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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一 51

[도모토 코이치] 6/13 요미우리 신문 수요석간 popstyle 블로그 (취재 뒷이야기)

by 자오딩 2018. 6. 13.



あ、ブログ更新しとります! 今日は光一さん芳雄さん取材の雰囲気的なところざっくりと。具体的なこぼれ話は今後随時アップし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堂本光一
#井上芳雄
#ナイツテイル
아, 블로그 갱신되어있습니다! 오늘은 코이치상 요시오상 취재의 분위기적인 점을 대략. 구체적인 뒷이야기는 향후 수시 업해가고자 합니다.




コウイチ 対 ヤラ 再び!? 今日の紙面は、光一さん芳雄さんの大特集の下に、屋良朝幸さんの主演ミュージカル「THE CIRCUS!」の話題を書いてます。今週日曜日から、よみうり大手町ホールで開幕です。紙面でのライバル対決もお楽しみください!
#屋良朝幸
#THECIRCUS
코이치 vs. 야라 어게인?! 오늘의 지면은 코이치상 요시오상의 대특집 밑에 야라 토모유키상의 주연 뮤지컬 THE CIRCUS! 의 화제를 쓰고 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부터 요미우리 오테마치 홀에서 개막입니다. 지면에서의 라이벌 대결도 즐겨주세요!








毎回、隙あらば何か仕掛けてやろうと目論んでいる、ポップスタイル読者プレゼントのキーワード。今日のナイツテイル特集のキーワードは、回文になっていると気づいてもらえたでしょうか(でも、ナイショね!)
#ナイツテイル
#堂本光一
#井上芳雄
#ジョンケアード
매번 틈만 있으면 뭔가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팝 스타일 독자 선물의 키워드. 오늘 나이츠 테일 특집의 키워드는 앞으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같은 말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채주셨을까요? (하지만 비밀!)




http://blog.yomiuri.co.jp/popstyle/2018/06/post.html





堂本光一&井上芳雄

2018年6月13日


読売新聞水曜夕刊に掲載している新感覚カルチャー面「popstyle」。先週、お陰様で600回を迎えました。節目を記念したちょっとした遊び心、「King & Prince 屏風」が予想以上の大好評をいただき、うれしく思います。こういうのは紙の紙面のなせる業。最近、中高生の方々が社内を見学に訪れるのですが、文化部に飾っている屏風がやたらと目に付くようで、背中に視線が突き刺さります。今後も楽しい企画にずいずいチャレンジしていきます。

요미우리 신문 수요 석간에 게재한 신감각 컬쳐면 "popstyle". 지난주, 덕분에 600회를 맞이했습니다. 절목을 기념한 약간의 장난심, "King & Prince 병풍" 이 예상 이상의 대호평을 받게 돼서 기쁩니다. 이런 것은 종이의 지면이 이룬 업적. 최근 중고 교생들이 사내를 견학 옵니다만만 문화부에 장식되어 있는 병풍이 매우 눈에 띄는 듯 해서 등에 시선이 꽂힙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기획에 계속해서 도전하겠습니다다.


さて、スペシャルな紙面が続きます。堂本光一さん、井上芳雄さんというミュージカル界の2大スターが登場します。2人は、7月27日開幕の帝劇ミュージカル

「ナイツ・テイル―騎士物語―」で共演。話題沸騰、畏れ多くて当初は尻込みしていたのですが、ツイッターでのファンの皆さんの後押しもあり、実現しました。お二人の息ピッタリの対談に加え、演出のジョン・ケアードさん、振り付けのデヴィッド・パーソンズさんが見所を語ってくれています。また、東宝の池田篤郎演劇担当取締役からも、東宝がこのオリジナルミュージカルにいかに力を注いでいるか、というお言葉を東宝・帝劇の歴史的背景の話も含めて語っていただきました。

자, 특별한 지면이 이어집니다. 도모토 코이치씨, 이노우에 요시오씨라는 뮤지컬계의 2대 스타가 등장합니다. 두 사람은 7월 27일 개막 제극 뮤지컬 "나이츠 테일 ― 

기사 이야기 ―" 에서 협연. 화제 비등, 황공하여 처음에는 주저했습니다만, 트위터에서의 팬의 여러분의 응원도 있어 실현했습니다. 두 사람의 호흡 척척의 대담에 더하여 연출 존 케어드씨, 안무의 데이비드 파슨스씨가 볼거리를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또 토호의 이케다 아츠로 연극 담당 이사로부터도 토호가 이 오리지널 뮤지컬에 얼마나 힘을 쏟고 있는지, 라는 말씀을 토호·제극의 역사적 배경의 이야기도 포함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豪華な方々に登場していただき、編集部員は感動で、泣いっている!ところです。
호화로운 분들께서 등장해주시어 편집부원은 감동으로 울고 있는! 참입니다.

堂本光一さん、井上芳雄さん。現在の舞台で、このお二人をしのぐコンビはないと言えるほど最強の組み合わせですが、凄いなあ、そして見ていてほほ笑ましいなあと思うのは、単に大物2人をそろえたのではなく、本当に仲が良いんだなあ、相思相愛なんだなあということが、2人の様子から伝わってくるからです。

도모토 코이치씨, 이노우에 요시오씨. 현재의 무대에서, 이 두 사람을 능가하는 콤비는 없다고 할 만큼 최강의 조합입니다만 굉장하네, 그리고 보면서 훈훈하네 라고 생각하는 것은 단순히 거물 두분이 함데 모였다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사이가 좋네, 서로를 생각하는구나, 라는 것이 두 사람 모습에서 전해져오기 때문입니다.


この取材でも、冒頭の写真撮影からおしゃべりが止まりません。シックな雰囲気を狙って、カメラマンが照明を落とした部屋に入ると、光一さんが「この暗さが好き」と言って、「楽屋も蛍光灯は外しちゃう」とこだわりを語り出したのです。それに対し、芳雄さんも「外国の人は色素が違って明るく感じやすいみたいだよ。だからみんなサングラスしてるんだよ」と応じます。「帝劇の楽屋も外しちゃう」(光一さん)「メイクとか大丈夫?」(芳雄さん)などと、フランクな会話が絶えず展開されるのです。

이 취재에서도 시작의 사진 촬영부터 수다가 멈추지 않습니다. 시크 분위기를 노리고 카메라 맨이 조명을 떨어뜨린 방에 들어가자, 코이치씨가 "이 어둠이 좋아"라며 "분장실도 형광등은 빼버려"라며 고집을 말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요시오씨도 "외국 사람은 색소가 달라서 밝게 느끼기 쉬운 것 같아. 그래서 모두 선글라스 쓰는 거야"라고 답합니다. "제극의 분장실도 빼버려"(코이치씨) "메이크라든가 괜찮아?"(요시오씨)등으로 솔직한 대화가 끊임없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インタビューに入っても、2人は記者の質問に答えながらも、ちょっと2人の時間になったりするんですね。例えば記者が「光一さんはコラムで『ラ・ラ・ランド』批判を展開されてましたが」と問うと、
인터뷰에 들어가서도 두 사람은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도 조금 두 사람의 시간이 되거나 하는거네요. 예를 들면 기자가 "코이치 씨는 칼럼에서 『 라 라 랜드 』 비판을 전개하셨습니다만" 이라고 묻자

「別に批判したわけじゃないですよ(笑)」(光一さん)
"딱히 비판한 건 아니에요ㅎㅎㅎ" (코이치씨)

「あ、そうなんだ。グレイテストショーマンは?」(芳雄さん)
"아, 그렇구나. 그레이티스트 쇼맨은?" (요시오씨)

「大好き!」(光一さん)
"다이스키!" (코이치상)

などと、2人の会話が始まっちゃうのです。あ、普段こういう感じで、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について色々意見を交わしているんだなあというのが生々しく伝わってきました。

드으로 두 사람의 대화가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아, 평소 이런 느낌으로 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고 계시는 거구나, 라는 것이 생생하게 전해져왔습니다.


このあたりの話は、紙面の方には書ききれなかったので、続きはこのブログで書いていこうかなと思ってますが、とにかく、今回2人が初共演を果たす「ナイツ・テイル―騎士物語―」は、語るべきことがあまりにも多すぎて、紙面がいくらあっても足りません。


이 부근의 이야기는 지면 쪽에는 쓰지 못했기 때문에 그 다음은 이 블로그에서 써갈까 합니다만, 어쨌든 이번 두 사람이 첫 공동 출연을 이룩한 "나이츠 테일 ― 기사 이야기 ―" 는 할 말이 너무 많아 지면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합니다.


なにせ、・堂本光一さんが17年8か月ぶりに新たなミュージカルに挑戦/光一さん井上芳雄さんの夢の共演/二人は2000年に帝劇デビューして以来、20代前半で主役を張り第一線で活躍してきた帝劇の申し子/演出は、「レ・ミゼラブル」で知られる巨匠、ジョン・ケアードさん/しかも、ジョン・ケアードさんの書き下ろし脚本/振り付けは、「パーソンズ・ダンス・カンパニー」で著名なデヴィッド・パーソンズさん/原作は、シェークスピア最後の作品など・・・とまあ、これだけ色々盛り込んだ作品というのもそうありません。約1か月の公演ですが、見たい方がすべて見られ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読売新聞としては、今回の紙面をはじめとして、この画期的な作品の空気だけでも皆さんに伝えることができるよう、今後もチャレンジし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引き続き、チェックを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아무튼,·도모토 코이치씨가 17년 8개월 만에 새로운 뮤지컬에 도전 / 코이치씨 이노우에 요시오씨의 꿈의 협연 / 두 사람은 2000년 제극 데뷔 이후 20대 초반에서 주역을 맡으며 제일선에서 활약했던 제극의 아이 / 연출은 "레 미제라블"로 알려진 거장 존 케어드씨 / 더구나 존 케어드씨가 새로 쓴 극본 / 안무는 "파슨스 댄스 컴퍼니"로 저명한 데이비드 파슨스씨 / 원작은 셰익스피어 마지막 작품 등.... 으로 뭐, 이 만큼 여러 가지 담은 작품이라는 것도 그렇게 없습니다. 약 1개월의 공연입니다만, 보고 싶은 분들 모두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요미우리 신문이 이번의 지면을 비롯하여 이 획기적인 작품의 분위기만이라도 여러분에게 전할 수 있도록, 향후도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속 체크를 잘 부탁 드립니다.



さて、本日の紙面は舞台の話題が続きます。
자, 오늘의 지면은 무대의 화제가 이어집니다.

「イマ推しっ!」のコーナーでは、屋良朝幸さんの主演ミュージカル「THE CIRCUS」を紹介しています。昨年まで「Endless SHOCK」を支えた名コンビ、コウイチ対ヤラの共演が紙面でも実演です。「THE CIRCUS」は17日から、よみうり大手町ホールで開幕するのですが、昨年「SHOCK記事展」を開催した読売ビル3Fギャラリーでは、「THE CIRCUS」の巨大パネルを会期中に展示しています。公演を観賞予定の方はもちろん、どなたでもパネルは見られるのでお気軽にお立ち寄りください。屋良さんは、「SHOCK記事展」の際は、日テレ「PON!」の取材でこのギャラリーを歩いてくれたんですよね。一連の出来事がリンクしているようでうれしいです。

"지금 추천!"의 코너에서는, 야라 토모유키씨의 주연 뮤지컬 "THE CIRCUS"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Endless SHOCK"를 지지했던 명콤비 코우이치 vs. 야 라의 협연이 지면에서도 실연입니다. "THE CIRCUS"는 17일부터 요미우리 오테마치 홀에서 개막하는 것입니다만 작년 "SHOCK 기사전"을 개최한 요미우리 빌딩 3F갤러리에서는 "THE CIRCUS"의 거대 패널을 회기 중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공연을 관람하시는 분은 물론 누구나다 패널은 볼 수 있으므로 마음 편하게 들르십시오. 야라씨는 "SHOCK 기사전" 때는 일본 테레비"PON!" 취재에서 이 갤러리를 걸어 주셨죠.. 일련의 사건들이 링크하고 있는 것 같아 기쁩니다.



毎月2週目掲載の「2.5次元のトビラ」は、ミュージカル「忍たま乱太郎」の最新作に出演している吉田翔吾さんが登場です。
「辛酸なめ子のじわじわ時事ワード」、漫画「水よう日の花子さん」、「週刊ニコニコ動画」も絶好調です。最近、花子さん人気が高まっています。連載300回を超えてのブレイクでしょうか!


【プレゼント】「ナイツ・テイル―騎士物語」の公演グッズを3人組にプレゼントします。応募には紙面掲載のキーワードが必要です。応募はこちら 、または、https://qooker.jp/Q/ja/popstyle/taikai/ 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6月17日(日)午後11時締め切りです。発表は発送をもってかえさせていただきます。また、今回は公演の開幕後の発送となりますのでご了承ください。
[선물] "나이츠 테일 ― 기사 이야기" 의 공연 굿즈를 3팀에게 선물 합니다. 응모에는 지면에 게재된 키워드가 필요합니다. 응모는 이쪽, 또는 https://qooker.jp/Q/ja/popstyle/taikai/를 클릭하세요. 6월 17일(일) 오후 11시 마감입니다. 발표는 발송을 함으로써 대신합니다. 또 이번에 공연 개막 후 발송이 되오니 양해 바랍니다.


★ポップスタイルが掲載されているのは、読売新聞夕刊です。一部地域では夕刊自体発行していませんのでご注意ください。お買い求めは、読売新聞の販売店や駅売店で。(コンビニでは置いていないところが多いです)夕刊は1部50円。
★ 팝 스타일이 게재되는 것은 요미우리 신문 석간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석간 자체 발행하고 있지 않으므로 주의하세요. 구매는 요미우리 신문 판매점이나 역매점에서.(편의점에 놓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석간은 1부 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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