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60929 We are KinKi Kids Live Tour 2016 도쿄 부도칸 MC 레포 ①


We are KinKi Kids Live Tour 2016
TSUYOSHI & KOICHI


2016.09.29 (木) 1日目

東京 日本武道館



Main MC ①





■ 코이치: 미나상 아라타메마시떼 곰방와!

■ 관객들: 곰방와~~

■ 코이치: 도모토데스! 도모!

■ 관객들: 도모토상~♡ (이 도모토상 너무 귀여워 ㅋㅋㅋ 코이치 때도, 쯔요시 때도 똑같이 도모토상인 게 더 ㅋㅋㅋㅋ)

■ 쯔요시: 도모 미나상, 도모토데스!

■ 관객들: 도모토상~♡

■ 쯔요시: 요로시꾸 오네가이시마스~

■ 코이치: 어느 쪽도 도모토입니다. 앞으로도 잊지말고 기억해주세요~

■ 쯔요시: 잘 부탁드립니다.

■ 관객들: 박수~~~

■ 코이치: 에, KinKi Kids에게 있어서는 17년만의 아리나 투어라는 것이 되어있습니다.

              이야~ 정말로 감각적으로 무서운 것으로, 계속 18년 정도 계속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 코이치: 武道館って言っても本当に広い空間なんですけども、え、とても皆さんの圧迫を感じます
              부도칸이라고 해도 정말 넓은 공간입니다만, 매우 여러분의 압박을 느낍니다!

■ 관객들: ㅎㅎㅎㅎㅎ

■ 쯔요시: 그렇네요~ 

■ 관객들: 유후~~~




■ 코이치: 네, 정말로. 특히 이 부도캉은 말이죠 아노... 이렇게 매우 상당히 천장까지가 높아서요 

■ 쯔요시: 응.

■ 코이치: 깊이는 그렇게 없지만요.

■ 쯔요시: 그렇게 없으니까





ㅇㅇㅇ 정말 아리나 딱 두 줄이었으니까 ㄷㄷㄷ 둘째날이 스탠드 1층 정면 앞줄이었는데 약간 무대랑 같은 높이....

공간감으로 따지면 젤 좋았던듯.... 무대도 다 눈에 들어오고 + 거리감도 가깝게 느껴지고... 일석이조 ㅠㅠㅠ 힝 그리워 ㅠㅠㅠㅠㅠ




■ 코이치: まあ、ですから2階席の方も、3階席の方も本当に近くに感じられる そんな 武道館

              네, 그렇기 때문에 2층석 분도, 3층석 분도 정말로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그런... 부도캉!

■ 관객들: 유후~~~

■ 코이치: いいですか? もう一回聞いてくださいよ。2階席の方も3階席の方も本当に近く感じられるこの武道館!

              괜찮으십니까? 다시 한 번 들어주세요. 2층석 분도, 3층석 분도 정말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이 부도캉!

■ 관객들: 유후~~~

■ 쯔요시: 感じてる~って

              느끼고 있대~




■ 코이치: 何が言いたいか分かりますでしょうか。見えてないっていうことでございます!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아시겠는지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관객들: 유후~~~

■ 쯔요시: だそうです。

              그렇다고 합니다. :

■ 코이치: 감사합니다. 이걸 말하면 말이죠 각 방면에서는 기뻐해주십니다만, 각 방면에서는 혼난다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뭐뭐뭐 뭔가 이 정도로 해두는 게 좋을까나? 하지만 이번은 아노.. 상당히 그 매 번 매 번 그렇습니다만 

■ 쯔요시: 저쪽이 말이지~

■ 코이치: 거기는 그다지 관객이 들어갈 장소가 아니야! 라는 말은 하고 있지만요 

■ 쯔요시: 조금 말이지, 조금이라도... 라는 것으로. 

■ 코이치: 괜찮습니까? 그 자리여서 좋으셨는지요? 괜찮은가요?

■ 관객들: 꺄~~~ > ㅁ< 

■ 코이치: あ! どこでもいいんだろお前ら!

              아! 어디든 상관 없잖아 너희들! 

■ 쯔요시: そういうではないでしょう

              그런 건 아니겠죠...

■ 코이치: 뭐 어디든 좋다고 하는 콘서트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쯔요시: 잘 부탁드립니다.

             どうした?急に何かキャバレーみたいな

             어찌된거야? 갑자기 뭔가 캬바레 같은....

■ 코이치: え?何で?声ちっちゃくて聞こえへん 

              에? 뭐라고? 코에 칫짜쿠테 키코에헹 // 목소리가 작아서 안들려 

■ 쯔요시: 充分聞こえるやん。何、キャバレーみたいな感じどうしたんですか?って言った

              충분히 들리잖아. 뭔가 "캬바레 같은 느낌 어찌된건가요?" 라고 말했어 

■ 코이치: キャバレー?

              캬바레?

■ 쯔요시うん。キャバレー行ったことないんですけど。イメージですから。

              응. 캬바레 간 적 없습니다만 이미지니까요  

■ 코이치: 없나요..

■ 쯔요시: 이미지입니다만

■ 코이치: 뭐 아노 이 부도캉은 저희들이 데뷔 전에 딱 한 번 했던 장소네요.

■ 쯔요시: 그렇습니다.




■ 쯔요시: 実際はね、プライベートで僕一回親戚とやってるんですけども 

              실제는 말이죠, 프라이베잇에서 저 한 번 친척과 하고 있습니다만 

■ 코이치: あの、そのデビュー前のそのライブ

              아노... 그 데뷔 전의 그 라이브.......




■ 쯔요시: まさかの無視?!

              마사까노 무시?! 설마 무시?!!

■ 관객들: ㅋㅋㅋㅋㅋㅋㅋㅋ

■ 코이치: え?

              에?

■ 쯔요시: ボケったんですけど、どうしました?

              지금 보케 했습니다만. 어찌 되신건가요?




■ 코이치: ごめんなさい。ちょっと付けとくねずと、あんまり聞こえないんで

              미안해요. 조금 안끼고 있으면 그다지 들리지 않기 때문에 .




■ 쯔요시: いや、俺と会話するときやから付けといてくれる? 

              이야, 나랑 대화할 때니까 껴주지 않을래?

■ 코이치: あ そうなんですか............

              아, 그런가요......... (순순히 꼬리 내림ㅎㅎㅎ)

■ 쯔요시: 俺のボケ

              나의 보케

■ 코이치: いや、違うねん! 違うねん! 

              이야, 가우넹! 치가우넹!

■ 쯔요시: 1個1個アレしてよちゃんと

              하나 하나 저거 해달라구 제대로

■ 코이치: 違うねん!

              치가우넹!




■ 코이치: 皆の声が聞きたくてやな 

              민나노 코에가 키키타쿠테야나~ 모두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인걸~

■ 관객들: 꺄~~~



어디서 이런 뻔뻔한...........( ┐-)




■ 쯔요시: お前はそうやって世渡りを上手にやっていくんやな。右の耳空いてるぞ 

              너는 그렇게 해서 처세술을 부려가는구나. 오른쪽 귀 비어있다구.

■ 코이치: こんな雰囲気も中島健人に習ったんです

              이런 분위기도 나카지마 켄토에게 배웠습니다.




■ 쯔요시: なるほど。あの皆さんにね、ごめんなさい今日ちょっとね1個僕見せたいものがある。   

              그렇군요. 아노... 여러분께 말이죠, 죄송합니다 오늘 조금말이죠, 하나 저 보여드리고 싶은게 있는. 

■ 코이치: お?

              오?

■ 쯔요시: 光一君の

              코이치군의, 

■ 코이치: お!

              오!

■ 쯔요시: できないラップっていうのをちょっと皆さんに見せてほしい。

              光一君が最近編み出した”ラップができないけど俺はラップをやるぜ”っていうキャラクターがあるんです。

              "못하는 랩"이라고 하는 걸 조금 여러분께서 봐주셨으면 하는

              코이치군이 최근 짜낸 "랩을 못하지만 나는 랩을 할거야"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 관객들: 에????

■ 쯔요시: これはなかなか

            이게 꽤.... 

■ 코이치: ちょっと待って

              잠깐만! 아노;;;

■ 쯔요시: え?

              에?

■ 코이치: オープニング始まってまだ結構ウェルカムトークでいきなりそれ?

           오프닝 시작해서 아직 꽤 웰컴 토크에서 갑자기 그거?! 

■ 쯔요시: いやいやだってもう、そんなね~ そんなウェルカムトークしなくていいでしょ。僕らのだらだらした話でいいでしょ。

             이야이야 그게 말이죠, 그런거 말이죠~ 그런 웰컴 토크 안해도 되잖아요. 우리들 다라다라한 이야기로 상관없잖아요.

■ 코이치: 分かりました

              알겠습니다.

■ 쯔요시: 何かちょっと武道館に久しぶりに立ったぜの何か感じで

              뭔가 조금 "부도캉에 오랜만에 섰지롱" 의 뭔가 느낌으로.

■ 코이치: OK. 分かった。OK~

             오케이~ 알겠어. OK~

■ 쯔요시: あの すさまじいですからね。

              これこの間のブンブブーンのロケで急にやりだして、それが非常に面白くて、僕は今気に入ってるんですけど。うん。これはね~

              아노... 어마무시하니까말이죠.

              이거 얼마 전의 붕부붕 로케에서 갑자기 하기 시작해서. 그게 상당히 재밌어서ㅎㅎ 저는 지금 마음에 들어하고 있습니다만 이건 말이죠~

■ 코이치: あの、何かいい感じのクラップを

              아노 뭔가 좋은 느낌으로 Clap을  

■ 쯔요시: いい感じ。皆さんクラップ   

              좋은 느낌. 여러분 Clap!!



■ 쯔요시: 뚱탁 뚱탁 두츠땃 두츠땃 .

■ 관객들: 짝 짝 짝 짝




■ 코이치Yo~ YoYo~~ Yo! 俺はラップができねぇ~でも命懸けてラップをやるぜ!Yo!

          Yo~ YoYo~~ Yo! 오레와 랍푸가 데키네~ 데모 이노치 카케테 랍푸오 야루제 Yo!

          Yo~ YoYo~~ Yo! 나는 랩을 못해~ 하지만 목숨 걸고 랩을 할거야! Yo! 

■ 관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코이치: ここは武道館! 上には玉ねぎ! ねぎらいが欲しいぜ、Yo!

          코코와 부도칸! 우에니와 타마네기! 네기라이가 호시이제 Yo!

          여기는 부도칸! 위에는 양파! 위로가 필요하다구! Yo!

■ 관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부도칸 꼭대기의 양파 ㅎㅎㅎㅎ

"타마네기(양파)" "네기라이(위로)" → "네기" 라임




■ 코이치: コンサートで天井の重量めちゃくちゃギリギリ、Hey!

          콘사토데 텐죠우노 쥬우료우 메챠쿠챠 기리기리 Hey!

          천장의 중량 엄청나게 아슬아슬 Hey! 

■ 쯔요시: ㅎㅎㅎㅎㅎ




■ 코이치: だったら玉ねぎ取ったらいいじゃん でも取れない~Yo!

          닷따라 타마네기 톳타라이이쟝 데모 토레나이~ Yo!

          그렇담 양파 떼어내면 되잖아 하지만 뗄 수 없어~ Yo! 




■ 쯔요시: ちょっと、最後のほう会館の事情説明?いいですね~

              잠깐만;; 마지막 쪽, 회관의 사정 설명? 좋네요~



■ 쯔요시: も「玉ねぎ」から「ねぎらって欲しい」に行ったのはよかった。

              그래도 「다마네기(양파)」에서 「네기랏떼호시이(위로해줬음 좋겠어)」로 간 건 좋았어.




■ 코이치: そうでしょ。必ず1個は韻踏むからね

              그치? 반드시 하나는 라임을 맞추니까!

■ 쯔요시: あのね前半ね 「お!」っていうの入れるんですけど、後半全然ダメなんですよ。このラッパが。これが面白くてね

              있죠, 전반은 「오!」라는 걸 넣으셨습니다만, 후반 완전 엉망이라구요. 이 랩퍼가. 이게 재밌어서 말이죠

■ 코이치: やめて!これ、これ、こういうことやるのを大体 あの私事ですけども!現場ではふぉ~ゆ~の松崎のパターンなんですよ。

              그만해! 이거, 이거, 이런거 하는거 대체적으로... 뭐, 제 일입니다만, 현장에서는 포유의 마츠자키의 패턴이에요. 

■ 쯔요시: あ、なるほどね~

              아, 나루호도네~

■ 코이치: 何でキンキになったら俺がやらなきゃいけないんだ松のやつ!

             어째서 킨키가 되면 내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마츠가 하는거! 

■ 쯔요시: いや、前がこの間だってロケで急に「ラップやるぜ~ラップが出来ないけれども、俺はラップをやるぜ」って急に言い出したんやん。

              君が言い出してるから。それ、僕の前にやってしまったことがもう最後なんですよ。僕が気に入っちゃたんで

              아니 네가 얼마 전 로케에서 갑자기 「랩을 할거야~ 랩을 못하지만 나는 랩을 할거야」라고 갑자기 얘기 꺼냈잖아.

              네가 말을 꺼냈으니까. 그거... 내 앞에서 해버렸다는 것이 이미 뭐 끝인거에요. 제가 맘에 들어버렸기 때문에.

■ 코이치: しばらく引っ張るんでようね。あのこと

              한동안 계속 끌겠네요. 저거. 

■ 쯔요시: 「何なんこれ、おもろ~」と思って。最初いいのに後半ぜんぜんあかんって、めっちゃおもろいやん うんふんふん

              「뭐야 이거, 재밌어~」 싶어서. 처음은 좋은데 후반 전혀 안된다는게 엄청 재미있잖아. 웅훙훙

■ 코이치: ㅎㅎ 그러니까 이건 그렇게 멜로디가 있는 느낌의 랩 같은 것은 한 적이 있지만 

■ 쯔요시: 프리스타일 말이죠?

■ 코이치: 프리스타일은 한 적이 없잖아요?

■ 쯔요시: 엄청 재밌네.

■ 코이치: 무리라구요.

■ 쯔요시: 후반 엄청 엉망진창이잖아...

■ 코이치: 호라, 뭐 갑자기 이런거 했더니 무슨 얘기를 해야하지 모르겠잖아!! 

■ 쯔요시: 괜찮다구요 왜냐면 오랜만의... 뭐, 저희들 그래도 지금 MC 이렇게 해서 다라다라 말하거나, 다라다라 말 안하기도 합니다만, 처음 여기 섰을 때 말이죠   

■ 코이치: 하이~

■ 쯔요시: 안무에도 필사, 노래에 필사. 

■ 코이치: 그러니까 20............2년 정도 전?

■ 쯔요시: 전이 되나?

■ 코이치: 되려나?

■ 쯔요시: ㅇㅇ 근데 벅찼었어. 갑자기 그게 말이지, 

              皆さんご存知かな、社長でジャニーさんって人がいるんですけど

              여러분 아시려나... 사장에 쟈니상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 코이치: え?誰?それ!

              에?! 다레 소레?!

■ 쯔요시: wwwめっちゃ知ってるやん~ その...

              ㅎㅎㅎ 멧챠 시떼루양~☆ 그.....

■ 코이치: 昨日会いました

              어제 만났습니다☆

■ 쯔요시: YOU.... YOUだちがね、あ、YOUだちじゃねじゃないか「YOUだち」って言う人がね

              YOU.... 「YOU다치」가 말이죠... 아;; 「You다치」가 아니지. 「You다치」라고 말하는 사람이 말이죠,

              아노..."You다치말야, 부도칸에서 라이브 해버려!" 라고 갑자기 기숙사에서 말을 꺼냈기 때문에.

              "이야이야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관객들 안올거야" "올게 당연하잖아. 할거야."라고 들어서 저희들도 허둥지둥하며 여러 선배의 안무를 외우거나 

■ 코이치: 아, 오리지널 곡이 없었지.

■ 쯔요시: 없으니까.

■ 코이치: 타요리니시떼맛세라든가 

■ 쯔요시: 하거나, 그런걸 해서  

■ 코이치: 커버로 해서

■ 쯔요시: 何とかやたんですよ。で、もう振り付けのことで精一杯なんで、MCっていうのが頭に入ってなかったのね。その時。

              僕はでもね、しゃべれると思ってたんですよもうちょっと。ごめんね、皆さん

              어떻게든 했어요. 그래서 뭐 안무로 벅찼기 때문에 MC라는 게 머리에 들어있지 않았었네 그 때.

              저는 그래도 말이죠, 말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좀 더. 미안해요 여러분...

■ 코이치: ちょっ、ちょっとまあ若いなりに

              조금, 조금 뭐 젊은 나름대로

■ 쯔요시: 若いなりに

              젊은 나름대로            

■ 코이치: あのちょっと粋がってた部分

              아노.. 조금 허세 부렸던 부분

■ 쯔요시: 粋がってた。全然いけるやと。西の人間やし そんなもん~MCなんてもうはなくそやと思って立ったんですよ。

              そしたらもう頭フワ~ッって真っ白になって、お客さんがもう人形にしか見えない

              허세부렸던. 완전 할 수 있다고. 서쪽 사람이고, 그런거~ MC 따위. 껌이라고 생각하고 섰어요.

              그랬더니 뭐 머리가 후왓- 라고 새하얘져서 관객이 뭐 인형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 코이치: 있지~ 이만큼이나 되는 관객이 이 쪽을 보고 있으면 

■ 쯔요시: 처음이었으니까요.

■ 코이치: 그 때까지는 계속 백에서

■ 쯔요시: 백에서 하거나 하던게 갑자기 이렇게 되어서.. 아직 두 명일 때는 괜찮아. "자아, 옷 갈아 입고 올게" 라며 들어가고 혼자가 되었을 때라구!

              "어라? 나 무슨 말 하고 있었지......."  

■ 코이치: 맞아. 그러니까 MC가 있고 나서 나의 솔로였으니까.

■ 쯔요시: 맞아.

■ 코이치: 그 때.

■ 쯔요시: 맞아. 그래서 머리 새하얘져서,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나는 뭐 참을 수 없게 되버려서,

             光一よろしく~」

             「코이치 요로시꾸~~」

■ 코이치: いや まだまだまだ!!!」

              이야 마다마다마다 >.<!!!」 

■ 관객들: ㅎㅎㅎㅎㅎ

■ 쯔요시: 옷 갈아입고 있는 도중에 말이지 "코이치 요로시꾸"를 말해버렸다고 하는 ㅎㅎㅎ

■ 코이치: まだ履いてへん!」みたいな

              「아직 안입었어 >.<」 같은 ㅎㅎㅎ

■ 쯔요시: 이야 정말 말이죠, 여기에 섰더니 말이죠 머리가 새하얘져서 코이치 옷 갈아 입었으려나 싶었어요. 

■ 코이치: 아뇨아요 아직 다 못갈아입었었으니까요 그 때는 

■ 쯔요시: 그러니까 말이죠 불과말이죠 뭐 2분, 2분도 안지났을 정도의 느낌 

■ 코이치: 정말로 짧았어요! 깜놀했다구요 저는!  

■ 쯔요시: 전 뭐 당황해서 "움.........코이치 요로시꾸!" 라고 해버렸던 

■ 코이치: 뭐 그런 귀여운 시기도 있었다고 하는 ㅎㅎ

■ 쯔요시: 있다고 하는 ㅎㅎ

■ 코이치: 당시, "저 콘서트 봤어~" 라고 하시는 분 계신가요?

■ 쯔요시: 있나요?

■ 관객들: 저요저요 

■ 쯔요시: 아, 있어

■ 코이치: 개중에는 있구나! 뭐 나이가 대체로 들통나네요~

■ 쯔요시: 대체로 들통나네요 

■ 코이치: 엉~ 이야~ 그렇습니까~ 이야 뭐, 아노...이 이야기도 했다간 정말로 늘 혼나버리기 때문에... 뭐 상관 없습니다만... 어제부터 뭔가 굿즈 판매?

■ 쯔요시: 아, 했었네요.

■ 코이치: 같은게 선행해서 했었던...

■ 쯔요시: 하이하이 

■ 코이치: ...것 같아요.

■ 쯔요시: ㅇㅇ했습니다 했습니다.

■ 코이치: で、昨日ちょっとまあ、リハーサルをやろうと会場来た時に、ぶうん~って来たら お...お...それなりの年齢の方達が....

              그래서 이렇게 어제 조금 뭐 리허설 하려고 회장에 왔을 때 부웅~~~ 하고 왔더니 "오...오... 나름대로의 연령 있는 분들이...."

■ 관객들: ㅋㅋㅋㅋㅋㅋㅋ

■ 코이치: まあでも明日やからな。明日やからな。コンサート明日やからな。何か違うあれかなって思って会場入りしたんですよ。

              뭐 그래도 내일이니까... 내일이니까. 콘서트 내일이니까. 뭔가 다른 그런거려나? 라고 생각하며 회장에 들어갔어요 

■ 쯔요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코이치: そしたら、 そしたらね!いや何かそこいっぱいあの、おばさま達がすごい沢山いらしゃったねってスタッフに言ったら、

              ”お前のファンじゃ!” 

              ”はっ! そ、そうなんや”

              ”今すぐ行って誤って来い!”

              壁の向こう側から”どうもすいません”

              그랬더니, 그랬더니 말이죠 "아니 뭔가 저기 잔뜩 아줌마들이 굉장히 많이 오셨네" 라고 스태프에게 말했더니

              "네 팬이잖아!!!"

              "뜨헉!!! 그... 그렇구나ㄷㄷㄷ"

              "지금 당장 가서 사과드리고와!"

              벽 저편에서 "도모 스이마셍" (90도 꾸벅┏○)

■ 쯔요시: いい。壁の向こう側から”どうもすいません いいね

              좋네 "벽 저편에서 도모 스이마셍" 좋네요 ㅎㅎㅎ

■ 코이치: 壁の向こう側から~

              벽 저편에서~ (랩 포즈)

■ 관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쯔요시: あれね、もっと仕上げて行ってほしいね 

              그거 말이지 좀 더 완성해갔으면 하네 

■ 코이치: 違う! 仕上がったらおもんないっから

              아니라구! 완성되면 재미가 없으니까 ㅋㅋㅋ

■ 쯔요시: もうちょっとだけ、もうほんのだけ仕上げたいです

              좀만 더... 정말 좀만 더 완성했으면 하네 

■ 코이치いやです。いやです。無理です。

              싫습니다. 싫습니다. 무리입니다. 

■ 쯔요시: 이야 하지만 지금...

■ 코이치: 仕上げる気もないし!

              완성할 맘도 없고!

■ 쯔요시: 今の...

              지금꺼...

■ 코이치: だって

              닷떼

■ 쯔요시: タイミングは良かったんじゃないですか 

              타이밍 좋지 않았습니까?

■ 코이치: そうですか。あ、そういう感じ。

              그렇습니까? 아, 그런 느낌으로

■ 쯔요시: そうそうそう

               맞아맞아맞아          

■ 코이치ノリが出てくるっていうね。

              노리가 나온다고 하는거 말이죠.





■ 코이치: まあ、仕上げる・仕上げてないの話は、僕らこの前のコンサートでpBoneとか、色々やったけど

              뭐 완성시키고 / 완성시키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저희들 저번 콘서트에서 pBone이라든가 여러가지 했지만 

■ 쯔요시: やりました。

              했습니다.

■ 코이치: 結局仕上げてないから。

              결국 완성하지 못했으니까

■ 쯔요시: ないです。あのね。やろうと思ったんですけど、何かね..... 「やっちゃダメ」って何か声が

              못했네요. 있죠, 하려고 생각했습니다만 뭔가 말이죠.... 「얏챠 다메!(하면 안돼!)」라고 뭔가 

■ 코이치: はははは 「そこまで手出しちゃダメ!」

              하하하하하 「거기까지 손 대면 안돼!」

■ 쯔요시: ダメよ~ ダメダメ~」 だからあのちょっと囁いてるエロティックな 「ダメよ~ ダメダメ~」 

              「다메요! 다메다메~」 그러니까 조금... 뭐라고 할까나 속삭이는 에로틱한 「다메요~ 다메다메~」

■ 코이치: それ、何だっけ? 何かありましたね

              그거 뭐였더라? ㅋㅋㅋ 뭔가 있었죠 ㅋㅋㅋ

■ 쯔요시: やろうと思ったけど何か声が聞こえてきたんで持ったT-Boneやっぱ置いちゃたんですよ。

              하려고 생각했지만 뭔가 목소리가 들려왔기 때문에 들고 있던 T-Bone을 역시 내려놓았어요.

■ 코이치: そうなんですよ。まあまあ

              그렇다구요 뭐뭐

■ 쯔요시:: T-Boneちゃう。pBoneね。T-Boneは肉やから

               T-Bone이 아니지;; pBone 말이죠. T-Bone은 고기니까

■ 관객들: ㅎㅎㅎㅎ

■ 코이치: 마아마아마아 그런 것도 있네요 죄송하네요





■ 쯔요시: まあまあでもいつかはね、もうすごい 多分皆、スカート捲れんちゃうかな。風圧で。すごすぎて!

              뭐뭐 하지만 언젠가는 말이죠 뭐... 엄청난.. 아마 모두 스커트 뒤집히지 않을까나. 풍압으로. 너무 굉장해서!

■ 코이치: いや~俺もちょっとそれちょっと選びたいわ............................

              이야~ 나도 조금 그거 조금 (대상) 고르고 싶네......................

■ 관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쯔요시: でもさ、ほんまに捲れるぐらいの風圧技術があてさ、狙って捲ってたらすごいな。パン~パン~パン~何なんそのライブ! ねぇ~

              하지만 말야, 정말로 뒤집을 정도의 풍압 기술이 있어서 말야 노려서 뒤집는다면 굉장하겠네. 팡! 팡! 팡! 뭐야 그 라이브! 그쵸? ㅎㅎㅎ 

              그건 안되네요 그런 느낌 내면 안되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이렇게 부도캉에서. 

■ 코이치: 그렇네요 부도캉. 뭔가....

■ 쯔요시: 대기실 느낌 같은 것도 말야, 여러 가지 이렇게 그립네~

■ 코이치: 저는 말이죠, 부도캉이라고 한다면 죄송하지만 데뷔 전에 딱 한 번 밖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인상다운 인상이 없네요. 솔직히.



  

■ 코이치: 그래서 TOKIO가 여기서 라이브를 하거나 할 때 조금 보러가거나. 그래서 TOKIO 대기실의, 모두의 대기실에 들어가서,

              그래서 시간까지 조금 함께 이래저래 보내는 느낌의 광경을 매우 기억하고 있네요.

              그 때가.. 대체로 리더는 뭐 개연 15분 전에 뭐 리젠트 셋팅하고 

■ 쯔요시: 하지요.

■ 코이치: 의상 바칭~ 하고 차려입고, 거울 앞에서 슉! "I get a true~ I get a true~" 라는 느낌이에요. 다 셋팅하고.

■ 쯔요시: 다 셋팅하고 ㅇㅇㅇ




■ 코이치: 그리고 그 주변 테이블에 TOKIO 여러분의 상반신 상태로 비잉~~ 하고

■ 쯔요시: 드라이어라든가

■ 코이치: 드라이어 하는 사람이라든지 있거나 그런 가운데서 리더는 "I get a~" 라고 하고 있는 가운데 




■ 코이치: 타이치군이려나? 타이치군이 핏- 하고 라디오 카세트를 누르면 "이노키 봄바예! 이노키 봄바예!' 라고 부르면서 




■ 코이치: 빰빠밤~~♪ 이라며 리더 전부 벗는다고 하는. 따라라랑~~♪

■ 쯔요시: 모처럼 준비했는데 말이지.

■ 코이치: 모처럼 전부 완벽했는데! 그 인상이 강해. 부도캉! 

■ 쯔요시: 어떤 인상인거야 ㅎㅎㅎㅎ

■ 코이치: 부도캉의 인상이라면 저 그것입니다

■ 쯔요시: 그거구나! 이야~ 굉장하네 뭔가 

■ 코이치: 그렇다구요~ 뭐 아노 이번 말이죠. 뭐, 킨키라고 한다면 MC가 길다든지 뭐라든지 듣습니다만

■ 쯔요시: 소우! 

■ 코이치: 오늘 그렇게 길게 할 수 없습니다

■ 쯔요시: 할 수 없어!

■ 관객들: 에????

■ 쯔요시: 아노네... 소리 안나와. 몇 시 소리내면 안되는

■ 코이치: 맞아. 내면 안된고 하는

■ 쯔요시: あれですよ、皆さん。音を止めて、帰るときも 

              그거에요 여러분. 소리를 멈추고 돌아갈 때도 (몸 웅크리고 살금살금)

■ 관객들: ㅎㅎㅎㅎ

■ 코이치: www いや、言わなくても多分そうなってるんじゃないかな

              ㅎㅎㅎ 이야, 말하지 않아도 아마 그렇게 되지 않을까나 (←고령이라서 어차피 늦게 갈거라고 -_-)

■ 쯔요시: このくらいで行ってもらわんと、おなら....はいいで.....しょ!でしょ。おならはいいです。

              이 정도로 가주시지 않으면! 방귀.........는 괜찮겠.......죠! 그렇겠죠. 방귀는 괜찮습니다.

■ 코이치: 아, 맞다! 또 저질러버렸네. 일단 짧은 시간이 되겠지만 앉아도 괜찮아요.

■ 쯔요시: 아 그렇네

■ 코이치: 짧은 시간이겠지만.

■ 쯔요시: 高齢の方が多いですからね。うちのファンは。

              고령인 분들이 많으시니까. 우리 팬은. 

■ 코이치: 아노... 여러분, 여러 부분에서 술렁였던 부분도 있었을거라고 생각하네요. "어라? 언제나 킨키가 했던 일정 자리에..." 

■ 관객들: 아!

■ 코이치: "쟈니즈 웨스트?!" 

■ 쯔요시: 조금 술렁술렁 했죠?

■ 코이치: 술렁술렁 했습니다.

              まあ、今回はドームやりません!

              뭐 이번은 돔 안합니다!

■ 관객들: 에???????????????

■ 코이치: なんつって Yo~

              난츳떼 Yo~ 뭐래니~ Yo~

■ 관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쯔요시: なんつって Yo~ って。なんなんこれ。まあまあいいタイミングでした。忘れてたですから。

              "난츳떼 Yo~"라니. 뭐야 이거ㅎㅎ 뭐뭐 좋은 타이밍이었습니다. 까먹고 있었으니까.

■ 코이치: 嘘です!

              거짓말입니다! 

■ 쯔요시: いいタイミングでしたね。

              좋은 타이밍이었네요

■ 코이치: ちょっと日程を変えて

              그렇네요. 조금 일정을 바꿔서

■ 쯔요시: 일정 바꿉니다 

■ 관객들: 에?????

■ 코이치: 뭐 도쿄의 여러분을 조금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 쯔요시: 응, 그렇네.

■ 관객들: 에??????????????????

■ 코이치: 에.... 12월 22일, 23일 도쿄돔에서 합니다. 

■ 쯔요시: 합니다.

■ 관객들: 에???

■ 코이치: 그리고 1월 1일, 2일 쿄세라입니다! 

■ 관객들: 꺄~~~~ (웅성웅성)

■ 쯔요시: だからあの大阪の人が今度は光一君の誕生日を間近くで祝えることなんです。

              그러니까 아노... 오사카의 사람이, 이번엔 코이치의 생일을 가까이서 축하한다는 것입니다

■ 코이치: そうです。東京の皆さんにね、来年は祝っていただけないのはちょっと残念ですけども。でもね、ざわっとするでしょ?

              그렇습니다 도쿄의 여러분께는 내년은 축하받지 못하는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만. 하지만 말이죠, 술렁이죠? 




■ 코이치: ほら、ざわっとした。もしかしてみたいな もしかしてみたいなざわっとやろそれ。それ新聞記者さんと一緒! 

              호라, 술렁인다. "혹시?" 같은. "혹시?" 같이 술렁이지? 그거. 그거 신문 기자랑 똑같아! 

■ 쯔요시: 똑같...ㅎㅎㅎ

■ 코이치: 이야이야 하지만

■ 쯔요시: 그렇게 생각하시겠죠 .

■ 코이치: 하지만 이건 저는 2~3년 전 정도부터 아노...

■ 쯔요시: 이런 식으로 생각했던 거에요 저희들 냉정히 생각하면 "KinKi"라는 이름이 붙어있으니까요   

■ 코이치: まあ、20周年を向けて2000年ぐらい.... 2000年前って;;2年前ぐらいから

              뭐 20주년을 향해서 2천년 정도... 2천년이라니;;; 2년 정도 전부터;;  

■ 쯔요시: めっちゃ生きてるやん

              엄청 오래살고 있잖아.......

■ 코이치: 2년 정도 전부터 조금..

■ 쯔요시: 엄청 오래살고 있잖아.....

■ 코이치: ちょっとこうスケジュールも変えて新たなこう刺激をね入れることによって

              やっば新たな刺激を入れることによって筋肉がね、こうだんだん育ってますから

              조금 이렇게 스케쥴도 바꿔서 새로운, 이렇게 자극을 넣는 것에 의해서,

              역시 새로운 자극을 넣는 것에 의해서 근육이 말이죠, 이렇게 점점 자라나니까요  

■ 쯔요시: 育っちゃいますからね~

              길러져버리니까요~

■ 코이치: もうちょっとウケルと思ったらあんまりウケなかった

              좀 더 먹힐 줄 알았는데 그다지 안먹혔네

■ 관객들: ㅋㅋㅋㅋㅋㅋ

■ 쯔요시: xxxxxxxx 하니까요

■ 코이치: 뭐 그러니까 이번 일정은 다르지만 또 돔 공연.

              言うってみれば、これの延長と思ってください

              말하자면, 이것의 연장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쯔요시: そう!

              맞아! 

■ 코이치: このコンサートの

               이 콘서트의

■ 쯔요시: あの、コードでの延長コード、延長コードってあるんじゃないですか。この延長コードと思ってください。

              아노 코드에서의 연장 코드, 연장 코드라고 있지 않습니까. 이 연장 코드라고 생각해주세요

■ 코이치そうですね。しかもタップがいっぱいついてるやつと思ってください。

              그렇네요. 게다가 탭이 잔뜩 붙어 있는거라고 생각해주세요.

■ 쯔요시: 생각해주세요. 

■ 코이치: でもそんなに公演数はないですけどもね。まあ.......

              하지만 그렇게 공연수는 없지만요. 뭐.................

■ 쯔요시: うん、まあ..... それ.......よくある延長コードと思っていただければ 

              음..... 뭐.....  그거.............. 흔히 있는  연장 코드라고 생각해주신다면

■ 코이치: そうですね。ですから皆さん日程は違いますけども、ざわっとしたと思いますけども、え、ざわついてろ!

              그렇네요. 그러니까 여러분 일정이 다릅니다만, 뭐 술렁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에, 술렁거려라!!

■ 쯔요시: ざわついてろ!

              술렁거려라! 

■ 관객들: 에????

■ 쯔요시: 이야이야 이건 하지만 우리들만으로 뭔가 결정하는 건 아니니까

■ 코이치: 맞아.

■ 쯔요시: 스태프상에게 여러 가지 의견이라든지 여쭤보면서 "자아 이번에는 이런 식으로 하죠라고 모두 결정한 것이니까.

■ 코이치: 그렇네요.

■ 쯔요시: まあでもあの「え、私1月1日東京が良かった大阪、ああ」っていう人は大阪こなくて良いんじゃないですか。じゃあ。

              뭐 하지만 아노... 「에~ 나 정월 도쿄가 좋았는데... 오사카.. 아아....」 라는 사람 오사카 안오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 관객들: 에?????????????????

■ 쯔요시: xxxxx

■ 코이치: 지금까지 계~~~속 그랬으니까. 오사카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 쯔요시: 오사카 사람 입장에서는 말이죠 라는 것도 있고.

■ 코이치: 그래서 이번에는

■ 쯔요시: そんなんやたら、もう、僕らだけでやってますし

              그런거라면 뭐 우리들끼리만 할테니까

■ 코이치: 이번은 아리나 투어도 다시 한 번 여러분 가까이에 이쪽에서 가자고. 다만, 정말로 티켓 구하기 어려웠던 것 같네요.

■ 관객들: 하....이....ㅠ

■ 코이치: 이야;; 저 들었어요.    

■ 쯔요시: 나도 들었어.

■ 코이치: アカン所に20万以上売られてるって。だったら俺も買っといて捌いたらそっちの方が早かったんじゃない?

              엄한 곳에 20만 이상으로 팔린다고. 그럴거면 나도 사뒀다가 팔아 치웠음 그 쪽이 빠르지 않았을까?!!?

■ 쯔요시: ㅎㅎㅎㅎ그렇네

■ 코이치: あ、しまった!10枚ぐらい買っとけば !
              아, 망했네!! 10장 정도 사뒀으면 !

■ 쯔요시: だから、20万円チケットを光一が買って光一の手から売れるチケットとなると、これちょっといけまつからね。

              그러니까 20만엔 티켓을 코이치가 사서, 코이치의 손으로 파는 티켓이 되면 좀 더 나갈 수 있을테니까요  

■ 코이치: 그건 아니죠

■ 쯔요시: さらにいけますよ。だって光一が、光一が! 渡すんですから。

              더 나갈 수 있어요. 왜냐면 코이치가, 코이치가! 건네주는거니까요. 

■ 코이치: まあ、不正はダメですよ本当にね。

              뭐 부정은 안돼요! 정말로요

■ 쯔요시: そう!

              맞아!

■ 코이치: しちゃいけませんけどね でもあの本当にチケット取りづらかったっていう聞きましたからね

     해서는 안되지만요. 하지만 정말 티켓 구하기 어려웠다고 들었으니까요.

■ 쯔요시: まあ、武道館ですからね~~ ちょっとね

              뭐, 부도캉이니까요~~ 조금 말이죠.

■ 코이치: まあ、だからこの贅沢な空間をね 本当に1つになれる空間、なり易い空間だと思いますんで。

              先のあんなラップで1つになれたからYo~~ Yo~! すごいねぇ~

              뭐 그러니까 이 사치스러운 공간을요 정말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공간, 되기 쉬운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까의 그런 랩으로도 하나가 되었으니까Yo~~ Yo~! 굉장하네~

■ 쯔요시: 왔네 ㅎㅎㅎ

■ 코이치: 뭐뭐 아노네 MC 앞으로 남은게 2분 

■ 관객들: 에???

■ 코이치: 그렇지 않으면 소리가 전부 팟!! 하고 멈춥니다.

■ 쯔요시: 멈춥니다. 그러니까 전 곡 못듣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신가요?

■ 코이치: 어느 쪽이 좋아? 이대로 말을 할지 음악 멈추고. 그 쪽이 좋다는 사람?
■ 관객들: 하이...

■ 코이치: 헤에 자아, 음악으로 갔으면 하는 사람?

■ 관객들: 하이~~~ 

■ 코이치: 正しい!

              타다시이!! 올바른!!!

■ 쯔요시: 이거 라이브니까요ㅎㅎ 여기서 갑자기 MC라고 되어서... "아 그렇습니까~ 자 그런 것으로~" 라고 마지막까지 하는 것도 조금 그러합니다만...

■ 코이치: 자아 조금 아노

■ 쯔요시: 노래 스탠바이 하죠.

■ 코이치: 밴드 여러분 나와주시고 조금 기타와 스탠드와 들고와주시고

■ 쯔요시: Come on タギー

             컴온 타기(=기타)

■ 男관객: 光一!

              코이치~

■ 코이치: はいっ!何ですか!

              하잇! 난데스까! (완전 리얼하게 반사적 반응 ㅋㅋㅋㅋㅋ)

■ 관객들: ㅎㅎㅎㅎㅎㅎㅎㅎ 

■ 코이치: 喧嘩売られたわけじゃないですよね? 大丈夫ですか?

              싸움 거신거 아니죠?? 괜찮으신가요?

■ 男관객: 光一愛してるよ~♡

              코이치 사랑해~♡

■ 코이치: 트흣/////

■ 쯔요시: 옷또 ㄷㄷㄷ

■ 관객들: ㅋㅋㅋ 후우~~~

■ 코이치: 俺は女が好きだな~いやいや、その、あの、人間、人間の愛は受け止めますけどね 

              나는 여자가 좋네~ 이야이야, 그... 저.... 인간, 인간의 사랑은 받아들이겠지만요.

■ 쯔요시: (기타 치기 시작)

■ 코이치: 뭐 아노... 그렇네요. KinKi Kids 최근 「장미와 태양」이라는 곡을 에... 내서, 옐로우 몽키의 요시이상께 받은 곡 「장미와 태양」입니다만,

              이번 N앨범, N앨범 여러분 들어주셨나요?  

■ 관객들: 하이~~

■ 코이치: N앨범 쪽에도 또 한 곡을요. 「호타루」라는 곡을 요시이상께서 제공해주셨다고 하는 느낌입니다만...

              이얍~(기타 메면서 기합) 밴드 여러분 스탠바이 빠르시네요~ 감사합니다. 

■ 쯔요시: 뒤돌아 보니까 모두 서있어서 깜놀했네 

■ 코이치: 자아 아노... 라이브에서 여러분 서고 싶으신가요?

■ 관객들: 서고 싶어~~

■ 코이치: 앉고 싶다는 사람?

■ 관객들: 하이~~

■ 코이치: 역시 있구먼 개중에는!! 으아~ 이거 아노.. Sexy Zone이였다면 달랐을거야. 뭐, 곡 갈테니 어느 쪽이든 좋습니다!

■ 쯔요시: 맘대로 해주세요. 

■ 코이치: 강제는 하지 않기 때문에. 자아, 아노 그 요시이상께 받은 곡인 「호타루」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이로이로 코멘트도 더 쓰고 싶었는데급 너무 졸려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들 한 마디 한 마디에 솟구치는 츳코미 본능...... ㅂㄷㅂㄷㅂㄷ)

쇼니치는 잡지랑 WS도 있어서 이것저것 다 가져다 붙이니까 좀 정신 없어진 것 같긴한데 ㅋㅋㅋㅋㅋㅋ

나머지도 또 올릴게요 >.<


Trackback 0 Comment 3
  1. 2017.03.12 09:5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자오딩 2017.03.17 12:53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기억이 다 날라갔었는데 이리 다시 듣고 정리하다보니 또 곱절로 행복해지네요ㅠㅠㅠㅠ
      목표는.... 전 공연인데 과연 가능할지........orz
      딥디가 아무리 잘나와도 전 공연 노컷으로 담는 건 꿈같은 얘기일테니 이렇게라도 남겨놓고 싶네요 ㅠㅠㅠㅠㅠ
      얇고 길게 보고 ㅋㅋㅋ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십사 m ( _ _ ) m

  2. 가月 2018.06.18 19:59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항상 감사한 마음뿐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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