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와의 만남은 이미 예견 되었던것?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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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를 통채로 날려먹었던 옛 악몽의 두려움이 엄습해와 얼마 전 외장하드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 기념으로 PUMP자료를 열심히 정리하며 옮기던 중,
어라? PUMP의 사진들 속에 또 다른을 발하고 있는 이 것은?!

 에에에?!, 쯔요시군이잖아??!! @_@////

 아하하하하... 그러고보니 벌써 몇 년 전이지만 이 사진을 저장했던 그 순간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더군.
막, "어머어머 어쩜 누가 요래 이쁘니~" 이러면서,
"누구지? 아, 킨키의 쯔요시라고? ......응. 그래."

---이러고 말았었던 나.

(왜나면 그 당시 내 마음속엔 팜프의 지배력이 너무 강해서다른 이에게 눈길을 주면 안된다는 강력한 자기 절제와 혼자만의 금기가 있었다.)
어쩜, 이미 우리의 만남은 예견되었던 것?ㅋㅋㅋㅋ 그렇게 믿고 싶소.ㅋㅋ

 2003년 YOU씨가 나왔던 쇼지키 신도이 방송인가보다. "캬바레 첫 도전"이 방송 내용인듯한데,,,
"제가 왜 여기 있는 걸까요?" 라고 말하고 있는 쯔요시 ㅋ

 아...다운만 잔뜩 받아 놓고 시간이 없어 거의 손도 못대고 있는 방송들이 수두룩.
앞으로도 이걸 다 볼 수 있을지 없을지 장담할 수도 없음ㅠ (그래도 갖고 있으면 든든한 이 느낌은 뭐지;;)

 근데 쇼지키 신도이에선 정말 쯔요시군의 예쁜 얼굴들이 많아.♡♡♡
(예쁜 얼굴 보고 좋아하고 있는 나는 역시 어쩔 수 없는 속물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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