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剛 244

[도모토 쯔요시] 2/23 TU FUNK ALL STARS 레포

by 자오딩 2016. 2. 23.

TU FUNK ALL STARS
CON!CER-TU

 

 

2016.02.23 (火) 18:00

Zepp ブルーシアター六本木

 

 

 

popo‏@sppt24   오후 8:31 - 2016년 2월 23일
【TU FUNK ALL STARS 2/23】
おわった!
タイジさん今日でラスト!
新メンバー、コーラス高橋あずみちゃん!
まさかのあずみちゃんいてびっくり!りんちゃんからの紹介かな( ^ω^ )?
ちっちゃくてかわいい♡147センチ♡

끝났다!!

타이지상 오늘로 라스트!!

신 멤버, 코러스 타카하시 아즈미짱!

설마했던 아즈미짱이 있어서 놀랐다! 린짱으로부터의 소개려나( ^ω^ )?

쪼꼬맣고 귀여워 ♡147cm ♡


【TU FUNK ALL STARS 2/23】

今日入ったら、
『明日は2公演ですよ』って言われて、、「あぁ…」って思いました。
1日2公演はね〜、やっぱりね〜、疲れちゃうんだよね〜(*⚫︎△⚫︎)

お疲れ様ですww

오늘 들어갔더니

"내일은 2회 공연이에요" 라고 말을 해서 "아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루에 2공연은 말이지... 역시 말이지... 피곤해지네 (*⚫︎△⚫︎)

수고하십니다 ㅎㅎ

 


【TU FUNK ALL STARS 2/23】

MCであずみちゃん自己紹介。
コーラス隊は未だあずみちゃんの事が見えていないらしいww

「つよしさんは私のこと見えてますか?」
『いや、見え…アクリル板と喋ってるよね』

相当小さいですあずみちゃんww

MC에서 아즈미짱 자기소개.

코러스대는 아직 아즈미짱이 안보이는 듯ㅋㅋ

- 아즈마: 쯔요시상은 제가 보이시나요?

-쯔요시: 이야, 안 보.... 아크릴판하고 말하고 있네

상당히 작습니다. 아즈미짱 ㅎㅎ

 


【TU FUNK ALL STARS 2/23】

客席と近いよね〜って話から、
『奈良のしゃまハウスは迷惑なくらい近かった』とw
迷惑て/(^O^)\そりゃ近かったけども/(^O^)\

객석하고 가깝네- 라는 이야기에서

- 쯔요시: 나라의 샤머 하우스는 폐가 될 정도로 가까웠다

폐라니 /(^O^)\ 그거야 가까웠지만 /(^O^)\

 


【TU FUNK ALL STARS 2/23】

低気圧の影響で今日は頭痛がするそうな。

『痛み止め処方してここに立ってますけどもね』

頭いたいいたいなつよしくんかわいい(´・_・`)♡←

저기압 영향으로 오늘은 두통이 있는 듯

- 쯔요시: 진통 처방하고 여기에 서있지만요

머리 아야아야한 쯔요시군이 귀여워 (´・_・`)♡←

 

 

【TU FUNK ALL STARS 2/23】

『バンドもスタッフも本当に仲が良い。見えてる方も居るかもしれないけど、幕の所でスタッフが、愛get暴動世界とかピョンピョン跳ねてるからね。あ、キョンシーいたなあ、って』

キョンシーってwww
てかスタッフ楽しみすぎかwww

- 쯔요시: 밴드도 스탭도 정말로 사이가 좋은. 보이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커튼 막이 쳐있는 곳에 스탭이 愛get暴動世界 같은데에서는 뿅뿅 뛰니까요. "아 강시 있었네" 라고

강시라니 ㅋㅋㅋ

 


【TU FUNK ALL STARS 2/23】

けんけん、つよしくんから誕プレとしてもらったあのお帽子被って登場♡本当にすきだねあのお帽子♡

2色あるんだっけ( ^ω^ )?

켄켄, 쯔요시군한테서 생일 선물로 받은 그 모자 쓰고 등장 ♡ 정말로 좋아하네 그 모자♡

2가지 색 있었다고 했나( ^ω^ )?

 

 

【TU FUNK ALL STARS 2/23】

『ファンク始めて、やっていくうちに、みるみる芸能活動始めるころの本当の自分に戻れた』

-쯔요시: FUNK를 시작하고, 해가는 사이네 순식간에 연예계 활동 시작할 무렵의 진짜 자신으로 돌아갔다

 

 

【TU FUNK ALL STARS 2/23】

海外行こうよ〜!→僕はいいけどお金がね?→募金だ!!

エアーで募金箱を持ってしゃんっ!と立ちながら
『ぼくたちはっ!かいがいでらいぶをするためにっ!おかねをあつめていますっ!ぼきんほねがいしますっ!』

かわいい(*´Д`)

해외에 가자! → 나는 좋은데 돈은? → 모금이다!!

모금함을 든 시늉을 하며 서서

- 쯔요시: 저희들은! 해외에서 라이브를 하기 위햇! 돈을 모으고 있습니닷! 모금 부탁드립니닷!

귀여워 (*´Д`) 

 


【TU FUNK ALL STARS 2/23】

募金のくだり続き。

『そんなんしてたら通りすがりのじじいに「自分のお金で行きなさい!」って怒られるよね(笑)』

くふくふ笑いながらほんと楽しそうにしてて可愛かった(*´Д`)(*´Д`)

모금 이야기 계속

- 쯔요시: 그런거 했다간 지나가는 항라버지한데 "본인 돈으로 가세요!" 라고 혼나겠네 ㅎㅎ

쿡쿡 웃으면서 정말로 즐거워하는게 귀여웠다 (*´Д`) (*´Д`)

 

 


 

 【160223TU六本木】
TU  FUNK ALL STARS

KenKen
竹内朋康
佐藤タイジ
高橋あずみ
平岡恵子
オリビア
SASUKE
ルイス
かわ島崇文
SWING-O
十川ともじ
屋敷豪太
スティーヴ

&堂本剛!!

 

 

ミライ ‏@future2451   오후 8:33 - 2016년 2월 23일
【160223TU六本木】
終わりましたー!剛さんの「愛してるよー!」で締め!はいしんだ!好き!しんだ好き!!!

끝났습니다! 쯔요시상의 "아이시떼루요!" 로 마무리!


【160223TU六本木】
最初のあいさつ
剛「今日会場入りすると『明日は2回公演です』と言われました。あー…。2回はやっぱりつらいですよね。でも今日は1回でしょ?ラッキーだね、1回に全部込めるよ!グルーヴする準備はできてるかい?Let’s Funky Party!!」

첫 인사

-쯔요시: 오늘 회장에 들어오니 "내일은 2회 공연입니다" 라고 들었다. 아.... 2회는 역시 힘드네요. 하지만 오늘은 한 번이죠? 럭키네. 1회에 전부 담을게요! 그루브할 준비는 되었는가? Let's Funky Party!!

 

 

【160223TU六本木】
剛「今日から新メンバーがちょろんちょろん居ます。あずみちゃん」
あ「147cmです」
剛「ちっちゃいね。リハ中よく見失ってた」
あ「コーラス隊は私のことをいつもセンサーで探してくれてます」
平「まだ見えてない」
オ「音波」
あ「あっまだ見えてない?」

- 쯔요시: 오늘부터 신멤버가 쵸롱쵸롱 있습니다. 아즈미짱.

- 아즈미: 147센치입니다.

- 쯔요시: 작네. 리허설 중 자주 안보여서 찾았어.

- 아즈미: 코러스대는 저를 항상 센서로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 케이코: 아직 안보여

- 올리비아: 음파

- 아즈미: 앗, 아직 안보이나요?

 

 

【160223TU六本木】
あ「(あまりに小さくて)まだなんとなーくしか見えてない」
剛「それは気の毒だね」
あ「音は形が見えてくるから!」
剛「何言ってるの?」
あ「剛さんは私のこと見えてます?」
剛「ううん、アクリルボードと喋ってるよ」
あ「いつまで経っても見えない…!」

- 아즈미: (너무 작아서) 아직

- 쯔요시: 그건

- 아즈미: 음은 형태가 보이니까

- 쯔요시: 무슨 말 하는거야?

- 아즈미: 쯔요시상은 제가 보이십니까?

- 쯔요시: 우웅 아크릴보드하고 마라고 있어

- 아즈미: 아무리 지나도 보이지 않는....!

 

 

【160223TU六本木】
小柄なあずみさん
あ「どうやったら見えます?」
剛「安室奈美恵さんみたいな、20cmブーツ履いたらええんちゃう」
あ「20cm!?」
剛「や、倍やな。アムロナミエなみえなみえ奈美悦子くらいまでいかなあかん」
あ「次回までに発注しときます」

쪼꼬만 아즈미상

- 아즈미: 어떻게 하면 보이시겠습니까?

- 쯔요시: 아무로 나미에상 같이 20cm 부츠 신으면 되잖아.

- 아즈미: 20cm?!

- 쯔요시: 이야, 두 배려나, 아무로나미에, 나미에나미에 나미에 에츠코 정도까지 가지 않으면 안돼

- 아즈미: 다음 회까지 (부츠) 발주 해놓겠습니다.

 

 

【160223TU六本木】
小柄なあずみさんを散々見えないだなんだ弄り倒してからの
剛「でもまぁ音楽は見えなくてもできるやつ!」
あ「じゃあいいです」
諦めちゃったwww

작은 아즈미상을 엄청 안보인다고 잔뜩 놀려대놓고

- 쯔요시: 하지만 뭐 음악은 안보여도 할 수 있는 것!

- 아즈미: 자아, 됐습니다.

포기했다 ㅋㅋㅋ

 

 

 

【160223TU六本木】
Zeppブルーシアター六本木
剛「近いよね。まぁshipのが近いけど…迷惑ぐらいの近さでしたけど。ここは本来音楽をやる場ではないから、音づくりも挑戦・冒険でしたね。楽しいですね」

- 쯔요시: 가깝네. 뭐 ship이 가깝지만... 폐가 될정도로의 거리이지만. 여기는 원래 음악을 하는 장소는 아니기 때문에 음 만들기도 도전, 모험 이었네요. 즐겁네요.

 

【160223TU六本木】
剛「今日は低気圧が手伝いながら、朝から頭痛いなーって。頭痛薬飲んでステージに上がってます」

- 쯔요시: 오늘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머리 아프네- 라고. 두통약 먹고 스테이지에 올라와있습니다.

 

 

【160223TU六本木】
剛「休演日まで1,1,2,2公演で。あの事務所スケジュールおかしいよね」
KenKen「どうするの?」
剛「もうやったのよ。2回2連チャン」
K「わーすごい。部活みたい」
剛「ダブルドリブルやな。明日ピポットするわ」

- 쯔요시: 휴연일까지 1, 1, 2, 2공연으로. 그 사무소 스케쥴 이상하네.

- 켄켄: 어떻게 해?

- 쯔요시: 벌써 했다고. 2번 2회연속

- 켄켄: 와- 스고이. 부활같아

- 쯔요시: 더블 드리블이네. 내일 피봇할게

 

【160223TU六本木】
剛「2回公演はドキドキする。喉も心配やし。もんたよしのりさんみたいにハスキーになるかも、キー下げな」
\聞いてみたい!/
剛「いや!?喉痛めることになるから」

- 쯔요시: 2회 공연은 두근두근해. 목도 걱정이고. 몬타요시의 리상 같이 허스키하게 될지도. 키 낮춘듯한

- 관객들: 듣고 싶어!

- 쯔요시: 싫어! 목 다치는게 되니까

 

 

【160223TU六本木】
剛「がいいからできる。バンドとして成立する
タ「ええバンドやわ」
K「でもステージ袖の音量モニターさん、タイジさんの頭で僕らの合図が見えないみたい(笑)。直列になっちゃうから」立ちはだかるアフロ
剛「あ、不具合」
タ「じゃなくて!」

- 쯔요시: 동료가 좋으니까 할 수 있어. 밴드로서 성립 돼. 

- 타이지: 좋은 밴드네

- 켄켄: 하지만 스테이지 소매의 음량 모니터상, 타이지상의 머리에 우리들의 신호가 안보이는 듯 해 ㅎㅎ 직렬이 되버리니까. (방해되는 아프로 헤어스타일)

- 쯔요시: 아, 오류

- 타이지: 그게 아니고!

 

 

【160223TU六本木】
タ「俺も途中でモニター途切れて、何も聞こえなくなったよ」
剛「髪の毛にシュワッと吸い込まれたんちゃうの」
タ「すみません…」
剛「もしくは嫌がらせ?『さっきから全然指示が見えないじゃーん、お前オフ!』ちょっとでもおかしなことあるとオフられるよ」www

- 타이지: 나도 도중에 모니터가 끈혀거 아무것도 안들리게 되었어

- 쯔요시: 머리카락이 슈욱 하고 빨려들어간거 아냐

- 타이지: 스이마셍...

- 쯔요시: 아니면 미움받는거? "아까부터 전혀 지시가 안보이잖아. 너 OFF!!" 조금 그래도 이상한거 있음 오프당한다구 ㅎㅎ

 


【160223TU六本木】
音量モニターさんを怒らせるとオフられる疑惑
剛「『(タイジさんのアフロで)さっきから全然指示が見えないじゃーん、だからお前オフ!』」
タ「俺、オフられたん?(笑)」
剛「これから気を付けな、ちょっとでもおかしなことあるとオフられるよ」

음량 모니터상을 화나게 하면 OFF 당한다는 의혹

- 쯔요시: "(타이지상의 아프로 머리로) 아까부터 전혀 지시가 안보이잖아. 그러니까 너 OFF!"

- 타이지: 나, OFF 당한거야? ㅋㅋ

- 쯔요시: 앞으로 조심해. 조금이라도 이상한 짓 하면 OFF 당한다구.

 

 


【160223TU六本木】
Zeppブルーシアター六本木はスタッフさんも仲良し
剛「皆には見えてるか見えてないか、幕の間でスタッフ踊ってるからね。めっちゃ楽しそうやから。ぴょんぴょん跳んでて、キョンシーかなってくらいいいジャンプ」

- 쯔요시: 여러분은 보일지 안보일지, 커튼 막 사이에서 스탭이 춤추고 있으니까요. 엄청 즐거워보이니까. 뿅뿅 뛰면서. 강시인가 싶을 정도로 좋은 점프

 


【160223TU六本木】
剛「日本でなかなかファンクが\いいね!/ってならないからさ。ロックの方が分かりやすいし。でもわからないってことはやってる人も少ないわけで。オリンピックでいうテコンドーやよね。事務所の中でもファンクは居なかったから、俺やろうって思って」

- 쯔요시: 일본에서 상당한 펑크가 "좋네!" 라고 되지 않으니까. 롹 쪽이 알기 쉽고. 하지만 모른다고 하는건 하는 사람도 많지 않기 때문. 올림픽에서 말하는 태권도네. 사무소 내에서도 펑크는 없었으니까. 나 해야지 싶어서.

 

 

【160223TU六本木】
剛「ファンクをやろうと思った。それで離れるファンはそれまでだなって。ジャンルを変えるだけで離れるような人ですから。僕自信がやりたいことをやることで、本来の自分に戻っていく気がしました」

- 쯔요시: FUNK를 하며 생각했다. 그걸로 떠나는 팬는 거기까지인거구나 라고. 장르를 바꾸는 것만으로 떠나는 사람이니까. 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으로 원래의 자신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剛「クソジジイになってもファンクがやりたい、って言ったら一言一句間違えずに書かれまして。こんなときだけ(笑)。昔は喋ってもないのに『大好物コレやねん!』とか変な関西弁で書かれましたよ。せやったらライブでファンと本当の言葉で繋がりたいなって」

- 쯔요시: (쇼니치에서) "쭈그렁 할아방탱이가 되어도 FUNK가 하고 싶다" 고 했더니 일언일구도 틀리지 않고 기사에 쓰여서. 그럴 때만(제대로 써주는)ㅎㅎ. 옛날은 말도 안했는데 "다이스키모노 코레야넹!" 이라든지 이상한 칸사이벤으로 쓰였었어요. 그럴거라면 라이브에서 팬과 진짜 말로 이어지고 싶네 라고.

 

 

【160223TU六本木】
海外でライブがやりたいメンバー
剛「お金でしょうね」
「「(客席に向かって)お願いしまーす」」
剛「僕たちがー!海外でライブをやるためのー!募金をお願いしまーす!」
\わー/
剛「町の重鎮に『自分のお金で行きなさい』って言われそう」
募金するよ!!!

해외에서 라이브가 하고 싶은 멤버

- 쯔요시: 다 돈이고 말야. (관객을 향해서) 부탁드립니다. 저희들이! 해외에서 라이브를 하기 위해! 모금을 부탁드립니다!

- 관객들: 와!!!

- 쯔요시: 마을의 중진에게 "본인 돈으로 가세요" 라고 들을 것 같아

모금할게!!!

 


【160223TU六本木】
KenKenのかぶっていたニット帽は剛さんからの誕プレ
K「使ってるよー」
剛「誰かに襲われたら相手にかぶせて。出汁とってもいいし。いろんな使い道あるよ」
K「(ひっくり返して)お願いしまーす!」
剛「募金集めるのに使うの!」

켄켄이 쓰고 있던 니트 모자는 쯔요시상으로부터의 생일 선물

- 켄켄: 사용하고 있어요

- 쯔요시: 누가 덮치면 상대한테 씌워. 다시 국물 내도 좋고. 여러 사용 방법 있어.

- 켄켄: (뒤짚어서) (모금) 부탁드립니다

- 쯔요시: 모금 모으는데 사용하는거냐!

 


【160223TU六本木】
骨折ファンク
剛「大切な友達が骨折したので曲にしました。太いギャラもらって…太いギャラなんて言葉その時初めて聞きましたけど、ベッドの上ではしゃいでたらベッドから落ちて細っそい骨折ったそうです。自ら破壊し、蘇生し、生まれ変わる。そんな無理矢理な歌詞です」

골절 펑크

- 쯔요시: 소중한 친구가 골절을 했기 때문에 곡으로 했습니다. "후토이 갸라(두툼한 개런티)" 받아서 "후토이 갸라"라는 말은 그 때 처음 들었습니다만, 침대 위에서 까불다 침대에서 떨어져서 가는 골절을 당했다고 합니다. 우리들 파괴하고, 소생하고 다시 태어나는. 그런 억지스런 가사입니다. 

 

【160223TU六本木】
剛「友達が骨折したから曲作るっていい話じゃない?(笑)治るのに3ヶ月かかるって言われたらしいけど、本人は1ヶ月で治ったって言い張ってる。レントゲン撮ったら治ってるはずないですよねぇ。信頼と実績のアロンアルファでも使いましたかね」

- 쯔요시: 친구가 골절했으니까 곡을 만들었다니.. 좋은 이야기 아냐? ㅎㅎ 낫는데 3개월 걸린다고 들은 모양인데 본인은 1개월로 나았다고 말해대고 있는. 렌트겐 찍었더니 나을리가 없지요. 신뢰와 실적의 알론알파(순간 접착제)라도 사용한걸까요.


【160223TU六本木】
骨折ファンク
剛「振付があります。腰の辺りをね、擦ってください。ここを折ったらしいんやけど。女の子は腰回りに肉つくでしょ?擦ったら燃焼して脂肪燃えるかもよ」
このやろう

골절 펑크

- 쯔요시: 안무가 있습니다. 허리 주위를요 문질러주세요. 여기를 골절한 것 같은데. 여자는 허리 주위에 살이 붙죠? 문지르면 연소해서 지방 탈지도.

네 이 놈!

 


【160223TU六本木】
骨折ファンク
剛「腰を擦りつつ、キメはホネホネロックみたいな動きね。ホネホネロックがわかる人はある程度年代が…」
タ「アレンジ加えてもいいの?」
剛「いいよ。隣の人擦ってもいいよ」

골절 펑크

- 쯔요시: 허리를 문지르면서 포인트는 호네호네롹(뼈 뼈 롹) 같은 움직임이여. 호네호네롹을 아시는 분은 어느정도 연대가...

- 타이지: 어렌지 추가해도 돼?

- 쯔요시: 좋아. 옆 사람 문질러도 좋아요.

 


【160223TU六本木】
剛「骨折祈願!」
K「記念ね?」
剛「あっ…祈願…(笑)」
K「それだと『また折れー!』になっちゃうから」
剛「護摩木焚いて、お札に『竹内骨折』『竹内骨折』『竹内骨折』」
「「名前言うてもうてるやん!」」

- 쯔요시: 골절 기원(祈願)

- 켄켄: 기념(記念) 말이지?

- 쯔요시: 앗... 기원...이라니...ㅎㅎㅎ

- 켄켄: 그거라면 "또 갈라졌어!!" 라고 되버리니까

- 쯔요시: 호마나무 때우며 부적에 "타케우치 골절" "타케우치 골절" "타케우치 골절"

 

 

【160223TU六本木】
剛「はしゃぐっていいことですよ。明日は2回かー…や、仕事だからがんばりますよ(笑)。でも皆も1回目さ、目覚めるの時間かかってるよ。たまたま目合う人が欠伸したり。誰が悪い悪くないじゃない、上の奴等が2回やるって決めたから。楽しかったけどね」ヤツラ呼ばわり

- 쯔요시: 들뜬다는건 좋은거에요. 내일은 2회인가... 이야, 일이니까 열심히 할거에요ㅎㅎ 하지만 모두도 1회에는 말야 눈 뜨는데 시간이 걸리는거야. 어쩌다 눈 마주친 사람이 하품하거나. 누가 나쁘고 나쁘지 않고가 아니라 윗 녀석들이 2회한다고 정했으니까. 즐거웠지만요.

"녀석들"이라고 부르기 ㅋㅋㅋ

 


【160223TU六本木】
剛「低気圧、マイナス金利、色々あります。皆さま気を付けて過ごしてくださいね。それでは今日はどうもありがTU~!」
\TU~!/
剛「シュール(笑)…愛してるよー、ばいばい!」

- 쯔요시: 저기압, 마이너스 금리, 여러가지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해서 지내주세요. 그러면 오늘은 도모 아리가 TU~

- 관객들: TU~

- 쯔요시: 슈루...ㅎㅎㅎ 아이시떼루요 바이바이!!

 

 


 


あや@ビルダーズに夢中 ‏@51244KD   오후 8:49 - 2016년 2월 23일
帰りにケンケンとダッチさん(多分)にバイバイ出来た(∗ ˊωˋ ∗) ダッチさん皆に気をつけて帰ってねーって声かけててめっちゃいい人(∗ ˊωˋ ∗)ケンケンも気さくだった

돌아가는 길에 켄켄하고 더치상(아마)에게 바이바이할 수 있었다 (∗ ˊωˋ ∗) 더치상 모두에게 "조심해서 돌아가" 라고 말해주고 엄청 좋은 사람 (∗ ˊωˋ ∗) 켄켄도 싹싹했다

 

新しいコーラスさんがちっこい方で、恵子姐さんがお姫様抱っこしたら、恵子姐さん剛さんに男前wって言われてたwww

새로운 코러스상이 작은 분으로 케이코네상이 공주님 안듯 안았더니, 케이코상 쯔요시상한테 "남자답네" 라는 말을 들었다.

 

 

剛さん、タイジさんの頭とタケさんの頭をひとふさ、ふたふさって数えててくそっ吹いたwww

쯔요시상, 타이지상의 머리와 타케짱의 머리를 한 송이, 두 송이라고 알려줘서 완전 뿜었다 ㅋㅋㅋ

 

 

レポ1
あずみさんの身長が147cmで

「リハ中見失う(⚫△⚫)」

恵子さん「音波で(あずみさんを)感じてる」

「何を言ってるんですか?(⚫ △⚫)」

自分から見失うって言い出したのに、恵子姐さんにドSな返しをする剛さんw

아스지상의 신장이 147cm로

- 쯔요시: 리허설 중에 잃어버려(⚫△⚫)

- 케이코: 음파로 (아즈미상을) 느끼고 있어

- 쯔요시: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

본인이 먼저 잃어버린다고 말해놓고 케이코상에게 도S같이 반응하는 쯔요시상

 


レポ2
ブルーシアターは狭いけど、シャマのほうが狭かった話しで

『迷惑なくらいの近さやった』

迷惑(゚Д゚)!?

블루씨어터는 좁지만 샤마 Ship쪽이 좁았다는 이야기를 하며

- 쯔요시: 폐가 될 정도로 가까웠다

폐(゚Д゚)?

 

 

レポ3

ブルベリでステ様の太鼓に思わず声出して吹いちゃう剛さんw

何にツボったのかさっぱりわからないww

블루베리에서 스티브사마의 타이고에 무심코 소리 내며 뿜어버린 쯔요시상

뭐가 꽂혔던건지는 전혀 모르겠어 ㅋㅋㅋ

 


レポ4

スタッフさんに明日2回公演ですって言われた剛さん

『(⚫△⚫)あー‥‥』

스태프상에게 "내일 2회 공연입니다" 라는 말을 들은 쯔요시상

- 쯔요시: 아.......

 


レポ5

低気圧のせいか頭痛かった剛さん、頭痛薬を処方したそうで( ◞´•௰•`)◞

2回公演言われて、ジャニーズ事務所はスケジュールがおかしいってwこらw

2回公演にkenkenが部活みたいって言ってたw

部活ww

저기압 탓인지 어리가 아팠던 쯔요시상. 두통약을 처방했다고 ( ◞´•௰•`)◞

2회 공연이라는 말을 듣고 쟈니즈 사무소는 스케쥴이 이상하가도 ㅋ 요녀석 ㅋ

2회 공연을 놓고 켄켄이 부활동 같다고 말했다 ㅋ

부활 ㅋㅋㅋ

 


レポ6

タイジさんの頭が邪魔でスタッフさんにkenkenの合図が見えない

タイジさんのギターの音が飛ぶハプニングが

見えないから(スタッフさんに)音じゃーんばーん!!って下げられたんやでww

『髪の毛に音吸い取れてる(⚫︎△⚫︎)』

剛さんいいたい放題ww

타이지상의 머리가 방해가 되어 스태프상에게 켄켄의 지시가 보이지 않는다

타이지상의 기타 소리가 튀는 해프닝이

안보이니까 (스태프상이) 소리 펑- 하고 내려버린거라고 ㅋㅋ

- 쯔요시: 머리카락이 소리 다 빨아들이고 있어

쯔요시상 말하고 싶은대로 다 말하네 ㅋㅋㅋ

 


レポ7

クソジジイになってもファンクやりたい

一字一句間違えてない

明星のときとか言ってないことも書かれたこともあった

(。´・ω・`。)勝手に自分が言ったよように書かれるのは嫌だよね

쭈그렁 할아방탱이가 되어도 펑크 하고 싶어

한마디도 틀리지 않고 기사에 실린

묘죠같은건 말하지 않은 것도 쓰였있던 적도 있었다.

맘대로 내가 말한 것 처럼 쓰여지는건 싫네요

 

 

 

レポ8

つ『T・Tさんの肋骨祈願‥』

『祈願しちゃダメでしょw肋骨折れww』

剛「そやなww』

『呪いww』

剛『ほにゃらら竹内〜』フルネームで祈祷する剛さんw

『全部名前言っちゃったww伏せた意味ないwwwww』

剛さんの天然炸裂wwww

-쯔요시: T.T(타케우치 토모야스)상의 골절기원...

-켄켄: 기원이면 안되지요 ㅋㅋㅋ

-쯔요시: 그렇네 ㅋㅋㅋ

-켄켄: 저주 ㅋㅋㅋㅋ

-쯔요시: 호냐라라 타케우치

풀네임으로 기도하는 쯔요시상 ㅋㅋ

- 켄켄: 전부 이름 다 말해버렸네 ㅋㅋㅋ (T.T상이라고) 감춘 의미가 없잖아 ㅋㅋㅋ

쯔요시상 천연작렬 ㅋㅋㅋㅋㅋ

 

 

レポ9

メンバー紹介でマスクしたまま登場する十川さんw

『病院?(⚫︎△⚫︎)』

ステージにマスクしたまま登場するの初めて見たwwwwww

멤버 소개에서 마스크한채 등장한 소가와상 ㅋ

- 쯔요시: 병원??

스테이지에 마스크 쓴 채 등장하는거 처음 봤다 ㅋㅋㅋㅋㅋㅋ

 

 

レポ10

メンバー紹介でステ様服の裾をずっとコウモリみたいにばっさんばっさんしてて、剛さんに『テンション上がってwはしゃいでる方もww』って言われてたw(∗ ˊωˋ ∗)

멤버 소개에서 스티브사마 옷 소매를 계속 박쥐 같이 파삿파삿해서 쯔요시상에게 "텐션 올라가서 씐나씐나 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ㅋㅋ" 라는 말을 들으셨다

 

 


 

rin**‏@Kaginonai_HAGE   오후 8:35 - 2016년 2월 23일
2/23 TU FUNK
20:30に終わったー!!!
「まったねぇ〜〜」
「ばいばぁ〜〜い」
「あいしてるよぉ〜〜」
でおわり!!幸せでした!!

20:30에 끝났다!

또 만나~

바이 바아~~~이

아이시떼루요오~~

로 끝. 행복했습니다!

 

【2/23 TU FUNK】
明日は2回公演だから今からはぁ⤵ってなってる。でもこれは僕が12時からやりたいって言ったんじゃないし、お客さんも求めたことじゃない。☝️が悪い😡☝️が頭おかしい😡こんなスケジュール組んだ☝️が頭おかしいんですよ😡って☝️におこなつよし。

내일은 2회 공연이니까 지금부터 하아....가 되는. 하지만 이건 내가 12시부터 하고 싶다고 한게 아니고, 관객들도 바란 것이 아닌. 위에가 나빠. 위에가 머리 이상해. 이런 스케쥴 짠 위에가 머리 이상한거에요. 라고 윗사람에게 화가 난 쯔요시


【2/23 TU FUNK】
でも12時からやったら来れない人も来れるんじゃないかってことで条件を飲んだ。でもね?!12時からやるとみんなのこと起こすの大変なんですよ?!こっち頑張ってるのに😶って(眠そうな)顔してる!!!あとたまたま挨拶してる時に目があった人があくびしてた話。

하지만 12시부터 하면 올 수 없는 사람도 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것으로 조건을 이해했다. 하지만 말이지? 12시부터 하면 모두들 일어나는거 힘들지? 여기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졸린 - _-) 얼굴 하고 있잖아!! 또 가끔 인사할 때 눈이 마주친 사람이 하품하고 말이지

 


【2/23 TU FUNK】
すごく良いバンドって話から海外でもやりたい!の話に。海外でやろうよ!ってけんけんたちが言ったら「僕は良いけど、お金がね?」とつよし。
じゃあ募金集めようってなって、「僕たちが海外でライブするために、募金を、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なつよしとけんけん。

매우 좋은 밴드라는 이야기부터 해외에서도 하고 싶어!! 라는 이야기. 해외에서도 하자!! 라고 켄켄들이 이야기 했더니 "나는 좋지만 돈이 말이지?" 라는 쯔요시.

자아, 모금하자- 라고 되어서 "우리들이 해외에서 라이브하기 위해서 모금을, 요로시꾸 오네가이시마스!!" 인 쯔요시와 켄켄.

 

 

【2/23 TU FUNK】
けんけんの帽子はつよしからの誕プレって話で、「もう2年くらいかな?お気に入りでよく被ってます」『よく被ってくれてますし、いろいろ使えますからね、味噌こしたりとか』「募金お願いします!とか」けんけんの帽子に募金入れてもらうwwwwwwwwww

켄켄의 모자는 쯔요시한테서 받은 선물이라는 이야기에서

- 켄켄: 벌써 2년 정도려나? 맘에 들어서 자주 씁니다"

- 쯔요시: 자주 써주고 있고, 여러가지에 사용할 수 있으니까. 된장 거른다든지

- 켄켄: "모금 오네가이시마스!" 라든가

켄켄의 모자로 모금하는 ㅋㅋㅋㅋ

 


【2/23 TU FUNK 言い間違い集】
低気圧だから頭痛いつよし。「だから頭痛薬をね、処方して、やってますけど」
会場「処方?え?処方?」
骨折ソングの話で、「T.Tさんに向けてね、骨折祈願ということで!」
けんけん『祈念ね?!www』
ふふふって笑ってる剛超天使だった。]

저기압이니까 머리 아픈 쯔요시

- 쯔요시: 그래서 두통약을 처방해서 하고 왔습니다만.

- 관객들: 처방? 에? 처방?

골절 Song 이야기에서

- 쯔요시: T.T 상을 향해서 골절 기원이라는 것으로!

- 켄켄: 기념말이지?

후후후후 라고 웃는 쯔요시 초 천사였다

 

 

 

【2/23 TU FUNK】
ブルベリ煽り
「もっとこっちにおいで」
「もっとそばにおいでよ」
「気持ちいいだろう?」
「気持ちいいだろう、このgrooveは」
「もっと一つになろう」
「もっと一つになって、このgrooveを」
「grooving grooving」

블루베리

좀 더 이쪽으로 와

좀 더 옆에 있어

기분 좋지?

기분 좋지? 이 그루브는

좀 더 하나가 되자

좀 더 하나가 되서 이 그루브를

그루빙 그루빙

 

 

【2/23 TU FUNK】
CCK
「もっともっと」
「もっと高く」
「目の前にある壁を超えるように高く」
「現実よりももっと高く高く」

あと何か言ってたけど忘れたから他の方のを待機( ;  ; )

CCK

좀 더 좀더

좀 더 높이

눈 앞에 있는 벽을 넘듯이 높이

현실보다도 좀 더 높이 높이

 

 

 

【2/23 TU FUNK】
FUNKをやりだした話。今の日本はFUNKをやる人が少ない、ロックのほうがいいっていうけど、少数のほうがいい。オリンピックのテコンドーみたいな。それで離れていくファンがいても仕方ないなって。だって僕は何も変わってないのに。演る音楽を変えただけなのに。

FUNK를 하기 시작한 이야기. 지금 일본은 FUNK를 하는 사람이 적다. 롹쪽이 좋다고 하지만 수가 적은 쪽이 좋다. 올림픽의 태권도 같은. 그래서 멀어져 가는 팬이 있어도 어쩔 수 없구나 라고. 왜냐면 나는 아무 것도 안변했는 걸. 연기하는 음악을 바꿨을 뿐인데.

 


【2/23 TU FUNK】
演りたい音楽をやろうと。だって昔はM誌とか(もろに名前だしてた)言ってないことばっかり書いてあった。「好きな食べ物は○○!」とか。語尾の関西弁もへったくそで「これ誰やねん」ってことばかりだった。でもファンの子はそれを読んで、信じてしまうわけだから。続

연기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고. 옛날에는 잡지라든가 말하지 않는 것들만 잔뜩 써있었다. "좋아하는 음식은 ○○!" 라든가. 어미의 칸사이벤도 바보같아서 "이거 누구야!" 싶은게 잔뜩이었다. 하지만 팬들은 그걸 읽고 믿어버리니까.

 

 

【2/23 TU FUNK】
だからそれなら、こうやってMCとかで自分の言いたいこと話したほうがいいなって。そのほうがファンの子と繋がれるなって。

그래서 그렇다면 이렇게 MC같은에서 자신이 말하고 싶은 걸 말하는 편이 좋겠다 라고. 그 편이 팬들과 이어지는구나 하고.

 

 

【2/23 TU FUNK】
今日からちらほら新メンバーが加わりましたと。コーラスのあずみちゃん!147cmで超ちっちゃくて超かわいい。
\かわいい〜〜!/って言われて手を振るあずみちゃん。\(つよしも)かわいいよー!/「いやいや男と女で比べられてもねぇ…まあかわいいんですけど」

오늘부터 드문드문 신멤버가 더해졌습니다. 코러스 아즈미짱. 147cm 완적 작고 귀여워

카와이이~~ 라는 말에 손을 흔드는 아즈미짱.

- 관객들: (쯔요시도) 귀여워~"

- 쯔요시: 이야이야 남자하고 여자를 비교해도... 뭐 귀엽지만요.

 

 

【2/23 TU FUNK】
かわいいんですけどね、信頼と実績のね、信頼と実績の可愛さでやらせていただいてますから。

この「信頼と実績」って今日もどっかでも言ってたし、光一さんのお誕生日会も「信頼と実績のハッピーつよし」だし、このフレーズ好きなのかな。かわいいな。

- 쯔요시: 귀엽지만 말이죠. "신뢰와 실적" 으로. "신뢰와 실적"의 귀여움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이 "신뢰와 실적" 오늘도 어딘가에서 말했었고, 코이치상의 생일 파티도 "신뢰와 실적의 해피 쯔요시" 이고, 이 프레이즈 좋아하는 걸까나. 귀엽네

 

 

 

【2/23 TU FUNK】音響?を担当してくれてる女の子に合図を送るのに、タイジさんの頭が邪魔!って話。タイジさんは今日モニターがぶつっと切れたと。『髪の毛に吸い取られたか嫌がらせかどっちかやな』「けんけんの合図見えない!あいつのモニターオフ!」このときの2人めっかわだった。

음향?을 담당해주는 여자애에게 신호를 보내는데, 타이지상의 머리가 방해! 라는 이야기. 타이지상은 오늘 모니터가 찌직 하고 끊겼다고.

- 쯔요시: 머리카락이 빨아들이건지 미움 받은건지 어느 하나네. "켄켄의 신호가 안보여! 저녀석 모니터 OFF!"

이 때 두 사람 엄청 귀여웠다.

 

 

【2/23 TU FUNK】絶対に怒らせちゃいけない!モニターオフられる!消えたら「やばいさっきのあれかな…?」「菓子折りわけなかったからかな?!」ってきゃっきゃして、2人で笑ってるつよしとkenkenが同じ次元とは思えないほどに可愛かった。

절대로 화나게 하면 안돼! 모니터 오프당해! 꺼지면 "야바이, 아까 그거려나?" "과자 반띵해서 안나눠 줬었나?" 라며 꺄꺄 거리며 둘이서 웃는 쯔욧와 켄켄 동차원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귀여웠다.

 

【2/23 TU FUNK】バンドがすごく仲良しって話から、見えてないスタッフさんともすごく仲が良いんですよの話。「みんなから見えてないところにもスタッフさんがいるんだけど、愛get〜のところとかね、ぴょんぴょん跳ねてるからね。見えないのに!!!」

밴드가 매우 사이가 좋다는 이야기에서부터, 객석에서는 보이지 않는 스탭상과도 매우 사이가 좋다는 이야기. "여러분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스탭상이 있습니다만 아이겟~ 할때라든지 뿅뿅 뛰니까요. 안보이는데!!!

 

 

 

【2/23 TU FUNK】つよさんぽのときにコードが絡まった?かなんかでけんけんがささっと前に出てきたのがすごくカッコよかった。そのけんけんに対して「あ、大丈夫です✋」って感じで走ってきたスタッフさんも超カッコよかった。良いバンドメンバーとスタッフさんに囲まれてるなあって。

쯔요산보 때 코드가 얽힌건지 뭔가로 켄케이 사삿 하고 앞으로 나온게 매우 멋있었다. 그 켄켄에게 "아, 다이죠부데스" 라는 느낌으로 달려온 스태프상도 완전 멋있었다. 좋은 밴드멤버와 스탭에게 둘러싸여있구나 라고.

 

 

【2/23 TU FUNK】おセッションしましょうってなって『ええ?』ってつよしが。「え、あ、あ、うん、Aね。A。いきなり関西弁できたのかと思ったww」ってけんけん。そこからの「ええでええ?」「ええんちゃう?」「ええで!」「ええよ!」よくそんなに思いつくなってくらい続いてたw

세션하죠- 라는게 되어서 "에에?" 라고 쯔요시가 말하자. "에, 아, 아, 웅. "A" 말이죠. 갑자기 칸사이벤 한건가 했네 ㅋㅋㅋ" 라는 켄켄. 거기서 "에에데 에에(A로 괜찮아?" "에엔챠우?" "에에데!" "에에요" 잘도 그렇게 생각했구나 라고 할정도로 계속 이어졌다 ㅋ 

 

 

【2/23 TU FUNK】セッションでスティーブが鳴らしてたときkenkenが「うるさいよね?耳ふさぎな🙉」って最前あたりの方にやってたのがすんんんんんごいカッコよくて!!!!まあなぜかつよしも塞いでたけど!!!!そしてそのあと5ヶ所くらいに停止を繰り返すスティーブ(笑)

세션에서 스티브가 소리 울렸을 때 켄켄이 "시끄럽지요? 귀 막지 않음 안대" 라고 최전열 쪽 사람에게 말한게 엄~~~~청 멋있어서! 뭐 왠지 쯔요시고 귀 막고 있었지만!! 그리고 그 뒤 5개 부분 정도에 정지를 반복한 스티브 ㅋㅋㅋ

 

 

【2/23 TU FUNK】最後の挨拶でみなさんいろいろあると思いますけど…低気圧とか。ね。マイナス金利とか。 つよしの口からマイナス金利って単語が出てきたことにとても驚いた😳物知りおつよぴ😳

마지막 인사에서 "여러분 여러가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저기압이라든가 네, 마이너스 금리라든가" 쯔요시 입에서 마이너스 금리라는 단어가 나왔던 것에 매우 놀랬다 ㅋㅋ 세상 물정 아는 쯔요시 ㅋㅋㅋ

 

 

【2/23 TU FUNK】 Break a boneの振りの話。アレンジは自由だよ!ってなって、隣の人と腕を絡めあっても良し!後ろからもたれかかっても良し!隣の人の腰をさすってあげても良し! コーラス組がさすりっこしてて可愛かった〜〜〜〜♡♡♡

Break a bone의 안무 이야기. "어렌지는 자유롭게!" 라는게 되어서 옆 사람과 팔짱을 껴도 좋고! 뒤에서부터 걸쳐도 좋고! 옆 사람의 허리를 문질러줘도 좋고! 코러스팀이 문질러대는게 귀여웠다 ♡♡♡

 

 


 

 

鍵のないサヱミンでTU ‏@saemin_51244  오후 8:32 - 2016년 2월 23일
ジャニの後輩っぽい子が2階席で観てたけど誰だろ?

쟈니즈 후배 같은 애가 2층석에서 봤는데 누구지? --> 제시

 


【TU 2/23】
T&U前にクーさんの声でお喋り。
つ『今日会場に来たら、「明日は2回公演です」って言われて「ハァ〜」ってなったよね。でも今日は1回だよ♬」』って言ってるおつよしちゃんが可愛かった(*´ω`*)
相当2回公演が億劫らしいww

T&U 전에 쿠상의 목소리로 말함.

- 쯔요시: 오늘 회장에 왔더니, "내일은 2회 공연입니다" 라는 말을 들어서 "하아.........." 가 되었네. 하지만 오늘은 1회야♬

라고 말하는 쯔요짱이 귀여웠다.(*´ω`*)
상당히 2회 공연이 짱나는 듯 해 ㅋㅋㅋ

 


【TU 2/23】
KenKenが被ってた猫耳風のモコモコのニット帽はおつよしちゃんからの誕プレなんだって( ´艸`)

켄켄이 쓰고 있던 고양이 귀 모양의 복실복실한 니트 모자는 쯔요시짱으로부터의 생일 선물이래( ´艸`)

 


【TU 2/23】
アンコでのセッション。
スティーブさんのドラム缶を叩く音がデカすぎて、みんなで耳を塞ぐww
おつよしちゃんは手をパーじゃなくて人差し指を耳にぶっさしてたのがおもしろかったですww

앵콜에서 세션.

스티브 상의 드럼캔을 두드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모두 귀를 막는 ㅋㅋㅋ

쯔요짱은 손을 손바닥으로 막는게 아니라 검지로 귀를 막은게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TU 2/23】アンコMC。
明日は2回公演という話から、昼公演の時はお客さんも起きてないって。
客席のお客さんを見ると、そんな時に限ってアクビしてる人と目が合うww
アクビしたり、眠そうにボーッと見てるお客さんのマネするおつよしちゃん面白かったww

내일은 2회공연이라고 하는 이야기 부터. 낮공연은 관객들도 깨어나지 않았다고

객석의 관객을 보면, 그럴 때에 한해 하품을 하는 사람과 눈이 맞는 ㅋㅋ

하품하거나 졸린듯 멍-하게 보는 관객을 흉내내는 쯔요짱 재밌었다 ㅋㅋ

 


【TU 2/23】アンコMC。
昼の12時からLIVEをやった時にお客さんが起きてなくて眠そうにアクビをしてた話の続き。
つ『お客さんは悪くないですからね。そんな時間にLIVEを組んだ上の奴らが悪いんで。でもそうすれば1人でも多くの人が来れるならと思って僕も話を飲みました。』

낮 12시부터 LIVE 했을 때의 관객이 잠이 깨지 않아 졸린 듯 하품을 했다는 이야기 계속

- 쯔요시: 관객은 나쁘지 않으니까요. 그런 시간에 LIVE를 짠 위에 녀헉이 나쁜거라. 하지만 그러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저는 이야기를 받아들였습니다.

 

 

【TU 2/23】T&U
T👆⤴&U👇⤵のやり方は、バカになったつもりでってアドバイスがワロタwww
T👆⤴の時に白目剥きそうなくらい斜め上を見てたのがツボったww
あとは首をちょこんって傾げる仕草が可愛いすぎて腹立つ♡

T&U

T⤴ & U⤵ 를 하는 방법은 바보가 된듯이- 라는 어드바이스가 웃겼다

T⤴ & U⤵ 할 때 흰자가 보일 정도로 비스듬히 위를 본 것이 포인트였다 ㅋㅋ

그리고 목을 쵸콩하고 기울인 몸짓이 너무 귀여워서 화가나는♡


 

【TU 2/23】MC
つ『昔Myo●o(某ドル誌)で一言も発してない事を書かれた。〜が好き、とか一言も言ってないのに。あとは語尾が変な関西弁とか。』

- 쯔요시: 옛날 Myojo (아이돌지)에서 한 번도 말한 적이 없는게 써있었다. "~를 좋아해" 라든지 한 번도 말한적 없는데. 그리고 어미가 이상한 칸사이벤이라든지. 

 

【TU2/23】MC続き。
つ『だったら直接みんなの前で自分の口から自分の言葉で発したい。(ニュアンス)』

- 쯔요시: 그럴거라면 직접 모두 앞에서 자신의 입으로 자신의 말을 하고 싶다.
 

 

【TU 2/23】MC
つ『クソジジイになってもFUNKしたいって言ったらそのまま記事に書かれましたね。そういう時だけちゃんと書くんですね。』って今日もメディアに対しての愚痴出たww

- 쯔요시: 쿠소지지가 되도 FUNK가 하고 싶다고 했더니 그대로 기사에 써버렸네요. 그럴 때만 제대로 써주네.

라며 오늘도 미디에대 대한 불만 방풀 ㅋㅋㅋ

 


【TU 2/23】MC
つよしくんが『最近FUNKが日本でもキテるねー。』って言ってたんだけど、何でロックとかじゃなくてFUNKをやってるのかというと、オリンピックで言うテコンドーみたいな感じで競技人口が少ないからそれをジャニーズ事務所でやったら面白いと思ったんだって。

쯔요시군이 "최근 FUNK가 일본에서도 뜨고 있네." 라고 말했는데 어째서 록같은게 아니라 FUNK를 하는건가 라고 한다면, 올림픽으로 말하자면 태권도 같은 느낌으로 경기인구가 적기 때문에 그걸 쟈니즈 사무소에서 하면 재밌을거라고 생각했대다고.

 

 


 

 

みやび@剛さん27日夜探してます ‏@miya_shamaspice   오후 8:32 - 2016년 2월 23일
1階のPAではTigerさん、Lynちゃん、だっちさん見に来てた

1층 PA에서는 Tiger상, Lyn짱, DUTTCH상 보러 왔었다.

 

 

けんけんが、タイジさんのモフモフのせいでマニピュレーターさんとコンタクトが取れないって話で kenken『1モフ2モフあるから』って言ってたのくっそ笑ったwww 1モフ=竹内くん 2モフ=タイジさん wwwww

켄켄이 타이지상의 복슬복슬 때문에 엔지니어상과 컨택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에서 켄켄 "1 복슬 2 복슬 있으니까" 라고 말한게 엄청 웃겼다 ㅋㅋ

1 복슬 = 타케우치군

2 복슬 = 타이지상 ㅋㅋㅋㅋ

 

 

観に来てたの、やっぱりジェシーくんだった。さすが強火剛担ww

견학온건 역시 제시군이었다. 역시 강화 쯔요시 담당 ㅋㅋㅋ

 

 

2/23追加しましたー

 

 

 

ケリ子 ᐛ ‏@244cheri_ko  오후 9:06 - 2016년 2월 23일

剛くんの後ろにあったアンプの上にあったなすびのフィギュア
きっとこれかなぁww
カッコよく歌ってる後ろにチラチラ見えて、めっちゃ気になってた

쯔요시군 뒤에 있던 앰프 위에 있던 나스비의 피규어

분명 이거려나 ㅋㅋ

멋있게 노래하는 뒤에 흘끗흘끗 보여서 엄청 신경 쓰였었다 ㅋㅋ 


 

 

 

 

 

린짱 & 신멤버 아즈미짱~

 

 

 

今天也是吃TU的一天 2016.02.23 16:01
看着taiji迎面走来从我旁边擦身而过 我的妈啊

타이지상이 정면으로 지나갔다 옴마야~

 

 

 

 

 

 

누구야. 내 차에 장난친 녀석!

 

 

카와시마 아닐까

 

 

앵콜에서 카와시마의 티셔츠를 입고 나온거에 대한 원한인거네 분명 ㅋㅋ

 

 

 

 

아무래도 늑골선생은 본인 이름을 모르시는 것 같아서. 선생의 차에 이름을 써두었습니다!

 

 

 

 

도모토쯔요시상 "TU FUNK ALL STARS CON! CER-TU"에 코러스로서 참가했습니다! 모두에겐 제가 아무래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공기와 같은 존재인 저, 첫 참가입니다만 힘내겠습니다. 다음 몇 회도 잘 부탁드려요!

 

 

 

 

이야, TU 현장은 정말로 좋은 멤버라고 생각하네. 여러가지 역사가 있고, 결과 각자 솔로 활동도 하는 듯한 멤버나, 초절장인들만 모여 있다. 그리고 어느 현장보다도 오리지널리티, 개성을 요구할 수 있는 현장. 그런 현장은 좀처럼 없습니다. 맹수를 부리는 좌장에게 감사입니다!!!

 

 

 

그런 것으로 TU 좌장도 말씀해주셨든시, 팬 여러붐은 부디 이것을 기회로 여러 장소에서 여러 음악 체험을 하고 용기를 내어 나가주세요! 여러 즐거운 음악 체험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