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브라더 톰상 라디오「キリン一番搾り One More Pint!」






이 곡 두 사람이 쓴 게 아니군요~ 항상 코이치가 곡 쓰고, 쯔요시가 가사 쓰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번은 쿠보타 토시노부의 작사, 작곡이군요. 에.. 오랜만에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일을 뭔가 여러 가지 알 수 있네요. 목소리를 듣는, 음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면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그 사람들의 상황을 알 수 있는 거에요. 쯔요시, 상당히 자신을 가졌네요. 여러 가지에. 뮤직, 음악을 해가는 것에 착실히 안정을 찾은 느낌을 목소리를 들으면 알 수 있네요. 그리고 코이치. 뭔가 상냥해졌네요~ 뭔가 여러 일이 있었던 거겠죠. 여러 일이 일어나서 코이치를 만든 느낌이 목소리의 느낌으로 잘 알 수 있습니다. 만나고 싶네~ 아! (곡 제목처럼) "만나고 싶어, 만나고 싶어, 만날 수 없어" 인가... KinKi Kid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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