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토 코이치] 포유 웹일기 4주년 기념 기획 Q&A


4월 25일(수)


■ To: 마츠자키 유스케
SHOCK에서 코이치군이 스틱을 되받아치는데 솔직히 귀찮아! 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ㅎㅎ



좋은 질문이다. 자네는 내 마음이 보이는 걸까나?

응. ← (폭로) Σ (´ Д`ノ)ノ

어디까지나 저건 코이치군이 아니라 코우이치니까 말이지?? ㅎㅎ





4월 26일 (목)


■ To: 후쿠다 유다이

도모토 코이치상에게 예쁨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좀처럼 다른 사람에게 혼나지 않는 코이치군을 혼내 볼 것.







5월 2일 (수)


■ To: 코시오카 유우키
저는 대만 팬입니다. 대만은 어떤 인상이 있으십니까?


니하오
대만에서 포유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이치군의 솔로 콘서트로 대만에 갔던 것이 처음으로 그 때 느꼈던 것이 퍼포먼스에 매우 반응해주신다고 할까 곡의 간주 댄스 파트 같은 데서의 반응이 굉장하구나 라고 느낀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밥이 맛있는!
또 소룡포 먹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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