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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一 51/SMGO

[도모토 코이치] 200630 Show must go on

by 자오딩 2020. 6. 30.

 

나이츠테일의 심포닉 콘서트가 발표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보고드립니다.
이 콘서트는 꽤 예전부터 예정되었던 것입니다.
나이츠테일 재연이라는 이야기는 2018년 시점에 바로 올라왔었습니다만

극장 스케줄은 몇 년 후까지 정해져있었기 때문에
재연이 가능하다면 2021년이 되겠지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너무 멀기 때문에 전 해에 2020년에 우선은 콘서트를 하고 2021년에 본공연을 맞이하자는 예정이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정말로 할 수 있을까 라는 상태였습니다.
물론 지금 상황도 자숙 등이 해제되었다고는 해도 아직 아직 방심해서는 안되는 시기입니다.
개최에 있어 기뻐해 주시는 분
이런 세상에 어떨까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
의견도 다양하게 있겠죠
라이브나 극장, 한데 묶기 십상입니다만
할 수 있는 작품, 할 수 없는 작품
할 수 있는 작품 중에서도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고
대책 방식도 제각각 달라질 것이 분명합니다.
비엔나 필하모닉에서 오케스트라 배치는 평소대로여도 괜찮다는 견해도 있거나 합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의견을 듣고
주최측과도 안전대책에 대한 대처방안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보고해도 괜찮다는 것이기 떄문에 말씀드립니다만
사실은 2년 정도 전부터 올해 솔로 라이브를 여름에 예정하고선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2020년은 바빠질 것이라고 예고했던 것은 나이츠테일 콘서트와 일정이 거의 병행으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ㅎㅎ
그 외에도 여러 가지로..
하지만 솔로 라이브는 안전대첵 등을 고려한 상태에서 지금의 상황에서 개최하는 것은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라이브 형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올해는 아쉽지만 미루기로 했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진중하게 생각해 행동해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솔로 라이브에 관해서는
또 그 때가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나이츠테일 콘서트는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죤을 필두로 모두 함께 한 발자국 내딛을 수 있음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정말로 매일매일 상황이 바뀌는 세상에 유연하게 있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무사히 개최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리고 공연수, 관객수 많지는 않습니다만
여러분과 멋진 시간을 공유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