 카레란 말야, 대채로 맛있잖아? 어떻게 하면 이렇게 맛없게 되는거지?! 라는 카레. 모두가, 모두 맛없어 맛없어 라고 시작해서 이거 어떻게 하지 라고 되어서. 일단 소스부터 뭐든 넣어 보자 같은. 그 추억밖에 없는. 엄청 맛없는. 응.

 

はい、愛知県さやさん

네, 아이치현 사야상

 

『山Pが自分のラジオでティラミスってエロいよね。響きがエロい。パンナコッタよりセクシーと言っていました。以前この番組でも剛さんが、パンナコッタはどう?と光一さんに聞いたところ、光一さんはパンナコッタは可愛い、セクシーではないと言っていましたが、ティラミスはどう思われますか』

『야마P가 자신의 라디오에서 티라미스란 에로이하네. 울림이 에로이. 판나코타보다 섹시.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이전에 이 방송에서도 쯔요시상이 판나코타는 어때? 라고 코이치상께 묻자, 코이치상은 판나코타는 귀여워, 섹시하지 않아 라고 말씀하고 계셨습니다만 티라미스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そんなエロさは感じないかなあ、やっぱおひたしですねえ・・おひたし、うん・・やっぱこれにかなうのは出てこないね。恐らく。響きがエロい、ティラミス、ティラミス・・ティラミス・・・うん~~、ん~~~、まあ、ええわ!ふははははは(笑)

그렇게 에로함은 느끼지 않으려나, 역시 오히타시(나물)네요... 오히타시. 응.. 역시 이걸 이기는 것은 나오지 않네요. 아마. 울림이 에로, 티라미스, 티라미스... 티라미스...웅.......웅..... 뭐, 됐어! ㅎㅎㅎ

 

神奈川県のんさん

카나가와현 논상.

 

『先日テレビ番組で役に立つ知識を得ました。手が届きそうで届かない取れないモノをとるとき、舌をアカンベみたいに出すといいそうです。こうすると首と肩の筋肉の緊張がゆるみ、腕が少しだけ伸びるそうです。そしてあと少しで届きそうだったものに手が届き、取れるというわけです。ウソのような話ですが私もそういう機会あったら、舌を出して頑張ってみようと思います。光ちゃんこの説信じますか』

『얼마 전 텔레비전 방송에서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었습니다. 손이 닿을 듯 닿지않는, 잡히지 않는 것을 잡을 때 혀를 아캉베(만화캐릭)처럼 내밀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목과 어깨 근육의 긴장이 이완되어 팔이 조금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하면 닿을 것만 같았던 것에 손이 닿고,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짓말 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저도 그런 기회가 있다면 혀를 내밀고 힘내보려고 합니다. 코짱 이 설, 믿습니까 』

 

そうですね、あの、人間の身体、非常に色んなところが連動してるので、ここを緩ませればここが非常に、やらかくなるよとか、ゆるめよとか、あるとは思いますよ。信じる信じないというか、あると思います。普通に。やっぱり、マッサージの人なんかでも、ここが・・ここ痛いんすわーみたいな感じ、そこはあまりやらない、で、そこに連動するところをグリグリグリグリやる人もいますからね。身体をやらかくするのは、なんかこの・・例えば前屈にしたってさ、この、おでこ・・からちょっと上の頭のとこ、ここをちょっとマッサージするだけでも、前屈するとやらかくなるって言いますし。あと、こう耳をこうやって引っ張っておく?すると前屈するとやらかくなるとか。これはたぶん、頭から背中に向かって全部連動してるんでしょうね、そういうのあると思いますよ。うん

그렇네요. 아노... 역시 인간의 몸 상당히 여러 곳이 연동되어 있기 떄문에 여기를 이완시키면 여기가 상당히 유연해진다든가, 느슨해진다든가, 있다고는 생각해요. 믿는다, 믿지 않는다 라고 할까,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히. 역시 그... 뭐더라 마사지 하는 사람 중에서도 "여기가... 여기 아파요" 같은 느낌으로 가도 거기는 그다지 하지 않고, 거기에 연동된 곳을 구리구리구리~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몸을 유연하게 하는 것은 뭔가 이런... 예를 들어 앞 숙이기도 말야 이... 이마와...부터 조금 윗 머리 부분, 여기를 조금 마사지 하는 것만으로도 앞 구부리기 하면 유연하게 된다고 말을 하고. 그리고 이렇게 귀를 이렇게 잡아 당겨두면 앞 구부리 하면 유연해진다든가. 이건 아마 머리부터 등을 향해 전부 연동 되어있는 거겠죠. 그런 것 있다고 생각해요. 응

 

 


 

はい、兵庫県あみさ

네, 효고현 아미상

 

『ジャニーさんが全タレントに英語習得命令をくだしたと新聞に載ってましたね』

『쟈니상이 전 탤런트에게 영어 습득 명령을 내렸다고 신문에 실렸었어요』

 

そうなの?知らん

그래? 몰라

 

『それに対してタッキーは完璧な通訳を立てると宣言したとのこと。光ちゃん、どうしますか?ソロ曲は英語の歌詞が多いし、SHOCKのダンサー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もあるから英語はある程度習得済みだったりしますか』

『그것에 대해서 탓키는 완벽한 통역을 세우겠다고 선언했다는 것. 코짱,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솔로 곡은 영어 가사가 많고 SHOCK의 댄서와의 커뮤니케이션도 있으니 영어는 어느 정도 습득 완료하거나 하셨습니까』

 

うん、英語の聞くことはだいたい・・だいたい・・なんとなく出来るけどね、それを会話として完璧に成立させていくっていうのはね、これはもう、大変なことですよね。あと、やっぱり、日本人には、Rの発音が非常に難しいじゃないですか。心のHeartと、あとは、あの・・・傷の方、あれの聞き分けが出来へんな。聞き分け出来んねんけど、さらーっと言われたらわからん。さらっと言われたらね。一個一個言ったら、これはどっちでしょう、みたいな感じで言われたら、あ、それはこっちってわかるけど、さら~~っと言われたら、今のどっち?って。あとそれを発音しようと思っても出来ない・・・とか。うん・・あと、ファザー、お父さんと、あと、その先、のファザーってあるじゃん。アレも、ちょっと聞き分けられないよね、さーっと言われたら、ん?お父ちゃんがなんて?みたいな。いや、お父ちゃんじゃなくて・・・ふふふふ(笑)難しいよね、ああいうのね。でも海外の人にとったらさ、逆に日本語もなんで同じアレがあんねんって・・・虫の蜘蛛は?くも・・空は?くも・・同じ、同じやん(笑)そやんな、外国の方からしたら、日本語なんで同じやねんって思うでしょうし、ね、英語習得命令を下した・・ジャニーさんが?昔ジャニーさんに教えてって言ったら、もう、そんな言葉なんて教えることないんだよ!って一蹴されたけどね。ふふふふ(笑)うん・・へぇ~~、はい、以上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でした」

응, 영어 듣는 것은 대체로.. 대체로... 음.. 대충 가능하지만 그걸 회화로 완벽하게 성립시켜 간다는 것은 이건 뭐, 힘든 일이네요. 그리고, 역시 일본인에게는 R발음이 매우 어렵잖아요. "마음"의 "Heart"와 그리고 그..."상처" 쪽(Hurt). 그거 구분해서 못듣네. 이야, 구분해서 들을 수 있지만, 슬쩍~ 말을 하면 몰라. 슬쩍~ 말을 하면. 하나하나 말한다면 "이건 어느 쪽이죠?" 같은 느낌으로 말하면 "아, 그건 이쪽"이라는 것을 알겠지만. 슬쩍~ 말하면 "지금꺼 어느 쪽?" 이라고. 그리고 그걸 발음하려고 생각해도 못하겠다...든가. 응.. .그리고 "Farther" "아버지"와 그리고 "그 앞"의 "Further" 라는게 있잖아. 저것도 조금 분간해서 못듣네. 사앗~ 들으면. "응? 아버지가 뭐라고?" 같은. "이야, 아버지가 아니라..."ㅎㅎ 어렵네 저런거. 하지만 해외인에게 있어서는 반대로 일본어도 "어째서 똑같은 저게 있는거야?"라고. 곤충의 거미는? "쿠모". 하늘(의 구름)은? "쿠모". 똑같아. 똑같잖아 ㅎㅎ 그런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일본어 어째서 똑같은 거야 라고 생각할테고. 네, 영어습득 명령을 내렸다... 쟈니상이? 옛날 쟈니상에게 알려줘~ 라고 했더니 "뭐, 그런 말같은거 가르쳐줄 게 아니라고!" 라고 일축당했지만요. ㅎㅎㅎ 응.. 헤에... 네. 이상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이었습니다.

 

 

http://oding.tistory.com/13263


2018.02.20

 

ジャニー社長 所属全タレントに英語習得指令

쟈니 사장 소속 전 탤런트에게 영어 습득 지령

 

 タッキー&翼の滝沢秀明(35)とV6の三宅健(38)が19日、都内で取材に応じ、13年目を迎える滝沢主演舞台「滝沢歌舞伎」(4月5日~5月13日、東京・新橋演舞場)を2020年東京五輪仕様に進化させることを明かした。

타키 & 츠바사의 타키자와 히데아키(35)와 V6의 미야케 켄(38)이 19일, 도내에서 취재에서 13년 째를 맞는 타키자와 주연 무대 "타키자와 가부키"(4월 5일~5월 13일, 도쿄·신바시 연무장)을 2020년 도쿄 올림픽 사양으로 진화시키겠다고 밝혔다.

 

 また、ジャニーズ事務所のジャニー喜多川社長(86)は、全タレントに英語習得指令を下した。20年東京五輪期間中、銀座一帯の劇場で自身の舞台を上演することを目指しており「(英語は)世界共通語だから。覚えてください」と冗談交じりに指示。

 또 쟈니즈 사무소의 자니 키타가와 사장(86)은 전 탤런트에 영어 습득 지령을 내렸다. 20년 도쿄 올림픽 기간 중, 긴자 일대 극장에서 자신의 무대를 상연하는 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어는)세계 공통어이기 때문. 공부해주세요"라고 농담조의 지시.

 

 滝沢は「試験は嫌い。完璧な通訳を立てようと思います」と笑ってかわし、三宅は「50歳までしゃべれないで死んでいくのかなと。やっぱり英語はできた方がいいもんなぁ」とつぶやいていた。

 타키자와는 "시험은 싫은. 완벽한 통역을 세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며 웃어 넘기고 미야케는 "50세까지 말 못하고 죽어가지 않을까나 하고. 역시 영어는 할 수 있는 편이 좋지." 라고 중얼거렸다.

 

 


 

《光一のドSでアドバイス》


光「光一のドSでアドバイス ・・・はい、あったね、こんなコーナー。ふふふ(笑)親身になったりストレートに言ったりサディスティックに言ったり、そんなアドバイスです。はい、埼玉県ゆうこういちつよしさん

코이치의 도S로 어드바이스. 네, 있었지 이런 코너. ㅎㅎㅎ 친절하게 되거나 스트레이트 하게 말하거나 가학적으로 하거나 그런 어드바이스입니다. 네, 사이타마현 유우코이치쯔요시상

 

『今職場の仕事の分担で内乱が起きています。女子同士のやりとりなこともあり感情がぶつかり見ている私は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りません、両方の言い分が理解出来るだけに切ないです。上手く仲介するためにはどうしたらいいと思いますか。光一君アドバイスお願いします』

『지금 직장의 업무 분담에 내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자끼리 대화 같은 것도 있고 감정이 부딪혀서 보고 있는 저는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쌍방의 말이 이해가 가는만큼 안타깝습니다. 잘 중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코이치군 어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

 

ん~、女子同士のやりとりやろ?そんなんほっとくのが一番やわ(笑)ふふふふふ(笑)もう・・うん、ほんまにね、巻き込まれ事故になるわ。例えば同期なのであれば、同期とか後輩だったりするのであれば、ちゃんと、ねえ、両方の話を聞いてあげて、いや私はどっちの、味方をするわけでもないけど、こう思うかなって。いう意見をしっかりと伝えてあげる、っていうぐらいはしてもいいかもしれないですけど、うん・・オレだったらそうするかな。オレはどっちの味方もしないよって。実際あったな、そういうこと。うん・・・・まあ、ちょっと男の殴り合いの、ケンカがあって、うん、やっぱそう言うとき、双方言い分がね、こう、なんていうか一方通行っていうか、噛み合わなかったりするんですよね。で、まあ、オレは両方ともと仲良かったりしたので、いや、わかるよ、オレはオマエの味方をするわけでもないし、あっちの味方をするわけでもないよ、でもアレはちょっとアレなんちゃうかな、それは両方に同じような話をするかな。うん・・・オレだったら。

응~ 여자끼리의 대화잖아? 그런 거 놔두는 게 제일이네ㅎㅎㅎ 뭐, 응 정말 휘말려서 사고가 될 거야. 예를 들어 동기라고 한다면 동기라든가 후배거나 한다면 제대로 양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야, 나는 어느 쪽의 편을 드는 것도 아니지만 이렇게 생각하려나" 라고. 라는 의견을 제대로 전해준다, 라는 정도는 해도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응... 나라면 그렇게 하려나. 나는 어느 쪽의 편도 들지 않아~ 라고. 실제로 있었네 그런 일. 응... 뭐 조금 남자의 주먹다짐의 싸움이 있어서. 응... 역시 그 때 쌍방의 주장을 이렇게 뭐라고할까 일방통행이라고 할까 맞아떨어지지를 않는거죠. 그래서 뭐, 저는 양방 둘다 사이가 좋거나 했기 떄문에 이야, 알아. 라고. 나는 너의 편을 드는 것도 아니고 저 쪽의 편을 드는 것도 아니야. 하지만 저건 조금 그러하지 않을까나, 그건 양방에게 똑같은 이야기를 하려나. 응.. 나라면.

 

はい、神奈川県みきさん

네, 카나가와현 미키상

 

『私の悩みはくしゃみの音が大きいことです。親にオッサンみたいと言われるほどです。なので、人前でなかなか出来ず小さくしてしまいます。しかし最近くしゃみを我慢すると身体にとても危険ということを知って怖くなりました。なんとかしたいのですが、どうしたらうるさくないくしゃみが出来るのかわかりません。かつてラジオ中にくしゃみをしまくっていた光一さん、私の健康ためにくしゃみを上手く出す方法を教えてください』

『저의 고민은 재채기 소리가 큰 것입니다. 부모에게 아저씨 같다고 들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좀처럼 하지 못해 작게 해버리고 맙니다. 그러나 요즘 재채기를 참으면 몸에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무서워졌습니다. 어떻게든가 하고 싶습니다만 어떻게 하면 시끄럽지 않게 재채기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과거 라디오 중에 재채기를 해대던 코이치상, 저의 건강을 위해서 재채기를 잘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女の人でしょ?じゃあ、あの・・ハンカチをあてるなり、ね、え~・・すればいい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タオルを持ち歩くなり・・・すればいい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はい

여자잖아요? 그럼 그... 손수건을 대거나, 하면 되지 않을까요. 타올을 가지고 다니거나... 하면 되지 않을까요. 네.

 

ラジオネームまりちゃん

라디오 네임 마리짱

 

『遠距離恋愛をしている彼氏と結婚するため、彼氏の住んでいる静岡県で就職を決めました。4月から慣れない土地での就職、彼氏との生活、友だちも知り合いもいないので不安なことがたくさんあります。自分で決めたことなのに心細くなっています。光ちゃんも幼い頃から上京して不安なことが多かったと思いますがその不安をどのようになくしていきましたか。何かアドバイスお願いします』

『원거리 연애를 하던 남자 친구랑 결혼하기 위해서 남자 친구가 사는 시즈오카현에서 취업을 결정했습니다. 4월부터 낯선 땅에서 취업, 남자 친구와의 생활, 친구도 아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자신이 정한 일인데 불안해져있습니다. 코짱도 어려서부터 상경하여 불안한 적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불안을 어떻게 풀어 갔습니까? 뭔가 조언 부탁 드립니다』

 

うーん、まあ、中学3年で僕はね、忙しくなって上京した・・感じでしたけど、学校も転校して。っていう感じでしたけど、まあでも、自分には合宿所に行けば、ねえ、長瀬とか、イノッチとかあのへんがよくいたなあって感じだったので、そういった意味では、このまりちゃん、全くいない状態からスタートになってしまうっていう不安とか寂しさはね、あるかもしれませんけどね、でももちろんその・・なんだろ、何って・・もちろん彼氏との生活のためでしょ?そこをまずは楽しむこと、これがあるから私はやっていけるって思える、2人の、生活を作ること?そこから、なんだろ、新たに踏み込む職場、仕事も楽しんでやれた方がいいだろうから、と、思うけどな。そこから友だちが出来て、って感じじゃないですか。まあ自分で選んだことですからね、そこをしっかり、結婚するためだからね。結婚してから・・・じゃないんだね・・ふふふふ(笑)まあ、いいです(インフォメーション)歌でーす。KinKi Kidsでカナシミブルー、どうぞ」

웅... 뭐, 중학교 3학년에 저는 바빠져서 상경했던 느낌이었습니다만 학교도 전학하고...라는 느낌이었습니다만. 뭐 하지만 저는 합숙소에 가면, 나가세라든가 이놋치라든가 그 부근이 자주 있었네...라는 느낌이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이 마리짱, 전혀 없는 상태부터 시작이 되어 버린다는 불안이나 외로움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물론 그...뭐랄까, 뭐가 되었든 물론 남자 친구와의 생활 때문이잖아요? 그걸 우선은 즐길 것. 이게 있기 때문에 나는 해갈 수 있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두 사람의 생활을 만드는 것? 거기서부터 뭐랄까.. 새롭게 들어가는 직장, 역시 일도 즐기며 할 수 있는 편이 좋을테니까, 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거기서부터 친구가 생기고... 라는 느낌이지 않습니까. 뭐, 스스로 선택한 일이니까요. 그걸 제대로, 결혼하기 위해서니까요. 결혼하고나서....가 아니구나 ㅎㅎㅎ 뭐, 좋습니다. (인포메이션) 노래입니다. KinKi Kids 의 카나시미 블루. 도조.

 

 

《今日の1曲》『カナシミブルー』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光「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今日は、兵庫県のうみままさん

작별 쇼트 포엠. 오늘은 효고현의 우미마마상

 

『公園で1歳の息子がとりさんだーという感じでハトを見ていたら、急に息子の方に向かって歩いてきた。それまで楽しそうに見ていた子供がぎゃーぎゃーと叫んで大泣き。それが面白くて何度もわざとハトの方に息子を連れて行ってしまった。悪い母です』

『공원에서 1세의 아들이 "새다~" 라는 느낌으로 비둘기를 보고 있었더니 갑자기 아들 쪽으로 걸어왔다. 그 때까지 즐거운 듯이 보고 있던 아이가 꺄 꺄 외치며 통곡. 그게 재밌어서 몇번이나 일부러 비둘기 쪽으로 아들을 데려가고 말았다. 나쁜 엄마입니다』

 

わかる。可愛いからやってまうねんなあ。あの、姉とかに犬を預けてる時にね、うちの子すごい姉にほえるのよ。たぶんうちの姉が、病院とかしょっちゅう連れていくし、そういった意味で、パンおいで、ほら行くよって言ったら、そういうところに連れて行かれると思ってるんやろね、たぶん。だからほえるんだと思うねんけど。で、オレが迎えに行って、パン引き取るじゃないですか。で、オレがパンを抱っこしてる状態で、姉に、パンおいでってやってつって、言ってつって。パンおいでって言ったら、ワンワンワンっていうのよ。その顔がね、たまらなく可愛いんですよ。なんやろなあ・・ちっさいくせに、なんやろ、噛んでもたいして痛くない、感じのクセに、一生懸命ほえてる感じ、うん・・でもなんか、完全本気のほえ方でもないし、なんかその辺のね、感じがね、可愛くて、何度もやらせてしまいますね。もっかいやって、もっかい、もっかいおいでって言ってって、おいで・・ワンワンワン、すごい言うんです。っていうか、犬よりもうちの姉が可哀想という(笑)ふははははははは(笑)もう、なんでよーっていつも言ってます、うちの姉は。はい、お相手はKinKi Kids堂本光一でした。それでは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下さい」

알아. 귀여우니까 해버리는거지. 그... 누나라든가에게 개를 맡길 때 말이죠, 우리 애 엄청 누나한테 짖는거야. 아마 우리 누나가 병원이라든가 자주 데려가고. 그러한 의미에서 "팡 이리와~" 라고 "자아, 갈거야~" 라고 하면 그런 곳으로 데려간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겠지 아마. 그러니까 짖는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내가 데리러 가서, 팡 받아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팡을 안고 있는 상태로 누나에게 "「팡 이리와~」 라고 해봐."라고 "말해봐" 라고. "팡 이리와~" 라고 하면 "왕왕왕!!!!" 거리는거야. 그 얼굴이 말이죠 참을 수 없게 귀여워요. 뭐랄까... 쪼꼬만 주제에 뭐랄까 물어도 그닥 아프지 않은 느낌인 주제에 있는 힘껏 이렇게 짖는 느낌? 응... 하지만 뭔가 완전 진심인 짖는 법도 아니고. 뭔가 그 부분의 느낌이 귀여워서 몇 번이나 시켜버리네요. "한 번 더 해봐, 한 번 더, 한 번 더 「이리와~」라고 해봐" "이리 와~" "왕왕왕!!!!" 엄청 말합니다. 그렇달까, 개보다도 우리 누나가 불쌍하다고 하는ㅎㅎㅎㅎ "정말 어째서야ㅠㅠ" 라고 항상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누나는. 네, 상대는 KinKi Kids 도모토 코이치였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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