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71211 どんなもんヤ! 돈나몬야!




2017年12月11日(月)

 

光「はい、堂本光一です」

네, 도모토 코이치입니다.

剛「堂本剛です。神奈川県のみきさんです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카나가와현의 미키상입니다.

 

『先日とあるテレビ番組でお会計が680円だった時1180円を出すのはアリかナシかと言う話題になっていた。おつりを500円玉でもらって財布の中をすっきりさせたいという魂胆が気持ち悪いというのが反対派の意見で、私も1080円出すならわかるけどもこんな細かい出し方する人やだなと思ってしまいました。お二人はどう思いますか』」

『얼마 전 어떤 텔레비전 방송에서 합계가 680엔이었을 때 1180엔을 내는 것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라는 화제가 되고 있었다. 거스름 돈을 500엔짜리 동전으로 받아 지갑 속을 깔끔히 하고 싶다는 속셈이 기분 나쁘다는 반대파의 의견으로, 나도 1080엔 낸다면 모르겠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내는 방법을 하는 사람 싫으네, 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두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光「オレはアリですね」

저는 가능하네요
剛「ん~、僕はやらないですね」

응... 저는 안하네요
光「たまにやってまうなぁ~」

가끔 해버리네~
剛「なんかその計算もめんどくさいのと、700円出したり1000円出したりでもいいやみたいな」

뭔가 그 계산도 귀찮다는 것과, 700엔 내거나, 1000엔 내거나 해도 되잖아...같은
光「おつりがね、ワンコインで返ってくるのは効率いいなあと思ってしまいますね」

잔돈말이죠 동전 하나로 돌아오는 것은 효율이 좋네 라고 생각해버리네요
剛「うん・・」

응...
光「だから・・ちょっと、ちょっと違うかもしれんけど、飯行くなり飲みいくなりいいんですけど、だいたいビールの人多いじゃないですか」

그러니까 조금,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밥 먹으러가든, 마시러 가든 상관없습니다만, 대체로 맥주인 사람 많지 않습니까
剛「うんうん、とりあえずビールですね」

응응, 일단 맥주네요
光「ね、の、人多いじゃないですか。ああいうのも、オーダーする時にビール以外の人って聞いた方が早いっていう・・それを、あの、ビールの人・・1,2,3、4、5って数えるより、ビール以外の人、あ、じゃ先言って、あとはビールですって言えば効率がいい」

그쵸, 그런 사람 많지 않습니까. 저런 것도, 오더할 때 "맥주 이외 사람?" 이라고 묻는 편이 빠르다고 하는... 그걸 "맥주인 사람?" 이라며 "1, 2, 3, 4, 5" 라고 세는 것 보다 "맥주 이외의 사람? 아, 그럼 먼저 말해. 나머지는 맥주입니다" 라고 말하면 효율이 좋은.
剛「やらしい頼み方してんなあ」

치사한 주문 방법 하네
光「なぁんでよ(笑)」

어째서야 ㅋㅋㅋㅋㅋ
剛「チンピラみたいやな、やっぱな」

양아치같잖아 역시 말이지
光「なぁにがチンピラよ、相手にも、そうそうオーダーする側にも、あの・・ウェイターさんにも」

뭐가 양아치야! 상대에게도, 맞아맞아, 오더 하는 측에게도.... 웨이터상에게도
剛「いや、結局その人また数えるから。あとビールですって言ってる自分は気持ちいいけど」

이야, 결국 그 사람 또 세니까. "나머지는 맥주 입니다" 라고 말하는 자신은 기분 좋겠지만
光「それが、何人って・・」

그게 몇 명
剛「・・2,3・・じゃ、4人様がビールですね、になるから、結局一緒やん、そこは」

"2, 3.... 자아, 4명님이 맥주시네요" 라고 되니까. 결국 똑 같잖아 그 점은.
光「いやいや、人数多い場合ですよ」

이야이야, 그런.. 인원수가 많은 경우에 말이에요.
剛「いやでも、数えるやん(笑)だから、ビール、あと、残りのビールを」

이야 하지만 세잖아. 그러니까 맥주, 나머지의 맥주를.
光「8,9人やと、9人ぐらいやとするやん、で、ビール以外の人が3人ぐらいおったとするやん」

8, 9명이라면, 9명 정도라고 하잖아. 그래서 맥주 이외인 사람이 3명 정도 있다고 하잖아.
剛「うん」


光「ね?そしたらビール以外の人3人やったら・・ね、あと6ビールですで早いやん」
그치? 그러면 맥주 이외인 사람 3명이라면.... "나머지 6 맥주입니다"로 빠르잖아

剛「でも絶対店の人やから、数えんねんて、ちゃんと。間違ったら絶対くそしばかれるから。おい、オマエ何間違ってんねん、オマエー!って、厨房でクビになるから」

하지만 절대 가게 사람이기 때문에 센다니까 제대로. 틀렸다간 절대 혼날테니까 "오이, 너 뭘 틀리고 있는거야 너!" 라고. 주방에서 짤릴테니까.
光「いやいや、意外とそれね、早いですよ、ほんとに」

이야이야 의외로 그거 말이죠 빠르다구요 정말로
剛「絶対おもてるだけやってー。そか、僕の友だちがとりあえずビールで、の人が少ないねんな」

절대 생각할 뿐이라니까. 그런가, 내 친구들이 "일단 맥주로" 인 사람이 적네
光「あ~~」

아~~
剛「それもあるわ。なんかみんな、レモンサワーで、とか・・じゃ、ウーロンハイで、とか、みんなバラバラやな、みたいな」

그것도 있어. 뭔가 모두 "레몬 사와로" 라든가, "자아, 우롱하이로" 라든가 모두 제각각이네 같은.
光「うん・・」

응..
剛「そう、それはあるわ。みんなが、ほぼビールやったら、ビール?って聞いて、何人っていうて、先に聞いとくかな。で、店員さんに7人ビールで、っていう感じでなると思うねんけど、みんなバラバラやから、先にじゃ、言ってくださいって感じになって(笑)先に言ってもらって、最後僕じゃ、お水くださいとか、そんなんで終わってるな」

맞아, 그건 있어. 모두가 거의 맥주라면 "맥주?" 라고 묻고 "몇 명?"이라고 하고 먼저 물어둘까나. 그리고 점원에게 "7명 맥주고" 라는 느낌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모두 제각각이니까 "먼저.. 자아 말해주세요" 라는 느낌이 되어서ㅎㅎ 먼저 말하게 하고, 마지막에 나 "자아, 물주세요"라든가 그렇게 끝나네.
光「なにかと効率いい方がいいと思ってまうなあ」

뭔가 역시 효율 좋은 쪽이 좋다고 생각해버리네
剛「うん・・効率いいの裏側に実は効率悪いもあるやん」

응, 하지만 그 효율 좋은 뒷면에 사실은 효율 나쁜 것도 있잖아.
光「いやいやいや、ないない。めっちゃ効率いい」

이야이야이야 없어 없어. 엄청 효율 좋아!
剛「オマエだけちゃう?それ思ってんの、効率いいと思ってんのー」

너뿐인거 아냐? 그렇게 생각하는거. 효율 좋다고 생각하는거?
光「いやいや、そんなことないよ」

이야이야 그런 거 아냐.
剛「またあいつ来たで・・・効率いいと思って頼むやつ来たわ、またー・・オマエいいよ黙って、いいから早く、ビール・・はい、すいません」

"또 저녀석 왔다구... 효율 좋다고 생각하며 주문하는 녀석 왔네.. 또" "너 됐어 가만 있어. 됐으니까 빨리" "맥주" "네 죄송합니다."
光「たぶん店側的にも、この500円玉で返せるのはありがたいんちゃうかなあ?」

아마 가게측적으로도 이 500엔 동전으로 돌려줄 수 있는 것은 고맙지 않을까나?
剛「100円玉、10円玉だなんだ、色々のアレが減る率は減るからな」

100엔 동전, 10엔 동전이다 뭐다 여러 가지 저게 줄어드는 율은 줄어드니까 말이지
光「そうそうそう。あの、自販機でもたまにやりますよ、オレ」

맞아맞아맞아. 자판기에서도 가끔 해요 저.
剛「・・・・500円を出すために?」

.500엔 나오게 하기 위해서?
光「そう、とか。駐車場のさ」

맞아. 그렇거나 주차장의 말야
剛「あ、駐車場のやつ」

아, 주차장의
光「コインパーキングとかの時とかに」

코인 파킹같은 것의 때라든가에
剛「うわ、ないわー」

우와, 없네.
光「ふふふふふ(笑)」

ㅎㅎㅎ
剛「なるほどな。なんかあの、コンビニで、海外の人が最近増えてきたから、どっちが親切かが、もうわからへん、なと思ったりもするねん。この500円返すような計算をさせたらちょっとアレかな、とか」

그렇구나. 뭔가 편의점에서 해외 사람이 최근 늘어왔기 때문에 어느 쪽이 친절한 건지를 이제 모르겠네 라고 생각하기도 하네. 이 500엔 돌려주는 듯한 계산을 하게 만들면 조금 그러하려나... 라든가.
光「あ~~!店員さんね」

아~! 점원 말이지
剛「そう」


光「うんうん、まあでもレジ打ちはるやん、いくらいくらって」

응응, 뭐 하지만 계산기 치잖아. 얼마 얼마 라고.
剛「いや、ねんけど、テンパるかなと思ってさ、なんかこう、これは1000円で、これが100円でとか、もちろん頭に入れてはるやろけど、これちょっと、この出し方したら、ちょっとアレかなあ」

이야, 그렇지만 뭔가 당황하려나 하고 생각해서 뭔가 이렇게 "이건 1000엔이고, 이게 100엔이고" 라든가 물론 머리게 들어는 있겠지만 이거 조금 이런 내는 방법 했다간 조금 그러려나
光「あ~~・・」

아~~~
剛「テンチョウ、テンチョウ・・ってなるかなみたいな」

"점좡뉨~ 점좡뉨~" 이라고 되려나... 같은.
光「オレ1回本気で、あの・・ファミマかな?に、行ったら、名札にローソンって書いてる外人さんおったで。びっくりしたもん」

나 한 번 진심으로 패밀리마트이려나? 에 갔더니 명찰에 "로손"이라고 써있는 외국인이 있었어. 놀랬는걸!
剛「しゃあないやんなあ」

어쩔 수 없네
光「ローソンくんやん」

"로손군이잖아!" 라고
剛「めっちゃワロタやろな、みんなで。ローソン来たぞ、言うて」

엄청 웃겠네 모두. "로손 왔어!" 라며.
光「ふっふっふ(笑)オレそういうのちょっとビックリしたよ」

후후후 나 그런거 조금 놀랬다구
剛「オレはね、1回ね、あ、海外の人か・・・&%#になります・・はい?・・・*▲@になります・・ちっちゃいなあ、と思って、ちょうど出したげよ思って、ちょうど出して。名札見たら、小さんで。あ、だから声ちっちゃいんか(笑)めっちゃちっちゃかってん、小さん。

나는 말야 한 번 말이지, "아, 해외인인가" "!#$%^& 이 됩니다." "네?" "!#$%^&이 됩니다" "목소리가 작네" 라고 생각해서 "딱 맞춰서 내줘야지" 라고 생각해서 딱 맞춰서 내주고. 명찰 봤더니 "쇼(小)상"이어서 "아, 그래서 목소리가 작은건가ㅎㅎ" 엄청나게 작았었어 쇼상.

光「小さんね

쇼상 말이지

大さんでお願いしたかったなってくらい、まあちっちゃくて、&%#になります・・ますは聞こえんねんけど(笑)その大事なとこ聞こえへんねんけどみたいな」

다이(大)상으로 부탁하고 싶어졌을 정도로. 뭐~ 작아서. "!#$%^&이 됩니다." "-됩니다"는 들리는데ㅎㅎ 그 중요한 부분 안들리는데 말이지 같은.

光「多いよね」

많네.
剛「多いよね、まあでも最近ほんとに多いからね。こういう効率がいいであろう議論がなされたということですね。これはまっぷたつにわかれるやろな」

많네. 뭐 하지만 최근 정말로 많으니까 말야. 이러한 "효율이 좋을 것이다" 의논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네요. 이건 완전 두 개로 나뉘겠네
光「わかれると思います」

나뉠거라고 생각합니다.
剛「さ、ということでどんなもんヤ!はじめます」

자, 그런 것으로 돈나몬야 시작하겠습니다.




《何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光「なんでも来いやのフツオタ美人 和歌山県のかよこさん

뭐든지 와라의 후츠오타 미인. 와카야마현의 카요코상

 

『先日放送された鶴瓶さんのAスタジオに生田斗馬さんがゲスト出演されていました。そこでジュニアの頃キンキのバックをしていたという話になり、番組が急きょ用意したジェットコースター・ロマンスにあわせて踊っていました。完璧に踊り終わって色んなことが蘇りますね、僕の目の前にKinKi Kidsが見えましたと話していました。お二人はジュニアの頃バックについていて、この曲は今でもすぐ踊れるとか思い出の曲ってありますか』

『얼마 전 방송된 츠루베상의 A스튜디오에 이쿠타 토마상이 게스트 출연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쥬니어 때 킨키의 백을 했다는 이야기가 되어, 방송이 급히 준비한 롤러 코스터 로망스에 맞추어 춤추고 있었습니다. 완벽하게 다 추고 "여러 가지 일이 되살아나네요, 제 눈 앞에 KinKi Kids가 보였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쥬니어 시절 백에 붙어있으면서 이 곡은 지금이라도 바로 출 수 있다 라든가 추억의 곡이란 있습니까』


※ 10/27 「A-STUDIO」 이쿠타 토마 (http://oding.tistory.com/12145)

 

ま、よく話すけど、やっぱり我々はSMAPのみなさんのバックについていたことが長いので、笑顔のゲンキとかね、サビの部分」
뭐, 자주 말합니다만 역시 저희들은 SMAP 여러분의 백에 붙어 있던 것이 길기 때문에 "에가오노겡키"라든가 사비 부분

剛「うん、踊れますね」

응, 출 수 있네요
光「ちょっと、ちょっと踊れるよね」

조금, 조금 출 수 있네요
剛「♪てーんてん・・」

뗀뗀♪
光「♪ゲンキなきみがすき~~ってところね」

겡키나 키미가 스키~~~ 라는 부분 말이죠
剛「やりましたね、こうやって・・♪てぃりりり~~」

했었네요. 이렇게 띠리리리리
光「とか・・」

라든가
剛「$10とか・・」
$10라든가

光「ああ、そうねー・・・」
아아, 그렇네

剛「♪A~わんだら~、B~つーだーらーみだら~~」
A~원 달러~B~투 달러~ 같은

光「間奏の部分とかね、ロッキーに入るんですよね、ちょっとね」

간주 부분이라든지 로키에 들어가네요 조금요
剛「うん・・」


光「とかなんか、そういうね、やっぱりなんか覚えてるなってありますね」

같은 것은 그런 역시 뭔가 기억하고 있구나 라는 게 있네요
剛「うん」


光「これはもうジャニーズあるあるだと思うんですけど、結構自分らの曲はすぐ忘れるけど、その当時のころのフリは未だに覚えてたりするっていうのはね、よくあったりしますよね」

이건 뭐 쟈니즈 흔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꽤 자신들의 곡은 바로 잊어버리지만 그 당시 무렵의 안무는 아직도 기억하거나 한다고 하는 것은 자주 있거나 하네요
剛「うん」


光「斗馬も覚えてんだね。まあでも斗馬も踊る機会ないやろからなあ、なかなか」
토마도 기억하고 있는거네요. 뭐 하지만 토마도 춤출 기회 없을테니까 말야 좀처럼

剛「そうでしょうねえ」

그렇겠지요
光「立派に役者やってますから」

훌륭히 연기자 하고 있으니까
剛「うん」


光「ジェットコースター・ロマンスな・・全然覚えてへん。ジェットコースター・ロマンスのフリ、覚えてへんわ」

제트코스터 로망스말이지... 전혀 기억안나. 제트코스터 로망스의 안무, 기억 안나
剛「え~~・・・♪だだ~~・・・タンタン、タタ、タンですよ」

에~ 다다... 탄탄 타타탄 이에요
光「あぁ~~~~~っっ!!

아아~~~!!

タタ、タンですよ

타타탄 이에요

♪ボックスはーいって」

복스 입고
剛「うん」


光「なんか、パッセぽくやって・・・」

뭔가 팟세 같이 해서
剛「そうそう」

맞아맞아
光「ああ・・・はいはい、なんかそんなんあった」
아아, 네네 뭔가 그런 거 있었어

「完璧には覚えてないけど、なんとなく覚えてんなあ」
완벽히는 기억 안나지만 대략 기억나네

光「そうね、そんな具合ですね」

그렇네 그런 느낌이지요

剛「まなみちゃんですけどね

미나미짱입니다만

 

『嵐のみなさんが自分の軍団に入れたい人、えー、二宮が、関西ジュニアの西畑くんを入れたくて、マツジュンが錦戸で、桜井が、KAT-TUNの上田くん、相葉ちゃんが松岡くん、で、大野くんが岡田と答えていました。お二人は今からイチから軍団を作るとしたら、入れたい人っていらっしゃいますか』」

『아라시의 여러분이 자신의 군단에 넣고 싶은 사람 에... 니노미야가 칸사이 쥬니어인 니시하타 군을 넣고 싶고, 마츠 쥰이 니시키도이고, 사쿠라이가 KAT-TUN의 우에다군, 아이바짱이 마츠오카군, 그리고 오노군이 오카다라고 답하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지금부터 처음부터 군단을 만든다면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光「軍団・・」

군단.....?
剛「とりあえず自分の軍団があって、その軍団に必ず、とりあえず絶対的に入れたい人誰ですかって話なんじゃないの」

일단 자신의 군단이 있는데, 그 군단에 반드시 일단 절대적으로 넣고 싶은 사람 누구입니까? 라는 이야기 아냐?
光「ああ・・そういうことかぁ・・・まあ、誰でもいいかな」

아아... 그런 말인가... 뭐, 누구라도 상관 없으려나 ㅎㅎㅎ
剛「ふふ(笑)」

ㅎㅎ
光「ジャニーさんかな!(笑)」
쟈니상이려나 ㅎㅎ

剛「うん・・・そうねえ。僕はホント興味ないなあ、この軍団みたいな響きすらもね、芸人さんとかでも、僕はちょっと無理やな、その感じ。だから僕もジャニーさんかなあ・・・あいつ、あいつかな」

응.. 그렇네. 나는 정말로 흥미 없네. 이 군단 같은 어감조차도, 게닌상이라든지도, 나는 조금 무리네. 그런 느낌. 그러니까 나도 쟈니상이려나.. 저 녀석. 저녀석이려나. 

あいつwww

"저녀석" ㅎㅎㅎ

剛「あいつと、やっぱり・・そやな、ちょ行こけ、どっかって言うて。いや、もう、しんどいわ、僕もう・・その・・いやちょうど帰ってきたとこだから・・・いや、行こうぜ、どっか、ちょ、乗れや、とりあえず・・・・そう、乱暴に扱わないでよ!!・・・ちょお乗れや、行くで・・ぶい~~~ん・・・すいません、2名なんですど、空いてます?、あ、ちょっと今・・・・えぇっ?!ジャニーが来てんのに?!・・あ、ジャニー様ですか、今すぐ席を・・・・いいよ、その空けないでよ、僕そんなエライわけないんじゃないから、・・・ほんとすいません、なんかこんな良い部屋用意してくれて・・・ジャニーさん、何食べる?・・僕もう、最近ご飯アレだから、何もいらないよ・・じゃ、ステーキ300グラム、ジャニーさんに・・・・もうやめてよ!食べれないよ、そんなのー」

저 녀석과, 역시 그렇네. "좀 가자 어딘가" 라고 하면서. "이야, 뭐~ 힘들다구 나. 뭐 그 이야 막 돌아온 참이니까" "이야 가자구 어딘가. 조금 타라구 일단." "그런 난폭하게 취급하지 말라구!!" "좀 타라구. 간다!" 부웅~~~ "아, 죄송합니다 두 명입니다만 비어있습니까?" "아, 조금 지금" "에엣? 쟈니가 왔는데?! "아, 쟈니님이십니까? 지금 바로 자리를...!!" "됐어 비우지마 나 그렇게 대단하지 않으니까. 정말로 죄송합니다. 뭔가 이런 좋은 방 준비해주셔서.." "쟈니상 뭐 먹을래?" "나 뭐 최근 밥 그러하니까 아무 것도 필요 없어." "자아, 스테이크 300그램, 쟈니상에게" "이제 그만하라구! 못먹는다고 그런거ㅠㅠ"
光「あの、ごめん、これどこに向かってるの(笑)ずっと、ずっとジャニーさんの・・」

저기 미안, 이거 어딜 향하고 있는거야? ㅎㅎ 계속 계속 쟈니상의...
剛「それぐらい(笑)いじりたおす1日めっちゃおもろいなと思って(笑)」

그 정도로ㅎㅎ 놀려대는 하루 엄청 재밌겠네 싶어서 ㅎㅎ
光「ね」

그치
剛「ライス大盛りでいいやんな。。いや、そんな、食べれない・・・じゃライス大盛りで・・やめてよー、もうーちょっともう~~・・・みたいなんやりたいな。延々いじれるやん、ジャニーさん。やったら、1日おもろいから、やるけど(笑)軍団はちょっとアレやなあ。みんな、これもテレビで聞かれての話やろうけどな」

"라이스 곱배기로 좋겠네." "이야, 그런거 못먹어.." "자아, 라이스 곱배기로." "하지 말라구 정말 쫌!" 같은 대화 말이지. 계속 놀릴 수 있잖아. 쟈니상. 그렇다면 하루 재미있으니까 하겠지만ㅎㅎ 군단은 조금 그러하네 모두. 이것도 텔레비전에서 물어봤기 때문인 이야기겠지만 
光「ああ、そっか、そういうことかもね」

아아, 그런가 그런것일 수도

剛「栃木県のさえきさんですけども

토치기현의 사에키상입니다만

 

『少し前にうんこ漢字ドリルが話題になりましたが、今度はなんとおなら漢字ドリルが出た。毎日かぎたくカッコ書きたくなるドリルだそうです』」

얼마 전에 응꼬 한자 드릴이 화제가 되었습니다만 이번은 무려 오나라(방귀) 한자 드릴이 나온. 매일 카기타쿠(맡고 싶은) 괄호, 카키타쿠(쓰고 싶은) 이라고 합니다.

※ 嗅ぐ (카구: 냄새 맡다) / 書く(카쿠: 쓰다) 


光「ほぉ~~」

호오~~~


剛「『うんこ、おならと来て今度はどんなドリルが出るのか気になって仕方ありません。2人はどんなドリルだったらやってみたいですか』

"응꼬", "방귀"로 와서 담에는 어떤 드릴이 나올지 궁금해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두 사람은 어떤 드릴이라면 해보고 싶습니까』


光「もうそんなん次●ンコドリルしかないやん、もう」
뭐 그런거 다음 ●코(칭코) 드릴 밖에 없잖아. 이제

剛「そこになっちゃいそうやね」

그렇게 되어버릴 것 같네
光「だってもう・・●ンコでドリルで、ある意味おもろいやんな」

그게 뭐.. ●코로 드릴로.... 어느 의미 재미있잖아.
剛「おもろいかは、ちょっとアレですけど・・オマエ次第やけど」

재미있을지는 조금 그러합니다만, 네 사정이지만
光「なんか・・なんかまさにね、毎日かぎたく、書きたくなるっていうよりもね、全然●ンコドリルの方がおもしろいですよね。ふはははは(笑)」

뭔가... 뭔가 딱 말이죠, "매일 맡고 싶은, 쓰고 싶어지는" 이라고 하기보다도 말이죠 완전 코 드릴 쪽이 재미있네요. 후하하하
剛「面白いかは、それは人次第やから」

재미있는지는 그건 사람에 따르는거니까
光「うん」


剛「不快を感じる人もいるからね」
불쾌를 느끼는 사람도 있으니까 말이죠

光「いや、まあまあ・・・うん。いやでも・・」
이야, 뭐뭐 응. 이야 하지만

剛「まだやっぱ、次おっぱいドリルとかかもしれないですね、出ても。おっぱい系の商品は、まあ出るじゃないですか、ゆるいじゃないですか、もうちょっと」

아직 역시 다음 "옷빠이(가슴) 드릴"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나온다 해도. 옷빠이계의 상품은 뭐 나오지 않을까요. 약하지 않습니까 좀 더
光「まあねえ、おっぱいがいっぱいやからなあ。ちょっと、なんかよくわかんないな、おっぱいドリルやと・・なんでドリル?にした?●ンコドリルの方が、ドリルに引っかかってる・・」

뭐 그치, "옷빠이가 잇빠이" 이니까 말이지. 조금 뭔가 잘 모르겠네. 옷빠이 드릴이라면 어째서 드릴로 한거? 코 드릴 쪽이 역시 드릴에 걸린다고 할까 

剛「いや(笑)そもそもおならもドリル関係ないから。そのドリルとかかってないし、おならも」

이야, 애초에 방귀도 드릴 관계 없으니까. 그 드릴과 걸려 있지 않고 방귀도
光「そうぉ?そうかしら~~」

그래~? 그럴까나~~~
剛「なんで急にオネエになんのか、よくわからん、●ンコでオネエになって、よおわからへん」

어째서 갑자기 오네에 (말투)인건지 잘 모르겠네 코에서 오네에가 되어서... 잘 모르겠네
光「そうかしら~~」

그럴까나~~~
剛「そうかしらじゃないわ、もうほんまに。じゃ、出して。自分のそのお金で。そんなに、そんなに悩むんやったら」

그럴까나~~ 가 아라구 정말로. 자아, 내라구. 자신의 그 돈으로 그렇게, 그렇게 고민할거라면.
光「うん・・・」


剛「出版したらええやん、もう、な?●ンコドリル」
출판하면 되잖아. 그치? ●코 드릴

光「ともだちんこってあるぐらいやから・・ね、やっぱりそこから」
자아, 봐봐 "도모다칭코" 라고 있을 정도니까.... 그치... 역시 거기서부터....

剛「子供は好きやけどね」
어린이는 좋아하겠지만

光「そこから、グッと・・・もう、この●チンコドリルとドリルとともだちんこ」
거기서부터 확 하고.... 뭐 이 코 드릴과, 드릴과 함께 도모다칭코

剛「何をさっきから言ってるんですか・・さっぱりわかんないですよ、さっきから」
뭘 아까부터 말씀하고 계시는겁니까. 전혀 모르겠어요 아까부터

光「うん・・」
응...

剛「目の前のオネエが何を言ってるか、ちょっとよくわからなくなってきました」
눈 앞에 있는 오네에가 뭘 말하고 있는지 조금 잘 모르게 되기 시작했습니다.

光「わからん・・そっちのがいいわ」
그런 쪽이 좋단다~~

剛「ということで、フツオタ美人でした」

그런 것으로 후츠오타 미인이었습니다.

 



《これってアウトかな》


剛「これってアウトかな? えーーーっとですね、岐阜県の田中さんちのぶーちゃんです

이건 아웃일까나? 엣또 말이죠, 기후현의 타나카상 집의 부짱입니다.

 

『私は毛抜きフェチです。特に好きなのが指毛を抜くことです。毛抜きは使わず自分の爪を深爪になるまで切って、親指の爪と中指の爪で指毛を挟んで・・』

『저는 털 뽑기 펫치입니다. 특히 좋아하는 것이 손가락 털을 뽑는 것입니다. 족집게는 사용하지 안고 자신의 손톱을 바싹 깎을 때까지 깎아서 엄지의 손톱과 중지의 손톱으로 손가락 털을 끼워서.』

 

えー、もうアウトでいいです。ちょっとややこしいです、なんかもう」

에.. 뭐, 아웃으로 됐습니다. 조금 까다롭습니다 뭔가.
光「あの・・読むの拒否するの(笑)めんどくさがるの(笑)」

읽는 걸 거부하는거야?ㅎㅎ 귀찮아 하는거야?ㅎㅎㅎ
剛「めんどくさいっ、なんかもう指毛とか、親指とか、爪とか、こんな似てるようで似てへんやつ、パズルされたら、最後までちょっと完走出来なかったですね。だって自分の指毛全部抜いてんねんで、今。で、生えてこなくなってて、友だちの指毛抜いてんねん、これアウトやん」

귀찮아. 뭔가 뭐 "손가락 털" 이라든가 "엄지" 라든가 "손톱"이라든가 이런 뭔가 비슷하면서 안비슷한거 퍼즐 당하면. 마지막까지 조금 완주 못했네요. 그게 자신의 손가락 털 전부 뽑고 있다고 지금. 그래서 안나게 되어서 친구들의 손가락 털을 뽑고 있다잖아. 이거 아웃이잖아.
光「うん・・そうね」

응. 그렇네
剛「うん・・」

剛「宮城県のぽてぽてぽてよさんは

미야기현의 포테포에포테요상은

 

『美容室で髪を染める際のカラーリングの匂いフェチです』」
미용실에서 머리를 염색할 염색약 냄새 펫치입니다.

 

光「うわあ、アレかぁ~」

우와~ 그거 말인가~~


剛「『あの独特のニオイが好きで、最近は髪を染めに行くよりも、カラーリング剤のニオイをかぎに行くという方が正しい。そのために2週連続日曜に違う美容室に髪を染めに行ったこともあります。美容師さんに、今日はどの色にしますか?と聞かれるまで全く何も考えずにお店に行った時はさすがにヤバイと思いました。これってアウトでしょうか』

그 독특한 냄새가 좋아서 최근은 염색을 하러 가는 것보다, 염색약제의 냄새를 같으러 간다고 하는 편이 옳은. 그것을 위해서 2주 연속 일요일에 다른 미용실에 염색을 하러 간 적도 있습니다. 미용사 분께, 오늘은 어떤 색깔을 하시겠습니까? 라고 질문받을 때까지 전혀 아무 생각 없다가 가게에 갔을 때는 역시 위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거 아웃일까요』

 

もうこれアウトです。薬品ですもんね」
워 이거 아웃입니다. 약품인걸요.

光「ほんまかいな、これ」

진짜일까 이거.
剛「僕は嫌いではないですね、別に」

저는 싫지는 않네요. 딱히.
光「キライ・・うん、オレもキライじゃないけど、もろなんやろ、鼻の奥にガンって来る時は、わって思う時あるけど、うん、ものとしては別にキライじゃないから。終わった後に痛みを和らげるんかなんかわからんけど、なんかシュッシュってやるやつが、めっちゃイカ臭いやつがあって」

싫.... 응. 저도 싫지는 않지만 완전 뭐더라. 콧속에 찡 하고 올 때는 우왓 하고 생각할 때 있지만 응... 물건으로서는 딱히 싫지는 않으니까. 끝난 후에 뭔가 아픔을 완화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뭔가 슛슈하고 하는 게 엄청 구린내 나는게 있어서
剛「なんやねん、そのシュッシュでイカ臭く・・」

뭐야 그 슛슈 하면서 구린내...

光「ほんま、めっちゃイカ臭いねん」

정말, 엄청 구린내 난다니까!
剛「なんやねやろ」

뭘까나
光「そう。あんねんあんねん、なんか」

맞아. 있다구 있어. 뭔가
剛「どこやろ」

어디지...
光「アレはアカン」

저건 안돼.
剛「そんなん(笑)それが気になるな」

그런 ㅎㅎ 그게 궁금하네
光「アレはアウトや」

저건 아웃이네
剛「なんやねやろみたいな。全然ちゃうとこでアウト出したやん、今」

뭘까나 같은. 전혀 다른 곳에서 아웃 냈잖아 지금.

光「アレはアウトや、アレアウト」

저건 아웃이야. 저건 아웃
剛「何違うところで・・試合ちゃうやん」

뭘 다른 곳에서... 시합 아니라구

光「アウト」

아웃

剛「神奈川県むらさきさんで

카나가와현 무라사키상으로


『私は人が苦手な食べ物を食べてるのを見るのがとても好き』

저는 사람이 싫어하는 음식을 먹는 것을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もうアウトですね。見てて楽しくなってるから。人のちょっと不快感を楽しんでるから」

뭐 아웃이네요. 보면서 즐거워지는거니까. 사람의 조금 불쾌감을 즐기는거니까.

光「まあでも、あの、人が臭いもの臭ってる時に、くさっ!って言ってるのおもろいよね」

뭐 하지만 사람이 냄새나는 것을 맡을 때 "구려!" 라며 말하는거 재미있네
剛「それはもう西の人の癖というか」

그건 뭐 서쪽 사람의 버릇이라고 할까
光「ふふふふ(笑)それも西なんかな(笑)」

ㅎㅎ 그것도 서쪽 일까나 ㅎㅎ
剛「いやあ、そうでしょ。クサっ!って・・すげえ言うのは、やっぱり西でしょ。変なモノを面白がる、臭いものを面白がるみたいな、面白がる方にスイッチ入れるのが西の人の文化やから」

이야 그렇잖아. 구려! 라고. 엄청 말하는 것은 역시 서쪽이잖아요. 이상한 것을 재미있어 한다, 냄새나는 것을 재밌어한다 같은. 재밌어 하는 쪽으로 스위치를 넣는 것이 서쪽 사람의 문화니까
光「それとちょっと似てる部分あるのかなと思いましたけどね、まあでも・・・」

그건 조금 닮은 부분이 있을까나 하고 생각했지만요 뭐 하지만
剛「これちょっとアウトですね」

이거 조금 아웃이네요
光「今日は全部アウトですね」

오늘은 전부 아웃이네요
剛「はい(インフォメーション)ここでお知らせです。KinKi Kidsですが20周年を記念したベストアルバムThe BESTをリリースしたばかりです。今回新たにシングルのリリースも決定しております。KinKi Kids39枚目となるシングルTopaz Love、そしてDESTINYを来年1月の24日に両A面シングルとしてリリースします」

네 (인포메이션) 여기서 소식입니다. 킨키 키즈입니다만 20주년을 기념한 베스트 앨범 The BEST를 릴리즈한 참입니다. 이번 새로운 싱글 릴리즈도 결정되어있습니다. 킨키 키즈 39번째가 되는 싱글 Topaz Love 그리고 DESTINY를 내년 1월 24일에 양 A면 싱글로서 릴리즈 합니다.
光「ん、決まったんや。1月24日」

응, 결정되었구나. 1월 24일
剛「1月24日ですね。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すので、さっそくオンエアさせていただきましょう、ということで、今日はこちらお聞き下さい。来年の1月24日リリース、両A面シングルTopazLove/DESTINYより、DESTINYどうぞ」

1월 24일이네요. 그런 것으로 바로 온에어 하도록 하죠. 그런 것으로 오늘은 이쪽 들어주세요. 내년 1월 24일 릴리즈, 양 A면 싱글 TopazLove/DESTINY 에서 DESTINY 도조




《今日の1曲》『DESTINY』


《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


光「お別れショートポエム。千葉県のゆうこういちつよしさんからのポエムです

작별 쇼트 포엠. 치바현의 유우코우이치쯔요시상으로부터의 포엠입니다.


『母があの時はバジルだったと感慨深そうに言った。話の流れからバジルではなく、バブルの間違い。お母さん、バジルは食べ物です』」

엄마가 "저 때는 바질이었어"라며 감개깊은 듯이 말했다. 이야기의 흐름에서 "바질"이 아니라 "버블"의 착각. 엄마, 바질은 먹는 것입니다.


剛「いいね、面白いねえ」

좋네, 재미있네
光「あの・・バブルを謳歌したお母さんやってんな」

버블을 구가한 어머니셨던 거네
剛「うん・・意味不明やからな、あの時はバジルだった」

응 의미불명이니까 "저 때는 바질이었다."
光「最初からポエムとして読み始めた時、何言うてんねやこの人はと思ったもんね。バブルは我々は知らんもんな」

처음부터 포엠으로서 읽기 시작했을 때 무슨 말하는거야 이 사람은? 이라고 생각했는 걸. 버블은 우리들은 모르지
剛「知りませんしねえ」

모르네요
光「なんとなく景気良さそうやなっ、ぐらいなんとなく・・」

대략 경기 좋을 것 같네... 정도 대략
剛「うん・・」


光「知ってるぐらい」
알고 있는 정도

剛「うん。でしたね。お母さん、バジルは食べ物です。さ、ということで、KinKi Kidsどんなもんヤ!来週もですね、2人でお送りいたします。今年最後の2人でお送りするどんなもんヤ!週の始まりの月曜日に来週もお楽しみ下さい。この時間のお相手はKinKi Kids堂本剛と」

응 그랬네요. 어머니, 바질은 먹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것으로 킨키 키즈 돈나몬야! 다음주도 둘이서 보내드립니다. 올해 마지막 두 사람이서 보내드리는 돈나몬야 한 주의 시작, 월요일에 다음주도 기대해주세요. 이 시간의 상대는 킨키키즈 도모토 쯔요시와

光「堂本光一でしたー。引き続きレコメンでお楽しみください」

도모토 코이치였습니다. 계속해서 레코멘에서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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