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年6月 2日 (水)
GO!GO!福家書店
GO!GO!후케 서점
ひどい寝不足である。夜通し働いたせいではなく、連日連夜の酒のせいだから、皆様からすれば知ったこっちゃないのだ。
심한 수면 부족이다. 밤새도록 일한 탓이 아니고, 연일 연야의 술 탓이니까, 여러분으로부터 보자면 내 알 바 아니다- 인 것이다.
名古屋での独演会を終え、酒を呑み、翌朝は『あるコトないコト』の収録があったので、始発で東京へ戻る。車中で仮眠をとるチャンスはあったのだが、名古屋のお客様からいただいた『グッド・コマーシャル』の感想の手紙を我慢できず、そのタイミングで貪るように読んだ。
나고야에서의 독연회를 끝내고 술을 마시고, 이튿날 아침은 「아루코토 나이코토」의 수록이 있었으므로, 첫차로 도쿄에 돌아온다. 차 안에서 선잠을 잘 찬스는 있었지만, 나고야의 고객으로부터 받은 「굿·코머셜」의 감상의 편지를 참지 못하고, 그 타이밍에 탐내듯이 읽었다.
あっという間に品川駅に着き、帰宅後にジョギングで酒を抜き、そのまま収録へ。収録終わりに携帯をチェックしたら着信があり、かけ直すと、「呑みに行こうぜ」と堂本剛。夜通し呑んだ。そして今からは『ごきげんよう』の収録なのだ。ところで、声は出るのか?
눈 깜짝할 순간에 시나가와역에 도착해, 귀택 후에 조깅으로 술독을 뽑아내고, 그대로 수록에. 수록 끝날즈음에 휴대폰을 체크했더니 착신이 있어서 다시 걸었더니 「마시러 가자구」라고 도모토 쯔요시. 밤새도록 마셨다. 그리고 지금부터는「고키겐요우」의 수록이다. 그런데, 목소리는 나오려나?
寝不足の原因を酒と、そして、こともあろうに『手紙』のせいにしてみたが、それが原因の寝不足ならばおおいに歓迎だ。やっぱりモノを作る以上、反応の声は欲しい。そのためにやっているんだもの。
수면 부족의 원인을 술과 그리고, 하필이면 「편지」의 탓으로 해 보았지만, 그것이 수면 부족의 원인이라면 많이 환영이다. 역시 물건을 만드는 이상, 반응의 목소리는 원한다. 그 때문에 하고 있는 걸.
そんな機会をもう一つ設けていただいた。6月7日、銀座の福家書店さんでおこなわれる『グッド・コマーシャル』刊行記念サイン会だ。
그런 기회를 하나 더 마련해 주었다. 6월 7일, 긴자의 후케 서점에서 행해지는 「굿·코머셜」간행 기념 사인회다.
人生初のサイン会であるし、『サイン』というものを持ち合わせていないし、そもそもボクのサインなんぞに需要があるとも思えないし、不安と申し訳ない気持ちで盛りだくさんなのだが、お客さん一人一人と話す機会もなかなかないので、やっぱり楽しみだ。
인생 첫 사인회이고, 「사인」이라는 것을 가지지 않고, 원래 나의 사인같은거에 수요가 있다고도 생각되지 않고, 불안과 죄송한 마음으로 다채롭지만, 손님 한사람 한사람과 이야기할 기회도 좀처럼 없기 때문에, 역시 기다려진다.
「頭がおかしい」と芸人仲間からよく言われる。YOUさんからも。でもでも、たとえボクの頭がおかしかろうが、それは別段たいした問題じゃない。
「머리가 이상하다」라고 연예인 동료로부터 자주 말을 듣는다. YOU상으로부터도. 하지만 하지만, 비록 나의 머리가 이상하건 아니건, 그것은 특별히 별 문제가 아니다.
問題すべきは、同じ時間にやっているであろう華やかな舞台をそっちのけで、どこかでやっているであろうアイドルの公開ラジオもそっちのけで、頭のおかしい芸人が書いた小説の『サイン会』なんぞに来てしまう、変態をこじらせたような奴だ。
문제로 삼아야 할 것은, 같은 시간에 하고 있을 화려한 무대를 뒤로 하고, 어디선가 하고 있을 아이돌의 공개 라디오도 뒤로 하고, 머리 이상한 연예인이 쓴 소설의 「사인회」어째서에 와 버린, 변태를 악화시킨 것 같은 녀석이다.
そんな面白い奴を放っておけるはずがない。そんな奴はどうせ、日々の生活でどこか疎外感に似た感覚を味わっているんだろう。何かやらかしたいなあ、と思っているんだろう。だったら、直接そいつに話したいことがある。約束したいことがある。
그렇게 재미있는 녀석을 내버려 둘 수 있을 리가 없다. 그런 녀석은 어차피, 매일매일의 생활에서 어딘가 소외감을 닮은 감각을 맛보고 있겠지. 뭔가 저지르고 싶네...라고 생각하고 있는거겠지. 그렇다면, 직접 그 녀석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다. 약속하고 싶은 것이 있다.
ボクにとっても、変態と話せるまたとないチャンス。あらためて、楽しみだ。
나에 있어서도, 변태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또 없을 찬스. 재차, 기다려진다.
글고보니 언제부터 쯔요시가 술을 좋아하게 됐지....??? 뭔가 나 팬질 시작할 무렵만 해도 약간 못 먹는 이미지였던 것 같은데;;;ㅋㅋ
역시 술은 마시면 늘어.......<<< 그래도 안되는 부분은 역시 안되지만. 음음음. 오.. 근데 니시노 여태 싸인 같은거 없었구나 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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