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1/20 Real Sound 칼럼: KinKi Kids는 왜 발라드와 궁합이 좋은가?

http://realsound.jp/2017/01/post-11011.html

 

Real Sound 2017.01.20

 

KinKi Kidsはなぜバラードと相性がいい? “本質的な愛”を歌ってきた2人の繋がり
KinKi Kids는 왜 발라드와 궁합이 좋은가? "본질적인 사랑"을 불러온 두 사람의 연결

 

1月6日に発売されたKinKi Kidsのアルバム『Ballad Selection』が、週間オリコンアルバムランキングで初登場1位に輝いた。本作はタイトル通り、KinKi Kidsがリリースした珠玉のバラードソングを集めたセレクトアルバム。デビュー20周年を記念したアルバムが、バラードセレクションというのも、実にKinKi Kidsらしい。なぜ、これほどKinKi Kidsとバラードの相性がいいのか。ジャニーズの動向に詳しいライターの佐藤結衣氏に聞いた。
1월 6일 발매된 KinKi Kids 앨범 『 Ballad Selection』이 주간 오리콘 앨범 랭킹에서 첫 등장 1위에 올랐다. 본작은 제목대로, KinKi Kids가 발표한 주옥의 발라드곡을 모은 셀렉트 앨범.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앨범이 발라드 셀렉션이라고 것도, 실제로 KinKi Kids답다. 왜 이렇게 KinKi Kids와 발라드의 궁합이 좋은 것일까. 쟈니즈 동향에 밝은 라이터 사토 유이상에게 물었다.

 

「KinKi Kidsが歌っている曲の根底には、いつも“愛”があります。それはポップでハッピーなラブソングとは違った、もっと本質的な愛。誤解を恐れずに言えば、ものすごく重いんです。両想いになれたらいいな〜ではなく、たとえ結ばれずに死んだとしても永遠に愛してるっていうくらいの激重(笑)。いわゆる恋愛の“愛”だけにとどまってないのだと思います。家族愛だったり、友愛だったり……誰かと共に生きていくこと、その全てを含んだ愛。KinKi Kidsのバラードは、そんな人と人との繋がりを慈しむように歌われているので、恋愛をしているときはもちろんのこと、日々の生活の中に染み渡る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
"KinKi Kids가 부르는 곡의 근저에는 항상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은 팝하고 행복한 러브송이 아닌, 더 본질적인 사랑. 오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말하자면, 엄청나게 무겁습니다. 서로 사랑하면 좋겠네~ 가 아니라 비록 맺어지지 않고 죽어도 영원히 사랑한다는 정도의 격하게 무거운ㅎㅎㅎ 이른바 연애의 "사랑"에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애이거나 우애거나……누군가와 함께 살아가는 것, 그 모든 것을 포함한 사랑. KinKi Kids의 발라드는 그런 사람과 사람과의 연결을 그리워하듯 불리고 있기 때문에 연애를 하고 있을 때는 물론 평소의 생활 속에 스며드는 거 아닐까요.

 

 昨年7月『ザ少年倶楽部プレミアム』(NHK-BSプレミアム)にKinKi Kidsがゲスト出演した際、堂本光一が「どんなに明るい曲でも、2人で歌うとちょっと悲しくなるのよ」と発言していた。さらに堂本剛が「僕ら、やっぱ暗いのよね」と続け、「それが(KinKi Kidsの)持ち味」であるとも。
지난해 7월 『더 소년 구락부 프리미엄 』(NHK-BS프리미엄)에 KinKi Kids가 게스트 출연했을 때, 도모토 코이치가 "아무리 밝은 곡에서도 둘이서 부르면 약간 슬퍼져"라고 발언하고 있었다. 게다가 도모토 쯔요시가 "우리들 역시 어두운 거겠네"라고 이어 말하며 "그것이 KinKi Kids가 가진 맛"이라고도.

 

「MCをしているNEWSのみなさんとの音楽談義、とても対照的で興味深かったですね。個人的には、明るいか・暗いかという言葉を、大胆か・慎重かに置き換えるとしっくりくると思いました。KinKi Kidsは2人とも慎重派。どんな新曲をリリースするのか、コンサートで何を歌うのかも、きっちり主張をするというコメントも、番組内で見受けられました。自分たちの発信するものに対して、こだわりも責任感も強いのでしょう。作品やライブを創り上げる仲間に対して、自分たちの真意を理解してもらうために、日ごろから言葉を選び、タイミングを読み、信頼関係を築いているのだと思います。その丁寧な作り込みが、歌にも反映されているから、明るい曲も真剣なトーンに聞こえるのかもしれません。手間暇かけた料理を目の前にしたとき、しっかり味わって食べようと思うのと同様に、KinKi Kidsの歌は聴く側もしっかり堪能しようという気持ちになる。2人は何を伝えようとしているのかを真剣に受け止めようと、耳を傾けたくな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MC를 하는 NEWS 멤버와의 음악 이야기, 너무 대조적이서 흥미로웠어요. 개인적으로는 밝은지, 어두운지라는 말을 대담한지 신중한지로 치환하여 충분히 전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KinKi Kids는 둘 다 신중파. 어떤 신곡을 발표하는지, 콘서트에서 어떤 노래를 부르는지도 확실히 주장을 한다는 코멘트도 방송 내에서 보여졌습니다. 자신들의 발신하는 것에 대해서, 고집도 책임감도 강하달까요. 작품이나 라이브를 만들어 내는 동료에게 자신들의 진의를 이해받기 위해서 평소 말을 고르고, 타이밍을 읽고 신뢰 관계를 맺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중한 만드는 것이 노래에도 반영되고 있으니 밝은 곡도 진지한 톤으로 들리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수고를 들인 음식을 눈앞에 했을 때 제대로 맛보며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KinKi Kids의 노래는 듣는 측도 제대로 감상하자고 하는 기분이 되는. 두 사람은 무엇을 전하고자 하는 지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자며 귀을 기울이고 싶어지는 것은 아닐까요.

 

 かねてから、いわゆるファンサービスだけではなく、パフォーマンスで認められたいといったスタイルを貫いているKinKi Kids。その真摯な姿勢も、聴かせるバラードとマッチしているようだ。
예전부터 이른바 팬 서비스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로 인정 받고 싶다는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KinKi Kids. 그 진지한 자세도, 들려주는 발라드와 매치하는 것 같다.

 

「先ほど、信頼関係を築くのに仲間との丁寧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図られているのではとお話しましたが、それはもしかしたらKinKi Kidsの2人の仲でも同じことがなされていたのかもしれませんね。2人とも同じ慎重派ではありますが、個性は全く違うもの。共同で何かを築くためには、否が応でも相手と向き合わないといけなかったと思うんです。自分自身の意見も伝え、相手を尊重していく作業を、それこそ20年以上も続けている。それって、本当にすごい愛じゃないでしょうか。私は以前、2人のラジオ番組やライブMCでのやりとりを“夫婦漫才”のようだと見ていましたが、まさに夫婦のような関係性なのでしょう。もはや愛情表現をする必要もないけれど、お互いに代わりのきかない大事な存在。仲間、相方、そしてファンと、それぞれに深い繋がりを求めるKinKi Kidsは、まさに“愛のかたまり”だと思います」
"방금 신뢰 관계를 맺는데 동료와의 정중한 커뮤니케이션이 도모되고 있는 것 아는 것은 아닐지 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것은 어쩌면 KinKi Kids의 두 사람 사이에서도 같은 것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둘 다 같은 신중파이긴 하지만 개성은 전혀 다른. 공동으로 뭔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상대와 마주하지 않으면 안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의견도 전달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작업을 그야말로 20년 이상 이어오고 있는. 그건 엄청난 사랑이지 않습니까. 저는 예전에 두 사람의 라디오 방송이나 라이브 MC에서의 근황을 "부부 만담" 같다고 보았지만, 딱 바로 부부 같은 관계성이겠네요. 더 이상 애정 표현을 할 필요도 없지만 서로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동료 파트너, 그리고 팬들과 각자에게 깊은 연결을 요구하는 KinKi Kids는 바로 "사랑의 덩어리" 라고 생각합니다"

 

 

 

 

 

 

참 매우 좋은 내용이다 ㅇㅇㅇㅇㅇㅇ

Trackback 0 Comment 1
  1. ㅇㅇ 2017.05.24 19:23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좋은 글이네요 마지막 문단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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