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토 코이치] 1/23 Myojo 3월호 인터뷰 일부

 (SHOCK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후배에게 물려주는 이야기)
■ 코이치: 17년째가 되는데 예를 들어 20주년에 그렇게 될지도... 만약 그렇게 되었을 때는 20년간 내가 배운 것을 한 달의 케이고에서 켄토에게 전부 알려줄테니까. 그렇지 않으면 하는 의미가 없네
■ 켄토: 굉장한... 엄청나게 너무 무게가 있는 말이라 답할 말을 못찾겠...습니다만. 지금의 저는 아직 풋내기이기 때문에 앞으로 살아가면서 코이치상의 말을 확실히 받아들일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켄토: (스태프에게) ... 여기서 그걸 보여드리는 건가요.. 아노... 지난 회는 팬과의 관계가 "남친 여친"으로 이번은 "버터플라이와 허니"라는 설정이었습니다.
■ 코이치: 닷떼 여친이 아니쟝!
■ 켄토: 그 세계 속에서는... 이라고 하는
■ 코이치: 나, 최근 MC에서는 "나를 멋대로 남친이라고 생각해도 좋아. 그대신 끝나는 순간 헤어질겁니다 라고 말하고 있어 (싹뚝)
■ 켄토: 단명의 교제네요. 하지만 사랑을 하는 것은 허가하신거군요.

 


■ 켄토: 그런가요. 내츄럴하네요. 그런 코이치상에게 사랑을 하는 여성이 있다고 한다면 왕자스러운건 해드리실건가요?
■ 코이치: 안합니다. 죄송하지만 그런거 재주가 없고, 달콤한 말 같은 건 절-------대 말 안해.
■ 켄토: 그런 척인가요?
■ 코이치: 뭐야 그거(폭소)?! 척하는게 아니라구, 말 못한다구! 그런게 서투르다구. 꽃다발 준다든가 부끄럽지 않아?
■ 켄토: 부끄럽지 않네요.
■ 코이치: 하하하. 역시네. 역시야 (감탄)
■ 켄토: 하지만... 부끄러운 쪽이 남자다우려나...라는 느낌도 듭니다. 맛스구한 남성은 그런 게 부끄러운걸까나..

Trackback 0 Comment 2
  1. 2017.01.22 10:5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자오딩 2017.01.23 10:53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번 SHOCK 기자회견에서일본에는 오리지널 뮤지컬이 없다. 가능한 SHOCK의 스탠다드를 일본 오리지널 뮤지컬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 → 그럼 향후에 이어받을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 생각이 있으신가요??? 라는 흐름으로 질문이 나와서 대답했던거라 먼저 얘기를 꺼냈던 건 아니지만 솔직히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오긴 올테고... 본인은 아직도 바리바리 현역이니 당장도 아닐 것 같지만 50세에도 할 수 있는 건 아니니ㅠㅠㅠ(아무리 오빠가 꽃 중년이어도...) 40대가 되면 뭔가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ㅠㅠㅠㅠㅠ

      헤헤 뭔가 기분이 좋네요 이렇게 옷상(?)이 되어서도 킨키 팬이 꾸준히 늘어난다는게ㅠㅠㅠ 저도 소임을 다하지 못한 시기가 있어 할 말은 없지만.. 큽ㅠ 1년 때가 젤 둑흔둑흔 하고 요동치다가도 애증 한 번 끓고 다시 사랑으로 마무리 되는게.......... 뭔가 후뤠쉬~하고 부럽기도 하네요^^ 근데 저도 여전히 변함없이 둑흔둑흔 한 거 보면 킨키는 늪인가봐요.........................

prev 1 ··· 1087 1088 1089 1090 1091 1092 1093 1094 1095 ··· 250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