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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Ki Kids

[KinKi Kids] 2003년 Myojo 5월호

by 자오딩 2016. 3. 8.

 

 

 

 

 

2003年 5月「Myojo」

 

堂本剛さんに言いたいこと。

도모토 쯔요시상에게 말하고 싶은 것

 

①「最近なに釣ったの?」

②「最近なにしてんの?」

③「"正直しんどい"のスタジオのあなたが好きV」

"요즘 뭐 잡았어?"
"요즘 뭐?"
"쇼지키 신도이 스튜디오의 아나타가 스키"

剛が、こんなに釣りにはまるなんて、正直、思わなかった。すっかり釣り師っぽくなっちゃって、ホンマびっくりです。聞くところによると今でも時間ができるとあちこちの堤防に出没してるらしいじゃん。今はなにが釣れるんだろう。今度、教えて下さい(聞いてもたぶん分からんと思うけど)ところで、釣りしてない時は何してんの?よかったら、それも教えて下さい。「正直しんどい」は、ときどき見てます。ロケも面白いけど、個人的にはスタジオモニター見ながら、細かい芸をちょこちょこやってる剛が好き。確か哀川翔さんがゲストの時だっけ?ギバちゃんのモノマネめちゃくちゃウケた。これからも楽しませて下さい。

쯔요시가 이렇게 낚시 빠질 줄은 솔직히 몰랐어. 완전히 낚시꾼처럼 되어 버려서 정말 놀랍습니다. 듣기로는 지금도 시간이 나면 여기저기 제방 출몰하는 것 같아. 지금은 뭘 잡으려나. 다음 번에 알려주세요. (들어도 아마 모르겠지만) 그런데 낚시 안할 때는 뭐해? 괜찮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쇼지키 신도이" 는 가끔 봅니다. 로케도 재미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튜디오 모니터를 며 잔개그를 깨알같이 하는 쯔요시가 스키. 확실히 아아카와 쇼상이 게스트 때였으려나? 기바짱 모노마네 엄청 웃겼어. 앞으로도 즐겁해 해주세요.

 

 

 

堂本光一さんに言いたいこと。

도모토 코이치상에게 말하고 싶은 것

 

①「たまには休みなさい」

②「あなたも外に出たほうがいいですよ」

③「これからもよろしく!」

"가끔 쉬세요"
"당신 나가는 게 좋아요 "
"앞으로도 요로시꾸!"

 

光一は基本的に忙しいのが好きやからなー。でも、いくら好きとはいえ、舞台の時はさすがにしんどそうやった。彼は、どんなにたいへんでも、あまり人前で弱音を吐かないとゆーか、強がってみせるタイプやん。どこかで甘えたり、ゆるめたりしないと、もたないじゃないかな・・・って、こっちの方が心配やった。彼こそ彼女がいたほうがええと思うけどなー。ほら、俺は強がり続けるというよりも、なんだかんだいって、どっかでうまく逃げるほうやん。だから、まだヘーキやねん。時間が合えば釣りにも誘ってみたいけど、なかなか合わへんからなー。まー機会があれば、ぜひ ということで。とにかくカラダだけは、気ぃつけてください。
코이치
기본적으로 바쁜 것을 좋아하니까... 하지만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무대 때는 확실히 힘든 것 같았어. 그는 아무리 힘들어도 그다지 다른 사람 앞에서 약한 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할까, 강한척 해보이는 타입이야. 어딘가에서 응석부리거나, 마음을 풀지 않으면 버티지 못하지 않을까... 하고 내 쪽이 걱정이었어. 여자 친구가 있는 편이 좋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말야. 호라, 나는 계속 강한척을 하기 보다도, 이러쿵 저러쿵해서 어딘가로 잘 도망치는 편이잖아. 그러니까 아직 괜찮아. 시간이 맞다면 낚시도 같이 가자고 하고 싶지만, 좀처럼 시간이 안맞으니까. 뭐, 기회가 있다면 부디- 라는 것으로. 우선 몸만큼은 조심해주세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참..... 사이좋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