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육아 뉴스
신경 쓰이는 것 느끼는 것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는 세상에서 엄마나 아기에 관련된 뉴스도 매일 들려옵니다.
이번 달은 쯔요시상이 「육아는 이제부터」이기 때문이야말로 느끼는 시선에서
신경 쓰이는 뉴스에 대한 생각을 발신합니다.
지금의 저이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것이 누군가의 힘이 되면 기쁜
뭔가의 뉴스가 있으면 일방적으로 어느 쪽인가가 규탄받거나 사회적으로 약한 입장 쪽이 궁지에 몰리거나... 불평등을 느끼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또, 어느 쪽인가의 측에 서면,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어려운 것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육아에 관련된 뉴스도 같습니다. 저는 육아는 아직 입니다만, 「양쪽의 입장에 감정을 갖고 있어요」라고 하는 지금의 입장이기 때문에 보이는 것을 전하고 싶네요. 그것에 의해서 조금이라도 누군가의 힘이 되거나, 목소리를 높일 용기를 가져주실 수 있다면... 하고 그런 식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베이비카가 낀 사고.
어떻게 하면 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인가
부모도 최선의 노력을 하고. 사고의 전체를 보는 것이 중요
지하철 홈에서 전차가 베이비 카를 도어에 낀 채 발차한 사건. 아이가 베이비 카에 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참사는 피할 수 있었습니다. 원인은 차장의 휴먼 에러로 이야기 된. 사실은 과거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고, 그것에 의해서 베이비 카의 규격이 재검토 되거나, 도어에 사물이 끼면 이상을 감지하여 발차 하지 않는 장치도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10년 이상 전부터 똑같은 사고가 일어나고 있네요. 주위가 배려하는 것은 대전제입니다만, 심하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은 아이를 동행하는 어른 측에게도 "아이와 함께니까 보호받을 것이다"라는 것을 당연하게 착각해버리는 면이 있기 때문인 것은 아닐까요. 승차가 아슬아슬하게 될 것 같다면 다음 차를 1대 더 기다리고, 외출 시는 평소 이상으로 주위에 신경을 쓴다... 등, 우선은 부모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책임"으로서 행동 하는 것이 소중하네요. 그 다음에 서비스를 하는 측, 받는 측의 서로가 목소리를 내어 양측의 입장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세상이 보다 좋은 것으로 바뀌어 갈 것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높은 곳이 아무렇지 않다는 "고소 평기증"의 아이가 증가
"여기" "거기"... 장소의 감각을 어른이 가르쳐줄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고소 공포증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듣는 것 만으로 두근두근 합니다;; 고층 맨션에 사는 가족이 많아진 가운데 높은 곳을 "무섭다"고 생각하지 않는 아이가 늘고 있다고 하는 화제네요.
아마, "대지"가 있고, 살 고 있는 장소가 훨 씬 위의 "저기"라고 하는 감각... 본래의 장소가 어디인지 체감하는 기회가 줄고 있는 거겠네요. 스타트 설정은 아이의 감각을 바꾸는 것. 고층 맨선에 살고 있따면, 「여기는 "땅"과 다른거란다」 라고 어른이 가르쳐줄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음은 확대판 「아기 사진을 찍어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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