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ATAYUKIO 오후 11:12 - 2015년 11월 14일
山下達郎と話していた時「自分の事をアーティストと呼ぶ人は信用出来ない。俺はアーティストと言われるよりアルチザン(職人)と呼ばれたほうが嬉しい」と語っていた。アーティストというのは人が作品に感動して尊敬の念を込め呼ぶ一種の尊称だと思う。アーティストを自ら名乗るのは虚しく安っぽいな。
야마시타 타츠로와 이야기 했을 때 "나를 아티스트라고 부르는 사람은 신용할 수 없다. 나는 아티스트라는보다 Artisan (장인) 으로 불리는 것이 기쁘다" 라고 말했다. 아티스트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작품에 감동하고 존경심을 담아 부르는 일종의 존칭이라고 생각한다. 아티스트를 스스로 자처하는 것은 헛되고 싸보이네.
아티스트...... 의 영역이 어디서부터 시작되고 어디까지를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티스트는 아티잔을 기본으로 하지 않으면 성립이 안되지 않을까 싶은.
천재적인 아이디어든, 순간적인 영감이든
시간과 노력에 의해서 쌓아온 기술/실력은 배반하지 않으니까.
이건 완전 다른 얘기긴 하지만;;; 까페 아티제 이름도 아티잔에서 나왔............. (그래서 어쩌라고.....가 아니라 이번 달 쿠폰을 어서 써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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