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光一 51

[도모토 코이치] 10/14 로손 티켓 연극부 SHOCK 하카타 쇼니치 취재 레포

by 자오딩 2015. 10. 14.

ローチケ演劇部 @l_tike_stage    오전 10:54 - 2015년 10월 14일  
博多座で上演中の堂本光一主演舞台『Endless SHOCK』。ローチケ演劇宣言では博多座初日囲み取材レポをアップ!文章のみですが現場の雰囲気を少しでも・・・、堂本さん風に言うならば、(姿見えませんが)感じていただければと!

하카타자에서 상연 중인 도모토 코이치 주연 무대 Endless SHOCK. 로티켓 연국 선언에서는 하카타자 쇼니치 집중 취재 레포를 업! 글뿐이지만, 현장의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도모토 코이치상 식으로 말한다면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만) 느껴주셨으면 하고!

 

 


 

http://engekisengen.com/stage/shuzai/endless-shock/

 

 

堂本光一主演ミュージカル

『Endless SHOCK』博多座公演 上演中!

 

 

 すがすがしい秋晴れとなった2015年10月7日。2000年の初演から今年で15年目を迎えた堂本光一主演ミュージカル

『Endless SHOCK』が、今年の公演の締めくくりの地となる博多座で初日を迎えた。ローチケ演劇部では、その初日公演前に開かれた通し稽古と囲み取材の模様を少しだけお届け!

시원한 가을이 된 2015년 10월 7일. 2000년 초연부터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도모토 코이치 주연 뮤지컬
Endless SHOCK 올해 공연 마무리의 지역인 하카타자에서 쇼니치를 맞이했다. 로티켓 연극부에서는 쇼니치 공연 전에 열린 토오시 케이고와 취재 모습을 조금만이라도 전달!

 

 

 

 

 

 

 

9月の大阪公演最終日から7日が過ぎ、博多座公演の 幕が開いた『Endless SHOCK』。初日公演前に行われた通し稽古では、華麗なるフライングやダンスナンバーはもちろんのこと、大阪公演終了から間もないとは思えぬほど疲れを見せることのない迫力のステージが繰り広げられた。その通し稽古の後には囲み取材会が開かれ、堂本光一のほかにライバル役の内博貴と劇場オーナー役の植草克秀が登場。2月3月の東京・帝国劇場、9月の大阪・梅田芸術劇場に続く最終公演地となる博多座公演への思いなどを語ってくれた。

9월 오사카 공연 날로부터 7일이 지나 하카타자 공연의 막이 열렸다 Endless SHOCK. 쇼니치 공연 전에 열린 토오시 케이고에서는 화려한 플라잉 댄스 넘버 물론 오사카 공연이 끝난 뒤 바로라고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피로함을 보이지 않는 박력있는 무대가 벌어졌다. 토오시 케이고 뒤에는 취재가 열리고, 도모토 코이치 외에 라이벌 역할 우치 히로키와 극장 오너 역의 우에쿠사 카츠히데 등장. 2월 3월 도쿄 제국 극장, 9월 오사카·우메다 예술 극장에 이어 최종 공연지가 되는 하카타자 공연에 대한 생각 등을 말했다.

 

 

博多公演は皆が心待ちにしていたようだが?―

하카타 공연은 모두가 고대하셨던 것 같습니다만

 

堂本「大阪公演も、もちろん楽しみにやってきたんですけど、そのときから『博多に行くのが楽しみだね』っていう話を内(博貴)としていました。博多は、何を食べても美味しいんですよねぇ」

도모토: 오사카 공연 물론 즐겁게 하고 왔지만, 그 때부터 하카타에 는게 기대되네』라는 말을 우치(히로키)와 하고 있었습니다. 하카타 무엇을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と堂本が語れば、堂本のライバル役として博多座への登場は3度目となる内博貴も

라고 도모토가 말하자, 도모토의 라이벌 역으로서 하카타자에서의 등장은 3번 째가 되는 우치 히로키도

 

「一年ぶりの博多ということもありますが、博多公演の楽しみの中には、もちろんご飯が!というのがありますねぇ」

우치: 일 년만의 하카타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하카타 공연의 즐거움 중에는 물로 밥이! 이라고 하는 것이 있네요.

 

と語った。

博多は“食”で彼らの胃袋をもしっかりとつかんでいるようだが、そんな彼らが食べるメニューについて質問がおよぶと―

라고 말했다.

하카타는 "밥" 으로 그들의 위장을 사로잡고 있는 모양인데 그런 그들이 먹는 메뉴에 대해서 질문이 이르자

 

堂本「メニューは・・・って、言わない!って言ってるじゃないですか(笑)! 言ったらそういう店に行けなくなっちゃうんです。だから言わないようにしてるんですよ~」

메뉴는.......... 말 안할래! 라고 하지 않습니까. 말하면 그 가게 갈 수 없게 되버려요. 그래서 말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는거에요~

 

と、どうしても秘密にしておきたい領域の様子。続いては、オーナー役を急遽務めることとなった少年隊・植草克秀の話に。

라고 아무리해도 비밀로 해두고 싶은 영역의 모습. 이어서는 오너 역을 급거 맡게 된 소년대 우에쿠사 카츠히데의 이야기로

 

9月17日の大阪公演当日、今年のオーナー役を演じていた女優・前田美波里が劇場へ向かう途中のスロープで転倒し左肩を骨折。当日は昼・夜公演をこなしたものの、ドクターストップがかかり翌日の夜公演には、4年前にオーナー役を演じた少年隊の植草克秀が代役として引き継ぐことに。そんなピンチをどう切り抜けたのだろうか?

9월 17일 오사카 공연 당일 올해 오너을 맡았던 여배우 마에다 비바리 극장에 가는 길에 슬로프에서 넘어져 왼쪽 어깨를 골절. 당일 공연을 했지만 닥터 스톱이 걸려 다음날 공연에는 4년 전에 오너 역을 맡은 소년대의 우에쿠사 카츠히데가 대역으로 인수. 그런 위기를 어떻게 벗어난 것일까?

 

堂本「美波里さんのことがあって、誰にオーナー役をやっていただこうか?という話になった時、この状況で出来るのは『植草さんしかいない!』という話になったんです。もちろん今までも先輩の偉大さは感じては来ていましたけど」

도모토: 비바리상의 일이 있어서 누구에게 오너역을 부탁할까? 라는 이야기가 되었을 때,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우에쿠사상밖에 없다!』 라는 얘기가 되었어요. 물론 지금도 선배의 위대함은 느껴오고 있었습니다만

 

植草「あぁ(照れ気味に)…ありがとう(笑)」

우에쿠사: 아아 (부끄러운듯이) 아리가또 ㅎㅎ

 

堂本「先輩の懐の大きさと偉大さをすごく感じましたね。以前SHOCKへは劇場オーナー役で出て頂いていたとはいえ、その頃とは演出も台詞も多々違うところがあるので、それを数時間で頭に入れ込んで頂いて、翌日ステージに立っていただくという。。。僕なら嫌ですねぇ(笑)。それを植草さんはバシっとやってくださったんです!」

도모토: 선배 아량의 크기와 위대함을 굉장히 많이 느꼈네요. 이전 SHOCK에서는 극장 오너 역으로 나오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때와는 연출도 대사 많이 다른 점이 있으므로, 그것을 몇 시간만에 머리 넣어 주시고 다음날 스테이지에 선다고 하는.. 저라면 싫어요ㅎㅎ 그것을 우에쿠사상은 딱 하고 하신거야요!

 

植草「あの時は、ジャニーさんからいきなり電話があって、『You、出ちゃいなよ』って言うんで、『何が?』って聞いたら、『SHOCK出ちゃいなよ』って言うんです。だから『なんの話?』って返したら、『ちょっと大変なんだよ。行っちゃいなよ』って言われて、なんのことが訳が分からず(笑)」

우에쿠사: 그 땐 쟈니상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와서 You, 뎃쨔이나요 』라고 하길래 뭐가?라고 물으니, SHOCK 뎃쨔이나요 』라는 거에요. 그래서  무슨 말이야?라고 대답하니  좀 큰 일이야. 잇쨔이나요 』라고 해서, 무슨 일인지 영문도 모르고ㅎㅎㅎ

 

そんな社長からの代役の連絡を受けた時、植草自身はどこにいたのか?予定などはなかったのかが気になるところだが―

그런 사장으로부터 대역 연락을 받았을 때, 우에쿠사 자신은 어디에 있었는지? 예정 등은 없었는지 궁금한 부분입니다만

 

植草「東京にいました。予定?ありましたよぅ!」

우에쿠사: 도쿄에 있었습니다. 예정? 있었어요!

 

堂本「そう。あったんですよねぇ?(笑)」

도모토: 맞아. 있었지요 ㅎㅎ

 

植草「どこに行くつもりだったかは・・・言いませんけどっ(笑)。全部キャンセルですよ」

우에쿠사: 어디 가려고 했는지는 말할 수 없지만 ㅎㅎ 전부 캔슬했어요.

 

と、実は海外に行く予定があったことが判明。それをキャンセルし、大阪へと向かうことになったという。

라고, 사실은 해외에 갈 예정이었던 것이 판명. 그걸 캔슬하고, 오사카에 향했다고 하는 것이다.

 

植草「行っちゃってたら、いなかったんですよ?」

우에쿠사: (만약 해외에) 가버렸다면 (도쿄에) 없었을 거라구요

 

堂本「でもほんっとに!それで行っちゃってたら、(植草さん)いないんですよね。そうなると…僕らとしても、SHOCKをもしかしたら中止してたかもしれないですね。だから、ほんっとに植草さん、“様・様”なんですよ」

도모토: 하지만 정말로! 그렇게 가버리셨다면, (우에쿠사상) 안계셨던거네요. 그렇게 되면 저희들로서도 SHOCK 어쩌면 중지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정말 우에쿠사상 "사마 사마" 인거에요

 

植草「その日は、たまたまいたんですよ。偶然なんですから。それで、代役の話があってすぐに台本をもらって、歌も頭に入れて。なんとかやりましたよ!『Show must go on』ですよ!!」

그 날은 마침 있었네요. 우연히. 그래서 대역 이야기가 나오고 바로 대본을 받아서 노래도 머리에 넣고. 어떻게든 했습니다! Show must go on 인거에요!

 

堂本「その日が夜公演だけだったので、その前の4時間くらいですが、植草さんの立ち位置とかもあるので、皆で集まってそのシーンを作っていきました。歌の場面も美波里さんのキーを変えずに」

그 날이 밤 공연만이었기 때문에 그 전 4시간 정도였습니다만, 우에쿠사상의 설 위치라든지도 있기 때문에 모두 모여서 그 씬을 만들었습니다. 노래의 경우도 비바리상의 키를 바꾸지 않고

 

植草「キー高いんですよねぇ。でも、なんとか頑張ってますけどね(笑)」

키 높네요. 하지만 어떻게든 열심히 했네요ㅎㅎ

 

と、事務所の先輩・植草が偶然にも日本にいてくれたことで、公演中止を回避できたという奇跡が起きていた。『Endless SHOCK』という作品が、何かに守られているかのようにさえ思えるエピソードだった。

라고 사무소 선배·우에쿠사 우연히 일본에 있어 주었다는 것으로 공연 중단을 피할 수 있었다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었다. Endless SHOCK 작품이 무엇인가가 지켜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드는 에피소드였다.

 

そして話は博多座初日前日の話題に―

그리고 이야기는 하카타자 쇼니치 전날의 이야기로

 

 

 

堂本「今日が初日なので、昨日はリハーサルも早めに終われたこともあって、アンサンブルも含めて全員でご飯に行こうということになったんです。でも、だいたい今までだと、そんな時に植草さんは来ないんですが、昨日は来てくださって、すっごく楽しくお話も出来て、うれしかったんです」

도모토: 오늘이 쇼니치라 어제는 리허설도 빨리 끝냈던 것도 있어서 앙상블도 포함하여 전원이서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어요. 근데 대부분 지금까지라면, 그런 때에 우에쿠사상은 안 오시는데 어제는 오셔서 매우 즐거운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植草「俺も楽しかったよ~。話は・・・いろんな話をしましたね。昔の話とか。あとは・・・(笑)、まぁ二人で盛り上がる話もして。内もいましたけども、男同士の話っていろいろあるじゃないですか、盛り上がる話…あるじゃないですか!そんな話もして楽しかったんです」

나도 즐거웠어~. 이야기는...여러 이야기를 했죠. 옛날 이야기도. 그리고는....ㅎㅎ 뭐 둘이서 들뜨는 이야기도 해서. 우치도 있었습니다만 남자들 끼리의 이야기란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분위기 오르는 이야기...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이야기도 하면서 즐거웠습니다.

 

堂本「もしかしたら大阪公演では、やっぱりなんていうんだろう・・・、僕としては”代役”という言い方をしたくないんですけど、植草さんに遠慮がもしかしたらあったのかな?と思ったんですね。だけど昨日そうやって食事に行って、皆と一緒に楽しくしてくださっていたので、それを見てすごく良かった~って思いましたね

도모토: 혹시 오사카 공연에서는 역시, 뭐라고 할까... 저로서는 "대역"이란 표현을 하고 싶지 않은데, 우에쿠사상께 (그런 부분을 생각해서) 사양하시는건 아닌?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제 그렇게 식사 가서 다 함께 즐거워 해주시는 것을 보고 무척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네요.

 

植草「仲はいいんですよ?(笑)。あ、でも内は俺が来ることになって『イヤだ』って言ったらしいですよ?『えー!』とか言って(笑)」

사이는 좋아요. 아, 하지만 우치는 내가 온다고 했을 때 "이야다 싫어" 라고 한 듯 해요ㅎㅎ "에에?!" 라면서 ㅎㅎ 

 

「いやいや、(全力で)言ってないっすよ!言ってない!言ってない!」

우치: 이야이야 (전력으로) 그런 말 안했어요!!! 말 안했어요!! 말 안했어!!

 

堂本「でも、鳥肌立ってたよなぁ?

하지만 (우에쿠사상이 오너역을 한다는 말을 들었을때) 소름 돋았었지?

 

「鳥肌は立ってました(笑)! かっちゃんさん来るんですか!?って。その時は光一君から聞いたんですよ。ビバさん(美波里さん)がケガをされたのは知っていたんですが、そこまでのケガとは知らなかったんです。それで、光一君が僕の楽屋に来て、『植草さん来るよ』って。なんのことか分からなかったんですよ」

위: 소름은 돋았네요 ㅎㅎ 캇짱상이 오는 겁니까?! 라고. 그 때는 코이치군한테 들었어요. 비바상(비바리상) 이 부상을 당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부상인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코이치군이 제 대기실에 와서  우에쿠사상 와. 』라고. 무슨 일인지 몰랐거든요.

 

堂本「そうそう、スパッツだけで上半身裸でいて(笑)」

맞아맞아 스판츠만 입고서 상반신 전라로 가서ㅎㅎㅎ

 

「なんのことですか光一君・・・何言うてるんですかっ。。。そしたら、『植草さんがオーナーやるよ!』って。うわ~帰って来るんだぁ植草さん!って。4年前、僕が初めてSHOCKに出た時に植草さんがオーナー役で一緒に共演していたので、懐かしい思い出を思いだして、いろんな意味で鳥肌が立ちましたね」

우치: 무슨 말씀이깁니까 코이치군.. 무슨 말을 하시는거에요..... 그랬더니 우에쿠사상이 오너 해!』라고. 우와~ 돌아 오시는거구나 우에쿠사상! 이라고. 4년 전 제가 처음으로 SHOCK에 나갔을 때 우에쿠사상이 오너 역할로 함께 공연하고 있었으므로, 그리운 추억을 떠올려서 여러가지 의미에서 소름이 돋았죠"

 

と最後には、3年ぶりの共演とは思えぬ三人の軽妙なやり取りが自然と飛び出す場面も。その和気藹々とした空気感が短期間で出来上がっている姿に、植草の途中参加が嘘のようにさえ感じさせられる。そして、『“代役”という言葉は使いたくない』と堂本自身が語ったように、誰の代わりもいないがピンチには皆で皆をフォローをできる結束力が、15年という歴史を積んできたこの舞台には備わっていることも、『Endless SHOCK』の魅力の1つでもあるのだろうと感じずにはいられなかった。

라며 마지막에는 3년 협연 답지 않은 세 명 경묘한 교환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장면. 화기애애한 공기감이 단기간에 완성되는 모습에, 우에쿠사 중간 참여가 거짓말 같이 느끼게 한다. 그리고 "대역" 이라는 말은 쓰고 싶지 않다』고 하는 도모토 본인의 말처럼 누구 대신으로도 있지 않지만 위기에는 모두가 모두를 보조 가능한 결속력 15년이라는 역사를 쌓아 온 이 무대는 갖추고 있다는 것 Endless SHOCK 매력 중 하나 것이라고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そして最後に、座長・堂本光一より博多座公演への抱負が語られた ―

그리고 마지막으로 좌장 도모토 코이치로부터 하카타자 공연에 대한 포부

 

堂本「ここに、本来であれば美波里さんがいて、ステージに立っていたはずなんですけども。美波里さんの思いは、絶対にステージにのせながらやらせていただきますし、植草さんの大きな懐に飛び込んで迷いなくやらせていただいております。これから本番初日を迎えるわけですけど、本当に博多の劇場も街も素敵なので、楽しみにしていました。今回4回目のSHOCKも、お客様にステージから何かを届けることができればいいなと思っております。来られる方は楽しみにしていて欲しいなと思いま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도모토: 여기에 본래라면 비바리상이 있고, 스테이지에 섰을 것입니다만. 비바리상의 마음은 절대로 무대에 띄우면서 하겠습니다, 우에쿠사상의 품으로 뛰어들어 망설임 없이 해주시고 계시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본방 쇼니치를 맞이합니다만 정말 하카타 극장도 거리도 멋지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4차 SHOCK 고객에게 스테이지에서 뭔가를 보내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시는 분은 기대해주시면 겠네요. 잘 부탁 드립니다!"

 

 

15年という節目の年に起きたピンチを見事に跳ね除けたSHOCKのカンパニーはより強い絆を結んで、博多座へと乗り込んで来た。このカンパニーの底力を千穐楽まで見届けたい。

15년이라고 하는 에 일어난 위기를 멋지게 뛰어 넘은 SHOCK 컴퍼니는 강한 유대 맺고 하카타자 왔다.  컴퍼니의 저력을 센슈락까지 지켜보고 싶다.

 

 

 

 

 

 

 

헤에.............. 우에쿠사상 해외 가실 계획이었구나 ;ㅁ;

이 얼마나 절묘한 타이밍 ㅠㅠㅠㅠ 진짜 하늘이 보우하사인듯 ㅠㅠㅠㅠ

그걸 또 코이치 윗통 벗고 스판츠만 입고 우치한데 "우에쿠사상 오신대~" 라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