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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一 51

[도모토 코이치] 2/16 포유 타츠미 유다이 웹일기

by 자오딩 2018. 2. 16.



그리고 저.
Endless SHOCK
를 관극하고 왔습니ㅏ!


정말 여러 가지 바뀌어서 신선했습니다.
오프닝 음악부터 빨려들어갔습니다.


좌장도 매년 정도를 높이고 이쌀까, 안에서 보아도 밖에서 보다오 멋진 좌장이었습니다.


유마도 SHOCK 세계에 있는게 신선했습니다!
또 새로운 유마를 봤구나 라고 하는 감각.
역시 디테일한 부분의 연기에서 찡하게 흡입력이 있어 유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테라, 카이토, 겐타도 한층 더 SHOCK 속에서 밀도가 진해지고 있달까 존재감이라고 할까.
어쨌든 사랑합니다.
오사카, 하카타공연 때 함께 생각했던 것을 하고 있어서 웃었습니다.


그리고 포유상 나왔습니다.
텐션 올라갔습니다.
세 명이서 춤추고 있는 것은 처음으로 객석에서 봤기 때문에 신기한 감각이었고 세 명이 된 순간의 매력이라고 할까 포유감을 느끼면서 봤습니다.
가끔 이렇게 스테이지에 서있는 모두의 얼굴을 밖에서 보면 굉장한 자극이 됩니다.
지금의 후쿠짱, 콧시, 자키상은 이런 얼굴로 춤추고 있구나 하고.
역시 눈으로 쫓아가게 되네요ㅎㅎ


모두 여러 가지 정해져 있는 가운데에서도 자유롭게 하고 있는 것이 다시 한 번 굉장한.
하지만 정해진 곳은 제대로 지키는.


하나하나 여러 가지를 했었네~ㅎㅎ
궁금한 분은 부디 극장에.
가능하면 타츠미의 부음성 첨가로 봐주셨으면 할 정도.
여러 가지 해설하고 싶어.
그리고 역시 눈이 부족해. 아직 놓친 부분이 많이 있겠죠. 뭔가 신경쓰이는 것, 재미있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피타라지 같은데 보내주세요.


그리고 소문의 자키야에도 다녀왔습니다.
뭔가 억울할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화가 나지만 벌써 가고 싶습니다.
여러 가지 사들여 했습니다
또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