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年3月14日(月)
剛「どうも、堂本剛です。まずはですね、和歌山県のみかりんさんですが
안녕하세요.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우선은요, 와카야마현의 미카링상이니다만
『この前テレビでつよしのコロッケ本舗というコロッケ屋さんが紹介されていました。どこにあるのかなと思って見ていたら、奈良県奈良市にあるお店、北野武さんもお越しになったことがあるみたいなんですけど剛くんもこのお店知っていましたか。ちなみに店長の名前もつよしらしいですよ』
『얼마전 텔레비전에서 "쯔요시의 고로케 본점" 이라는 고로케 가게가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어디에 있을까 싶어 봤더니 나라 현 나라 시에 있는 가게, 키타노 타케시상도 오신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쯔요시군도 이 가게 알고 있었나요? 참고로 점장의 이름도 쯔요시라고 해요』
やったら、OKですね。つよしのコロッケ・・僕ちょっとね、知らないですね。でもこれ、つよしのコロッケに、剛が食べに行ったらややこしややね。つよしの作ったつよしのコロッケを、剛が食べにいくわけですから。なんかの折りに行くかもしれませんけど(笑)え~、奈良市にあるんやね。すごいね、なんかこう・・奈良にも自分のお店作りやったんやな、あの子って勘違いされそうなもんですけどね。なんでコロッケなんやろなあ、言われて。なるほど、こんな情報が、頂きました。いずれか、ちょっと不意打ちしてみたいなと思います。それでは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그렇다면 OK네요. 쯔요시의 고로케.. 저 조금 몰르네요 이거. 쯔요시의 고로케에 쯔요시가 먹으러 가면 애매하네. 쯔요시가 만든 쯔요시의 고로케를, 쯔요시가 먹으러 가는 것이니까. 뭔가의 때에 갈지 모르겠지만ㅎㅎ 에~, 나라시에 있는 거구나. 대단하네~ 뭔가 이렇게 "나라에도 본인 가게 만들었구나 저 아이는~" 이라고 착각 당할것 같은 것이지만요. "어째서 고로케인걸까?" 라면서. 나루호도. 이런 정보를 받았습니다. 언젠간 조금 기습해보고 싶네요. 그러면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 이 쯔요시노고로케 예쩐에 팬들이 다녀왔다는 트윗 봤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찾아봄.
사실 "나라"에 "쯔요시" 라는 것도 있지만, 이 가게 옆에 "코우짱" 이라는 이자카야가 있음 ㅎㅎㅎ
근데 이 주인 아저씨는 정작 카나가와현 출신이라는거<<< ㅋㅋㅋ
http://www1.kcn.ne.jp/~ellies/index.html
山下 毅
神奈川県に生まれる。
調理師学校卒業後フランス料理店で働き
1989~1991年フランスで料理の修業を積む。
帰国後 奈良のフランス料理店で料理長を勤め
1995年つよしのコロッケ本舗を開店
야마시타 쯔요시
카나가와 현에 출생.
조리사 학교 졸업 후 프랑스 요리점에서 근무
1989~1991년 프랑스에서 요리 수업.
귀국 후 나라의 프랑스 식당에서 주방장 근무
1995년 쯔요시의 고로케 본점 개점
くりん @kuu388 오후 6:01 - 2016년 1월 14일
つよしのコロッケ行ってきた*\(^o^)/*美味しかった&可愛かった♡おすすめです!!久しぶりの奈良時間癒された( ´▽`)
쯔요시의 고로케 다녀왔다. 맛있었다 & 귀여웠다 ♡ 추천입니다!! 오랜만에 나라 시간 치유받았다 ( ´▽`)
ゆきぴめ@KinKi with Aiba @yuki5124 오후 12:52 - 2016년 1월 11일
つよしのコロッケ頂きました♪
隣にこうちゃんとか、KinKiにロケ来て欲しいなぁー。
쯔요시의 고로케 먹었습니다.
옆에는 "코우짱" 이라든가, 킨키로 로케 왔음 좋겠네
あさみ @kinki0721a 오후 12:02 - 2016년 1월 7일
つよしのコロッケの居酒屋のこうちゃんきたwww
コロッケうますぎー
쯔요시의 로코케 이자카야 코우짱이 왔다 ㅎㅎ
고로케 넘 맛있어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剛「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番組の前半は普通のお便り紹介しますがラジオネームりらくまさんですね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방송 전반은 평범한 편지 소개하고 있습니다만, 라디오 네임 리라쿠마상이네요.
『どんなもんヤ!の収録がこれからスタジオになるということで、ちょっと寂しいです。楽屋等でしゃべって時に自由に行動しながら話すのが好きだったので、以前やったようにライブツアーの帰りのバスの中収録みたいなものもまた聞きたいです。ちなみに7年前のことでしたが覚えていますか?でもこれからは色んな人の乱入もありそうなので楽しみです』
『돈나몬야의 수록이 앞으로 스튜디오로 된다는 것으로 좀 섭섭합니다. 대기실 등에서 떠들고 때때로 자유롭게 행동하면서 말하는 것을 좋아햇기 때문에 이전 했던 것처럼 라이브 투어의 돌아가는 버스 중 수록 같은 것도 다시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7년 전의 일이었습니다만 기억하시나요? 하지만 이제는 여러 사람들의 난입도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ということでね。先日、Hey!Say!JUMPの子ら、来てもらいましたけどね。まあ・・あの、バスのやつ楽しかったよね。アレも急に思い立ってね、ああいうのしてもいいんちゃうかとか、そんな話しながら。でサービスエリア寄ってね、あ~剛くんじゃない、え~、光一君は?ってね、光一横にいるのに気づかれてへん事件とかね(笑)ちょっと色んなこと起きて(笑)オマエ存在消せるのすごいないう話とかしたり、色々ありましたけど。
얼마 전 Hey!Say!JUMP의 아이들 와주었습니다만요. 뭐.. 그 버스 것은 즐거웠어. 그것도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그런거 해도 되지 않을까라든지 그런 이야기 하면서. 그래서 휴게소 들려서 "아~ 쯔요시군 아냐? 에~ 코이치군은?" 이라고 코이치 옆에 있는데 눈치 못채는 사건이라든지요 ㅎㅎ 조금 여러가지 일어나서ㅎㅎ "너 존재감 지우는거 굉장하네-" 같은 이야기 하거나, 여러가지 있었습니다만
あの、バス移動って、まあ疲れるって人も多いと思うねんけど、僕結構好きなんですよねえ。あれ楽しかったなあ、なんか。サービスエリア寄ってさ。アレが楽しいねん、ちょっと。サービスエリア寄って、ソフトクリーム食べたり、それをまたなんかこう、普段光一は絶対せーへんやんか。でもそんな光一をバスで・・なんて言うのかね、一緒にあのくだらない、しょうもない時間を、一緒にしてるのは楽しいやん。ただ過ごしてるっていう、ただ、過ごすっていう・・ああ、残ってるやん、写真。懐かしい~~。わ、懐かしいねえ・・・いいねえ・・・なんかこのね、ただ過ごしてるって時間が、僕ら少ないよなあと思ったりすんのよね。うん・・なんかそこにしょうもない会話があって、で、そこにライブのアイデアとか、こんなしょうもないことしたら面白そうやなとか。なんかそういうのもあるから、僕はとても大事な時間というか、いい時間やったなと思ってるんですけどね、またなんかそういうのが出来る時があったらしてみたいなと思います。さ、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でした」
그 버스 이동이란, 뭐 피곤하다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저 꽤 좋아하네요. 그거 즐거웠네~ 뭔가. 웅.. 휴게소 들려서 말야. 웅.. 그게 즐거운거야 조금. 휴게소 들려서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거나, 그걸 또 뭔가 이렇게 평소 코이치는 절대 안하잖아. 하지만 그런 코이치를 뭔가 버스에서... 뭐라고 할까요. 함께 그 시시한, 별거 아닌 시간을, 뭔가 함께 하고 있는 것은 즐겁잖..아. 그저 보내고 있다고 하는. 그 "그저 보내고 있다" 고 하는... 아아 남아있구나! 사진! 나츠카시이~~~ 와, 그립네~~~ 좋네....... 뭔가 이거 말이죠. "그냥 보내고 있다...고 하는 시간이. 우리들 적네.." 라고 생각하기도 하네. 응. 뭔가 거기에 시시한 대화가 있고, 그래서 거기에 라이브 뭔가 아이디어라든가 이런 시시한거 하면 재밌겠네 라든가. 뭔가 그런 것도 있으니까. 저는 매우 소중한(중요한) 시간이라고 할까, 좋은 시간이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요. 또 뭔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자.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이었습니다.
▶ 사진 보면서 뜸들이면서 회상 젖는데 쯔요 말투가 너무 나츠카시이해서 급 뭉클..... ; ω ;
코이치하고 이런 쇼모나이 지캉을 더 보내고 싶어... 라니 ㅠㅠㅠㅠㅠ 그래. 올해 보내면 되잖아 * ㅂ* ♥
진짜 방송용이라도 좋으니 저번 신도이 때 처럼 붕부붕에서 둘만 로케 함 했음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2008.09.01)
《これってアウトかな》
剛「続きまして これってアウトかな? これってアウトかもというみなさんのフェチをアウトかセーフかジャッジしますけれども、長野県のみつきさんですね
이어서 이걸로 아웃일까나? 이걸로 아웃일지도 모른다고 하는 여러분의 펫치를 아웃인지 세이프인지 판단합니다만. 나가노현의 미츠키상이네요.
『私はひらがなの「る」フェチです。授業中ノートをとるときなどに、ひらがなの「る」が出てくると気合いを入れて書きます。たいてい気合いをいれすぎて失敗します。消して書いて、消して書いて、書き続けると「る」のどれがいいのあ結局わからなくなります。あの人によって形がかわる「る」が大好きです。これってアウトでしょうか』
『저는 히라가나의 "る(루)"도착증입니다. 수업 중 노트 필기를 할 때 등에 히라가나의 "る(루)"가 나오면 기합을 넣어 씁니다. 대체로 기합을 너무 넣어서 실패합니다.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 계속 하다보면 "る(루)"의 뭐가 좋은건지 결국 모르게 됩니다. 사람마다 모양이 바뀌는 "る(루)"를 좋아합니다. 이거 아웃일까요』
まあ・・・アウトではないんねんけど、消して書いて消して書いてをするほど「る」が好きなのは、ちょっとアウトなんですよねえ・・「る」が好きなことは別にアウトじゃないんですよ、言ってることわかるし。あの「る」は1回左から右、で、左斜めにおりてそのまま、なんていうのかな、円に入っていく人もいるけど、このパソコンとかやと、1回ちょっと戻ってから始まる円、みたいな「る」これがだいたい書道とかで習う「る」に近いかなあって気はするんですよね。この「る」だけみると、もう「る」じゃない感じにもなるよね。これひらがなってなんか不思議でさ。これだから頭の中で認識してるねんけど、長い間「る」だけをみてると記号に見えて来たりもするやん。これ面白いもんですけど、あの・・ちょっと消して書いて消して書いてが、アウトかなーという気はしますけど、これだけ話を広げてくれたということでね、セーフにしときましょうか。
뭐...아웃은 아니지만 그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를 할 정도로 "る" 을 좋아하는 것은 조금 아웃이네요. "る" 를 좋아하는 것은 딱히 아웃은 아니에요. 말하는 거 알겠고. 그 "る" 는 한번 왼쪽에서부터 오른쪽, 왼쪽 비스듬히 내리고 그대로.. 뭐라고 할까나 원으로 들어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컴퓨터 같은거라면 한 번 조금 돌아가고 나서 시작되는 원 같은 "る" 이게 대체로 서도 같은에서 배우는 "る" 에 가까우려나 하는 느낌은 드네요. 이 "る" 만 보면 뭐 "る" 가 아닌 느낌으로도 되네요. 이거 히라가나란 뭔가 신기해서 말야. 이거 그러니까 머릿속에서 인식하고 있지만, 오랫동안 "る" 만을 보고 있으면 기호로 보여져 오거나도 하잖아. 이거 재미있는 것입니다만 그.. 조금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라는 것이 아웃이려나.. 라는 기분도 듭니다만. 이만큼 이야기를 펼칠 수 있게 해줬다는 것으로 조금 세이프로 해둘까요.
東京都のむぎほさん
도쿄도의 무기호상.
『私は山脈フェチです。特に山の尾根が好きで動画サイトなどで登山家の人が投稿した景色を見て楽しんでいます。ただ私はまだ初心者もので山好きの友人は山脈を見ながらこの山イケメン、結婚したいという話をほっといたら1時間以上しています。高所恐怖症の剛くんには理解してもらえ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最近は山ガールも流行ってることですし、セーフですよね』
『저는 산맥 펫치입니다. 특히 산의 능선을 좋아해서 동영상 사이트 등에서 등산가 사람이 투고한 경치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아직 초심자인 것으로 산을 좋아하는 친구는 산맥을 보면서 이 산 꽃미남, 결혼하고 싶다 라는 이야기를, 그냥 놔두면 1시간 이상하고 있습니다. 고소 공포증 쯔요시군에게는 이해되지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산 Girl도 유행하고 있고 세이프이지요?』
と。うーん、山と結婚したいを1時間しゃべっちゃってるのはアウトですけど、この尾根が好きだみたいなのは、なんら問題ないんじゃないですか、セーフじゃないですか。だから僕がこの魚のこのフォルムがかっこいいみたいなの言ってるのと一緒ですからね。で、僕ね、奈良人なんで盆地なんで山かなり見てきてるんですよね。それも霊山と呼ばれる、修行の場というか、そういう山結構見てきてますけど、確かに山はカッコイイですよ。うん、あの、ダムとかもさ、前も話したけど、ダムとかも結局・・・注目しちゃうと気になってっちゃって見れるのよね。だからそこのピントをそこに合わせたか合わせてないかだけなんで。滝とかもそうです。これもほんとに色んな滝あるんで、これにピンと合わせていっちゃうとどんどん始まっちゃうから。そう言う意味ではほんとにね、ダムはなかなかやっぱ来てるなあって感じはしますね。これは、セーフですよ。だから(インフォメーション)それでは、ちょっと山の話も盛りあがったんで、ヒマラヤブルー聞いて頂きましょう、どうぞ」
음, 산과 결혼하고 싶다는 걸 1시간 떠들어 버리는 것은 아웃입니다만, 이 능선을 좋아한다 같은 건 아무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세이프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제가 이 물고기의 이 폼이 멋있어~ 같은 것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그래서 저 말이죠, 나라인이라서 분지라서 산이 상당히 보이네요. 그것도 영산(霊山)이라고 불리는 수행의 장소라고 할까, 그런 산 제법 봐왔습니다만 확실히 산은 멋있어요. 응, 그 댐같은 것도 전에도 말했듯이 댐도 꽤...주목 하면 궁금해져버려서 볼 수 있네요. 그러니까 거기에 초점을 거기에 맞춘 것인지, 맞추지 않은 것인가뿐이라서. 폭포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이것도 정말 여러가지 폭포가 있어서 여기에 핀트를 맞춰 보리면 점점 시작되 버리니까. 그런 의미에서는 정말요, 댐은 꽤 역시 오네 라는 느낌은 듭니다. 이건 세이프입니다. (인포메이션) 그럼, 조금 산의 이야기도 무르익었기 때문에 히말라야 블루 들어 주세요, 도조.
▶ 저번에 댐카드 모으는 사연도 나왔었지만 댐은 도대체 왜??????? 그 핀포인트.... 어디에 맞춰야 하는건가여..........
《今日の1曲》『ヒマラヤブルー』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剛「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今日はですね、大阪府のゆうこはんです
작별 쇼트 포엠. 오늘은요 오사카부의 유코항입니다.
『やすともさんのどこいこが200回目の放送にして、ついにゲストがいないただの姉妹の買い物だけを流していた。だけど2時間全く飽きないところに逆にプロフェッショナル感を感じた』
『야스토모상의 도코이코가 200번째 방송으로 마침내 게스트가 없는 그냥 자매의 쇼핑만이 방송되었습니다. 하지만 2시간 전혀 질리지 않는 부분에 반대로 프로페셔널감을 느꼈던 』
うん・・・・・いや、あの2人、お二方の買い物楽しいよ、見てて。ね、あの2人と番組とか出来たら・・まあ、楽しいでしょうね。なんかね、大阪ローカルでめっちゃ番組やりたいですけどね。色んな・・色んなタイプの番組。芸人さんときゃっきゃ出来るようなね、なんかそんな・・ことがもっともっとあるといいなあなんて思っておりますが。200回も放送して・・懲りずにまた行きたいと思いますんで、やすともさん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さ、それではみなさんまたお会いしましょう。堂本剛でした~」
응.... 그 두 사람, 두 사람의 쇼핑 재미 있어요, 보고 있으면, 그 사람과 방송같은 할 수 있으면 뭐, 즐겁겠네요~ 뭔가 오사카 로컬에서 엄청 방송 하고 싶지만요. 여러가지 여러 타입의 방송. 게닌분들과 꺄꺄 할 수 있을 것 같은 뭔가 그런 것이 좀 더 좀 더 있으면 좋겠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200회나 방송하면서 질리지 않고 또 가고 싶다고 생각하니까, 야스토모상 잘 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여러분 또 만나요. 도모토 쯔요시였습니다~
▶ 마침 이번주 토욜 야카라네에 토모코상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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