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토 코이치] 마츠쿠라 카이토 & 키시 유타 코이치 언급

 

 

松倉海斗 (마츠쿠라 카이토)

 

저는 출연 3년째이기 때문에 작년보다 마음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여유가 있는 느낌이듭니다. 이 씬은 이런 의미였구나라는 것을 깨닫거나 힘을 과하게 넣지 않은 상태로 연기를 할 수 있거나. 하지만 아직 아직 지금부터 .이번 역할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설정은 지금까지와 똑같습니다만, 작년까지는 컴퍼니 중에서 실제로 가장 연하였기 때문에 자연체로 스테이지에 서있었지만 이번은 연하인 겐타보다 어리게 보이지 않으면 안되는. 생각해서 연기를 하는 부분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처음으로 코이치군에게 직접 질문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어요. 어떤 심경으로 있으면 될지 아무리 해도 모르겠는 부분을. 뭔가 자연스럽게 물어보러 갈 수 있었네요. 작년이었다면 용기를 짜내어 타이밍을 쟀을지도 모르겠지만 쓰윽 하고. 대기실에서 보내느 방법도 바뀌어서 작년은 낮, 밤 사이에 잤던 것을, 자면 목도 잠을 자버린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서 자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체력 회복보다도 목이 우선. 한 공연 한 공연 전환하는 의미로 팟 하고 양말도 갈아 신고 낮 밤 사이에 샤워를 하고 메이크도 머리 셋팅도 일단 씻습니다. 대기실은 겐타와 두 명이기 때문에 조용한.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워요. 음악은 이어폰으로 듣자고 하는 약속은 하고 있습니다. 겐타와는 케이고 전에 열심히 하자 라는 것으로 조금 비싼 장어를 먹으러 갔었네요.  시메트리로 해왔기 때문에 응원해주시는 분께 새로운 두 사람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셋트로 나오고 있다는 의식은 이번에 전혀 없는. 나는 나라고 하는 마음이기 때문에 각자를 봐주실 수 있도록 힘내겠습니다.

 

 

 

 

 

岸優太 (키시유타)

 

제가 동경하는 것은 도모토 코이치군. 근육뿐만이 아니라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니까. 쟈니즈 아일랜드 센슈락에 SHOCK 넘버를 해서 리허설을 보면서 "나도 저기에 있었지"라는 신기한 기분이 되었었는데 본방 시작하고 나서 급거, 코이치군에게 "나오면 되잖아"라고 들어서. "여기서 울면 안돼"라며 엄청 참았습니다만 옆의 옆의 옆에 있던 모로호시가 호읍했던ㅎㅎ 한 순간이었지만 또 저 열량 속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 기뻤습니다!

 

 

 

 

 

 

 

 

 

뭔가 이번 발매 잡지인 것 같은데 어린이들 잡지 너무 많아서 정확히 어디 건지는 모르겠음;;;

아효 근데 애들이 참 말도 예쁘게 잘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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