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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Ki Kids

[KinKi Kids] どーもとモード: 伊藤一尋(이토 카즈히로) 프로듀서 인터뷰

by 자오딩 2018. 4. 15.



쯔요시에게 있어서 「to Heart~」는 재활 드라마였다
TBS 제작1부부장
伊藤一尋(이토 카즈히로)상



두 사람과의 만남은 『인간실격』 의 오디션. 오디션에서는 백 수십명 가운데서 「마코토」와 「루카」라는 역을 찾고 있었네요. 중학교 3학년의 역이었습니다. 결국 「마코토」역은 쯔요시군, 「루카」역은 코이치군으로 정했습니다만 쟈니즈 사무소의 의향은 전혀 작용하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본인들의 실력이에요.


사실은 저 자신, 그 무렵 그들이 그룹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같은 도모토였기 때문에 혹시 형제이려나, 라고는 생각했었지만요. 그 정도로 완전 백지 속에서 두 사람이 엄청 빛나고 있었다고 할까, 오라가 있었습니다.


쯔요시는 아역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당히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코짱은 첫 경험이기 때문에 처음은 좀처럼 요령을 모르는 것 같이 서툴렀습니다.

두 사람을 특훈하였습니다만 그 때 그들에게 약속을 하게 한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본방은 물론, 리허설이나 로케 전에는 반드시 대시를 외워온다」라는 것입니다. 프로듀서로서 이것만큼은 약속을 하게 했습니다. 물론 그들은 계속 지켜주었습니다.


청춘 3부작의 제 1번째 작 『와카바노코로 』에서 잊을 수 없는 씬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했던 소꿉친구들을 임신시켜버린 코짱이 그 죄의 의식을 견디지 못하고 산부인과의 대합실에서 쯔요시에게 고백하는 씬. 그 씬은 빼어나게 우수했습니다. 「친구를 배신해버렸다」는 것을 애절하게 고백하는 코짱과 그것을 들었을 때 처음은 어리둥절 하였지만 서서히 분함이 솟아오르는 쯔요시. 매우 어려운 연기입니다. 3분 이상 되었습니다만 두 사람이 함께 한 연기 중에서 베스트 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쯔요시는 올곧은 연기가 강점. 매우 잘하면서 힘차고 뻐가 굵은 연기입니다. 실제는 섬세합니다만.... 반대로 코짱은 섬세한 연기를 잘 하면서 본성은 배짱이 크다고 할까 사소한 일에 끙끙거리지 않는 터치네요. 예를 들어 입원해서 자고 있을 뿐인 씬. 촬영 중 그는 정말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본방도 그걸 사용했습니다.


다음에 만든 드라마가 『아오노 지다이』. 이 때는 쯔요시의 연기 폭이 넓구나 라고 생각했네요. 악역도 훌륭히 소화해 내는거에요. 역 만들기 방법도 사람에 따라서 다릅니다. 키무타쿠같이 역을 자신에게 가깝게 가져가는 타입의 사람도 있는가 한다면 자신을 역에 가져가는 사람도 있는. 쯔요시는 자신이 땀을 흘려 다가가 역을 만드려고 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프로듀서로서는 여러 드라마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기대가 있습니다. 그의 성장 과정에 맞춰 여러 테마를 선택할 수 있으니까요. 자연스럽게 프로듀스의 횟수도 많아 졌네요.


『아오노 지다이』 무렵의 쯔요시는 정신적으로 약해져 있었습니다. 배우로서도 가수로서도 억누를래야 억누를 수 없는 인기인이 되어있어 조금 피로가 나오고 있엇네요. 인간관계에 마음을 쓰는 아이라서. 제가 「착한 아이 같은 건 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좀 더 솔직하게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하면 돼」라고 했더니 안심한듯 하여 「류우」역을 하면서 서서히 다시 일어서갔던 느낌이 듭니다. 저 무렵이 제일 정신적으로 고생하지 않았으려나.


『to Heart~』 때는 몸이 고생했습니다. 게다가 복서 역이었기 때문에 「저는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지금 허리가 아파서 매우 몸 상태가 나빠요」라고 들었습니다.거기서 제가 제안한 것은 「이 방송에서 몸을 치료하자」라는 것. 이전 텔레비전 방송에서 요즘 아이들은 치아의 교합이 나빠 그게 허리로 온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쯔요시에게 「이는 어떠니」라고 묻자 「나쁘다」라고 하던. 그러면 치아부터 고치자, 라고. 그것과 복싱 연습을 위해 짜넣은 스포츠 마사지에도 허리를 치료하는 메뉴를 넣었습니다. 이렇게 드라마를 찍으면서 몸을 치료해갔습니다.


이번 여름, 호평이었던 『Summer Snow』의 나츠오는 토라상 같이 누구에게나 마음을 여는. 진짜 쯔요시는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저런 「다른 사람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는 남자」라고 하는 캐릭터를 낳은 것입니다. 그것은 그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드라마를 만들고 있는 동안에 서서히 마음을 열어 갔던게 아닐까요. 히로스에 료코짱이나 아역들에게도 매우 좋은 선배였고. 그들의 팀워크도 훌륭했네요. 이쪽이 질투날 정도로.


본방 전에는 스튜디오의 전실에 아역들이 모두 있습니다. 개인 대기실이 필요 없을 정도로. 그래서 시끌시끌 하다가 그 분위기대로 본방에 갑니다만 연기는 착실히 하고 있는. 의연하게 긴장하고 있는.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샐러리맨과 같은 어른을 시키고 싶습니다만 살찌기 쉽다고 들었기 때문에 몸은 유지해주었으면 하네요. 알게 되었을 무렵은 야키니쿠집에 가도 살찌는 것을 신경써서 탄시오만 먹었었어요. 그게 최근은 갈비를 먹는다든가. 참지 않아도 마른 상태대로라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찌기 쉽다면 절제하지 않으면. 어느 쪽이 편한가 하면 그거야 솔직한 편이 편하지요. 하지만 저는 말이죠, 그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탄시오를 먹지 않으면. 신경써서. 본인은 「시끄러-」 라고 생각하지 모르겠지만요, 아하핫





伊藤一尋 (이토 카즈히로, 1955~)


人間・失格〜たとえばぼくが死んだら
セカンド・チャンス
若葉のころ
青の時代
ママチャリ刑事
to Heart 〜恋して死にたい〜
Summer Snow
ガッコの先生
元カレ